다른소리는, 을사년 10월 민족반역자 이재명과 그 졸개들의 한미관세협약에 대해
다음과 같이 국가와 인민과 역사의 이름으로 철퇴를 가 하노라.
차로써 반역자들의 범죄를 하나 하나 적시 하여 분명하게 함으로써 간자들의 역사의 외곡과 날조를 막고
세계 만방과 인류의 양심에 그 죄질의 악날함을 고 하려는 것이다.
민족 반역자 이재명와 그 졸개들은 3500억 달러에 달하는 인민들의 돈을 제국주의 미국에 넙죽 갖어다 받침으로써
민족의 자산에 회복 할 수 없는 거대한 훼손을 가 하엿다..
그 자산은, 일제 강점기로 부터의 해방당시의 무 위에 더하여 동족상잔의 전쟁의 폐허위에서 단지 인민들의 피나는 노력으로 일구어 낸 것이며, 일개 정치인과 자본가놈들이 함부러 할 수 없는 인민들의 재산임을 감안하면 그 죄질의 악질성은 더욱 심각하다 하겟다.
일찍히 조선의 특사 이준은 제국주의자들의 탐욕과 무시와 거만함을 견지지 못하여 분기챙천, 만인이 보는 앞에서 할복을 하엿다 하엿쓰니
오호 통제라
민족반역자 이재명과 그 졸개들과 인민재산의 신탁 책임을 냉소하는 관련된 자본가놈들 그 누구에서도 이런 제국의 악질적 탐욕에 대한 저항의 결기와 작은 분노 조차도 볼 수 없쓰니 이들의 무력함과 무능함과 무책임은 아 생존권의 박상됨과 등 하며 한없는 허탈감은 갖게 하는도다.
민족반역자 이재명과 그 졸개들은, 수금하기 위해 내한한 제국의 도적놈 트럼프에 무궁화 훈장과 금관 모조품을 선물 함으로써
나라의 자존심과 5000년 문화민족의 자긍심을 해쳣다.
이는 세계만방에 중계되어 세계의 모든 인민들을 치욕의 목격자로 만들고, 조국의 서훈의 권위와 찬란한 문화을 욕보이게 하엿다는 점에서,
지멋대로 조선왕조 문화유산에 들어가 지 멋대로 돌아다닌 광견녀 김건희의 국보 불법침범및 훼손과는 비교 조차 할 수 없는
비굴하고 비천한 가희 금수의 행태라고 하겟다.
한 반도에서는 두번 다시 전쟁이 일어나지 말아야 하며 한 반도가 제국의 핵 전쟁의 최 전선이 되어서는 않된다는 것은 하늘의 명명이며,
시대의 요구이며 전 인류적 공동동생권의 정당한 발동이라, 가히 천하의 하물이던 이를 저지 억제치 못 할 것인바..
민족반역자 이재명과 그 졸개들은 ,미 제국으로 부터 핵 잠수함 건조를 간청하여 허락 받음으로써 자발적으로 제국의 지정학에 편입,한 반도를 제국 핵전쟁의 최전선으로 밀어 올림으로써 나라의 안보와 인민들의 안전을 가장 심각하게 파괴 하엿다.
지나는 제국에 맞써는 힘이다. 우리가 지나에 대적할 어떤 이유도 없고, 미 제국의 전쟁 구도에 휘말려 나라와 인민이 지나의 공격에 선제로 노정될 털끝 만큼의 작은 실익도 없도다...
또한 핵 추진 잠수함은 방어적이던 공격적이던 조선의 지형과 지정학적 환경엔 맞지 않는 전력이다..
허접한 전략적 과시효과와 미 제국의 종으로써의 정치적 상징성 이외의 그 어떤 의미도 효과도 갖을 수 없는 고철덩어리를
어거지로 마들어진 축제의 제단에 제물로 올려 놓아 난장을 벌이고 잇노라니.
그 사악함과 비열함이 서술력을 냉소한다.
민족반역자 이재명과 그 졸개들은 이런 중차대한 반역행위를 덮기 위하여, 졸개들과 언론을 풀어 한 없는 용비어천가를 낭송하게 하고 잇도다.이웃나라 일본 보다 훨씬 더 잘한 협상이라던가, 윤석열과 국힘당이 햇더라면 훨씬 더 많이 퍼 주엇을 것이라던가 식의 비교공학의 괴설이 도배질을 하고 잇다..
이 협상을 이끌엇던 자들의 굴욕적인 수긍과 용기부족과 제국의 질서에 대한 명시적 묵시적 복종을 탓 하기는 커녕 이들의 노력 때문에 이 정도의 성과라도 얻어냇다는 토악질나는 자와자찬을 하고 잇쓰니, 이는 정령코 정상적인 인류의 한 개체로써의 이성과 판단이라 할 수 없도다.
치사한 주류 언론은 말할것도 없고 비 주류, 가증스런 전문가들, 학자들 정치인들 인프르엔서들 시레기 똘들등, 존재하는 모든 까꿍이들이
반역을 애국으로 바꿔려 난동질을 벌리고 잇도다...
이는 을사 5적과 정미 7적, 경술 국적을 민족의 애국자라 하는 것이니
실로 삶은 돼야지 돼가리라 벌떡 일어나 웃다 뒤집어질 일이다 하겟다.
기미년 3월1일, 선조들은 조선의 독립국임과 조선인의 자주민임을 세계만방에 고하여 인류평등의 대의를 극명하고, 민족자존의 정권을 영유코자 하엿다..
인류적 양심에서 발로한 멀티폴라 세계의 대기운에 순응병진 하기 위한 천의 명명과 시대의 대세가 민족 반역자 이재명과 그 졸개들에 의해 무참하게 파괴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쓰니
오호 애제라..
어찌 눈물이 나지 않고 분개 하지 않을 수 잇는가??
을사년 민족 반역자 이재명과 그 졸개들이 국가와 인민과 역사앞에 저지른 죄악은
좌익적 관점 우익적 관점, 민족주의적 관점, 세계주의적 관점 ...그 어떤 시각에서도 합당한 것이 없고
미 제국과 그 제국에 빌어 먹고 살고 잇는 기생충들이나 환호할 일이니,
조선민족 5000년 역사의 최악의 죄악이라 하지 않을 수 없도다..
첫댓글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