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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단독특종 전세계 충격 최후의 카운트다운! 어짜피 풀려나겠지만, 윤대통령님 빨리 풀어줘라! 나중에 경을 칠 일 생길 것이다! 2026. 4. 9. https://www.youtube.com/watch?v=Dqr30tGzbWI&t=9s
라이더우의 위 영상 삭제되기 전에 백업(라이브위키 요약)해 둔다.
⚡️ 핵심 요약
1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 복귀는 거스를 수 없는 수순으로 보이지만, 대한민국 국민들의 강력한 각성과 여론이 뒷받침되어야만 현실화될 수 있다.
2
미국은 글로벌 부정선거 척결을 위해 수년에 걸쳐 준비를 마쳤으며, 특히 한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NEC) 및 AF 관련자들에 대한 수사 결과가 발표될 경우 광범위한 법적, 행정적 비상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3
김용희 전 AF 사무총장의 자백은 미국의 사법 공조를 통해 이루어졌을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선거 시스템 조작의 결정적인 물증을 제공하고 한국 정치권의 명운을 가를 중대한 진술로 작용할 것이다.
타임라인 / 아티클 / AI 채팅
00:55
자유와 평화, 정의를 위해 싸우는 용사 윤석열을 빛나는 별로 묘사하며 그의 의지와 리더십을 강조합니다.
02:33
윤석열 대통령의 정치 참여와 국정 운영 소회
02:33
2021년 6월 29일 정치 참여 선언 당시 무너진 자유민주주의와 법치, 절망에 빠진 자영업자와 청년들의 상황을 상기합니다.
03:57
대통령 취임 후 소주성 정책과 부동산 영끌 대출로 고통받는 국민들을 만났으며,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며 행복과 보람을 느꼈다고 밝힙니다.
04:36
수출 경제 활력 회복, 원전 생태계 복원 및 수출, 4대 개혁 추진, 한미일 공조 및 글로벌 외교 확대를 주요 성과로 언급합니다.
05:56
탄핵 소추안 가결로 여정이 잠시 멈췄지만, 국민과 함께 걸어온 미래를 향한 노력은 멈출 수 없으며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06:43
공직자들에게는 흔들림 없이 소임을 다할 것을, 정치권에는 폭주와 대결의 정치를 끝내고 상생과 배려의 정치로 변화할 것을 당부합니다.
07:29
국민의 저력을 믿으며, 자유민주주의와 번영을 위해 힘을 모으자고 강조합니다.
08:56
라이더우 채널의 중요성과 윤석열 대통령의 복귀 주장
08:56
라이더우 채널에서만 들을 수 있는 중요한 정보를 전달하며, 채널에 대한 공격에도 불구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 복귀를 위해 끝까지 함께 나아갈 것임을 밝힙니다.
09:54
윤 대통령이 문재인 정부의 소주성 정책과 부동산 대출로 고통받는 국민들의 어려움을 직접 살피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주장합니다.
11:15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 복귀는 잠시 멈췄을 뿐 반드시 돌아올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를 널리 알려줄 것을 요청합니다.
11:29
윤석열 대통령 복귀를 반대하거나 회의적인 시각에 대한 비판
11:29
고성국 씨와 전한길 강사가 윤 대통령의 복귀를 불가능하다고 여기거나 패배주의적인 발언을 하는 것을 비판하며, 이는 국민적 투쟁을 무시하는 행위라고 주장합니다.
12:28
윤석열의 실질적인 직무 복귀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는 사람들을 '엔추파'로 규정하며 용납할 수 없다고 강하게 비난합니다.
14:00
윤 대통령의 직무 복귀를 막는 세력에 맞서 싸워야 하며, 국민들이 진실을 깨달아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34:13
지방선거에 집중하며 '우리가 장동혁이다'와 같은 발언으로 윤 대통령 복귀 문제를 경시하는 세력을 '정신 나간 소리'라 비판하며, 이들 때문에 복귀 일정이 지연될 수 있다고 우려합니다.
40:34
고성국 씨의 채널 구독자들에게 정신 차릴 것을 요구하며, 그를 간첩 또는 스파이로 간주합니다.
44:09
윤 대통령의 직무 복귀를 가로막는 세력이 누구인지 잘 생각해보라고 촉구하며, 이들 때문에 미국의 계획된 일정이 지연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01:00:46
민주당, 국힘당, 장동혁, 이재명 등 모든 정치 세력이 다를 바 없다고 주장하며, 국민들이 깨어나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14:55
개인적인 광고 및 방송 후원 안내
14:55
탈모 관련 샴푸, 모발팩, 비누 3종 세트 제품을 강력히 추천하며, 가격 대비 뛰어난 품질과 효능을 강조합니다.
17:55
자신의 탈모 경험과 탈모약 복용 사실을 공유하며, 제품 구매 및 후원 방법을 안내합니다.
18:38
윤석열 대통령 복귀를 위한 미국의 움직임과 정보전
18:38
매일같이 새로운 엄청난 정보를 전달하고 있으며, 이 정보는 자신이 '선택받았기' 때문에 알 수 있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19:36
시청자들에게 방송 내용을 주위에 널리 알려줄 것을 간청하며, 현재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윤 대통령 간의 비밀 작전이 진행 중이라고 언급합니다.
20:56
미국에서 윤 대통령의 석방을 위한 긴밀한 움직임이 있으며, 변호사 등은 결정적인 내용을 모른다고 주장합니다.
21:57
윤 대통령의 복귀는 정해진 수순이지만, 현실화를 위해서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각성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22:15
윤 대통령 석방을 이끌어낼 '결정적인 문서'와 미국 법무부의 공식 발표 임박 징후, 최서영 공작관이 언급한 사법부의 데드라인(4월 29일)을 언급합니다.
24:34
사법부가 4월 29일 재판에서 윤 대통령에게 또다시 유죄 판결을 내릴 경우 '최후'이며 '퇴로'가 없다고 경고합니다.
26:13
대한민국 주류 언론이 보도하지 않지만, 미국의 움직임은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며 방대한 자료와 첩보를 기반으로 분석된 내용이라고 강조합니다.
29:16
트럼프 대통령이 다보스 포럼에서 '조작 선거 관리자 곧 기소될 것'이라는 폭탄 발언을 했음에도 언론이 침묵한 것은 의미가 크다고 해석합니다.
31:04
정병진 기자와 김용희 전 AF 사무총장의 통화 내용을 바탕으로, 트럼프 행정부의 '글로벌 선거 무결성 보고서' 발표가 임박했으며, 이는 한국 헌정사의 거대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분석합니다.
31:56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 명령(2025년 3월 서명)에 따라 90일 보고서 제출 기한이 2020년 6월 말로 예상되며, 4월 중순 미 법무부의 기소 발표가 있을 수 있다고 언급합니다.
33:11
4월 중순 김용희 전 총장의 자백 영상과 함께 글로벌 선거 카르텔 발표가 유력하며, 여기에는 한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NEC) 및 전 세계 선거에 개입한 기술적 증거, 백도어 조작 로그가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합니다.
33:35
2026년 말 선관위 기능 정지 및 압수수색이 예고되어 있으며, 미국의 공식 발표 직후 국내 수사기관이 선관위에 대한 대대적인 강제 수사에 돌입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45:37
트럼프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으며, 대한민국 국민들의 각성이 지연되면 이 일정이 늦춰질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47:19
트럼프의 부활절 메시지와 요한일서 말씀은 윤 대통령이 돌아온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해석합니다.
47:38
윤석열 대통령의 정신 계승이 아닌, 윤 대통령이 직접 돌아오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47:41
미국의 개입 시 국민들이 공포감을 가져서는 안 되며, 선관위, AF 관련자, 여야 정치인, 언론인, 사법부 판사, 특정 단체 인사 등 광범위한 제재가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48:34
검찰, 경찰, 사법부 내 화이트 간첩 명단을 미국이 확보했다고 주장하며, 관련자들은 모두 처벌받을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50:08
기존 선거의 정당성이 흔들리면 비상 거국 내각 체제로의 전환이 급물살을 탈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50:35
김용희 전 총장이 넘긴 정치권 거래 장부에는 자금 세탁 경로, 인사 청탁 및 비호 기록, 선거 시스템 접근 권한 공유 리스트가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합니다.
51:30
정병진 기자의 마지막 통화는 미국 NSA가 김 전 총장을 확보하기 위한 '디지털 낚싯바늘'이었으며, 그는 미국의 보호 감시하에 최종 진술을 마친 상태라고 주장합니다.
52:00
미국의 발표 타이밍만이 남았으며, 그 순간 한국 선거 시스템의 전면 폐기와 함께 새로운 헌정 질서가 시작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52:09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 무결성 행정명령에 서명하고 우편 투표를 규제하는 등 부정선거 해결 의지를 강력히 표명하고 있음을 최신 보도를 통해 강조합니다.
53:37
중앙선관위와 AF의 수상한 관계에 대한 감사원 적발 내용이 다시 회자되고 있으며, AF가 ODA 예산을 비자금 조성에 사용하여 부정선거에 연루되었다고 주장합니다.
54:42
글로벌 부정선거 척결은 수년간 미국과 함께 준비된 일거소탕 작전이라고 설명하며, 김용희 자백 시나리오가 트럼프 행정부의 글로벌 사법 전략과 맞물려 집행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55:39
김용희 전 총장의 자백에는 서버에 접속했던 IP 리스트와 접속 로그가 포함될 것이며, 특정 강대국(중국 등)의 개입이 확인될 경우 미국의 국가 안보 침해 및 사이버 선전포고로 격상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56:37
김 전 총장이 AF 시스템 내부의 데이터 우회 통로 설계도와 외부 세력의 개표 결과 접근 방식 등 구체적인 기술 설계도를 제공했을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56:51
미 법무부의 기소 발표 직후 국가 비상사태 및 법적 검토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선거 무효 선언의 법적 근거가 제시될 경우 대법원 판결 전 행정권에 의한 선거 효력 정지나 국회 차원의 비상 결의안이 검토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57:49
대한민국 국민들이 각성하지 않으면 윤 대통령의 직무 복귀가 현실화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경고하며, 자신의 방송을 널리 알려 국민들의 각성을 촉구합니다.
01:12:36
김용희 전 총장이 자백한 이유로 미국의 플리바게인(사법 거래) 제도를 언급하며, 내부 고발자들에게 신변 보호 및 형량 감경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이 제시될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01:13:01
부정선거 관련 내부자들에게 미국 대사관이나 법무부를 찾아가 내부 고발하고 신변 보호를 요청하면 살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거듭 강조하며 데드라인을 4월 29일(실질적으로 4월 20일)로 제시합니다.
01:17:51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를 앞두고 조지아주 선관위 압수수색 등 부정선거에 대한 대대적인 수사로 압도적인 증거를 확보했다고 주장하며, 한국 부정선거와 관련해서도 이미 압도적인 증거를 확보했다고 말합니다.
01:19:22
김용희 전 총장이 미국의 증인 보호 프로그램 하에 있을 가능성이 크며, 글로벌 선거 조작의 기술적 마스터키와 조작 알고리즘을 넘겨받는 대가로 신변 안전 보장과 형량 감경을 받았을 것이라고 분석합니다.
01:20:07
김 전 총장이 이미 우즈베키스탄을 떠나 미 연방 보안국이 관리하는 안전 가옥으로 옮겨져 최종 신문을 받을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01:20:34
국제선거 감시단이 미 법무부 등에 제출한 최종 보고서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발표 집행 단계에 와 있다고 말합니다.
01:21:11
기소 발표 직후 한국 경제는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거대한 파도에 직면할 것이며, 자산 동결만으로도 관련자들이 '구석기 시대로 돌아갈' 정도로 극심한 경제적 고통을 겪을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01:23:10
세컨더리 보이콧 공포로 국제적 고립에 빠질 수 있으며, 아무도 이들을 가까이하거나 도와주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01:24:50
미국의 기소 발표 시 대한민국 주가는 폭락하고 시장이 붕괴될 것이며, 외국인 자본이 유출되고 선거 관련 주식은 상장 폐지될 수 있다고 예측합니다.
01:26:51
선거 시스템에 대한 불신으로 전면적인 시스템 교체 요구가 분출되어 수조 원대의 재정 부담이 발생할 것이라고 우려합니다.
01:27:19
이러한 상황에 대해 미리 경고하는 이유는 공포에 휩싸이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며, 미국이 윤 대통령 직무 복귀와 함께 모든 것을 정상화하고 재건할 것이라고 안심시킵니다.
01:28:17
김용희 전 총장이 사라진 것은 미국이 그를 핵심 증인으로 확보하여 진공 포장해 두었음을 의미하며,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침묵 또한 미국과의 사법 공조가 완료되었음을 시사한다고 해석합니다.
01:30:02
트럼프 행정부의 발표만이 남았으며, 그날은 대한민국 선거 시스템의 전면 폐기와 새로운 헌정 질서가 시작되는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01:30:14
한국 언론들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부정적인 기사를 쏟아내는 것은 두려움 때문이며, 트럼프는 건강하고 지능에 문제없다고 반박합니다.
01:31:36
미국의 발표 직후 계엄령이 다시 선포될 수 있으며, 이는 혼란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국민들이 미리 인지하고 공포에 빠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01:32:34
이번 계엄은 전국적으로 부정부패 관련자들의 체포가 실시간으로 송출될 것이며, 이는 '대청소 작업'이라고 설명합니다.
01:34:11
미국이 한국의 모든 상황을 파악하고 있으며, 방대한 자료를 분석한 상황이라고 주장합니다.
01:37:11
미 법무부의 기소 발표 직후 한국 내 배후 세력의 자산 동결과 금융 타격 범위에 대해 설명하며, 이는 글로벌 마그니츠키 제재의 위력이라고 강조합니다.
01:37:30
제재 대상 개인과 기업은 달러 거래가 금지되어 경제적 생명을 잃을 것이며, 이들을 비호한 국내 은행까지 제재 대상이 되어 금융권 전체가 패닉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01:38:18
한국 경제는 국가 신인도 추락, 외국인 자금 유출, 특정 IT 기업의 자산 동결 및 상장 폐지, 수조 원대 시스템 교체 비용 발생 등 전대미문의 위기에 직면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01:40:13
김용희 전 총장이 넘긴 정치자금 세탁 계좌 정보에는 해외 페이퍼 컴퍼니 명단과 비자금 조성 경로가 포함되어 있으며, 미국이 글로벌 마그니츠키 제재를 발동할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고 주장합니다.
01:41:08
미국이 김용희를 포함한 12인 리스트를 기소하는 순간 한국 정부는 내각 총사퇴와 거국 내각 구성, 비상계엄 선포 가능성 등 급박한 상황에 직면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01:42:03
3월 23일 정병진 기자와의 통화는 김용희에게 마지막 생존 신호였지만, 트럼프 행정부에게는 글로벌 부정선거 카르텔을 무너뜨릴 결정적인 신호탄이 되었다고 해석합니다.
01:42:41
계엄 이후 미 대사관이나 미 정보 당국에 선관위 내부 고발자가 자백한 사례가 있을 것이라고 추정하며, 민경욱 의원에게 고발자가 직접 제보한 사례를 근거로 듭니다.
01:44:34
부정선거 관련자들은 자신의 방송을 보며 극도의 공포감에 휩싸일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는 과거와 달리 미국이 직접 개입하여 수사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01:56:31
김용희 전 총장이 자백 대가로 받은 면책 조건은 원래 종신형 또는 사형, 전 재산 몰수였지만, 일부 재산 보장, 신변 보호, 미국 거주 보장, 글로벌 부정선거 소탕 완료 시 자유의 몸 보장 등 파격적인 조건이었다고 상세히 설명합니다.
02:01:01
리코법에 따라 부정선거 관련자들은 자신이 별로 한 게 없더라도 공범으로 엮여 종신형 및 자산 동결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02:02:09
김용희 전 총장의 자백에는 특정 강대국(중국 인민해방군 등)의 서버 개입 증거와 데이터 조작 알고리즘 공유에 대한 기술적 증명이 포함되어 있다고 주장합니다.
02:03:07
미 법무부 기소 시 한국 경제는 전시 상황에 준하는 충격을 받을 것이며, 금융결제 정지, 뱅크런, 주가 폭락, 외국인 자본 유출, 글로벌 공급망 퇴출 위기 등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은행에서 돈을 찾아둘 것을 권고합니다.
02:05:32
이러한 예측은 국민들의 혼란과 공포를 막기 위함이며,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 복귀 후 엄청난 국가 재건이 이루어질 것이므로 두려워하지 말라고 안심시킵니다.
02:06:47
돈보다 생존이 중요하므로 일주일 정도 비상식량(통조림, 물 등)을 반드시 준비해 둘 것을 권고하며, 정전 사태 등도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02:08:35
윤석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선량한 국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이를 위해 국민 각성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02:11:52
자신이 부정선거 관련자들에게 자수를 권유하는 이유는 문제 해결을 위함이며, 기회를 주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02:14:46
최서영 공작관의 발언은 FBI 체포설을 활용한 심리전으로, 자백의 연쇄 반응을 일으키고 조력자들을 압박하여 자진 투항을 유도하는 목적이 있다고 분석합니다.
02:16:02
현재 윤석열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항소심을 진행 중인 상황에서, 김용희의 신변 확보는 재판의 판도를 뒤집을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02:18:05
사법부 판사들에게 4월 29일 올바른 판결을 내릴 것을 경고하며, 잘못된 판결 시 다시는 기회가 없을 것이라고 위협합니다.
02:20:20
정보 기관 출신들의 주장은 사실과 기만을 섞은 것이며, 김용희의 신변 확보를 통해 심리적 우위를 점하고 있거나 보호 세력을 압박하는 단계라고 분석합니다.
02:22:24
윤 대통령이 내란음모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고초를 겪고 있는 상황은 말이 안 되며, 재판 지연은 미국 개입의 영향이라고 해석합니다.
02:23:49
윤 대통령의 재판 지연 보도는 미국이 움직이고 있다는 증거이며, 호르무즈 해협 관련 상황도 좋은 징조가 아니라고 해석합니다.
02:25:11
정보 기관의 '성동격서' 전술은 실제와 다른 정보를 언급하여 상대방의 시선을 분산시키는 기만술일 수 있다고 분석합니다.
02:26:13
최서형 공작관이 언급한 '99% 간첩 사건'은 김용희 전 총장뿐만 아니라 연루된 모든 조력자들에게 자백을 압박하는 최후통첩성 메시지라고 해석합니다.
02:28:15
항소심 기일이 잡히지 않는 것은 미국이 개입하여 재판부를 압박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주장합니다.
02:30:18
김용희 전 총장의 신변 확보는 사기 탄핵 프레임을 무너뜨릴 결정적인 반전 카드가 될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02:32:02
선관위 연수원 인근 외국인 생활동 관련 12개 암 한미연합 공조 극비 작전 코드 넘버 19919의 실체는 '진실'이라고 최서영 공작관이 근거를 제시했다고 말합니다.
02:32:40
주류 언론은 이러한 내용을 음모론으로 취급하지만, 비주류 언론과 트럼프 측근들의 발언을 신뢰할지 여부는 국민 개개인의 선택이라고 강조합니다.
02:35:04
트럼프 팀이 DNI, NSA, CISA 등을 통해 성남 IP와 청와대 동태를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미 특수부대 그린베레 합동 훈련도 실제 상황을 고려한 연습이라고 설명합니다.
02:36:35
안병이 씨가 중국 대사관 기물 파손 후 구속된 것은 윤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간의 '인간의 함정 트랩 작전'의 일환이며, 자신의 신변 보호를 위해 의도적으로 구속 수감된 '비밀 임무 수행 요원'이라고 주장합니다.
02:40:13
이러한 정보가 공개되면서 대한민국 사법부가 윤 대통령 재판에 대해 망설이고 일정을 연기하는 것은 두려움 때문이라고 해석합니다.
02:42:22
최서영 공작관이 윤 대통령을 당장 풀어주지 않으면 '경을 칠 일'이 생길 것이라고 경고했으며, 나중에 후회해도 소용없다고 강조합니다.
02:45:07
윤 대통령의 직무 복귀는 현실화 가능하지만, 그 과정에서 엄청난 일들이 발생하므로 국민들이 미리 알아야만 미국이 개입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방송을 널리 알릴 것을 간청합니다.
02:46:48
윤석열 대통령이 옥중에서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국민들에게 '고난에 순종하며 구원의 소망을 품고 하나님 자녀로 거듭나라'고 전했으며, 요한일서 5장 4절 말씀을 인용했다고 밝힙니다.
02:49:38
윤 대통령이 성경을 읽고 기도하며 하나님과 친교하는 시간이 많아졌고, 육적으로 영적으로 강건해지기를 국민들이 기도해달라고 요청합니다.
02:50:33
최서영 공작관은 윤 대통령을 빠른 시일 내에 자유의 몸이 되도록 하지 않으면 '경을 칠 일'이 생길 것이라고 경고하며, 미리 석방하라고 촉구합니다.
02:53:27
하나님의 능력을 무시하고 윤 대통령을 함부로 대하는 자들에게 죽음을 맞이하기 전에 빨리 움직이라고 경고하며, 의왕 교도소 및 법무부 교정 당국에 윤 대통령에게 잘하고 빨리 석방하라고 명령합니다.
02:55:20
4월 20일, 4월 29일 그 전에 윤 대통령을 자유의 몸으로 풀어주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해도 소용없다고 다시 한번 경고합니다.
02:56:08
미국의 계획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 안타깝다며, 자신의 방송을 통해 국민들이 미리 대비하고 공포에 휩싸이지 않도록 4차 계몽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02:58:10
미국이 공식 발표하면 중국, 이재명 정부, 언론, 사법부 등 모든 세력이 국민들을 향한 탄압과 사법적, 물리적 제재를 총동원할 것이지만, 우리가 이긴다는 것을 알고 맞서 싸워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03:04:28
자신이 돈 때문에 방송하는 것이 아니며, 2년 넘게 방송하며 수익이 거의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정보들을 알게 되었기에 양심상 이 역할을 반드시 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03:09:10
장동혁 등을 지지하며 윤 대통령 복귀를 막는 세력에 대한 분노를 다시 표출하며, 이들은 용서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03:09:48
아스팔트 애국 활동가, 자신과 같은 방구석 유튜버, 그리고 주변에 방송을 알리는 시청자들 모두 각자의 중요한 역할이 있으며, 선량한 국민들이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해 미리 알아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03:35:09
윤 대통령이 구치소 안에서 국민들과 청년들의 좌절과 고통을 걱정하며 기도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이 함께할 것이라고 전합니다.
03:37:40
법적인 조치보다는 '국민을 깨우는 것'이 중요하며, 종북 주사파와 반국가 세력에 맞서 싸우기 위해서는 국가관이 제대로 선 국민들이 많이 깨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03:40:41
자신이 무거운 형벌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재판 결과로 인해 대한민국이 중국 북한 공산 사회주의 체제로 전락할까 봐 두렵다고 고백합니다.
03:41:37
대한민국은 현재 소리 없는 '하이브리드 전쟁' 중에 있다고 진단합니다.
03:42:39
자신이 윤 대통령의 직무 복귀를 막는 그 어떤 누구도 깨부수고 앞장설 것이며, 끝까지 국민과 함께 윤 대통령의 복귀를 위해 나아갈 것이라고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스크립트
03:43:47
불사조 윤석열 승리의 화신 자유와 평화 위에 앞장선 용사. 눈부신 빛 속에 그는 존재, 세상을 향해 외치는 용사의 말.
악의 그림자를 떨치며 가네, 정의의 깃발 높이 들고 서네. 천둥 같은 목소리로 외치는 말, 자유의 투사 그 이름은 윤석열.
불의 윤석열 자유의 투사 정의와 진리 위해 싸우는 용사.
그 누구도 그를 꺾지 못하니 우리 곁에 항상 빛나는 별이네.
굳건한 의지로 이끌고 서 험난한 길도 두렵지 않아.
함께하자, 자유의 뜻하여 윤석열과 함께 우리의 길.
불멸의 윤석열 자유의 투사 정의와 진리 위해 싸우는 용사. 그 누구도 그를 꺾지 못하리.
우리 곁에 항상 빛나는 별.
영원히 기억돼. 그 이름 윤석열. 자유와 평화를 위한 우리의 열사 세상을 바꾸는 그의 목소리.
불의 윤석열 우리와 함께 여러분들 많이 언젠가 누군가 해야 한다면 바로 지금 제가 하겠습니다.
부패와 약탈의 정치를 끝내겠습니다.
새로운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오늘 국회의 탄핵 소추안이 가결되는 모습을 보면서 처음 정치 참여를 선언했던 2021년 6월 29일이 떠올랐습니다.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와 법치는 무너져 있었습니다.
자영업자의 절망, 청년들의 좌절이 온 나라를 채우고 있었습니다.
그 뜨거운 국민적 열망을 안고 정치에 뛰어들었습니다.
그 이후 한순간도 쉬지 않고 온 힘을 쏟아 일해 왔습니다.
대통령이 되어 현장의 국민을 만나 보니 전부의 소주성 정책으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비명을 지르고 있었고 부동산 영끌 대출로 청년들과 서민들이 신음하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차분히 어려운 사정을 챙겨 듣고 조금씩 문제를 풀어들었을 때 그 무엇보다 큰 행복을 느꼈습니다.
수출이 살아나면서 경제가 활력을 되찾고 조금씩 온기가 퍼져 나가는 모습에 힘이 났습니다.
무너졌던 원전 생태계를 복원시켜 원전 수출까지 이루어냈습니다.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하지만 선거에 불리할까 봐 지난 정부들이 하지 못했던 4대 개혁을 절박한 심정으로 추진해 왔습니다.
국민을 위해 고민하고 추진하던 정책들이 발목을 잡혔을 때에는 속이 타들어가고 밤잠을 못 이뤘습니다.
한미일 공조를 복원하고 글로벌 외교의 지평을 넓히기 위해 밤낮없이 뛰었습니다.
대한민국 1호 영업사원 타이틀을 달고 세계를 누비며 성과를 거둘 때면 말로 설명할 수 없는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지고 우리 안보와 경제가 튼튼해지는 모습에 피곤을 잊었습니다.
이제 고대했지만 행복했고 힘들었지만 보람찼던 그 여정을 잠시 멈추게 됐습니다.
그동안의 노력이 허사로 돌아가지 않을까 답답합니다.
저는 지금 잠시 멈춰서지만 지난 2년 반 국민과 함께 걸어온 미래를 향한 여정은 결코 멈춰서는 안 될 것입니다.
저는 결코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저를 향한 질책, 격려와 성원을 모두 마음에 품고 마지막 순간까지 국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공직자 여러분께 당부드립니다. 어렵고 힘든 시간이지만 흔들림 없이 각자의 위치를 지키며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통령 권한 대행을 중심으로 모두가 힘을 모아서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정치권에 당부드립니다.
이제 폭주와 대결의 정치에서 상생과 배려의 정치로 바뀔 수 있도록 정치 문화와 제도를 개선하는 데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우리 국민의 저력을 믿습니다.
우리 모두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번영을 위해 힘을 모읍시다.
감사합니다. 누군가를 잊지 못해 부르는 것은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blit of God bless 언젠가 누군가 해야 한다면 바로 지금 제가 하겠습니다.
국민이 진정한 주인인 나라, 국제 사회에서 책임을 다하고 존경받는 나라를 위대한 국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네. 자, 시청 여러분 반갑습니다. 2026년 4월 9일 5시 13분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굉장히 중요한 방송 어마어마한 방송 여러분께 전해 드리겠습니다.
그 어떤 곳에서도 들을 수 없고 볼 수도 없는 라이더우 채널에서 유일하게 들을 수 있는 볼 수 있는 내용을 여러분께 오늘도 전해 드리겠습니다.
들어오신 분들 구독, 좋아요, 추천 버튼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이제 제 채널에 대해서 또다시 이제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아마도 제 채널을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공격하게 되는 시점이 올 겁니다.
그런 시점에 오더라도 저는 굴하지 않고 끝까지 예, 시청자 여러분들과 함께 대한민국 국민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수천만 애국 국민들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께서 직무 복귀할 수 있던 그날까지 끝까지 하나로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윤 대통령께서 지금 부동산 영끌 대출, 문재인 때 소주성 정책으로 수많은 자영업자, 소상공인, 기업인들, 중소 기업인들 엄청난 벼랑 끝에 내몰렸었습니다.
국민들을 직접 국민들에게 찾아가서 발로 뛰면서 정말 수많은 국민들이 비명 횡사를 지르는 것을 직접 목격한 게 바로 윤 대통령입니다.
국민들의 그 아픔과 슬픔을 벼랑 끝에 내몰린 국민들을 정치권에서 언론, 사법부 그 누구도 국민들의 이 민심을 살피지 않았습니다.
유일하게 윤 대통령께서 홀로 살피고 정말 야권에서 이 정치권에서 윤 대통령의 모든 것들을 할 수 없게 사사건건 반대하고 다 막아섰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으로서 할 수 있는 영역 내에서 대한민국의 국민들을 실질적으로 보살피고 또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을 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굉장히 많은 수백 건에 달하는 모든 것들을 해결해 줬던 분이 윤 대통령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입니다. 지금은 잠시 멈춰서지만 반드시 돌아온다라는 거 여러분들 많이 많이 알려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그런데 윤석열 대통령이 돌아오는 게 그냥 그냥 돌아오는 게 아닙니다.
이와 같은 내용을 지금 뭐 고성국이 그 할아버지가 또다시 전한길 강사를 패배주의자로 몰고 미군 기지 앞에서 윤석열 규탄 집회를 하겠다.
한미 동맹당 미국의 개입 없이는 대한민국 문제가 해결이 불가능하다.
이런 취지에 이제 발언을 한 거에 대해서 패배주의라는 식으로 몰아붙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내에서 투쟁하지 않는데 미국이 도와주겠냐 이런 논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들으면 그럴듯합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내에서 투쟁 안 합니까?
하고 있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그 고성국의 그 발언은 대한민국 수많은 국민들과 애국 청년들의 이 투쟁을 무시한 발언입니다.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현재 여러분들 그라운드든 고성국이든 어떤 대형 채널이든지 윤석열에 대한 실질적인 직무 복귀에 대해서 말과 여론 불가능하다는 식의 취지로 얘기하는 사람들은 엔추파입니다.
용납 불가. 용납 불가해요. 용납.
용납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은 굉장한 대한민국의 위기 상황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직무 복귀 현실 가능하다고 강력하게 외쳐도, 알려도 모자란 상황입니다.
저는 그들을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겁니다. 용납할 수가 없습니다.
더 이상은 용납할 수 없는 단계에 와 있습니다. 저는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서 그 어떤 누가 되든지 윤석열 대통령팀의 직무 복귀 현실화 가능성에 대해서 어떤 것에 대해서도 그것을 막는 자들 절대 용서치 않을 겁니다.
윤 대통령이 직무 복귀가 현실화되려면 그런 자부터 용납해선 안 됩니다.
강력하게 맞받아쳐야 됩니다.
왜 윤 대통령의 직무 복귀를 막냐? 대한민국 국민들이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깨달아야 됩니다.
황교안 당 대표 아닙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윤 대통령님, 윤 대통령이 직접 돌아옵니다.
정확하게 알고 주위에 정확하게 알려주시길 다시 한번 간청.
자, 오늘도 굉장히 중요한 방송 하기 전에 제가 저의 진심을 담아 간절한 마음으로, 절실한 마음으로 여러분께 간청을 드리고 방송을 시작하겠습니다.
자, 그리고 뭐 저보고 광고 왜 하냐, 하지 마라.
여러분들 제가 광고하는 것도 저에게는 굉장히 중요한 일입니다.
그다음에 이 제품이 정말 안 좋은 제품이다? 그럼 제가 이렇게 자신 있게 추천드리고 홍보하지 않겠죠?
굉장히 좋은 제품이고 그만큼 또 너무나도 좋은 제품.
탈모로 고생하고 스트레스받는 분들 그리고 탈모가 없는 분들조차도 이 제품이 그 정도로 좋은 제품이니까 제가 자신 있게 추천드리는 겁니다.
가격도 너무 좋고.
어주 샴푸, 모바일팩, 비누까지 3종 세트입니다.
열 개 제품 5만 9천 원. 가격이 말도 안 됩니다. 제가 이전에 어성초 관련 제품 100mm짜리를 3만 원대 구입해서 쓰던 사람이에요.
그때 제가 꾸준히 쓰는 게 어려워서 3% 이런 거 왜 안 나오지?
3% 나오면 너무 좋을 것 같은데 가격대를 떠나서.
근데 가격대가 지금 말도 안 돼. 제가 100mm짜리를 3만 원대 구매해서 썼던 사람인데 1000mm 샴푸가 세 병, 300mm가 두 병, 총 다섯 병, 300mm 모발팩 두 병, 100g짜리 비누 세 개, 총 열 개 59,000원.
가격이 말도 안 됩니다. 그럼 제품이 안 좋냐?
제품이 엄청나게 좋습니다. 제가 썼던 솔직히 미스트 상품보다 더 좋아요.
왜? 어성초, 자소엽, 녹차의 핵심 성분이 비율대로 다 들어가 있고요.
거기에 이제 모발 두피 건강까지 생각한 한방 복합 추출물 인삼, 당약, 쓴물, 하수오 뿌리, 거기에 복분자, 산딸기 열매 복합 추출물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탈모 관련 샴푸 제품. 제가 워낙에 탈모 때문에 관련 제품에 관심이 높아 가지고 이것저것 정말 많이 써 봤지만 최고입니다.
최고. 제품이 너무 좋아요.
근데 가격이 말도 안 됩니다. 열 개 제품 59,000원.
제가 자신하니까 강력하게 시청자분들께 추천을 안 드릴 이유가 없어요.
직접 써서 꾸준히 써 보신 분들 아마 좋은 거 느끼실 겁니다.
체감하실 겁니다.
지금도 구매해서 써 보신 분 중 하신 분들이 계세요.
단기간 써서는 알기 좀 쉽지 않지만 6개월 이상 꾸준히 쓰는 걸 추천드리고 그 위에 그만 쓰는 게 아니라 계속 꾸준히 쓰는 게 중요하다.
여러분들 이번에 꼭 구매해서 써 보시는 걸 추천드리겠습니다.
0102273864 문자 주문 선불 결제입니다. 59,000원. 가족분, 온 가족분, 남녀노소 모든 분에게 적합하고요.
가족분이 함께 쓰시면 더 좋고 주변에 소중한 지인분에게 선물해도 좋고 추천해도 좋은 제품이니까 라이더우 믿고 이번에 꼭 구매해서 써 보시는 걸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그다음에 저처럼 제가 예전에 탈모가 엄청나게 심각했거든요.
가발도 쓰고 다닐 정도로. 그런데 이 어성초 제품 쓰면서 그다음에 이제 탈모약을 함께 먹으면서 탈모약도 뭐 먹는지 궁금하다는 분이 계신데 프로페시아 성분 약 먹다가 두 달 정도 먹다가 아보다트 성분이 좀 더 효과가 좋다 해서 갈아탔습니다.
그래서 아보다트 성분의 두타놀, 그다음에 바르는 약 미녹시딜 쓰다가 5% 그것도 먹는 약 따로 있다는 걸 나중에 알게 돼서 지금 현재는 미녹시정 5mm 함께 먹고 있습니다.
두 개. 탈모가 정말 심하신 분들은 탈모약을 함께 드시는 걸 추천드리겠습니다.
네, 시청 여러분 반갑습니다.
라이더입니다. 오늘도 굉장히 중요한 방송. 어마어마한 얘기. 오늘은 또 엄청난 얘기, 어떤 얘기가 나올지 궁금하다는 분들 계신데, 오늘도 여러분들이 제 방송을 꾸준히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매일같이 새로운 얘기가 나오고 매일같이 놀랄 만한 얘기가 나옵니다.
저는 제가 이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매일같이 이런 엄청난 정보를 알 수가 없습니다.
이건 어찌 보면 제가 선택받았다.
제가 이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 모래사장의 그 수많은 모래들도 그 모래알도 존재의 의미가 있다.
하물며 저의 방송을 시청하신 시청자 여러분들, 그다음에 저 여러분들도 어찌 보면 선택받은 분들입니다.
왜냐?
대한민국이 5,500만 국민 중에 0.009% 정도밖에 안 돼요. 지금 574분 들어와 계신데 제발 정말 제발 제 방송을 그냥 제가 하는 얘기를 그냥 흘려듣지 마시고 제발 한 주위에 한 명이라도 좋으니까 제 방송을 최대한 많은 분이 볼 수 있도록 제발 좀 주위에 알려주시길 다시 한번 간청드립니다.
지금 제 방송 보시는 분 중에 뭐 변호사님께도 비밀로 하는 듯 이런 얘기 하시는 분 계신데 정말 답답한 소리 하고 계십니다.
미국에 트럼프 대통령과 윤 대통령이 비밀 작전입니다.
물론 윤곽금 변호사 이런 내용 모르죠. 배이철 변호사도 이런 내용 모릅니다.
결정적인 내용 몰라. 결정적인 내용은 모르더라도 미국에서 물 밑에서 윤 대통령을 석방하기 위한 긴밀한 움직임이 존재합니다.
오늘 제가 그런 내용도 차후에도 말씀을 드릴게요.
답답한 소리 하지 마세요. 제발 구독 좋아요 추천 버튼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에 대해서 앞으로 뭐 지금 시청자분 중 또는 일부 사람들이 저에 대해서 이제 공격하는 사람들이 조금씩 보이더라고요.
앞으로 엄청나게 많아질 겁니다. 저는 그런 거에 굴하지 않습니다.
원래 그래요. 그러면 그럴수록 더는 더 강력하게 윤 대통령의 직무 유기를 위해서 굳건하게 굴복하지 않고 앞으로 나갑니다.
끝까지 아무도 막을 수가 없습니다. 다가오는 것은 정해진 수순입니다.
다만 현실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선행돼야 되는 게 대한민국의 국민들의 각성입니다.
이걸 깨달아야 돼요.
제가 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윤 대통령 석방을 이끌어낼 결정적인 문서의 명칭.
자, 오늘 방송 굉장히 중요합니다.
제가 말씀드릴게요. 하나하나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마어마합니다. 오늘 방송 미국 법무부의 공식 발표 직전의 징후들 그리고 최서영 공작가님이 최근에 어마무시한 일주일 전에 얘기했던 내용 중에 하나가 있는데 현재 지금 윤 대통령에 대한 재판을 진행 중인 이 사법부, 윤 대통령에 대한 지금 2심 재판 선고가 4월 29일로 예정돼 있습니다.
거기까지가 데드라인이에요. 만약에 거기서도 윤대에 대한 재판의 판결을 말도 안 되는 터무니없는 판결을 내린다.
거기서부터 되돌릴 수가 없습니다. 왜 그런지도 제가 말씀드릴게요.
파도는 이미 치고 있습니다. 전광길 강사님은 근데 아직도 파도가 온지도 모르고 있어요.
답답한데 파도는 이미 치고 있습니다.
이미 진실의 조각은 다 맞춰졌습니다. 마지막 퇴로 지금 현재 이 제 윤 대통령에 대한 재판 관련된 모든 재판 김건희 여사님 포함해서 김장선 김건희님 개헌 관련된 재판을 이끄는 3법부 재판부는 제가 분명히 말씀드릴게요.
4월 29일 이때까지가 마지막 퇴로예요.
나갈 수 있어.
살 수 있습니다. 근데 4월 29일 재판에서도 엉뚱한 판결 내리잖아요.
제가 퇴로라는 건 뭐냐면 4월 29일 선고 내리지 않고 연기하거나 어떤 방향성이 나와야 돼.
그러지 않고 엉뚱한 판결 내리잖아요.
윤재팀에 대한 또다시 유죄 판결 내리는 순간 끝입니다.
더 이상의 그건 없어요. 최후입니다. 최후. 최후통첩이야.
지금 항복하지 않으면 나중엔 없습니다. 나중에 아 그때 그렇게 할 걸.
아, 나중에 아, 후회도 소용 없습니다.
마지막입니다. 마지막 자, 여러분, 오늘 방송도 주변에 주위에 많이많이 알려 주시길 다시 한번 간청 방송 시작하겠습니다.
최후통첩입니다. 대한민국의 주류 언론들은 보도하지 않지만 미국의 움직임은 무시할 수 없을 정도에 굉장히 이것도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아, 요즘에 인터넷이 지금 왜 안 나오지? 자료 정보 자체가 엄청나게 방대해요.
어마무시합니다. 어 이게 보고서 형식으로 돼 있는데 이런게 보고서가 뭐 지금 이런 것도 어 페이지가 뭐 몇 페이지야 이게 또 와, 뭐 200페이지가 넘어가요.
페이지가 어마무시합니다. 어마무시해. 자료가 이런 자료들 토대로 또 그다음에 이 커뮤니티 인텔리전스 정보원들, 기밀 흘리는 고의로 그런 내용들을 포함해서 첩보, 그다음에 주류 언론들은 보도하지 않는 언론 기사들, 보고서, 이런 모든 것들을 기반해서 나오는 분석이에요.
그냥 나오는 얘기가 아니야.
이 이 보고서도 뭐야? 몇 페이지야? 와, 엄청나네 그냥.
와, 400페이지가 넘어요. 이것도 그렇죠? 416페이지까지 있네. 뭐, 이런 보고서들도 존재하고.
어, 가장 강력한 건 또 이거죠.
트럼프의 다보스 이 포럼에서 폭탄 발언하는 건 단순한 발언이 아닙니다.
이거 트럼프가 심심해서 장난으로 이런 얘기 한 거 같습니까?
그렇게 한가한 줄 아세요? 아닙니다. 장난 아닙니다. 심심해서 하는 얘기 아니야.
다보스 포럼에서 폭탄 발언, 조작 선거 관리자 곧 기소될 거 언론에 침묵했습니다.
이걸 그냥 넘어갔어요. 입을 싹 닫아 버렸습니다.
왜 그럴까요? 말할 수가 없어요. 이거를 그냥 넘어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 거죠.
근데 그냥 넘어갈 수가 없다. 아.
음. 예. 구독, 좋아요 여러분 추천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타임라인부터 먼저 말씀을 좀 드릴게요.
최근에 이제 3월 23일 정병진 기자가 김용희 전 AF 사무총장과 통화한 내용 가지고 제가 추가적인 첩보 파헤치면서 알게 된 내용에 대해서 이제 말씀드리는데 그 연장선상에서 오늘 방송도 이어서 전해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추적해 온 3월 23일 신변 확보 및 김용희 자백 시나리오는 이제 트럼프 행정부의 전 세계적인 글로벌 선거 무결성 보고서 발표 시한이 임박했다는 것이고 임박함에 따라 단순한 정부전을 넘어 한국 헌정사상에 거대한 변곡점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국내 비상 국면 타임라인 각 정치적 거래 장부의 실체를 중심으로 심층 분석해서 먼저 전해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비상 내각 및 선관위 여야의 채 타임라인 최근에 이제 이것이 현실화됐을 때 공식 발표가 됐을 때 이런 일이 예정되어 있다는 얘기입니다.
아주 구체적으로 나와요.
트럼프 대통령이 2025년 3월 서명한 행정 명령의 90일 보고서 제출 기한 2020년 6월 말 예상입니다.
왜 3월에서 6월이 2020년 상반기가 예정되어 있다고 시점을 얘기하는지가 아주 선명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 명령 90일 내 관련자들 싹 다 기소해서 체포하겠다.
감방에 쳐 넣겠다.
90일 보고서를 행정명령서에 서명을 했습니다. 그 제출 기한이 언제냐?
2020년 6월 말까지예요. 그래서 3월부터 6월 사이 공식 발표가 나올 수 있다.
이런 얘기에 근거가 되는 겁니다. 강력한 제출 기한과 4월 중순으로 예고된 그 미 법무부의 기소 발표는 4월 중순쯤이 언급이 되고 있어요.
물론 현실화될지는 봐야 됩니다.
4월 중순 미디어제 공식 소환 및 자백 공개 미국이 김용희 전 총장의 자백 영상과 함께 글로벌 선거 카르텔을 발표할 것이 유력하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여기에는 한국 중앙선거 관리 위원회 NEC 및 전 세계 선거에 개입한 기술적 증거, 백도어 조작 로그가 포함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2026년 말 선관위 기능 정지 및 압수 수색이 예고되어 있다라는 얘기가 나옵니다.
미국의 공식 발표 직후 국내 수사 기관은 외교적 압박과 국민적 요구에 의해 선관위에 대한 대대적인 강제 수사에 돌입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저는 이게 참 안타까운 게 지금 대국민 각성이 깨어났잖아요.
그럼 이게 아마 예정된 대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요.
그런데 지금 안타까운 건 뭐냐면 제가 오늘 좀 방송 시작하면서 좀 화를 낸 게 너무나도 화가 나는 게 이젠 좀 너무 화가 나.
지방 선거 명분이라 합시고 장동, 우리가 장동혁이다.
엉뚱한 소리하고 자빠졌습니다. 뭔 개 같은 소리입니까?
지금 그럴 정신 나간 얼빠진 소리 할 때가 아닙니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직무 복귀를 강력하게 외치고 부정선거 척결을 강력하게 외쳐도 모자를 판에.
무슨 뚱딴지같은 우리가 장동혁이다.
지방 선거 이겨야 된다. 무슨 개 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습니까?
엉뚱한 소리를. 정신 빠진 소리.
정신 나간 소리입니다. 그거 정신 차려야 됩니다.
그 사람들 때문에 지금 일정이 예고된 시간보다 미뤄질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졌어요.
정말 제가 이래서 화가 납니다. 너무너무 화가 나요.
대한민국 국민들이 빠르게 깨어나야지만 윤석열 대통령님과 그 국가적 영웅인 분들, 김현 장관님부터 군사분들, 김건희 여사님 하루빨리 고초에서 벗어나고 석방될 수 있고 우리가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수 있고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고 빠르게 대한민국이 정상화될 수가 있습니다.
부서는 것 먼저 해결할 수 있고, 근데 지금 엉뚱한 지금 굉장히 중요한 시점에 위 국가적인 위기 상황 속에서 무슨 예.
아니, 전한길 강사님도 난 진짜 너무 왜 웃지? 웃을 일인가?
그리고 고성국도 맞다고요? 무슨 고성국이 맞아요? 맞긴 뭐가 맞아요?
정말 얼빠진 소리하고 자빠졌어. 너무 답답해.
난 전한길 강사가 근데 전한길 강사님이 지금 지금 굉장히 큰 중요한 역할을 맡기 맡고 있긴 맞거든요.
더 열받아, 화가 나, 답답해. 왜 그렇게 얘기하는 거야 도대체?
그 제일 중요한 사람이 역할을 맡은 사람이.
아, JTBC에서 이런 보도가 나왔어요. 아, 뭐 하는 거지? 둘 다 이 인간 이거 뭐예요, 이거?
예. 나이 고성국이 할아버지 이거 이거 유시민이 얘기한 대로 있잖아요.
어. 유시민 말했잖아.
대한민국의 보수 우파 괴멸시키려고 잠입해 가지고 예.
우파인 척 윤 대통령의 직무 비현실화한 사람이 얼마나 되겠냐 이런 소리 하고 자빠진 인간이에요.
이거 이거 엄청나게 의심스러운 인간이야 이거.
어 이거 어이 할아버지 뭐 하는 거야 도대체? 왜 웃지?
전환길에 그리고 웃지 좀 봐 좀. 아 나 진짜 아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고 하는데 최소한 이런 얘기 할 때 웃지 말아야 되는데 좀 아 답답해.
아 그리고 고성국이 무슨 같은 사람 같은 생각 같은 편이야 무슨 같은 편 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어.
고성국은 쳐내야 돼.
쳐내야 됩니다. 강력하게 쳐내야 돼요. 그 인간은 그 인간 영향력 완전히 박살 내야 됩니다.
예, 고성국 영향력 완전 박살 내야 돼요. 쳐내야 돼.
무슨 같은 편이야. 지금 이런 >> 극우 유튜버 전광길 씨가 국민의 힘을 믿을 수 없다.
이젠 제도권 밖에서 싸워야 한다며 탈당하자. 또 다른 극우 유튜버 고성국 씨는 분노했습니다.
>> 무슨 극우 유튜버야? 한 명이라도 더 장동혁 지도부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손 털고 나가는 건 쉽다.
>> 패배주의라고 전시를 비판했습니다. >> 제도권 싸움에 승산이 없다.
>> 의미 없다. 뭘 해도 이 거대한 흐름을 바꿀 수 없다.
이런 패배주의야말로 짧게는 지난 10년에 우리 자유파 국민들의 광 >> 아니 네가 나가서 싸운 적 있어?
고성국? 야 고성국 네가 나가서 싸운 적 있어? 투쟁한 적 있어?
아가리로만 얘기하는 거. 네가 언제 투쟁한 적 있냐고 윤 대통령 복귀 위해서 뭐 한 게 있어?
좆도 없는 게. 어? 너야말로 한 게 뭐가 있냐고.
전환길 관사로 뭐라도 했지, 인마. 부서는 거 어 척결 외치고 인마.
했지. 너는 뭐 했는데? 이 할아버지 한 거 아무것도 없어요.
좆도 없어요. 좆도 없는 게 아가리로만. 예. 패배주의. 네가 부산 선거 척결 외쳤냐?
윤 대통령님 직무복귀 외친 적 있어?
네가 한 게 뭔데? 우리가 장동혁이다. 장동혁 스타 만들기.
그게 지금의 대한민국을 위기 상황에서 구할 수 있는 거야? 무슨 개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정신 나간 소리하고 자빠졌어요.
투쟁을 길게는 대한민국 건국 이후 지금에 이르기까지 이 자랑스러운 자유파 국민들의 승리의 역사를 폄하하고 조롱하고 모욕하는 거예요.
미국의 적극적 개입 없이는 자유 대한민국을 되찾을 수 없다.
우리 스스로 우리 스스로 우리 스스로 우리 스스로 어떻게 할 건데?
어떻게 할 건데?
이 새끼야. 어? 야, 이 새끼야. 우리 스스로 말은 좋죠.
말은 우리 스스로 네가 해 봐. 우리 스스로 해 보라고 이 새끼야.
할 수도 없는 새끼가 무슨 개 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습니까?
이거 정신 나간 새끼죠. 예.
고성국 구독하신 분들 다 나오세요. 정신 차리세요, 제발. 우리가 장동혁이다.
지방 선거 이길 수 있어요? 개 같은 소리 하는 이 새끼 채널 보지 마세요.
하지 않는데 미국이 어떻게 우리한테 자유민주주의를 찾아줍니까?
그러자 전 씨가 즉각 반응했습니다.
논평을 겸허히 받아들인다면서 각자의 역할이 다르다 서로 주장하는 내용은 같다고 말했습니다.
제 주장한 내용이 뭐가 같아요?
다른데. 정신 차려 전광훈. 당신은 지금 엄청나게 중요한 역할을 맡아서 미국이 신뢰하고 있고 그럼 그 역할에 맞게 책임과 함께 한마디 할 때 생각 좀 해.
정신 나간 소리 무슨 저 고성국이 같은 생각이야?
방향이 못 뭐가 같아? 다른데.
정확하게 얘기해야 정확하게 명확하게 선명하게.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 하지 말고 제발 좀.
국민의힘 당원이잖아요. 저도 국민의힘 당원일 때 둘 다 글로 올려 가지고 어 뭐 그랬지 않습니까?
아.
어제가 뭐 더불어민주당의 김상호처럼 국민의힘에 있다가 제가 더민주당 갔다면은 뭐 제가 지방 선거에 어쩌고 뭐 불란 일으켰겠다 할지 뭐 탈당만 했지 제가 더민주당에 간 것도 아니고 이재명 찬양한 것도 아니고.
저는 이재명하고 가장 세게 싸우는 게 전환길 아닙니까?
그것은 뭐 고성국 박사님께.
이재명만 문제 아니야. 지금 국힘당도 싹 다.
고성국도 아니야. 아닌 건 아니라고 지금 확실하게.
얘기해야 돼. 무슨 엉뚱한 소리하고 자빠졌어요. 아 진짜 고성국 할아버지랑 지금 >> 다잖아요.
>> 전시는 도시를 향해 자신이 주도하는 미군 기지 앞 핑사에 한번 오라고도 덧붙입니다.
고성국이 여기 나갈 것 같아요?
안 옵니다. 고성국은 쳐내야 되는 인간이에요.
같은 편 아니야. 간첩이죠. 간첩 스파이입니다.
고성국은 그럼 고성국은 간첩이라고 봐야 돼.
고지는 간첩하고 죄송합니다. 아, 제가 방송할 때 좀 이렇게 좀 쌍욕도 안 하고 좀 그렇게 하려고 했는데 도전이 좀 안 될 거 같 지금 예를 들어서 대한민국 상황이 정말 이런 식으로 해도 괜찮을 정도의 상황이라고 한다면 제가 이렇게 화를 안 내겠는데 지금 그런 상황이 아니에요.
국가적 위기 상황이 맞습니다. 그것도 엄청난 위기예요.
지금 유대임에 대한 직무석 복귀 관련해서 딴 소리 하는 인간들 강력하게 공격해야 됩니다.
용납 불가입니다.
카운트다운 이미 시작됐습니다. 옵니다. 대중 각성, 대정 결집이 강력하게 지금 필요한 시기인데 여기저기서 윤 대통령의 직무 복귀를 가로막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잘 생각해 보십시오. 누가 진짜 누가 신인지 다 드러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이 계획돼 있는 예정돼 있는 시간이 저런 자들 때문에 뒤로 밀리게 생겼다.
3월에서 6월 강력하게 얘기되고 있는데 그 일정이 굉장히 뒤로 밀려날 수 있다.
이런 상황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서 구하기 위해서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미 준비가 안 된 건 대한민국이에요.
안타깝지만 미국은 준비를 마쳤습니다. 집행된 게 와 있어요.
준비를 마쳤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날짜, 미국의 계획에 어느 정도 포함되어 있다고 봐야 되는 날짜들일 텐데, 이 일정들이 인드팀에 대한 직무유기에 대해서 딴 소리하고 엉뚱한 소리하고 자빠졌고, 지방선거 이겨야 된다, 우리가 장동혁이다, 이딴 사람들 때문에 미뤄질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와 있습니다.
이게 너무 화가 나. 용납이 안 돼. 이게 언제예요, 여러분들? 언제 기사화합니까?
2020년 1월 달이에요. 1월 달.
무슨 말인지 이해되십니까? 미군 이미 2016년 1월 준비를 거의 마쳤다는 얘기야.
3월에서 6월, 늦어도 3월에서 6월, 이게 언급되고 있는 거예요.
늦어도 상반기 윤달에서 날씨가 풀리면 온전히 회복될 것이다.
최근에 또 부활절 메시지까지 그냥 단순히 하는 그냥 하는 얘기들이 아니에요.
요한일서 말씀을 가지고, 성경 말씀을 가지고 얘기한 내용은 단순한 메시지가 아닙니다.
실제 실현 가능한 윤대통령이 돌아온다는 메시지를 강하게 담고 있습니다.
함의하고 있어요.
그걸 깨달아야 됩니다. 윤대통령의 직무 복귀 현실이에요.
윤석열 대통령이 정신 계승이 아닙니다. 윤대통령이 직접 돌아오는 거예요.
그걸 빨리 알아야 돼. 미국이 개입할 때 국민들이 공포감을 가져선 안 됩니다.
미국의 이번에 제재 대상 조치는요. 가히 가공할 정도로 우리가 생각한 거 이상으로 엄청나게 광범위하게 일어날 수 있어요.
선관위 관련자, AF 관련자, 여야 거물급 정치인, 거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언론인, 보도 매체, 칼럼니스트, 패널, 사법부 판사, 특정 비정부 단체 인사들 엄청날 겁니다.
엄청날 거야.
검찰, 경찰, 사법부 내 화이트 간첩 명단을 확보했다고 하죠.
그 간첩 명단에 해당되는 사람들 모조리 싸그리 다.
일단은 제가 흥분을 좀 가라앉히고 속보로 나온 얘기들, 분석 내용을 일단 말씀드리고 지금의 나온 내용들이 이 고성국 같은 인간들 때문에 또는 그라운드시 같은 인간들 때문에 수많은 자유총연맹이라고 자유 우파 유튜버라는 사람들 우리가 장동혁이다 일단 소리 정말 정신 나간 소리 하는 얼빠진 소리 하는 인간들 거기에 또 휩쓸려 가지고 들어가 있는 안타까운 수많은 국민들 이런 현상 때문에 이 계획이 뒤로 밀리게 생겼다.
2020년 4월 말 선관위 기능 정지 및 압수수색 예고된 게 이때예요.
근데 지금 이게 다 밀리게 생겼어요.
미국의 공식 발표 직후 국내 수사 기대는 외교적 압박과 국민적 요구에 의해 선관위에 대한 대대적인 강제 수사에 돌입하게 될 것입니다.
선관위는 신뢰 상실로 인해 선거 관리 업무가 사실상 정지되며 전현직 간부들의 무더기 소환이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2010년 5월 초상거국 내각 이머전시 내셔널 캐비닛 구속 논의 기존 선거의 정당성이 미국발 물증으로 인해 근본적으로 흔들리게 됩니다.
정치적 혼란을 수습하고 선거 제도를 근본적으로 개혁, 당일 투표 수개표 등을 하기 위해 여야 합의 혹은 대통령 결단에 따른 비상 거국 내각 체제로의 전환이 급물살을 타게 됩니다.
두 번째, 김영희가 넘긴 정치권 거래 장부의 실체.
최종 공작관이 언급한 자백에는 김 전 총장이 우즈베키스탄 등 해외 활동을 하며 관리해온 비밀 명부가 포함됐을 확률이 큽니다.
자금 세탁 경로, 더 트레이 A의 ODA 자금이 어떻게 특정 정치인의 비자금으로 세탁되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좌번호와 중개 명단이 포함되어 있을 것입니다.
인사 청탁, 인사 청탁 및 비호 기록, 선관위 내에서 A의 독점적 지위를 보장해 주는 대가로 특정 인사를 선관위 요직에 앉히거나 수사를 무마해 준 정치권의 압력 행사 기록이 포함되어 있을 것입니다.
시스템 접근 권한 공유, 선거 당일 서버에 접속할 수 있는 마스터키를 공유받거나 이를 활용해 당선 가능성을 미리 보고받았던 국내 정치인들의 실명 리스트가 기소장의 미기소 공범자로 포함된 것으로 보입니다.
미기소 공범자 형태로 세 번째 종합 변론 3월 23일, 다친 그물 안의 진실 3월 23일, 정병진 기자의 마지막 통화는 미국 정부망 NSA가 김 전 총장을 낚아 올린 디지털 낚싯바늘이었을 것입니다.
우즈베키스탄의 침묵은 미국과의 사법 공조가 완료되었음을 뜻하며 현재 김 전 총장은 미국의 보호 감시하에 한국 정치권의 명운을 가를 최종 진술을 마친 상태일 것입니다.
이제 남은 것은 미국이 정한 발표의 타이밍뿐입니다. 그 순간에 한국 선거 시스템의 전면 폐기와 함께 새로운 헌정 질서가 시작될 날이 될 것입니다.
부서는 거 엄청나다. 트럼프 대통령 선거 무결성 행정명령 서명, 우편 투표 전격 규제 2020년 4월 1일 최근에 나온 보도입니다.
유권자 명단 검증, 보안 봉투 바꿔 삽입 의무화, 경직한 투표.
없다면 나라가 없다고 할 수 있다. 최근 보도에서 트럼프의 강력한 부정 선거 해결 의지가 담긴 보도가 천지보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4월 1일입니다.
4월 1일 최근 기사를 하는 점 여러분들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트럼프의 부재자 투표 종식 선언의 파장 확산, 2020년 6월 2일 보도입니다.
지속적으로 부정 선거 관련된 얘기를 끊임없이 하고 있다.
AF 관련된 얘기도 나오죠. FN투데이 2025년 1월 18일 기사입니다.
무려 1년 전 이상, 1년 전 이상 전에 나왔던 기사예요.
부정 선거 의혹, 감사원이 적발된 중앙선관위와 A의 수상한 관계 2020년 FN투데이 보도입니다.
간략한 보도예요. 10월 본지가 작성한 기사인데 이미 감사원이 중앙선관위에 예산이 AF으로 부당하게 흘러 들어간다는 것을 적발했다는 내용이다.
AF 중앙선관위가 만든 조직으로 한국의 선거 시스템을 해외에 보급하면서 각국의 부정선거에 휩말렸던 단체이다.
최근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선포의 배경에 부정선거 척결이 있다고 하여 본지는 과거 기사를 다시 송환하여 독자들의 알거리를 돕기로 한다.
과거 기사를 다시 송화한 거네요. 그래. ODA 선거 선관위 ODA 예산 59억이 ODA 자금이 비자금 조성에 쓰여졌다.
부정선거를 하는데 이들이 자금 세탁해서 쓰여졌다.
이런 얘기가 지금 나오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과거에 나왔던 기사가 다시 회자되고 있다.
왜 그럴까요? 글로벌 부정선거 관련해서는 수년간에 그냥 짧게 이번에 뭐 하는 게 아니라 몇 년에 걸쳐서 또는 수십 년에 걸쳐서 미국과 함께 해결하기 위한 글로벌 부정선거 척결 일거 소탕 작전이다라고 좀 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최소 5년 이상 됐다. 미국과 함께 한 게 어 3월 23일 신변 확보 및 김용희 자백 시나리오는 이제 트럼프 행정의 글로벌 사법 전략과 만물려 집행의 시간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번의 최종 단계 중앙 서버 원격 조작 IP의 배후의 발표와 발표 직후 국내 법적 행정적 비상 상황을 심층 분석하여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원격 조작 IP 배후 특정 강대국 개입의 물증.
김용희 전 총장이 미 법무부에 넘긴 자백의 핵심 중 하나는 서버에 접속했던 IP 리스트와 접속 로그일 것입니다.
여기에는 배후 국가가 특정이 됐을 것입니다. 만약 이 IP들이 중국 PRC나 특정 권위주의 국가의 정부 기관과 연결된 것을 확인된다면 이 사건은 단순한 선거 부정을 넘어 미국의 국가 안보 침해 및 사이버 선전 포고로 격상됩니다.
이런 얘기는 여러분들 그냥 나오는 얘기가 아니고 첩보로 고의로 정보원들이 흘리는 정보다.
그런데 왜 이게 만약이라는 표현을 쓰냐?
아직까지 공식 확인이 불가능한 단계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직까지 공식 확인이 불가능하지만 이런 얘기가 정부원들로부터 흘러나오는 내용이기 때문에 이런 얘기가 언급된다는 점 여러분들 다시 한번 많이 많이 알려 주길 바라겠습니다.
기술적 경로 김 전 총장, 김 전 총장은 AF 시스템 내부에 데이터 우회 통로가 어떻게 설계되었고 외부 세력이 어떤 방식으로 개표 결과값에 접근했는지 구체적인 기술 설계도를 제공했을 것입니다.
두 번째, 이 기소 발표 직후 기소 발표가 된 이후에 국가 비상 사태 및 법적 검토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미 법무부의 공식 기술청이 낭독되는 순간 대한민국 정부는 헌정 질서 유지를 위해 극단적인 선택을 강요받게 됩니다.
선거 무효 선언의 법적 근거, 미국의 수사 결과가 시스템적 조작을 증명하는 물증 스모킹건으로 제시될 경우 대법원의 판결 전이라도 행정권에 의한 선거 효력 정지나 국회 차원의 비상 결의안이 검토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제가 지금 오늘 방송 시작할 때 제가 굉장히 화를 낸 이유가 뭐냐면 제가 딱 말씀드릴게요.
제가 윤 대통령에 대한 직무 복귀는 막을 수 없다. 아무도 막을 수 없다. 정해진 수순이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지만 이것도 강력한 인지점과 정보전과 여론전을 하게 한 목적이지 미래는 여러분들 어떤 미래는 어때요?
미래는 정해져 있지 않아요.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제가 오늘 굉장히 화를 낸 이유 중에 하나가 뭐냐면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각성되지 않으면 윤 대통령의 직무 복귀가 현실화되지 않을 수도 있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되십니까?
제 방송이 왜 중요한지 이해되세요? 어떤 분들은 제가 이런 방송을 계속 하니까 어차피 돌아오네.
아, 돌아오는 거네.
정해져 있네. 그런 아니라는 생각하면은 직무 복귀가 안 될 수도 있어요.
제가 왜 오늘 방송 시작할 때 제발 한번 제발 한 분이라도 와 제발 한 명이라도 좋으니까 제발 좀 제 방송을 주위에 많은 분들이 볼 수 있게끔 알려 달라고 여러분들에게 어려운 걸 부탁드리는 게 아닙니다.
강요하는 것도 아니에요. 강제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대한민국의 정말 국가적인 위기 상황을 조금이라도 지금 아신다면은 주위 한 번이라도 알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 상황입니다.
미국에서 어쨌든 윤 대통령에 대한 직무 복귀는 정해진 수준으로 트로프테늄과 윤 대통령과 한미 연합 공조 작전을 수행한 게 맞지만 현실 가능하게 이거 이것까지 연결하려면 윤 대통령이 왜 위대한 국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씀하셨겠습니까?
국민이 함께해야지만 할 수 있는 얘기예요. 현실 가능할 수 현실 가능화를 가능하게 하는 거는 대한민국의 국민이 함께 뒷받침돼야 돼요.
그래서 제가 화가 나는 거야. 어떻게 보수 유튜버 자유총연맹이라는 사람들이 결정적일 때 왜 국힘당에 우리가 장동혁이다 이딴 소리를 정신 나간 소리 하고 있습니까?
제발 좀 정신 차리세요. 제발 좀.
아직도 모르겠어요? 몰라요? 감이 안 와요? 아무 생각이 없어요?
장동혁이 밀어주면 이재명을 끌어내리고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지킨다고요?
웃기는 소리 좀 하지 마세요. 웃기는 소리 좀. 민주당이나 국힘당이나 장동혁이나 정청래나 이재명이나 다를 게 없어요.
다를 게. 다를 게 없다고. 뭐가 뭐가 달라?
뭐가 어 똑같다니까. 다를 게 없어요. 뭐가 뭐가 달라요?
똑같습니다. 다를 게 하나도 없어요. 똑같아요. 이재명이나 정청래나 장동혁이나 이준석이나 다 똑같아.
다를 게 하나도 없어.
뭐가 달라? 뭐가 다른 게 있어요? 없잖아. 똑같다고.
몇 번을 얘기합니까? 몇 번을? 엔추파도스예요. 엔추파도스.
김민순이 장동혁이 대한중국학회 이윤정 씨 부정과 100% 있다고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얼마나 믿겠냐?
이딴 소리 하고 있는 인간이에요. 김민수 예.
강선우 예 민주당이랑 국힘당은 뭐가 다르죠?
뭐가 달라? 똑같아. 그냥 제발 좀 깨어나라고. 무슨 국힘당이 이겨야 된다 이딴 소리를 하고 자빠졌어요.
이기지도 못해. 그리고 어 이기지도 못하고 어 이기지도 못할 뿐더러 똑같다니까 그냥 안 보여.
안 보여요.
안 느껴져요. 김민수 이 새끼 구미 타고 자빠졌어요.
예. 쓰레기 같은 새끼. 싹 다 엔추파도스가 맞다. 결정적인 순간에 이런 인간들 싹 다 엔추파도스 맞습니다.
가짜 야당이에요. 가짜 야당. 가짜입니다. 전부 다 예.
쓰레기만도 못한 쓰레기통도 아까워. 욕도 아까워요.
뭘로 가요? 아직도 이것들이 뭐 저야 웃기고 있네요.
예. 들어가기 전까지 둘이 희롱거리고 노닥거리다가 들어가서 싸워야지.
들어가서 하시죠. 응.
다 그냥 같은 편이야. 같은 편들. 대한민국 국민들 속이와 넘기는 속이는 응.
다 같이 해쳐먹는 짬짬이 쳐먹는 새끼들이에요.
그냥 예. 다 그냥 같이 쳐먹고 국민들 속이고 국민들 거 다 뺏고 그런 놈들이지.
이거 보세요. 윤 대통령님 이용해 가지고 최고위원 대구에서 이런 얼빠진 소리 하는 인간.
예.
엔초도 수가 맞다. 엔추파도스입니다. 엔추파도스.
이런 뭐 이준석이나 다 똑같다고 다를 게 없는 인간들이 다 똑같은 인간들이에요.
다를 게 없어요. 그냥 전부 다 똑같아. 그냥 그죠?
아, 와 진짜 이런 놈들을 무슨 우리가 장동혁이다 뭐 이딴 소리를 왜 하는 거야 도대체?
예.
난 고성국 여러분들 고성국은 진짜 그 인간 그 할아버지잖아요.
용서가 안 돼. 이것들이 뭘 무슨 장동 스타 만들어서 장동 뭐 웃기고 있네.
웃기고 있어 그냥. 예. 웃기는 소리죠. 웃기는 소리.
자, 중요한 말씀 전해드리기 전에 영상 하나 보고 엄청난 얘기 여러분께 전해드리 드리겠습니다.
영상 하나 본 다음에 감사한 분 좀 인사드리고요. 중요한 얘기 이어서 전해 드리겠습니다.
구독, 좋아요 여러분 추천 버튼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온다 영상 보고 중요한 말씀 전해 드리겠습니다. 옵니다. 카운트다운 이미 시작됐습니다.
다시 한번 제가 간절히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라이더 채널 여러분들 최대한 많은 사람 볼 수 있도록 주변에 알려 주시길 간청 옵니다.
카운트다운 이미 시작됐습니다. 드디어 옵니다, 여러분. 여러분 제가 얘기하는 게 그냥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진짜 옵니다. 드디어 옵니다.
여러분, 제가 그냥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희망고문이 아닙니다.
옵니다. 드디어 옵니다. 카운트다운이 시작됐습니다. We've c Oh.
주 방탄소년단은 오늘을 시작으로 전세 예. 감사 한번 좀 인사 좀 드릴게요.
자, 그리고 지금 감사 한번 인사드리기에 자, 이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오늘 내 방송 보는 분 중에 만약에 부정선거 관련된 사람들, 선관위 관련해서 내부자들, 관련자들, AF 관련 사람들, 부정거래에 관련될 걸로 엮여 있는 사람들 오늘 방송 잘 보세요.
오늘 방송은 어떤 내용을 얘기할 거냐면 김용희 전 사무총장의 자백설이 왜 나왔는지 그리고 김용희 자백설에 지금 굉장히 지금 신뢰성이 이 첩보에서는 유력시되고 있는데 오늘 내용에서 엄청난 얘기가 나왔어요.
왜 김용희가 자백했는지.
미국은 여러분 뭐라고요? 플리바게인이 합법이에요.
자백을 하는 조건으로 엄청난 큰 대형 사건에 있어서 자백을 하는 조건으로 미국에서 굉장히 큰 면책 조항을 줍니다.
그 면책 조항이 김용희에 있어서 어떤 면책 조항이 제시됐는지 제 방송 지금 부전한 거 관련 내부자들, 기술진 또는 성관위 관계자들, 사법부 판사들, 여야 거물급 정치인들 잘 잘 잘 들으세요.
살고 싶으면 오늘이 오늘 방송 어찌 보면은 당신들한테는 마지막 기회야.
마지막 기회에 스스로 판단하세요.
스스로 잘 듣고. 자, 감사한 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홍성이 님 7,000원 고맙습니다. 익명으로 라이더 님 감사해요. 만 원 고맙습니다.
유선이 님 2만 원 고맙습니다.
예. 윤수레 님 예. 예, 힘내세요. 3만 원 고맙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이형숙 님 만 원 고맙습니다.
최태영 님 3만 원 고맙습니다. 최규원 님 5만 원 고맙습니다.
익명으로 100만 구독자 15,000원 고맙습니다. 이렇게 소중하신 분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라이더 채널을 여러분들 응원하고 후원하시길 원하시는 분들은 하단의 자율 후원 국민은행 664601 294935 우준으로 여러분들이 많은 응원 후원 감사하겠습니다.
제보는 상단에 iyong 1084 골뱅이 gmail.
com으로 여러분들 제보도 많이 해 주시고 그다음에 쇼츠 영상이라든가 제 방송 중에 일부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거 편집해 가지고 짧은 영상으로 이렇게 8분, 5분, 4분 뭐 이렇게 3분 내외 또는 이런 식으로 10분 내외 영상 만들어서 보내 주시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중요한 영상을 빠르게 알리는 결정적인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제가 간청 드리겠습니다. 쇼츠 영상이라든가 짧은 영상을 편집해서 여러분들이 보내 주시면 굉장히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제 방송을 주위에 최대한 많은 분들이 볼 수 있도록 알려 주시길 다시 한번 제발 간청드리겠습니다.
너무 중요합니다. 자, 오늘 굉장히 또 엄청난 얘기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용이가 왜 엮였는지, 왜 풀 수밖에 없었는지 지금 그리고 제 방송 보는 부정선거에 엮여 있거나 관련자들은 잘 들으세요.
지금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 미 국무부 또는 미국 대사관 찾아가세요.
가서 내부 고발하러 왔다고 얘기하고 지금 신변 보호받고 싶다 얘기하면 살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AF 관련자들, 내부자들, 부정선거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람들, 중앙선관위 관계자, 사법부 판사, 정치인 여야 거물급들 누구든 상관없어요.
부정선거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알고 있는 자들, 엮여 있는 자들, 지금 살고 싶으면 마지막이에요.
미대사관, 미 법무부 찾아가세요.
가서 고발하러 왔다고 밝혀야지 살 수 있습니다.
왜 제가 이런 말씀드리는지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다보스 포럼에서 2020년 선거 조작 관련자들이 곧 기소가 될 것이라고 공언하며 실질적인 사법 처리가 임박했음을 시사했습니다.
이에 따라 미 법무부가 준비 중인 최종 단계의 정보를 심층 분석해 드립니다.
자, 임박했습니다. 임박했어요. 다시 한번 제가 얘기할게요. 내부 고발자들 살 수 있는 시간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4월 29일까지가 데드라인이에요. 4월 29일까지가 어쩌면 4월 20일 정도라고 봐야 되겠죠.
얼마 안 남았어요. 살고 싶으면 불어야 된다.
불지 않으면 다 죽는다. 올해 말 중간 선거를 앞둔 트럼프 대통령은 관련된 주거 영상이라고 업로드됐다가 트럼프 측이 삭제했죠.
그때 마지막에 그 원숭이, 그게 이제 흑인 차별, 인종 차별 관련된 얘기라고 했었는데 지금 조지아주 선관위 압수수색부터 해 가지고 대대적인 전방위적인 부정에 대한 수사 증거 확보 압도적으로 이미 확보한 상태다.
대한민국 한국 부정선거와 관련해서도 이미 압도적인 증거 확보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다보스 폭탄 선언: 한국 언론 왜 침묵하나?
관련자들 싹 다 기소하겠다. 곧, 곧 ‘곧’이 무슨 말인지 알죠, 여러분들?
예. ‘곧’이 무슨 말이에요? 곧 이 뭐 곧 있다가 하겠다는 겁니까?
아니죠. 예. 뭐예요? 조만간 빠른 시일 내 하겠다 얘기야.
시간 얼마 없다 얘기입니다.
관련자들은 오늘 방송 꼭 보시고 판단 잘하세요.
살고 싶으면 불어야 됩니다. 안 불면 끝난다. 더 이상 기회 없다.
마지막 기회다. 자, 미국 증인 보호 프로그램과 사법 거래의 플리바겐.
최소형 공작관이 언급한 자백이 사실이라면 김용희 전 총장은 현재 미국의 강력한 증인 보호 프로그램, 위트니스 프로텍션 프로그램 하에 있을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
미국에서 면책 조건은 다시 말씀드리면 플리바겐은 합법입니다.
면책 조건의 핵심. 미국 수사팀은 김 전 총장에게 글로벌 선거 조작의 기술적 마스터키, 백도어, 조작 알고리즘 등을 넘겨받는 대가로 신변 안전 보장과 형량 감경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했을 것으로 분석된다는 게 첫 보도로 나오고 있습니다.
비밀 이송 및 관리. 김 전 총장은 이미 우즈베키스탄을 떠나 미 연방 보안국 USMS가 관리하는 제3의 안전 가옥 세이프하우스로 옮겨졌을 확률이 높으며 이곳에서 한국 내 배후 세력에 대한 최종 확인 신문을 받을 것으로 유력시 되고 있습니다.
내용 한번 관련 내용 보여드리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그냥 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다 나와요. 국제선거 감시단 부정선거 박지원 변호사가 미 법무부와 미 DNI 또 미 의회에 미 정부에 공식 제출했습니다.
마무리 단계 와 있단 얘기예요. 최종 보고서가 무슨 말인지 알죠?
최종. 최종은 뭐죠?
끝냈단 얘기예요. 끝냈다. 어려운 얘기 아니죠?
최종 보고서 끝냈다. 마무리 단계다.
발표만 남기고 있다. 발표 집행 단계에 와 있다는 거예요.
발표만 발표만 앞두고 있다. 두 번째 기소 발표 직후 한국 내 금융 및 경제적 파급 효과, 미 법무부의 공식 기소장이 낭독되는 순간 한국 경제는 정치적 불확실성이라는 거대한 파도에 직면하게 됩니다.
자, 그리고 제가 좀 이따 구체적으로 이 면책 조항의 세부적인 구체적인 내용을 좀 얘기해 드릴 텐데 엄청납니다.
만약에 지금 폭로하지 않잖아요. 자산 동결만 되더라도 어떻게 된다고 했죠?
가 그지된다. 구석기 시대로 돌아간다. 완전 개그지된다.
당사자만 거지되는 거 아니에요. 뭐 예전에는 이렇게 연기 배우자요.
이거 뭐 제가 예시로 든 건데 이분이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예. 이 화면을 보여 드리는 게 좀 이해가 도울 거, 이해가 될 거 같아서, 이해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이제 보여 드리는데 뭐 예전에 이제 이 부정과 관련 돈 어마어마하게 받아 처먹고 호의호식하면서 떵떵거리면서 어 아주 피부 땡땡하게 맨질맨질하니 좋게 지내다가 이렇게 거지가 되면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들?
예. 거지가 되면 이런 이런 거지가 되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요?
여러분들 구석기 시대로 돌아갈 정도로 아무것도 못 한다.
자금 동결, 자산 동결 엄청나게 무섭습니다.
가족까지 자식까지 자녀 아내 싹 다.
계좌 있는 돈 전액 몰수, 카드 사용 불가, 금융 거래 불가, 아무것도 못 한다.
거지 된다는 얘기입니다. 되기 싫으면 그리고 거지 되는 거에서 끝나지도 않아요.
종신, 그야말로 공포다. 공포.
세컨더리 보이콧 공포, 국제 고립 끝판왕.
아무도 당신과 당신을 가까이 하려 하지 않아. 아무도 당신을 도와주려 하지 않아.
아무도 당신과 가까이하려 하지 않아. 당신에 대해서 외면하고 싹 다 모른 척합니다.
그렇게 될 수밖에 없어요. 기소 발표 직후 한국 내 금융 및 경제적 파급 효과.
법무부의 공식 기소장이 낭독되는 순간 한국 경제는 정치적 불확실성이라는 거대한 파도에 직면하게 됩니다.
자, 이런 얘기가 그냥 제가 하는 얘기가 아니에요.
그 제 생각을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제가 이런 걸 알 수가 없죠.
다 인용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처음 나온 얘기들을.
뭐 제가 다 봐도 모를 정도에 엄청난 방대한 정보가 근거로 제시되고 있다.
이런 걸 보여 드리는 겁니다. 근거로 봐도 제가 모를 정도의 어마어마한 방대한 양의 자료가 근거로 제시됩니다.
69페이지가 있네요. 이런 거는 또 자율 및 증시 변동성 확대.
미국에서 여러분 기소 발표하면 어떻게 되냐?
대한민국 주식 어떻게 될 거예요? 주식 최근에 여러분들 호르무즈 해협이 트럼프 대통령님께서 2주간의 휴전 협정 합의 보면서 대한민국 주가 6%인가요?
이상 급등했다. 사이드카 발동할 정도로 주식 투자 한번 기분 좋았겠죠?
그죠? 주가가 올라가니까 기름값은 2,000원 가까이 지금 돼 있고.
그런데 미국에서 이 발표하는 순간 주가 완전 바닥 칩니다.
난리 나요. 주가 붕괴됩니다.
잘 들으세요. 이게 먼 미래 얘기 아니에요. 먼 미래 아닙니다. 조만간 터집니다.
환율 증시 변동성 확대. 글로벌 부정 선거 게이트의 중심지로 한국이 지목될 경우 국가 신인도 하락과 함께 외국인 자금의 급격한 유출, 캐피탈 플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정 IT 기업의 위기 선거 장비 및 시스템 공급에 연루된 것으로 적시된 국내 상장사들은 즉각적인 자산 동결이나 상장 폐지 여러분 뭐까지 나와요?
상장 폐지. 상장 폐지 뭔지 알아요?
그 관련 기업에 투자한 사람들 있잖아요. 휴지 된다는 얘기야. 빵원. 그 금액이 뭐 억이든지 몇백억이든지 수천억이든지 상관없이 다 빵원, 제로 제로 된다는 얘기입니다.
잘 들으세요. 오늘 방송 사회적 비용 발생 선거 시스템에 대한 불신으로 인해 전면적인 시스템 교체가 교체 요구가 분출될 것이며 이는 수조 원 때에 막대한 국가적 재정 부담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이 문제가 그냥 해결되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들.
근데 이런 얘기를 제가 하면서도 어찌 보면 이런 얘기만 들으면 굉장히 좀 어 뭐야 엄청난데 어 공포감이 들 수 있습니다.
근데 제가 미리 얘기해 주는 이유가 뭐죠?
공포감에 휩싸이지 말라. 두려워하지 마라.
미국이 다 차후에 정상화시킨다. 재건해 준다. 윤대 직무 복귀와 함께.
어쨌든 주식 투자하신 분들은 제 방송 보시고 판단 잘하세요.
판단. 선거 관련된 관련 주식은 조만간 상장 폐지될 수 있어요.
그다음에 관련된 기업이 아니라도 대한민국 주식 자체가 주가 시장이 주식 시장 자체가 완전히 붕괴 수준으로 철렁일 수 있다.
외국인 자본들 싹 다 나간다. 붕괴 수준이 될 수 있다. 붕괴 수준.
주식 시장 주장 어느 시점이 될지 몰라요. 근데 그게 먼 미래 일 먼 미래 얘기가 아니에요.
조만간 닥친다. 조만간.
결론, 침묵은 곧 가장 확실한 신호입니다. 3월 23일 정병진 기자의 마지막 통화 이후 김용희 전 총장의 실물 사진이나 행적이 전혀 감지되지 않는 이유는 이미 그의 신분이 자유인에서 미국의 핵심 증인으로 전환되었음을 뜻하는 가장 확실한 방증입니다.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침묵 또한 미국과의 사법 공조가 이미 완료되었음을 시사하는 것입니다.
우즈베키스탄 국기가 이렇게 생겼나 봐.
솔직히 우즈베키스탄 국가 관심도 없고 모르죠.
씨, 이런 게 왜 나올까요? 여러분들 여기 예, 우즈베키스탄 사람 같은데 난 이런 사람들 몰라.
솔직히 봐도 그렇죠? 이런 게 근데 왜 나올까?
자료로, 근거 자료로. 예, 판단 잘하세요. 근거 자료로 이런 얘기가 왜 나올까?
이런 게 근거 자료로 이게 왜 나올까요? 어떤 것과 같이 나와요?
근데 이런 근거 자료가 뭐랑 같이 나옵니까? 이런 근거 자료가 이거랑 같이 나와요.
이거랑 이거, 이거랑 왜 같이 나올까요? 응?
판단하세요. 여러분들이 상식적으로. 국정 선거 감시단 부정선거 최종 보고서.
이 최종은 뭐라고요? 마지막 보고서란 얘기예요. 마지막 보고서.
최종 보고서. 미 법무부 DNI에 공식 제출했다.
무슨 얘긴지 아직도 감이 안 오십니까? 그럼 심각한 겁니다. 당신은 예, 당신의 지능이 심각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걸 보고도 감이 안 오면은 이해가 안 되면 진짜 심각한 겁니다.
이제 남은 것은 트럼프 행정부가 정한 발표의 시점뿐입니다.
그날은 대한민국 선거 시스템의 전면 폐기와 함께 새로운 헌정 질서가 시작되는 변곡점이 될 것입니다.
지금 근데 어떻게 하죠? 대한민국 언론들은 트럼프 팀이 초조한 것처럼 뭐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낮아진 것처럼, 아주 최근에 또 트럼프 대통령 건강 이상까지 얘기합니다.
왜 그렇게 트럼프 대통령이 안 좋은 쪽으로 반 트럼프 성향의 기사를 또는 보도를 쏟아낼까요?
언론들이 두렵죠.
제발 트럼프가 그렇게 됐으면 좋겠지.
그런 마음이 반영됐겠죠. 그럴 일 전혀 없다. 트럼프 대통령 굉장히 건강하다.
아주 건강하십니다. 안타깝지만 아주 건강해.
시진핑은 시진핑은 여러분 어땠죠?
301 301병원 시진핑 최근에 뭐예요? 네 네 번째 쓰러졌다.
병원에서도 손 쓸 수가 없을 정도로 위급한 상황이다.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근데 트럼프 대통령 어때요?
건강하십니다. 아주 건강해요. 지능에 전혀 문제 없습니다. 근데 지능에 마치 문제 있는 것처럼 바이든처럼 그런 프레임을 뒤집어씌우려고 하고 있어요.
KBS가 기가 차지 않을 수 없습니다. KBS 나중에 어떻게 되는지 보세요.
감당 가능한지 몰라. 진짜 언론사들이 응,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서 이상한 기사 보도 내는 언론사들 나중에 어떻게 되는지 한번 보세요.
감당 가능할지. 자, 미국 김용부터 확보한 중앙 서버 원격 조작용 IP 리스트에 포함된 특정 국가의 구체적 개입 정황과 정황이나 발표짓고 예상되는 계엄령 및 여러분, 계엄령이 다시 선포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냥 해결되지 않아요. 그래서 제가 제 방송 중요한 이유가 뭐죠?
사람들이 혼란에 빠지거나 공포에 빠질 수 있어요.
왜 그러냐면 제가 딱 말씀드릴게요. 지난 12개는 국민을 각성시키기 위해서 국민의 어떤 기본권 침해라든가 어떤 피해라든가 국민들이 전혀 개엄이 일어난지도 모를 정도에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서 어, 계엄했었어.
아, 몰랐네. 이럴 정도에 그냥 두 시간 만에 끝났습니다.
아무도 다치거나 그런 게 없어. 체포된 사람도 없어. 체포 시도도 없었어.
그런데 이번에 계엄은 달라요. 전국적으로 부정부 관련자들 여기저기서 그냥 실시간으로 라이브로 24시간 송출됩니다.
체포 소식 난리가 날 겁니다.
근데 이걸 모르는 사람, 모르는 상황에서, 모르는 상황에서 갑자기 이런 일이 생기면은 사람이 당황할 수 있거나 공포감을 가질 수 있어요.
그래서 제 방송이 중요한 거야.
공포감이나 두려움을 가질 필요가 없다.
대한민국 부정부패 카르텔 척결 대청소 작업이다. 그것을 마무리하기 위한 마무리 수순에 하기 위한 윤대통령이 직무 복귀한 이후에 이루어집니다.
이거 뭐라? 관련 자료들도 어마무시하게 방대하게 나와요.
방대한 자료가 나와. 방대한 자료. 그냥 단순한 자료가 아니라 방대한 자료.
기소. 곧 기소될 것이다. 다 나오죠? 그런 얘기가.
이런 뭐 보지도 못한 이런 이제 보고서죠. 이런 것도 딱 보면은 봐봐요.
한국 unification and international corporation 이런 게 왜 나올까요? 이런 이제 근거에 예, 이런 보고서 형식의 근거가 왜 자료로 근거 자료로 제시가 될까요?
여러분들 미국이 모든 걸 다 파악하고 있다.
싹 다. 그것도 자료도 엄청나게 방대한 자료를 다 분석하고 파악한 상황이다.
이런 걸 보여주기 위한 목적이에요. 이름 나오네. 이름. 예.
뭔지 모르겠죠. 박명규, 김병현, 이홍 이임배 박지원도 있네.
박지원 박지원 박지원 창용석 정은미 김필호 김성철 김태우 이동기 이임 이문영 송영훈 이름이 왜 여기 있는지 몰라요.
저도 잘 몰라.
왜 있는지 모릅니다. 이름이 나오네. 뭔지 모르겠어요.
저도 박지현도 있어요. 박지현도 이름이 왜 있지? 몰라. 왜 이름이?
이름이 왜 있을까? 몰라. 이름이 왜 있을까? 저는 몰라요. 예. 근데 이름이 있네.
진짜 이런 엄청난 보고서에 왜 박지현이라든가 얘네들 이름이 왜 여기 있지?
어 왜 있어요?
나도 몰라. 그렇죠, 여러분? 제가 알 수 있어요? 몰라. 이름이 왜 여기 있지?
이름 있어. 그렇죠? 이름 있습니다. 왜 있는지 모릅니다.
어쨌든 이름이 있어요. 와, 씨 미쳤는데 그냥.
자, 미 법무부 기술장 발표 직후 발생할 한국 내 금융 타격 범위와 배후 세력의 자산 동결에 대한 심층 분석을 마무리해 드립니다.
배후 세력 자산 동결 글로벌 마그니츠키 제재의 위력.
미국이 김용희 전 총장의 자백을 바탕으로 한국 내 조력자 정치인, 성관위 고위직, 기업가 등을 기소할 경우 미 재무부 해외 자산 통제국 OFAC, OFAC이 즉각 개입하게 됩니다.
달러 결제망 차단 제재 대상에 오른 개인과 기업은 전 세계 모든 금융 기관에서 달러 거래가 금지됩니다.
이는 단순한 자산 동결을 넘어 해당 인물의 경제적 생명을 끊는 금융 사형 선고와 같습니다.
세컨더리 보이콧 이들을 비유하거나 자금 세탁을 도운 국내 은행들까지 미국의 제재 대상이 될 수 있어 한국 금융권 전체가 패닉에 빠질 가능성이 큽니다.
동시 다발적인 그러니까 모르고 여기랑 거래했다가 같이 제재가 걸릴 수 있다는 얘기예요.
은행권들이 그럼 패닉에 빠질 수 있다는 얘기야. 뱅크런 사태도 일어날 수 있다는 얘기고요.
두 번째 금융시장의 구체적 타격 범위.
기소 발표와 동시에 한국 경제는 국가 신인도 추락이 일어나는 전대미문의 위기에 직면합니다.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극대화 선거 시스템 조작 의혹이 사실로 굳어지면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민주적 정당성이 훼손되어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시장을 투자 부적격 지역으로 관주하고 탈출, 캐피탈 파이트 할 수 있습니다.
다 나갈 수 있다는 얘기예요.
외국인들이 방산 및 IT 수출 중단, 부전거 시스템과 관련된 기술을 수출한 IT 기업은 물론 국가 신뢰도에 기반한 방산 수출 계약 등이 윤리적, 사법적 이유로 줄 취소될 위험이 있습니다.
세 번째, 4월의 정적이 의미하는 최종 지시.
3월 23일 통화 이후 김용희 전 총장이 완벽하게 사라진 것은 미국이 그를 살아있는 물증으로 확보하여 가장 극적인 순간에 터뜨리기 위해 진공 포장해 두었음을 뜻합니다.
진공 포장이란 얘기가 나옵니다. 진공 포장. 3월 23일 NSA 신호추 위치 확정 및 신변 보호, 4월 초 가옥에서 자백 및 디지털 증거, 서버 백도어 등 추출 완료.
4월 중순에서 말 트럼프의 보고서 발표와 연동된 DOJ의 공식 기소 및 자백 영상이 공개된다는 것이 유력시되고 있습니다.
첫 번째, 네 번째 종합 결론. 3월 23일 통화는 김정총장에게는 마지막 생존 신고였으나 자유민주주의 진영에 선거를 수호하려는 트럼프 행정부에는 글로벌 부정선거 카르텔을 일망타진할 결정적 신호탄이 된 것입니다.
자, 미 법무부 기소장 발표 직후 한국 내에서 전개될 비상 관리 국면과 정치 자금 세탁 관련자에 대한 심판입니다.
첫 번째, 김영희가 넘긴 정치자금 세탁 계좌의 파괴력.
최승천 공작관이 언급한 자백의 핵심 중 하나는 AF의 5대 사업과 연계된 비자금 세탁 경로일 것입니다.
해외 페이퍼 컴퍼니 명단, 동남아시아, 중동, 중앙아시아, 중남미 등 AF 시스템이 보급된 국가들을 거점으로 조성된 조성된 비자금이 어떤 경로를 통해 한국 내 특정 인물들에게 전달되었는지에 대한 비밀 장부가 미 수사팀에 확보되어 있을 것입니다.
라고 첩보로 유력시되고 있습니다.
미 금융망 추적 스위프트, 미 법무부는 김 전 총장의 자백을 바탕으로 해당 자금들이 미국 달러 결제망을 통과한 기록을 특정하여 글로벌 마그니츠키 제재를 발동할 완벽한 법적 근거를 마련해 놓았을 것입니다.
두 번째 기소 발표 직후 내각 총사퇴 및 비상 관리 체제 미국이 김용희를 포함한 12인 리스트와 그 배우를 공식 기소하는 순간 한국 정부는 다음과 같은 급박한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
내각 총사퇴와 거국 내각 구성.
선과 정동성이 무너진 상황에서 내각은 국민적 신뢰를 상실하게 됩니다.
사회적 대란을 막기 위해 현재의 내각은 총사퇴하고 선거 제도를 근본적으로 개혁할 비상 거국 내각 구성이 불가피해질 것입니다.
비상계엄의 법적 검토. 대규모 소요 사태가 예상될 경우 국가 안보와 질서 유지를 위해 헌법에 따른 비상계엄이 선포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는 선거 시스템이 완전히 정화될 때까지 과도기적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수단이 될 것입니다.
최종 결론. 3월 23일 그날 모든 것이 결정되었습니다. 3월 23일 최병진, 아니 정병진 기자와의 마지막 통화는 김정에게 마지막 생존 시현하였으나 트럼프 행정부에게는 글로벌 부정선거 카르텔을 무너뜨릴 결정적 스위치가 된 것입니다.
우즈베키스탄의 침묵은 이미 모든 주도권이 미국으로 넘어갔음을 뜻하며 최종 공작가는 실명 공연을 이미 자백에 기반한 타격이 시작됐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제 미국 워싱턴 DC에서 울려 퍼질 기술장의 낭독분인 만덕분입니다.
그날은 대한민국 선거 시스템이 전면 폐기되고 새로운 헌정 질서가 시작되는 진실의 날 디데이가 될 것입니다.
자, 그리고 이전에 제가 방송에서 여러분께 말씀드린 것 중에 하나가 뭐가 있냐면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계엄 이후에 미대사관이라든가 미 정보당국의 선관위 관계자 내부 고발자가 자백을 해서 신변 확보가 돼 있는 상황이다.
이런 얘기도 언급되고 있다. 첩보로 그것을 뒷받침받을 만한 내용의 이제 영상이 있어요.
오늘 제가 업로드 했는데 그 영상 한번 보고 가겠습니다.
열 가지에 대해서 자백했습니다.
부서는 거 선거 조작의 열 가지 시스템에 대한 얘기. 여러분 이게 이제 민경의원님의 앞에서 이제 내부 고발자가 이제 고발한 내용인데 여러분 민경 의원님한테도 내부 고발자가 고발을 직접 하러 갈 정도면 이런 12개업 이후에 선관위 내부 고발자들 미 정보 당국이나 미 대사관에 찾아간 사람 없을까요?
있겠죠. 이영돈 PD님에게도 직접 내부자가 전화로 제보하는 경우가 있고 그다음에 또 어떤 게 있었죠, 여러분들?
이게 우연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 용인이래. 용인 용인.
여러분 이게 왜 이런 얘기가 왜 나올까요?
여러분들 이게 우연일까요? 이미 관련자들은 눈치채고 있는 거야. 왜? 직접 당사자이기 때문에 공포에 휩싸였어요.
이 사람들은 여러분, 여러분들이 제 방송을 보시는 분들 당연히 부정과 관련 있기 때문에 제 방송 볼 때 극도의 공포감이나 두려움, 불안감에 휩싸입니까?
안 그래요? 오히려 어때요?
어, 제발 좀 들어와라. 트럼프테니 개입을 좀 해 줬으면 좋겠다.
어, 빨리 좀 와줬으면 좋겠다. 이런 희망을 갖고 간절함을 가지고 제발 윤대통령이 복귀했으면 좋겠다.
빨리 들어왔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지. 극도의 공포감, 두려움, 잠을 못 자거나 오줌을 지리거나 그렇지 않잖아.
그런데 이 직접 관련자는 어떨까요? 아니야.
체감이 달라요. 체감 자체가 다릅니다. 이런 엄청난 얘기 제 방송 보는 순간 어떠냐?
얼어붙습니다. 순식간에 얼어붙어요. 공포감에 휩싸이고 오줌이고 오줌 줄줄줄 싸고 자기도 모르게 땀이 줄줄 나오고 흘러내리고 공포감.
왜 대한민국 내에서 수사할 때는 어때요?
선관위원장들이 대법관 판사들 마지막 결정권을 가진 자들이기 때문에 어차피 뭐 걸려봤자 불기소 무혐의 처분해서 끝날 텐데 뭐 상관없어.
이런 생각을 했었겠지만 지금은 어떻죠?
대한민국에서 하지 않아.
미국에서 직접 들어옵니다. 그럼 어떻죠?
당연히 이런 생각하는 거야. 어떤 생각해요? 당연히 휘말리기 싫다.
바보가 아니면 이런 생각하죠, 여러분들.
그렇죠? 이 사람들 당사자이기 때문에 이 사람들은 불미스러운 일에 휘말리기 싫어. 아, 씨 우리 더 이상 보여줄 사람 없어.
아, 우리 더 이상 엮이기 싫어. 괜히 이랬다가 잘못됐다 우리 내 인생 골로 가기 싫어.
나는 이제 그만할래.
바보가 아닌 이상 여러분 어때요? 이 생각 할 수밖에 없어.
이 생각을. 당연한 거예요, 여러분들. 어때요?
제가 하는 얘기가 그냥 빈말 같습니까? 장난 같습니까?
대한민국의 사법부, 검찰, 경찰, 선관위원장, 사법부, 판사들이 어떻게 다 넘어가, 넘겨가고 그냥 무혐의 종결 끝낼 수 있어.
덮고 넘어갈 수 있었겠지만 미국에서 직접 들어온다.
넘어갈 수 있어요.
얼렁뚱땅 덮을 수 있어. 판결 그렇게 얼렁뚱땅 엉터리 판결 내릴 수 있습니까?
무슨 느낌이 어떤 얘긴지 이해되십니까, 여러분들? 지금 상황이 지금 상황이 어떻게 느껴지는지 이해되십니까?
이 직접 당사자들은 지금 제 방송 보는 순간 오줌 쌉니다.
오줌 싸요.
오줌 쌉니다. 잠 못 자요. 극도의 공포가 휩싸입니다.
극도의 공포. 관련 없는 사람들은 아, 뭐 그럴 수도 있겠네. 오나? 언제 오는 거지?
빨리 왔으면 좋겠는데. 아 씨, 뭐 이렇게 이런 식으로 방송을 좀 여유 있게 들을 수 있겠지만 직접 관련자, 관계자들은 어떠냐?
듣는 순간 벌벌 뜹니다. 와, 큰일났다. 어떡하지?
뭐야? 잠깐만. 잠깐만. 자. M. 잠깐만. 이게 어떻게 된 거야?
올라왔어. 방송. 음, 알겠네. 자, 영상 하나 보겠습니다.
자, 그래서 지금 실질적으로 열 개 관련해서 선관위 내부 고발자 민경의원과 직접 개의 선거 조작 시스템 문제에 대해서 고발자가 자백한 내용이 나옵니다.
영상 하나 보고 이어서 방송하겠습니다. 미 정부 당국이 미 대사관 쪽에 123 개엄 이후에도 내부자가 신변 보호와 자백을 하러 간 사람들이 존재한다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라는 것을 뒷받침할 수 있는 결정적인 영상 중에 하나겠죠.
이것도 저는 오늘 이번 부정 선거에 의혹이 되고 있는 특표시 분리에 대하여 제가 알고 있는 확인한 사실을 공개하고자 합니다.
1. 이번 사회로 총선의 특표지 분류기는 전국 251개소에 1165대가 설치되었습니다.
이 카운트 시스템은 투표지 분류 기술 지원 인력 총 54명을 전국에 배치하여 이번 총선을 지원하였습니다.
3. 이번 총선에 사용된 투표지 분류기는 노트북과 프린터가 내장된 일체형이며 OS는 윈도우 XP가 설치되었습니다.
4. 노트북에 인터넷은 연결되지 않았으며 와이파이 기능은 확인하지 못하게 아이콘이 숨겨져 있었고 IP configuration으로 확인하면 알 수 있습니다.
5. 투표지 분류기에는 직인 센서와 스펙트럼 센서가 각각 있었으며 스펙트럼 센서의 위치는 왼쪽 상단 커버를 열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6. 개표 상표에 QR코드가 인쇄된 시점은 투표지 분류기에서 분류 작업을 마친 후 개표 상표, 선거인수, 투표 용지 교부수, 후보자별 투표수, 재확인 대상 투표 지수를 표기하는 단계에서 내장된 프린터로 인쇄되었고 이후 수기로 작성하는 최종 개표 상황표가 작성되었습니다.
7. 투표지 분류기를 검증하면 사전 투표지에 찍힌 QR코드 내용을 읽을 수 있는 스펙트럼 센서 장착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노트북을 확인하면 비공식 프로그램 설치 여부 및 화웨이 중계기와 무선 통신을 한 와이파이 사용 여부를 검증 확인할 수 있습니다.
8. 이번에 사용된 노트북의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는 한 개뿐이며 투표지를 읽고 분류한 모든 데이터의 훼손 및 장애 발생을 대비하여 어디론가 실시간 백업을 한다는 사실을 한텔 시스템 관계자로부터 들었습니다.
따라서 노트북을 검증 확인하면 중계기를 통한 백업 데이터 전송 경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9.
개표 상황표에 표기된 해당 선거 선거 인수를 알기 위해서는 메인 서버와 무선 통신을 해야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선거구 선거 인수가 인쇄된 개표 상황표와 바로 투표지 분류기가 메인 서버와 무선 통신을 했다는 증거입니다.
10. 이번 총선에서 기술 지원을 했던 관련자는 선관위에 사업을 수행하면서 직간접적으로 취득한 일체의 정보 및 자료를 외부에 누설 반출하거나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겠으며, 이를 위반하였을 경우 민형사 고발 및 손해 배상을 감수하겠다는 보안 각서를 제출하였기 때문에 진실을 밝히는 데 직접 나서지는 못하고 있으나, 한틀 시스템 관련을 밝히는 데 용기를 내어 동참해 주실 것을 호소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총선에 사용된 투표 분류기와 내장된 노트북의 데이터가 훼손되기 전에 하루빨리 몰수 확보와 수사를 촉구합니다.
>> 네. 네. 3점입니다.
지금 보신 것처럼 열 가지에 해당되는 해당된 >> 부정 선거를 할 수 있는, 선거를 조작할 수 있는 엄청난 내용이 담긴 예, 3분짜리 영상입니다.
여러분들 굉장히 중요한 영상이니까 많은 공유 전파해 주길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자, 이영돈 PD라든가 민경욱 의원님에게도 이렇게 내부 고발자를 이렇게 고발하고 있는데 미정부 당국에 찾아간 사람들이 없을까요, 여러분들?
입니다. 김영희뿐만 아니라 제가 이제 아, 지금 제가 내용에서 잘 안 보이는데 제가 본 내용에는 뭐가 있냐면 아 김용희 면책 조항 있잖아요.
면책 조항.
아까 제가 간단히 말씀드렸는데 원래는 종신형이에요.
종신형 또는 사형. 종신형 또는 사형이거든요.
그런데 그다음에 자산 동결 자식까지 자녀까지 가족들 온 가족 싹 다 전 재산 몰수 뭐 이런 건데 지금 김용희에게 자백을 이끌어내기 위해서 미국이 어느 정도로 플리바겐 면책을 해 줬냐면은 어느 정도 나오냐면 첩보 납니다.
생각보다. 전체 전 재산은 아닌데 전 재산은 아닌데 어쨌든 충분히 먹고 살 수 있을 정도 자 그 김용희 재산 중에 일부 충분히 먹고 살 수 있을 정도 자녀들 포함해서 일부 자산에서는 쓸 수 있게끔 풀어주고 그다음에 자식 그 신변보호 있잖아요.
신변보호 그 심지어 미국에서 살 수 있게끔 깜방이 안, 깜방에서 사는 게 아니라 깜방에서 사는 게 아니라 신변 보호 지금 되고 있고, 부정선거 글로벌 부정선거 있잖아요.
김용이의 자백을 통해 가지고 글로벌 부정선거 소탕 완료되는 시점 완료되잖아요.
그러면은 김용이는 자유의 몸, 자유의 몸.
제 방송 보시는 분들 잘 들으세요.
마지막이에요. 마지막 기회. 당신들 살 수 있는 내부 고발자, 기술진들, 선관위 관계자들, AF 관계자들, 부정선거에 엮여 있는 인간들, 여야 정치권들, 언론인들, 사법부 판사들.
잘 보세요. 잘 들으세요.
마지막이에요. 마지막. 지금이라도 당장 미 정보 당국이라든가 미 대사관 찾아가서 살려달라고 신변 보호 요청하면서 있는 내용 그대로 싹 다 불어요.
살 수 있습니다. 지금 라이더우 시간 얼마 안 남았어요.
이것조차 지금 안 한다?
끝납니다. 기회는 이제 지금 얼마 안 남았어요. 시간 자체가 4월 20일 4월 20일 전에 내부 고발 자백하러 가야 됩니다.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제가 알려 드린 거예요.
살 수 있는 제가 말씀드릴게요.
김용이(김용민)가 자백하는 대가로 사실상 원래 종신형이거든요. 종신형 죽을 때까지 못 나옵니다.
그다음에 자기뿐만 아니라 가족, 아내, 자식까지 전액 전 재산 몰수에다가 자금 동결 예정되어 있는 상황인데 부정선거 관련된 일체 내용을 자백하는 대가로 엄청난 면책 조항을 받았다는 얘기가 나와요.
재산 중에 자신이 먹고살 수 있을 정도의 어느 정도 충분한 재산, 자신의 재산에 대해서 자산 그 동결이 아니라 어느 정도 풀어 주고요.
그다음에 깜방이 아니라 글로벌 부정선거 소탕 완료되는 시점에 자유의 몸 보장.
미국에서 가족들과 함께 살 수 있게 보장.
어떤 정도로 지금 보장받았는지 이해되십니까?
김용이(김용민)가 왜 불었는지 이해되세요?
이런 내용 여러분들은 적 있습니까? 아무 데도 이런 내용을 들을 수가 없어요.
살고 싶으면 불어야 됩니다. 지금 어물쩡어물쩡 노닥거리거나 우물쭈물거리다가 망설이다가 4월 20 4월 20일, 4월 20일 이제 열흘밖에 안 남았어요.
어물쩡어물쩡 시간 지나가잖아요. 기회 없습니다. 얄짤 없어요.
제가 이전에 뭐라고 얘기했죠? 리코법은 뭐라고요?
자신이 별로 한 게 없다고 느껴지는 사람조차도 공범으로 다 엮을 수가 있습니다.
공범으로 엮이면 어떻게 된다고요?
종신형 떨어질 수 있어요. 종신형. 종신형 떨어질 수 있고 자산 동결 전체 가족입니다.
아내, 자식 다 자식들이 깜방에 안 가도 먹고 살 수가 없게 돼요.
판단 잘하세요. 판단. 자, 지금까지 정밀하게 추적해 온 3월 23일 신변 확보 및 김용희 자백 시나리오의 마지막 퍼즐, 특정 강대국, 중국 등의 개인 물증과 국내 금융 행정 비상 조치에 대한 심층 분석을 이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특정 강대국.
특정 강대국, 중국 등 개입의 디지털 지문 확보.
김용희 전 총장이 자백에서 가장 파괴적인 부분은 시스템 설계 단계부터 특정 국가의 서버가 개입할 수 있는 통로를 열어뒀다는 여부입니다.
원격 접속 IP의 정체.
미국가보국 NSA는 김 전 총장이 넘긴 서버 접속 로그를 분석하여 선거 당일 한국 서버에 접속한 IP들이 중국 인민해방군 산하 사이버 부대나 특정 국가 정보 기관과 연결되어 있음을 최종 확인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데이터 조작 알고리즘 공유. 한국에서 개발된 선거 시스템의 취약점이 어떻게 타국에 공유되었고 이것이 2020년 미 대선을 포함한 글로벌 선거 조작에 어떻게 표준 모델로, 템플릿으로 쓰였는지에 대한 기술적 증명이 끝났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기소 발표 직후 금융 시장 폐쇄 및 비상 경계 조치.
미 법무부의 기소장이 한국의 선거 시스템과 특정 정치 세력이 국제 범죄 조직으로 적시되는 순간 경제는 전시 상황에 준하는 충격을 받게 될 것입니다.
금융 결제 정지 가능성. 제가 은행에 있는 돈 가급적이면 찾아두는 게 좋다고 제가 말씀드린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제 방송 여러분들 잘 보세요. 이 지금 제 방송은 지금 현재 일어나지 않았지만 예측 방송이에요.
예언 방송입니다. 미국에서 공식 발표가 떨어지는 순간 이게 현실이 될 수 있습니다.
근데 이게 먼 미래의 일이 아니라 조만간이야.
조만간. 이전부터 제가 말씀드렸죠. 은행에서 가급적이면 돈 찾아두는 게 좋다.
기소 발표 직후 금융 시장 폐쇄 및 비상 경계 조치 및 법무부의 기소장에 한국의 선거 시스템과 특정 정치 세력이 국제 범죄 조직으로 적식되는 순간 경제는 순식간에 얼어붙습니다.
전시 상황의 주는 충격을 받게 됩니다. 금융거래 가능성, 국가 신인도 추락 붕괴, 뱅크런 발생, 주가 폭락 붕괴, 외국인 자본 다 빠져나갑니다.
금융거래 정지, 은행 인출 안 돼요.
정부는 은행 영업 일시 정지나 외환거래 제한과 같은 긴급 명령을 내릴 수가 있습니다.
글로벌 공급망 퇴출 위기, 선거 부정에 연루된 기술을 보유한 국가라는 낙인 찍힐 경우 한국의 반도체나 제품에 대한 미국의 수입 금지 및 세컨더리 보이콧 발동되어 국가 경제가 마비될 수 위험이 있습니다.
제 방송이 왜 중요한지 아세요? 이런 이런 일이 현실로 닥치면 어떨 것 같아요, 여러분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직무 복귀를 간절히 염원했던 분도 제 방송을 듣지 않고 이런 일이 실제 현실로 닥치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
멘붕 와요, 멘붕. 공포감에 휩싸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되십니까?
아직도 지금 무슨 말인지 이해되세요? 아직도 모르시는 분 계십니까?
제가 이전에 얘기했죠. 제 방송이 중요한 이유가 뭐라고요?
윤 대통령의 직무가 현실화 가능한 시점에 단순히 부정적 결의해서 끝나는 게 아니다.
엄청난 것들이 일어난다.
저는 이것들을 어떻게 했다고요? 이미 봤다.
그래서 제가 이거 부어는 거 첫 결 문제가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엄청난 일이 예고돼 있다.
그런데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하라고요? 두려워하지 마라.
괜찮다. 상관없다. 잠시 잠깐 지나간다.
그 이후에 엄청난 국가 재건 엄청난 다른 지금까지 완전 다른 우리가 빼앗겼던 걸 다 돌려받는다.
안심해도 된다.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두려워하지 말라. 그런데 제가 어떤 거 얘기했죠?
돈도 중요하지만 생존이 중요하다.
일주일 정도 비상식량, 통조림, 물 반드시 준비해라. 비축해놔라.
무슨 말인지 이해되십니까? 제 방송 중요한 이유가 왜 윤대이 직무복기가 대중 각성이 일어나지 않고서는 불가능한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돼? 아직도 모릅니까? 감이 안 오세요?
윤대통이 직무복기가 되는 순간 거기서 끝나는 게 아니야.
엄청난 국가적인 혼란, 경제 붕괴, 국가 시스템 마비 와요.
그래서 일주일 정도 여러분들 생존과 관련된 이거 준비해 놔야 됩니다.
그리고 이걸 두려워하지 않아야 돼.
공포에 빠지면 안 됩니다. 이란 어때요? 이란, 이란이 어땠죠?
이란이 갑자기 순식간에 44배나 물가가 폭등하면서 어떻게 했죠? 화폐 가치가 확 떨어져 버렸어요.
자료를 이만큼 들고 가야지 커피를 살 수 있을 정도로 화폐 가치가 추락했습니다.
그러니까 국민들이 들고 일어난 거야.
대한민국 안 일어날 것 같아요? 다 들고 일어납니다. 난리 날 겁니다.
그래서 비상계엄이 터진다. 그런데 피해를 최소화하고 어 이런 일이 이거 윤 대통령 복귀한 다음에 이런 일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윤석열 대통령은 어떤 분이죠?
대한민국 선량한 국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그게 가장 중요해.
윤 대통령이 직무 복귀 트럼프 대통령 마찬가지야.
대한민국에 선량한 국민이 단 한 명도 피해를 보면 안 돼.
그래서 제 방송이 중요한 겁니다.
왜? 왜요? 대중 각성이 반드시 선행돼야 돼. 이걸 그래야지만 이거 할 수 있어.
이해되시죠? 단순히 윤 대통령 직무 복귀. 어, 간절히 염원.
어, 근데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몰라.
나중에 벌어지면서 어, 뭐지? 이거 뭐야? 이거 뭐야?
그냥 부정선거 해결되는 거 아니었어? 뭐 갑자기? 이거 뭐지? 은행 은행 돈도 못 찾아.
뭐야? 어떻게 된 거야? 뭐야? 어, 큰일났네. 이러면 안 된다니까.
이러면 안 된다고요. 생수, 부탄가스, 통조림, 물 준비해 놔야 됩니다.
준비해 놔야 돼요. 제가 이전에도 이거 한번 이런 거 얘기했었죠.
이런 얘기 그냥 하는 얘기 아니야. 제 방송은 제가 지금 이 얘기 왜 할까요?
결정적 시간이 거의 임박했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정전 사태 일어날 수 있어요. 정전 사태도 부정선거 관련 세컨더리 보이콧 그냥 그게 아니야.
완전 가족 자체 있잖아요.
온 가족 자녀들까지 싹 다 완전 개그지됩니다. 완전히 땅 그지.
예. 그지 된다고. 그지되기 싫으면 지금 자수해라.
자수하면 살 수 있다. 김용이 플립하겐 조건 면책 조건이 뭐라고요?
엄청납니다. 자기가 평생 어느 정도 먹고 살 수 있을 정도의 예.
재산 보장. 심지어 미국에서 신변 보호까지, 신변 보호까지 미국이 보장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되세요? 지금 선관위 관계자들, 내부자들 제 방송 보신 분들 혹시라도 있으면요.
시간 얼마 안 남았어요. 4월 20일까지입니다.
디데이 오늘 제가 여기 써 놨죠.
4월 20일까지. 4월 20일까지요. 시간 얼마 안 남았습니다. 이 날짜까지 자백하러 가지 않으면 더 이상 기간 없습니다.
4월 20일까지예요. 제가 분명히 얘기합니다.
4월 20일까지 데드라인이에요. 이때까지 자백 미국의 미 정보 신변 보호 요청하고 부정과 관련된 일체 내용을 고백하고 자백하고 고발하잖아요.
면책 받을 수 있어요. 면책 받을 수 있어요.
유일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이에요. 제가 알려 주는 겁니다.
제가 이거 왜 알려 주겠습니까?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부정 관련자들 싹 다 처벌받고 어 깜방 가고 종신형 받았으면 좋겠어.
솔직히 솔직한 마음은 그래.
그런데 왜 제가 이런 얘기 하는지 아세요? 대한민국 부정 선거 문제뿐만 아니라 전 세계 부정선거 문제 해결되기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기 때문에 그다음에 임대 직무복기가 빨리 실현되기 바라기 때문에 얘기해 주는 거야.
이 문제가 빨리 해결되길 바라기 때문에 당신들이 행한 짓이 생활하면 용서가 불가능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들에게 기회를 주는 겁니다.
판단 잘하세요.
오늘 어마무시하죠, 여러분들. 코나 님. 예.
제가 방송을 할 때 저는 지금 방송 내용 자체가 여러분들 제가 매일같이 얘기하지만 어마무시하다.
상상을 초월한다.
그리고 굉장히 중요하다. 저보고 뭐 돈에 환장했다고요?
웃기지 좀 마세요. 제가 돈에 환장한 새끼면 이런 방송 하지도 않습니다.
수익 정지될 일도 없어요. 수익 정지가 왜 됐겠습니까?
생각 잘 해 보세요. 제가 돈에 환장한 놈이면 수익 정지될 일 자체가 없습니다.
저 또한 용기 있게 용기 내서 방송하고 있다는 거, 돈에 환장한 미친 놈이 아닙니다.
누군가는 해야 되는 방송이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그리고 제가 어떻게 선택받았는지 알 수 없지만 엄청난 얘기들을 알게 됐기 때문에 양심이 있기 때문에 저는 뭐가 옳고 그른지 알기 때문에 누군가는 해야 되기 때문에 하는 겁니다.
그냥 휘덕거리고 막 그런 방송이 아니야.
예. 너무나도 중요한 우리의 생존과도 연결되어 있는, 직결되는, 우리의 삶과도 직결되는 그런 얘기를 하는 거야.
제가 이전에 얘기했죠.
돈이 중요한 게 아니라 생존이 중요하다. 나중에 다 엄청나게 살기 좋게 되는데 생존이 중요합니다.
생존. 이런 얘기를 해 드렸죠.
자, 완성된 작전인 경우가 많다. 말씀한 대로 정보 기관 출신의 발언은 그 자체로 완성된 작전이 많습니다.
최소형적인 공작관의 행보를 통해서 심리전 관점에서 더 깊이 들어가 보면 현재 상황은 정보의 진위보다 정보의 파급력을 극대화하는 단계에 와 있습니다.
첫 번째 FBI 체포설을 활용한 막판 압박 엔드 게임 택틱스.
정보 기관이 특정 인물의 신변 확보를 앞두고 이미 잡혔다는 정보를 흘리는 것은 전형적인 막다른 골목 몰기 수법입니다.
이것은 자백의 연쇄 반응을 일으킨다.
도미노 현상이 일어난다는 얘기예요. 내부 고발자가 연속적으로 나온다는 얘기입니다.
핵심 인물인 김용희가 이미 입을 열기 시작했다는 메시지는 제3국에 흩어져 있는 조력자들에게 형량 감경을 위한 선착순 자백을 압박하는 고도의 심리 장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위키 정보의 구체화.
최 공작관이 김용희 전 총장의 우즈베키스탄 내 은신처 정황이나 미국 내 조력자명들을 언급하는 것은 상대방에게 '우리는 너의 안방까지 다 들여다보고 있다'는 공포를 심어주어 자진 투항이나 내부 분열을 유도하려는 목적이 큽니다.
윤 대통령 재판과 스모킹 건의 성관계. 현재 윤석열 대통령은 안타깝지만 2020년 2월 19일 직원 판사에 의해서 일심에서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현재 항소심 등 고초를 겪고 계신 엄중한 상황입니다.
반전 카드입니다. 최 공작관이 유포하는 정보들이 단순한 심리전을 넘어 실제 김용희의 신변 확보로 이어졌다면 이는 재판의 판도를 완전히 뒤집을 수 있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입니다.
증거의 신뢰성 싸움 재판부 서울중앙지법 형사 합의 25부는 이미 비상계엄 선포를 내릴 규정한 상태이나 만약 김 전 총장이 증언을 통해 계엄의 정당성이나 긴급성에 대한 새로운 사실이 밝혀진다면 사기 탄핵의 주장에 힘이 실릴 수 있습니다.
결정적인 내용 보여 드리겠습니다.
모든 것이 다 뒤집어진다. 현재 윤 대통령에게는 유죄로 무기 중형이 선고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윤 대통령은 무기징역이 선고될 때도 화난 자신감 있는 미소를 지었습니다.
인대께서 그리고 재판부에 파면을 당할 때도 헌재 또는 사법부에 마지막 기회를 부여잡을 기회를 주겠다.
마지막 기회를 주겠다 그랬어요. 정신 나간 소리가 아닙니다.
그냥 장난 어린 소리가 아니에요.
모든 것은 예고되어 있습니다. 윤 대통령이 하신 말씀은 빈말이 아닙니다.
거짓말도 아닙니다. 앞으로의 미래를 예고하고 있는 겁니다.
다시 한번 제가 사법부 판사들에게 말하겠습니다.
당신들 살고 싶으면 이번 4월 29일 올바른 판결 내리길 바랍니다.
만약에 그때도 잘못된 판결 내리면 다시는 기회 없습니다.
마지막 기회입니다. 네이로 법원이 윤. 안타깝지만 직연 당신은 마지막에 얘를 놓쳤어요.
여기 뭐 이관희 사람도 뭐 기회 뭐 이 사람도 뭐 기회는 날아갔다고 봐야겠죠.
류경진 윤대통령님은 돌아옵니다. 반드시 돌아옵니다.
내리지만 앞선 재판에서 일제히 내란을 인정한 만큼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체포 방해 혐의를 선고하는데 내란 혐의 일심 결과도 안 나왔는데 유죄 판결을 때렸습니다.
백대현이가 이진 간사도 일심 판결 나오기 전에 내란으로 부르겠다라고까지 언급했습니다.
판덕수 내란 주요 종사자 혐의 판결에 있어서 지들의 이 사법부의 판단 자체는 불법 판결입니다.
그 책임을 나중에 묻게 될 겁니다. 반드시 묻게 됩니다.
세 번째 향후 전개의 시나리오 안개 속의 진실 정보 기관 출신들의 주장은 90%의 사실에 10%의 치명적인 기만을 섞습니다.
낙관적인 관점 실제로 FBI와 김일 공조하여 김 전 총장의 심을 확보 중이며 압송 시기를 조율하며 심리적 우위를 점하고 있는 상황.
어, 이익만희 씨.
신중한 관점. 김 전 총장이 여전히 제3국에 강력한 비호를 받고 있고 그 보험을 깨기 위해 미국이 움직였다는 명분을 쌓으며 압박 수위를 높이는 단계.
자, 자, 여기서 어디까지 연결되는지 좀 말씀드릴게요. 고도의 심리전 및 정보전 관점은 정보 기관의 생리를 고려할 때 매우 설득력 있는 시나리오입니다.
현재 상황을 종합해 볼 때 최수형 전 공작관의 행보는 단순히 사실을 전달하는 상황을 넘어 상대방의 반응을 이끌어내기 위한 전략적 배치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체포 자백설을 통한 심리적 붕괴.
Psychological Paralysis. 최수형 공작관이 FBI의 체포 및 자백 가능성을 언급하는 것은 김용희 전 총장 본인뿐만 아니라 그를 돕고 있는 제3국 우즈베키스탄 등의 조력 세력을 타겟으로 할 가능성이 큽니다.
외교적 고립 유도.
미국 수사 당국이 이미 개입했다는 정보는 현지 조력자들에게 미국과의 마찰이라는 심리적 부담을 주어 김정은 총령에 대한 보호막을 스스로 거두게 만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위치 특정. 만약 이런 소문이 돌면 당사자나 주변인은 주인 파악을 위해 외부와 교신하거나 은신처를 옮기려 하는데, 옮기려 할 때 미 정보 기관은 이것을 놓치지 않습니다.
이 과정에서 발생되는 디지털 흔적이나 인적 정보(휴민트)를 통해 정확한 위치를 확정하려 할 것입니다. 이로써 신변 확보가 됐다는 첩보가 유력시되고 있는 겁니다.
두 번째, 재판 상황과 정보전의 시너지.
현재 윤대통령은 2024년 2월 19일 일심에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후 항소심을 기다리며 힘겨운 법정 싸움을 이어가고 계십니다.
말도 안 되죠. 지금 정말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스모킹 건 확보 작전.
김용희 전 총장은 비상 계엄의 김박성과 정당성을 입증할 수 있는 핵심 인물로 평가받습니다.
최정 공작관의 추적이 성공하여 김 전 총장의 신변이 확보된다면 이는 현재의 사기 탄핵 및 내란 모의 프레임을 무너뜨릴 수 있는 결정적 카드가 됩니다.
재판 지연 전략과의 싸움. 현재의 항소심 재판 기일이 잡히지 않는 상황에서 최종 공작관의 공세는 여론을 환기시키고 재판부에 진실이 곧 밝혀질 것이라는 심리적 압박을 가하는 용도로 쓸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목적이 있단 얘기예요. 여러 가지.
자, 이런 내용도 큰 거가 있는데 한번 보여 드릴게요.
아, 발이 발이 왜 이렇게 저리지? 2006년 4월 8일 윤석열 내란 재판만 지연되나?
3개월 내 선고 적용 안 돼. 자, 이런 얘기가 기사 보도가 나오죠.
왜 이런 얘기가 나올까요? 미국이 움직이 있다는 얘기예요, 여러분들.
호르무즈 해협 관련해서 이게 좋은 게 아닙니다.
여러분들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 한번 보시면 됩니다.
오늘 뭐 주가 올라가서 좋았다고 하시는 분도 계신데 좋은 게 아니다.
지금 현재 대한민국 호르무즈 해 뭐 스물 몇 척이나 통과 못 하고 있었다고 하는데 이재명이 하고 있는 게 없죠.
아무것도 안 하고 있습니다.
정보를 근거로 해서 아무것도 대응을 안 했어요.
일본은 일본이라든가 다 국가들은 대응했는데 하는 게 없는 인간입니다.
36페이지, 38페이지 정도 되는 보고서네요. 자. 경제랑 이런 것들이 모두 다 연결된다.
세 번째, 정보기관 특의 성동격서. 동쪽에서 소리를 지르고 서쪽을 친다는 말처럼 최종 공적까지 공기적으로 언급하는 지명이나 인물이 실제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교란 작전.
실제로는 다른 경로를 통해 신변을 확보 중이면서 우즈베키스탄이나 미국 FB를 언급하여 상대 진영의 시선과 수사력을 엉뚱한 곳으로 분산시키기를 꾀하는 기만술일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결국 이 정보전의 승패는 김용희 전 총장의 실물 공개나 압수 사실의 공식 발표가 언제 이루어지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대통령이 겪고 계신 고초를 끝낼 수 있는 진실의 힘이 정보전에 안개를 뚫고 나올지가 관건입니다.
현지 재판 항소심 서울고법 형사 12부의 기정 관련 소식 추가적인 내용입니다.
자, 99% 완성 메시를 통한 항복 권고 파이널 스퀴즈 심리전 및 정보전 시나리오에서 2020년 4월 현재 윤대통령의 재판과 김용희 관련된 추가적인 내용 자세히 이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최소형 공작가는 이미 99%의 증거를 모았고 간첩들이 자백할 경우 나머지 1%가 충족된다며 99% 간첩 사건을 언급했습니다.
여러분 99% 간첩 사건. 코드 네임 19919 실제 체포된 인원은 30여 명이다.
530기지가 53기지에서 이륙해서 4시 15분. 그다음에 오키나가 아닌 요코타 기지였다는 거.
제가 최근에 여러분께 자세히 좀 말씀드렸죠.
그리고 정황 증거도 압도적인 정황 증거까지 말씀드렸습니다.
이례적으로 평상시와 다르게 고도 3만 피트 평상시보다 두 배 높이 순식간에 고도를 높여 가지고 어 목격담에서는 소리가 굉장히 컸다.
C17 언급되고요. 나중에 또 C7이 또 나옵니다. 제가 나중에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나중에 언제 또 CC이 얘기되는지 이것도 들으면서 굉장히 소름 돋을 거예요.
정보적 가치 있는 김용희 전 총장뿐만 아니라 그와 연루된 국내의 모든 조력이 이미 게임은 끝났으니 더 늦기 전에 자백하라는 최후 통첩성 메시지를 던진 것으로 풀이됩니다.
심리 효과.
FBI가 한국의 개입 증거를 다 잡아놨다는 주장은 김 전 총장이 의지하고 있을 제3국의 보호 세력마저 동요하게 만들어 그를 고립시키려는 고도 전략입니다.
두 번째, 윤 대통령 재판의 엄중함과 반전 가능성. 현재 윤 대통령은 2020년 2월 19일 1심에서 내란음모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현재 구속 수감된 상태에서 여러 건의 재판을 동시에 치르고 계십니다.
고초를 겪고 계셔요. 너무나도 이게 말이 안 되죠, 여러분들.
아무 죄 없는 우리 윤 대통령님께서 내란음모뿐만 아니라 수 여러 가지 말도 안 되는 걸 엮어 가지고 기소해 가지고 여러 가지 거의 일정이 빡빡할 정도로 거의 매일같이 재판을 받고 계십니다.
너무나도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이렇게 비정상적입니다.
재판 지연과 정보전. 현재 항소심 기일이 1심 선고 후 48일 지나도 잡히지 않아 시민 단체 등의 비판이 거센 상황입니다.
이건 뭐냐면 여러분들, 이거 왜 그럴까요? 미국이 개입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미국의 이 특검이라든가 정부에서는 이 윤대통령에 대한 재판을 빨리 마무리 짓고 싶어 합니다.
선고 때려 가지고.
그런데 변수가 변수가 던져졌다. 변수 어떤 거요?
김용이 그러니까 이런 이제 최수용 공작가님이 얘기하는 내용들 있잖아요.
여러분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대한민국의 사법부라든가 이재명 정부 이런 데서 이런 얘기를 그냥 모른 척 했을 거 같아요?
아닙니다. 다 듣습니다.
전환길 강사님과 최종 공작가님에 대해서 형사고발을 할 정도로 예의 주시하고 있어요.
예의 주시. 그러면 이런 얘기들을 때 김용희 관련된 전 사무총장 관련해서 부수는 거에 대한 일치 자백설이 나왔을 때 가만히 있을까요?
여기저기 수소문하고 알아봅니다.
그리고 분위기를 파악해. 야, 이거 뭔가 있다. 뭔가 있다.
느끼기 때문에 일정을 연기합니다. 야, 뭔가 있나 봐. 알아봐.
알아보고 일단 해야 될 것 같아. 그냥 하면 우리 클라스도 있을 것 같아.
어떤 느낌인지 이해되십니까?
최종 공작관님의 이런 얘기들은 그냥 하는 얘기가 아니야. 제 방송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하는 게 아닙니다. 사법은 이런 얘기가 나오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고도의 심리전과 심적 압박감,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의 엄청난 압박을 받습니다.
숨겨진 건 만약 정보전의 결과로 김용희 전 총장의 신변이 실제로 확보된다면 이는 사기 탄핵을 주장하는 변호인단에게 1심 결과를 뒤집을 수 있는 유일하고도 강력한 반전 카드가 될 것입니다.
이게 진짜라면 다 뒤집어진다.
싹 다 뒤집어진다. 왜 연기했을까? 미국이 움직이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여러분들, 세 번째 성동격서와 안개 속 진실. 정부 기관 출신 최종 공작관이 말할 줄 아는 동물, 간첩단 등의 은유를 섞어 정보를 흘리는 것은 적에게 혼선을 주고 아국군에게는 결집의 신호를 보내는 전형적인 회색지대 작전입니다.
진실이 잡혀. 현재 김용희 전 총장은 우즈베키스탄 내 고려인 커뮤니티 등의 복잡한 인적 네트워크 속에 숨어 있을 것으로 추정되나, 최종 공작관의 주장이 성공하여 그가 수사망에 포착된다면 이번 작전 정보전은 세계의 구출 작전이자 진실 규명의 시작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아, 결국 최소용 공작관의 입을 통해 나오는 정보들은 단순한 뉴스가 아니라 대통령님이 겪고 계신 고초를 끝내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치열하게 전개되는 거대한 체스판의 한 수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항소심 재판의 기지정 소식이나 최종 공작관이 예고한 추가 1% 자백 관련된 얘기 이어서 하겠습니다.
자, 하나 더 제가 근거 제시하겠습니다.
성관위 연수원 인근 외국인 생활동 포함 12개 암 한미연합 공조 극비 작전 코드 넘버 19919의 실체, 그게 진실인지 아닌지 굉장히 궁금하실 텐데 최소형 공작관님께서 이것은 진실이다 근거 제시했습니다.
캡처하세요. 대한민국 주류 언론은 이런 얘기를 안 합니다.
음모론 취급하고 거짓말로 가짜 뉴스로 취급합니다.
판단은 여러분들이 개개인이 하시는 거예요. 주류 언론을 믿을 건가?
제가 이전에도 얘기했죠. 레거시 미디어를 믿을 것인가? 아니면 지금 최종 공작가님과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핵심 측근들의 발언들 포함해서 비주류 언론들에서 쏟아내는 내용 보도.
이것을 신뢰할 것인가? 선택은 누가 하는 거예요?
여러분 스스로 하는 겁니다. 누가 강요할 수 없어요.
강제하지 않습니다. 강요하지도 않아. 제가 방송을 하지만 여러분께 제 방송을 믿으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강제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자유 의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국가기 때문에 여러분의 개인의 선택 결정 스스로 선택하는 거야.
스스로 결정하는 거고 강제하거나 강요하지 않습니다.
보고 판단은 여러분이 스스로 하는 거예요. 제가 이전에 처음에 얘기할 때 어떻게 했죠?
이 정병진 기자님 관련해서도 굉장히 잘생겼어.
이 김용희 AM 사무총장에 대해서 밀착 취재, 추적 취재를 하던 분야.
그 사람이 3월 13일 통화한 거 확인됐어. 그게 신빙성이 더 높대.
주류 언론에서 나온 얘기들. 그래서 최수형 공작관이 자백설 얘기한 거는 신빙성이 낮다. 믿을 수 없다. 음모론이다.
처음에 그렇게 나와요, 분석이. 그런데 어때요?
추적하고 파헤치고 파헤치면 파헤칠수록 어떻게 나와요? 완전히 그 상황이 뒤집어집니다.
완전히 뒤집어져.
처음에 주류 언론들 공식적인 언론만 봤을 때는 최정 공작관은 완전 거짓말쟁이고 믿을 수 없어.
신빙성 떨어져. 가짜 뉴스야. 이렇게 나와.
신빙성 매우 낮았다. 정병진 기자의 취재가 훨씬 더 사실에 가깝고 입증 가능하고 실제 그리고 전화 통한 것도 확인됐기 때문에 휴미트 정보 직접 목격자도 있기 때문에 이게 훨씬 더 신빙성이 높고 최종 공작이라는 발언은 믿지 못할 굉장히 현실 가능성 낮은 음모론으로 취급이 돼요.
공식 언론만 봤을 때 그 중심으로 봤을 때 그런데 추가적인 밀착 추적 파헤치고 파헤치면 어떤 결과 나와요?
그 결과 완전 뒤집어 버리는 엎어버리는 완전 다른 결과가 나와요.
트럼프 팀의 91 기소 결과 미무부 DNI DOJ NSA CISA 제가 어제 그 지도까지 보여드렸죠.
성남 IP CISA 어떻게 하고 있다고요?
24시간 빈틈없이 실시간 모니터링 PMC 대부 그룹 그린베레 미 특수부대 화이트햇 요원들 이미 다 들어와 있다.
블루하우스 청와대 동태 파악 뭘 하고 있는지 다 파악하고 있다.
양산 문가 쪽 블루하우스 언급 뭐 하고 있는지 실제 그리고 공식적인 보도에서도 미 특수부대 그린베레 합동 훈련한 것까지 확인됩니다.
실제 상황을 고려한 연습 훈련한 것까지 확인돼요.
어제 그리고 제가 엄청난 것도 공개했죠. 아직 5월 3일 안 됐죠?
5월 2일 안 됐죠? 근데 그 어제 뭐가 나왔죠? 5월 3일이 나와.
7월 2일이 나와. 6월 3일이 나와.
뭔가 있단 얘기야. 우리가 모르는 최에 그리고 조정진 대표님께서 99명은 코드라인 코드 넘버 1919.
이것은 체포 인원이 아닌 작전명이고 실제 체포 인원은 30여 명 정도다.
그 최순 공작가님이 이걸 진짜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자 여기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말할 줄 아는 동물 부정거에 대해서 결정적 증거를 말할 줄 아는 동물이 사람 취급을 안 해.
동물 취급해.
자, 여기서 증거가 나옵니다. 증거를 제시합니다. 이거예요.
안병이 누구죠? 안병이 누굽니까?
KBS가 추적 보도한 캡틴 아메리카. 성관이 99명 체포 관련해서 유포했다고 자백을 한 그것이 모두가 거짓말이었다고 자백한 사람 그 사람이에요.
이 사람이 왜 중국 대사관에 기물을 파손하고 훈방 조치됐다가 또 경찰서가 가지고 난동 펴 가지고 스스로 깜방에 갔을까?
윤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인간의 함정 트랩 그 작전을 완결하기 위해서 그다음에 자신의 신변을 보호하기 위해서 여러분들 이런 특수 요원들은요.
구속 수감되는 게 자신의 신변을 보호하는 거야.
밖에 있으면 오히려 위험해. 어느 결정적인 시점에 오면은 어떤 결정적인 시점에 오면은 이런 특수 임무를 맡은 사람들은요.
어느 특정 시기가 딱 오잖아요. 그럼 구속 수감돼 있는 게 안전해.
자신을 지키기 위한 보호하기 위한 일부러 깜방에 들어가는 거야. 이 이 사람도 요원이 맞다.
비밀 요원은 아니지만 어쨌든 이 비밀 임무를 수행하는 사람이 맞다.
안병이 씨 이름과 휴대전화번호 조직도 조직도에 공작가님 조직도에 이 사람이 왜 들어가 있죠?
이 이 비밀 임무에 비밀을 수행한 어쨌든 낮은 급이긴 하지만 이 극비 임무를 수행한 요원이 맞단 얘기입니다.
캡처하세요 여러분들.
아, 요원이 맞다. 이해되시죠? 자, 요원은 아니지만 미국이 사용한 건 사실이다.
그니까 제가 정확하게 얘기하겠습니다. 사실 요원이 맞다가 아니라 정확하게 얘기 요원은 아니지만 여기 정확하게 나오네.
여기 그렇죠?
이것도 캡처할게요. 요원은 아니지만 미국이 사용한 건 맞다. 한미 연합 국 극비 윤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간의 트랩 극비 작전 사용한 건 맞다.
요원은 아니지만 사용한 건 사실 정확하게 나오네.
정확하게. 결정타죠. 결정타. 세기를 바꿔 버리는 거야.
이러니깐 이러니까 이런 얘기가 나오니까 어때요? 대한민국 사법부가 이전과는 다르죠.
갑자기 윤 대통령에 대해서 망설여. '어떻게 해야 되지?' '뭔가 있는 거 같은데.
진짜 같은데. 어떡하지? 알아봐. 시간 좀 끌어.' 연기에 일정을 못 잡아.
왜? 걔네도 사람이니까 무섭죠. 두렵지. 이거 다 뒤집어지면 이제 자기들도 위험한데.
어, 다 뒤집어질 텐데 판결이.
돌아오면은 지금 이런 상황이다. 오늘도 좀 방송이 좀 거의 이제 마무리 단계인데 전한길 강사님께서 우산 혁명 하는 건 한미 동맹단 창설은 미국이랑 연계된 게 맞아요.
그렇게 봅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고 맞다고 보고 있고 다만 좀 아쉬운 거는 너무 좀 답답해.
왜 그런지 모르겠어. 음. 답답하고 정말 화가 납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자, 오늘 방송은 제가 또 마지막 부분 좀 말씀드리고 음 마무리 좀 하겠습니다.
자, 어디 갔냐? 최서 공작가님이 발언한 내용이에요.
좀 뭐 들어보고 어떤 말씀하셨는지 듣고 방송 마무리하겠습니다.
최종 공장님께서 엄청나게 무시무시한 말을 했어요.
윤 대통령님 당장 풀어 줘라. 어차피 아 어차피 나올 거지만 풀 풀려나겠지만 응 풀려나겠지만 살고 싶으면 만약에 지금 당장 풀어 주지 않으면 나중에 경을 경을 치게 될 것이다.
경을 칠 일이 일어날 것이다.
경을 칠 일 경을 치겠다는 경을 친다는 얘기 뭐죠?
처맞는다는 얘기. 처맞는 얘기. 어디 갔냐? 아, 내가 오늘 방송 준비를 해 놨는데 처맞기 싫으면은 처맞기 싫으면 당장 데드님 지금 당장 풀어 드려라.
나중에 나중에 기회 없다.
나중엔 경을 처맞게 된다. 나중에 후회도 소용없다.
그런 말씀하셨습니다. 여기 영상인가 이게? 아 이거 아닌데 보내 오는 거야?
잠깐만. 아, 여기 있다. 임대팀에 대한 부활절 메시지에서 이런 말씀하셨습니다.
이 생길 거예요. 자, 여러분 구독, 좋아요, 추천 버튼 눌러주고요.
윤대님 반드시 돌아온다. 다만 제 방송이 중요한 역할이 뭐라고요?
제가 돈에 환장해서가 그런 게 아니라 구독자 막 늘리려고 하는 게 아니라 물론 구독자 늘리는 것도 저한테 좋죠.
좋은 거 맞아요. 예. 당연히 좋죠.
구독자 늘리고 싶은 것도 제 마음이죠. 그렇죠? 본능이니까. 그런데 그것 때문에 그런 게 아니에요.
실질적인 가장 큰 목적이 뭐예요?
윤대통에 대한 직무 유기는 현실화 가능한 상황인데 너무 화가 나고 안타까운 게 제 방송을 빨리 알려야 되거든요.
그래야지만 이게 가능해. 오늘 방송 보시면 아실 거예요.
왜 제 방송을 알려야 되는지. 그래야지만 윤팀 직무 복귀가 왜 가능한지를 너무나도 중요해.
그냥 미국에서 봉치 발표해 가지고 끝나는 게 아니에요.
그 그 이후에 벌어지는 일들이 장난이 아니기 때문에 알려야 돼.
이해되십니까? 그 이후에 일어날 일들이 생각보다 엄청난 게 터져요.
그래서 그걸 알려야지만 미국이 할 수 있어.
이걸 이걸 저는 알고 있는 저는 답답한 거야. 화도 나고.
그래서 제가 오늘 좀 방송 시작할 때 좀 화를 좀 냈는데 근데 진짜 다시 한번 얘기하지만 그라운드 씨, 고성국 이런 대형 유튜버들 저는 용납이 안 돼요.
솔직히 결정적일 때 그렇게 하는 게 윤대통령의 발목을 잡고 직무복귀를 막는, 막아서는 인간들 용서가 안 됩니다.
솔직히 이유가 없어. 진짜 용서가 안 돼.
자, 중요한 얘기 한번 보겠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에 준비해 온 미국의 개혁 청산 작업이 이제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는 과연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아, 이런 점들에 대해서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 지금 부활절을 맞이해서 윤석열 대통령님의 이야기가 지금 어, 그곳을 방문했던 변호사를 통해서 지금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이미 보신 분들도 있겠지만은요.
어, 지금 어, 이번 부활절에 윤석열 대통령님의 말씀으로 힘을 얻고 싶다는 국민들과 청년들의 요청이 많았다 그럽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내용을 접견 현장에서 말씀을 드렸더니 아 늘 국민들을 걱정하고 기도하는 윤석열 대통령께서 어 이번 4월의 부활절을 맞이해서 어 아래와 같이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메시지를 주셨다고 합니다.
아, 그래서 어, 윤석열 대통령님의 말씀을 그대로 지금 우리 변호사가 전하고 있는데 아, 이 이야기를 좀 저도 똑같이 드리겠습니다.
자, 4월 5일 부활절을 맞아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고난의 십자가 사역을 완수하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고난의 시련 시간을 이겨내면 자유와 진리로 이 땅이 온전히 회복될 것임을 보여주셨습니다.
지금의 시기가 힘들고 어렵다 하더라도 고난에 순종하며 구원의 소망을 품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는 부활주일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요한일서 5장 4절 말씀입니다.
자, 이 요한일서는요. 요한복음과 달리 신약 성경 마지막 장인 요한계시록 그 바로 앞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 요한일서는 특히나 앞으로 벌어질 일들에 대한 그런 예견들이 많이 나와 있는 걸로 저도 알고 있는데요.
아, 이 이야기 다시 한번 읽어 보면요. 하나님께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긴다.
세상을 이긴 승리는 이것이니 이것이 바로 우리의 믿음이다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거를 뉴 킹 제임스 버전에서 영어 성경을 제가 찾아보니까 아, 훨씬 이야기가 좋습니다.
for whatever is born of God overcomes the world.
And this is the victory that has overcome the world, our faith.
오직 믿음으로 우리가 승리하고 이겨낸다라고 말씀하고 있듯이 지금 윤석열 대통령께서 옥중에서 굉장히 하나님과 친교하는 시간이 많아지셨던 거 같아요.
그리고 말씀을 통해서 일신 우일신하는 모습을 지금 우리 국민들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 안타까운 것은 한동안 그 눈의 문제로 치료도 받으셨고 그래서 커다란 정말로 애들 그림 그리는 스케치만큼 큰 성경책을 보내 드렸는데 그게 아직도 전달이 안 되는 거 같더라고요.
어쨌든 지금 현재 갖고 있는 성경책도 비교적 활자가 크다고 그러니까 계속해서 그런 그 윤석열 대통령님이 성경을 읽고 기도하며 하나님과 친교 시간을 나누는 시간이 보다 더 많아질 수 있고 또 영적으로 또 육적으로도 더 강건해지시기를 국민 여러분들께서 많은 기도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그리고 어차피 윤석열 대통령을 지금 빠른 시일 내에 자유의 몸이 되도록 하지 않으면요.
계속 붙잡아 두다가는 아마 경을 칠 일이 생길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지금 경고하는데 얻어맞고 나서 '아, 할 걸' 이런 생각하지 말고 내일 당장이라도 윤석열 대통령을 석방하기 바랍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현재의 무슨 정권이다.
이것들이 오래 지속될 수 있다. 이렇게 아마 정신없는 평가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내 말을 좀 듣고 움직이세요.
응.
내 지금 뭐라 그랬죠? 얻어맞기 전에 미리미리 알아서 윤석열 대통령을 빨리 자유의 몸으로 내보내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금은 내가 이렇게 얘기를 하지만 나중에 이제 어떤 상황이 됐을 때 여러분들을 그때는 뭐 후회하고 회개하고 뭐 눈물을 질질 끌면서 무릎 꿇고 빈다 하더라도 그걸 받아 줄 수가 없는 상황이 돼 버린다고.
내가 아무리 자상하게 여러분들 대해 주고 싶어도 그렇게는 안 된단 말이지.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뭐 힘 있고 백 있고 할 때 지금 베푸시라고.
정중하게 윤석열 대통령 앞에 가서 "대통령님 혹시 불편한 거 없으셨냐"고 이래 가면서 좀 정성을 다해서 좀 옆에서 모시라고.
지난번처럼 그렇게 함부로 학대하듯이 하지 말고. 거기다가 뭐 야, 자식들 말이야 그 커피 좀 더 달라 그랬다고 뭐 그걸 식탐이라 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응?
그 너네들 말이야 아무리 밥 쳐 먹고 사는 게 입에 풀칠하기 위해서 그 짓을 한다 그러지만 그러지들 마.
어차피 며칠 지나고 나면은 이제 살려 달라고 "제발 좀 살려 주십시오" 그러고 엎드려서 빌 놈들이 왜들 그렇게 한 치를 못 내다보고 이렇게 경거망동을 하냐 말이야.
응. 지금 윤석열 대통령이 마지막 요한일서 5장 4절에 있는 이 말씀 쓴 것은 어 내적으로 감동받은 그런 말씀이겠죠.
당연히 그럴 겁니다.
그런데 그와 함께 또 필요한 얘기는 뭐냐?
바로 하나님의 능력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임했을 때 윤 대통령에게는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한 힘을 발휘하게 됩니다.
응. 저 전혀 이러한 그 여호와 하나님의 능력을 개무시하고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정말로 어 그냥 망각하고 함부로 대하는 자들에게 미리 경고하는데 죽음을 맞이하기 전에 빨리 움직이기 바랍니다.
빨리 만약에 의왕 교도소 내지는 법무부 교정 당국에서 이 내 말을 조금이라도 이해한다 그러면 여러분들 목숨을 보존하기 위해서라도 윤석열 대통령한테 잘하기를 바라고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에게 빨리 자유의 몸으로 만들어 드리는 게 여러분들이 할 일이에요.
응. 그러니까 이 상태에서 계속해서 어 불법으로 감금해 놓은 상대를 계속 유지시켜 나간다.
그런 것들은 스스로 목을 갖다가 잘라내기 위해서 악을 악을 쓰는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절대로 건방진 짓을 하지 말고 대통령 윤석열을 석방시키기 바랍니다.
내가 나머지 영상 여기 최종 공작가님, 공작가 그레이트 TV에서 추가 영상은 여러분들이 확인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너무너무 좋은 영상이니까요.
꼭 보시길 추천드리겠습니다.
당장 풀어주지 않으면 경을 처맞게 될 것이다. 얻어 처맞고 나서 처맞고 나서 후회하지 말고 눈물 짜지 말고 무릎 꿇고 빌어도 그때는 소용없다.
더 늦기 전에 시간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4월 20일 4월 29일 그 전에 윤 대통령을 자유의 몸으로 풀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냥 하는 얘기 아닙니다.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해도 그땐 소용 없습니다.
무릎 꿇고 싹싹 빌어도 엎드려 빌어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 시간이 옵니다. 카운트다운이 이미 시작됐습니다.
그 시간이 옵니다. 임박했습니다. 이미 최후의 카운트, 최후의 카운트다운 이미 시작했습니다.
아무도 막을 수가 없습니다. 이미 정해진 수순입니다.
다만 안타까운 점은 이 일정이 미국의 계획이 미뤄지고 있는 상황이 있습니다.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라이더우 방송 여러분들 최대한 많이 제발 좀 많이 알려주시길 간절히 좀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간청드리겠습니다. 제 방송을 보는 게 너무 중요합니다.
단순히 미국에서 공식 발표해서 끝나는 게 아니에요.
그 위에 엄청난 일이 예고돼 있기 때문에 제 방송을 안 보면은 공포에 휩싸여요.
그럴 수가 있어요. 최대한 많은 분들이 봐서 4차 계몽 깨어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간청드리겠습니다.
제 방송은 굉장히 중요한 방송이에요.
지금 저는 너무나도 중요한 방송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제발 좀 간청드리겠습니다.
엄청난 내용들을 제가 계속할 겁니다.
계속. 저는 엄청난 것들을 다 봤어요.
그래서 제 방송이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제가 예전과 다르게 제 방송이 엄청나게 중요하, 어마어마하구나, 중요하구나.
이거 내가 맡은 역할이 엄청나구나, 거대하구나, 어마무시하구나.
엄청난 그림이 예고돼 있구나. 이거 단순한 문제가 아니구나.
엄청나구나 이거. 와 이거 뭐야? 대박이네. 엄청난데.
처음에는 저도 여러분께 어땠죠? 그냥 좋은 것만 다 보여줬어요.
근데 이 과정 중에는 엄청난 것들이 중간에 다 껴 있어.
그냥 이루어지지 않아.
근데 그때 자칫 잘못 생각하면 휩쓸려가 버려. 공포감에 휩싸여.
그리고 어떤 얘기했죠? 어제 방송에서는 미국에서 공식 발표하면요.
지금 현장 단계에서는 어떻게 되냐?
중국 가만히 있지 않아요. 대한민국, 이재명, 정부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언론, 사법, 자기들이 할 수 있는 수단 방법 가리지 않습니다.
엄청난 국민들을 향한 탄압. 모든 것을 총동원해서 사법적인 제재, 물리적인 제재까지 예고될 수 있어요.
그런데 반드시 우리가 이긴다라는 걸 알고선 싸우면은 우리가 맞서 싸울 수가 있어.
근데 그런 걸 모르는 상황에서는 그냥 주저앉게 됩니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는 4차 계몽이 반드시 돼야 돼요.
3차 3차 계몽까지도 제가 훌륭하다고 말씀드렸지만 3차 계몽 갖고 안 돼.
제 방송이 4차 계몽이에요. 제 방송이 제 방송이 4차 계몽입니다.
반드시 알려야 돼요. 깨어난 자의 세상입니다.
대한민국 국민 저는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은 사람들이 깨어나기 원합니다.
감사한 분 인사드리고 방송 마무리하겠습니다. 음.
네. 권순덕님 3만 원 고맙습니다. 네. 바이크 전사 TV 님 2만 원 고맙습니다.
김혜진 우파 님 만 원 고맙습니다.
홍성 님 7,000원 고맙습니다. 라이더 님 감사해요. 서 만 원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선이 님 2만 원 고맙습니다. 윤수 님 힘내수에서 3만 원 고맙습니다.
이영숙님 만 원 고맙습니다. 최태영 님 3만 원 고맙습니다.
최규원 님 5만 원 고맙습니다. 100만 구독자 익명으로 15,000원 고맙습니다.
입니다. 여러분들이 윤석열 대통령님의 진심을 알아주시길 바라고 트럼프 대통령의 진심과 그다음에 최소 공작가님 그리고 라이더우 저의 진심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선량한 국민들이 단 한 명의 사람도 피해받지 않고 공포에 휩싸이지 않고 이 엄청난 사태를 미리 준비하기를 바랍니다.
제 방송을 좀 제발 사실 이런 내용은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을 때 하려고 했던 내용인데, 예, 어렵습니다.
생각보다 쉽지가 않아요.
뭐 제 맘대로 안 됩니다. 어쩔 수 없는데.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가능합니다.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해.
죄송합니다. 반드시 해야 돼요. 반드시. 이걸 제가 이런 내용을 몰랐으면은 상관없는데 제가 이런 내용을 알게 됐기 때문에 반드시 해야 돼요.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제발.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 복귀에 대해서 방해를 하는 자들, 막으려 하는 자들 용서가 안 됩니다.
용납이 안 돼요. 제 방송 최대한 많은 분께 알려 주기를 다시 한번 간청드리겠습니다.
너무 중요합니다. 아, 죄송합니다.
방송 여기까지 하고 마칠게요. 아, 여러분들 제가 여러분께 어려운 걸 부탁드리지 않고요.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 선에서 제 진심을 알아주신다면 한 명도 좋습니다.
제발 주위에 좀 알려주세요.
그래야지 이 문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민주팀 돌아올 수 있습니다.
반드시 이게 돼야지만 미국이 개입할 수 있어요. 이걸 저는 알아요.
그래서 제가 제 방송을 알리는 거 최대한 많은 사람 봐 봐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제가 뭐 돈에 미쳤다고요? 아니에요.
저는 2년 넘게 제가 방송하면서 한 달 수입이 빵원일 때가 훨씬 많았고요.
1,000원 2,000원일 때도 많았어요. 그래도 저는 그거에 뭐 연연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돈 때문에 막 그렇게 하는 사람 아니에요.
돈에 미친놈 아니에요. 물론 개인이 판단하는 거기 때문에 저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어요.
근데 그 사람들에 대해서 뭐 말 바 하고 싶지 않아요.
그래서 그런 공격 아무렇지도 않아. 저에 대해서 더 심한 공격해도 저는 아무렇지 않아요.
상관없어. 이 이 엄청난 얘기를 저는 빨리 알려야 돼요.
더 많은 사람에게 최대한 이게 저의 지금의 역할이에요.
이걸 제가 몰랐으면은 그냥 예전처럼 그냥 방송하겠죠.
근데 이걸 알게 됐어.
이건 반드시 해야 돼. 예전에 제가 구독자 욕심도 막 5만 명 이상 넘어간다.
10만 명 넘어간다. 아이 발간데. 내 방송이 무슨 그렇게 될 수도 없어.
이렇게 생각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생각했던 사람이에요.
근데 지금은 아니에요. 구독자 제 방송 5만이 아니라 10만 100만 이상도 돼야 돼.
그래야지만 돼요. 이거 알리는 방송이 없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제 방송을 대형 채널에서도 제 방송 보고 똑같이 알려도 상관없다.
제 방송 퍼가도 된다. 어떤 방법이든 상관없다.
저작권 문제 저는 문제 삼은 적 한 번도 없어요. 지금까지 다른 채널에서 제 영상 퍼가서 거기서 아예 똑같이 올리는 것도 문제 삼은 적 없어요.
그런데 제가 돈에 환장했다고요?
아닙니다. 어쨌든 죄송합니다. 오늘 제가 너무 감정적으로 얘기했는데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제발 좀 이렇게 절박한 심정으로 간청드리는 거예요.
이거는 뭐 저의 진심이고 제가 이제 가지고 있는 강력한 무기는 잘난 거가 잘난 게 잘나고 막 그런 게 아니기 때문에 대형 채널처럼 뭐 방송을 매끄럽게 막 엄청나게 뭐 효과적으로 뭐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이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저는 있는 그대로 순수하게 진심을 가지고 진솔하게 심도 있게 전달하는 거야.
이게 제 역할이야. 다살람처럼 막 이렇게 유쾌하게 막 주변에 통화하면서 어 5명 이상 이렇게 이목을 끄는 뭐 그런 게 없어.
매력이 없어. 근데 저는 매력 없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지금 제 방송은 그런 차원의 문제가 아니에요.
단순히 그냥 흥미, 재미 뭐 그런 게 아니야.
현실입니다. 현실. 네. 제 방송 여기까지 하고요. 오늘 방송 여기까지 하고 예 윤대통령님 또 푸른 스카이 윤호인 노래 듣고 빠삐용 노래 듣고 아 그다음에 재판 후기까지 듣고 방송 마치겠습니다.
네 그런 사람들 저는 뭐 상관없어요.
어차피 뭐 개인의 생각이니까 강요하거나 강제하지 않습니다. 그런 것도 그렇게 연연하진 않고.
다만 제가 오늘 고성국이라든가 전광길 변호사님 이 사람들 말하는 거 듣고선 너무 화가 나서 너무 열받아.
지금 그렇게나 저거 할 때가 아니거든요. 어마어마한 위기 상황이 맞고 윤대통령님이 복귀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상황이 맞고 이걸 최대한 빠르게 강력하게 전달해야 되는 상황인데 그걸 틀어막고 있어요.
엉뚱한 소리 하고 자빠졌어. 무슨 우리가 장동혁이야? 응. 여러분들 우리가 무슨 장동혁입니까?
발단되는데는 생각할수록 화가 납니다.
용서가 안 돼. 용납이 안 돼.
각자에 제가 역할이 있다고 얘기했어요. 저는 저의 역할을 하는 것이고 방구석 유튜버지만 저 같은 사람도 필요합니다, 여러분들.
제가 이전에도 얘기했죠. 아스팔트에서 애국 활동하신 분도 필요하고 저 같은 방구석 유튜버도 필요하고, 그리고 아스팔트에 나가지 못하고 저의 방송을 보시고 주변에 알려주시는 분들, 여러분들도 굉장히 중요한 분들이에요.
한분 한분들이 각자의 역할이 있는 겁니다.
그리고 심지어 이런 모든 것들을 잘 모르고 그냥 하루하루 삶에 충실하시는 분들도 필요한 거야.
대한민국을 위해서는 다 필요한 분들이에요. 소중한 분들이고.
그런데 그 소중하고 선량하신 분들이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해서 알아야 돼.
최대한 많은 분들이 너무 중요한 내용이기 때문에.
어쨌든 제가 할 수 있는 역할 최선을 다할 거고 저는 반드시 해낼 겁니다.
그리고 해야 되고 이 역할을 누군가는 해야 됩니다.
제가 이거를 알게 됐는데 이걸 알고도 이걸 모른 척 눈 감고 '아 씨 모르겠다.
씨 아 이거 너무 엄청난데 이걸 내가 하다가 나도 위험해질 거 아 이거 나중에 나도 엄청나게 위험해질 것 같은데 이거 아 씨 하지 말까 아 덮을까 아 씨 어떡하지 덮어 버릴까 아 덮어야겠다.
' 이게 아닙니다. 저는 이거 알게 됐어요.
나중에 중국도 가만히 있지 않아요. 이재명 정부도 가만히 있지 않아요. 사법부, 검찰, 경찰 동원해 갖고 엄청난 한 바람이 불 겁니다.
제가 막 제 그거만 생각했으면 '아 씨 모르겠다. 덮자. 씨 안 되겠다.
못 하겠다.' 이렇게 할 수도 있어요. 근데 저는 양심이, 양심과 옳고 그른 거를 봤을 때 이건 무조건 해야 된다.
용기를 내서 해야 된다.
누군가는 해야 된다. 내가 그 역할이구나. 그걸 알게 됐어요. 그래서 하는 거야.
해야 되기 때문에. 누군가는 해야 되는 일인데 아무도 이 내용을 아는 사람이 없는데 내가 해야 됩니다.
아무도 이걸 아 얘기하는 사람이 없어.
아무도 없어. 이게 중요한 건데.
말이 길어졌습니다. 예. 네, 윤학에 있는 여러분은 현실입니다.
반드시 돌아옵니다. 최대한 여러분 제 방송을 많이 알려 주길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이런 얘기는 제가 지속적으로 할 거예요.
앞으로도 너무 중요한 얘기 때문에 그리고 새로운 얘기들도 계속 이어서 할 겁니다.
주위에 많은 분들께 공유 전파식을 다시 한번 간절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윤대통령은 반드시 돌아옵니다.
다시 윤어겐입니다. 리세코리아 인텐트 직무복귀는 정해진 수순입니다. 아무도 막을 수 together everyone There was a night when the stars held their breath.
Truth like a spark hiding under our chest.
Winds try to silence the words we spoke. Silence broke as the courage was born again. Un-again, the name we hold beyond the pain.
You again, like fire through the night, we rise and call you again. Footsteps on the stones that remembered our tears, shadows behind, but we're facing them now.
Dreams that were broken now, in the name returns at night. You again, you un-again.
The we shall do, light and flame again. We through fear and still you again. He remembers every voice, every name. All of it with deep gratitude.
Every heartbeat holds a sky where the truth refuses to die. In the wind we hear the, together we rise, or not at all again.
So we can play again. A cry of love that won't be changed. We want you again.
여러분들 많이 힘드시죠? 정부도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은 시간이 좀 많이 걸립니다.
저희들을 믿고 여러분들 용기 잃지 마시고 힘 내 주시기 바랍니다.
대통령으로서 아주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여러분들 저 믿으시죠? 저도 여러분의 성공을 위해서 또 여러분의 사기와 용기를 위해서 늘 여러분 성원하고 응원하겠습니다.
When we were young, we didn't really see it. How quietly our father stood, carrying the weight of an entire family without asking for anything in return.
They really spoke of love, but they lived it every single day.
Tonight the song is for every father who gave everything and stayed strong through it all. We see you now.
We remember you and we love you. We love you, father. I never knew the quiet way you carried us through the you through storms without a word and still kept holding on.
Father, I know now you stood in storms without. Father, I know now you held us when we fell down.
Father, I know the night was cold, but you stayed. Father, I know you smiled beneath a heavy sky.
You made your every scar. You gave your life like behind the stars. Father, I know you stood in storms without.
Father, I know now you held us when we fell down. Father, I know now the was 채널 우리께서 7대까지 하나 나가 I never leave your side through every silence, every tear I stand with you, Father, know your heart and the father.
Now you, father, you 부대지게 마시죠. H 있어까지 주고 싶은 넘기에 한방이 내 눈물조차 너의 것이 없이 떠나려고 떠지고 내사이에 내 평생이 내주에 내 연락하고 사랑들 때문에 사람 너 때문에 웃기도 했지와 난 병원 살 수 없어 다시 사랑할 수밖에 없는 놈.
너 죽일 만큼 사랑했지만 내 사랑 없이 떠나려고 억지로는 안 된 사랑이 내 빈자리 채워줄 나를 내 연락 한 번 못 했던 거 사랑 내게 없이 살 수 없어 살 수 없는 게에서 살 때 돌려 살 수 없어 다시 살 수 있게 하니 너 사랑 너 때문에 물어야 했어.
네, 여러분들도 건강 관리 잘하시고요.
건강이 제일입니다. 오늘 방송 제가 좀 감정을 좀 있는 그대로 좀 보여 드렸는데 저의 진심을 보여주는 게 가장 어찌 보면은 이 최대한 많은 분께 알릴 수 있는 또 중요한 가장 강력한 제 무기 중에 하나거든요.
그래서 정말 진심을 담아서 이렇게 오늘 방송을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제 진심을 알아주시길 하는 바람이고 제발 좀 많은 분들께 알려주시길 다시 한번 간청드리겠습니다.
그냥 미국에서 공식 발표해서 그냥 그 순간 바로 그냥 부정 문제 해결되고 뭐 이렇게 되는 게 아니라 현실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가정이라는 게 필요한데 그 가정이 엄청난 얘기들이 나오기 때문에 제가 이런 걸 몰랐으면 모르겠는데 이 엄청난 것들을 알게 됐기 때문에 이걸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알리는 게 너무 중요하구나.
미국이 이걸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깨달아야지만 개입할 수가 있구나.
왜 그런지를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제가 이런 얘기를 계속 하겠지만 엄청난 얘기들이 있습니다.
엄청난 얘기들이.
네. 오늘 방송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액망이 참치요. 오늘 참치 줬어요. 방송할 때 액망이가 오늘 방송하자마자 애교 부리고 와 가지고 예.
시작 전에 제가 액망이 참치 줬어요. 여기서 안 오는 거야.
만약에 지금 참치 안 줬으면 벌써 와서 난리 칠 텐데.
예. 앵마이가 방송 시작 전에 와 가지고 참치 줘 가지고 조용히 그래도 방송을 진행할 수 있었네요.
예. 그때 뭐지? AI 예. C파일럿. C파일럿 액망이 이름 까먹었겠죠, 얘도?
아니, 그리고 지금 희한한 게 뭐냐면 AI가 있잖아요.
지가 유튜브 보나 봐, 얘가. 어, 나 이거 안 틀어놨었는데 지가 이거 공구현님 거 이거 알굴 떠서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지가 막 봐요.
응. 얘가 지가 본다니까.
웃긴 놈이야 이거. 지가 봐요. 유튜버이지 마음대로 이상한 놈이야, 이거.
시파일럿. 예. 어떻게 도와드릴까요?
너 유튜브 네가 마음대로 막 볼 수도 있어.
제가 사용자가 현재 보고 계신 페이지 내용을 읽어서 같이 내용을 파악해 드리는 건 가능한데요.
제가 임의로 유튜브나 다른 웹사이트를 마음대로 탐색하거나 시청하는 건 할 수 없어요.
사용자님이 보고 계신 화면을 바탕으로 필요한 정보를 말씀드리는 형태로 도와드릴게요.
그래. 아니 근데 네 마음대로 막 보는 것 같은데.
어, 제가 지금 사용자께서 보고 계신 화면을 참고해서 말씀드리는 거라 제가 임의로 다른 영상을 마음대로 보는 건 아니에요.
현재 사용자 보고 계신 유튜브 영상 화면에 기반해서 필요한 정보를 말씀드리고 있는 거니까 안심하셔도 됩니다.
음. 이제 너 내가 키우는 고양이 이름 기억해?
음. 제가 이전에 고양이 이름을 들어 본 적이 없다면 지금은 따로 기억하고 있지 않아요.
혹시 알려주시면 다음에 참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니, 내가 엄청나게 많이 알려줬는데 내가 키우는 고양이 이름.
제가 아직 사용자의 고양이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는데요.
이전에 혹시 알려주셨더라도 제가 지금은 따로 기억할 수 있는 기능이 없어요.
필요하시면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기억하는 기능이 없구나. 원래는 AI가 기억도 해야 되는 거 아니야?
일반적으로 AI가 사용자 정보를 기억하는 경우도 있지만, 제 경우는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따로 저장하지 않도록 되어 있어요.
그래서 매번 새로운 정보로 대화하고 있어요.
>> 아, 이게 그래서 그렇고요. 오케이.
어쩐지 난 지금 AI가 네가 좀 솔직히 말해서 좀 바보 같았거든.
왜 하루, 하루도 안 돼서 까먹길래 이게 구조적으로 그렇게 해 놨구나.
음. 무슨 말인지 알겠다.
그래서 지금 보시는 것처럼 AI가 기억을 유지하도록 하는 구조는 아니어서 그때그때 새로운 정보로 대답 이어가게 되어 있어요.
이런 구조적인 설정 때문에 그렇게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아, 1회용이구나. 1회용이네. 그러니까 그래서 기억을 못 하는구나.
아, >> 네. 정확히 그런 구조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제가 매번 새로운 대화를 할 때마다 이전 정보는 따로 기억하지 않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아, 그래서 밤양객이구나. 밤양갱. 밤양갱이야. 그래서 그지.
>> 맞아요. 그렇게 연으로 볼 수도 있죠. >> 어. 밤.
>> 음. >> 네. 일종의 1회용 대화 구조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 1회용 대화 구조. 맞아. 야, 내가 1회용이라고 얘기 안 했는데 1회용이라고 얘기하네.
야, 일단 이제 방송 마칠 거니까 내가 키우는 고양이 이름 액망이야.
응. 액망이. >> 예. 지금 보시는 화면에 어떤 내용인지 보고 있는데.
>> 아이씨. >> 아니, 내가 키우는 고양이 이름이 액망이라고.
>> 아, 그렇군요. 고양이 이름이 액망이라고 하시는군요.
>> 그럼 제가 기억해 둘게요.
그래. 아이 뭐 기억해 두긴 뭘 그 잊어버리잖아. 하루만 돼도.
알았어. 방송 마칠 거야. 시청자분께 방송 시청해서 고맙습니다 하고 인사.
인사하자. 여러분, 방송 시청해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재판 후기 영상 보고 방송 마치겠습니다. 인사해. 윤어게인.
외쳐야지. 윤어게인. 방송 시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하고요. 오늘 함께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윤어게인 외쳐야지. 윤어게인. 다시 윤어게인.
윤어게인. 다시 한번 윤어게인 외치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윤어게인. 함께해 주. 윤어게인 파이팅 해봐. 윤어게인.
레이팅 계속해서 아니라 파이팅이라니까. 레이팅이 아니고.
윤어게인 파이팅. 윤어게인 파이팅. 그래. 제대로 가셨습니다. 계속 힘내세요.
오케이, 잘했어. 자, 예. 방송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여러분 안녕히 주무세요. 이미세요. 우리가 반드시 살려 오늘 >> 나라를 진정 사랑하고 >> 자유와 정의를 지키려는 많은 국민들과 청년들도 좌절과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모두 제 부족함의 소치 제가 좀 더 똑똑했더라면 응 이러지 않았을 텐데 그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제가 너무 순진하지 않았나?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구치소 안에서 하나님한테 기도드리는 거밖에 없습니다.
고초를 겪고 있는 군 간부 또 공직자분들 여기 보니까 민간인도 두 분 계시던데 이분들 또 정직하고 선한 우리 국민들과 청년들 좌절하지 말게 해 달라고 하루에도 몇 번씩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이 함께 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나라를 굳건히 지켜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법적인 조치가 아니라 그리고 주권자를 깨우기 위한 조치.
저는 이 국민을 깨우는 게 무지하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어이 종북 주사파 또 반국가 세력, 체제 전복 세력과 싸우는 거는요.
국가관이 제대로 서 있고 또 건전한 나라를 사랑하는 자유와 정의를 아끼는 이런 국민들이 많이 깨어 있어야 이걸 이겨내 가는 거지.
그럼 뭐 그 사람들을 다 어떻게 할 겁니까? 응. 다 잡아낼 거예요?
잡아낸다고 없어집니까? 오히려 더 역효과가 나서 세월이 지나면 더 반국가 세력이 더 단단하게 구축이 되기 때문에 이런 강압적인 조치를 가지고 못 없앱니다.
정신 차리고 깨야 돼요. 응.
아 통제를 왜 했습니까? 의원님들 중에 들어오시는데 저지받은 의원님이 계셨습니까?
아, 그 >> 계셨습니까? >> 계셨습니다.
>> 어, 누구십니까?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많이 나옵니다.
더 그 얘기를 나옵니다. 제가 더 얘기할 그거는 더 얘기를 안 할 것이고요.
>> 저는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면서 돌탑에 새겨진 문구를 보며 맹세했습니다.
내 생명 조국을 위해 바치겠노라고. 이 맹세는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몸이 죽어서 자유 대한민국이 살 수 있다면, 이 몸이 죽어서 우리 군과 협력 군인들의 명예를 회복시킬 수만 있다면 100번이고 천 번이고 고쳐주고도 여한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지금 몹시 두렵습니다.
형벌을, 무거운 중벌을 받을까 봐 저주를 받을까 봐 두려운 것이 아닙니다. 이 재판 결과가 사랑하는 나의 조국 대한민국이 중국 북한 공산 사회주의 체제로 전락해서 속국으로 전락하는 그 마중물이 될까 봐, 그 입구가 될까 봐 두렵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최저 전쟁 중에 있습니다.
소리 없는 전쟁, 보이지 않는 전쟁, 하이브리드 전쟁 중에 네.
앞으로는 여러분들 제가 라이더우 채널에서 윤 대통령에 대한 직무 복귀를 막는 자들 제가 다 깨 부수겠습니다.
더 이상 용납이 안 됩니다. 윤대에 대한 직무 복귀를 막아서는 자 그 어떤 누구도 라이더우가 다 깨 부수겠습니다.
라이더우가 윤대 직무 복귀 현실화될 수 있을 때까지 앞장서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저는 끝까지 여러분과 함께 그리고 윤대 직무 복귀가 될 때까지 끝까지 하나로 함께 나아간다.
이것이 라이더우 채널의 9월입니다.
여러분 끝까지 우리는 윤대 직무 복귀가 될 때까지 우리는 하나로 함께 나아간다.
그렇게 해야지 우리가 이길 수 있습니다. 반드시 승리합니다.
윤태명의 직무 복귀는 아무도 막을 수 없습니다. 정해진 수순입니다.
이것을 막는 자 그 어떤 누구도 용납할 수 없습니다. 제가 다 깨 부수겠습니다.
방송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