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사랑하고,힘을다해 신앙생할을 해도
내속에 거절감,분노,미움,열등감.... 등이
여전히 자리잡고 있음이 주님뜻대로 살지 못하는
정죄감이 내안에서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남편과의 관계는 여전히 어렵고...
수치심 드러내기을 통해 근원이 어디로 부터인지
알게 된것만으로 맘이 가벼워 졌습니다.
그리고 선교사님께서 제 나눔을 들으신후
"본인은 어렵게 말하고 어려워 하는데
엄청 쉬운일이예요" 이렇게 말씀 하시는 그 순간
저도 아~쉬운일이였구나... 이런 맘이 들었습니다
정~말 기대되는 미라클 수업 입니다.
선교사님^^ 고맙습니다 ^^
첫댓글 한 미연 자매님의 그 쓰레기들은 이미 다 불태워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폭격 맞았습니다. 이제 그 수치심을 찾아 보려고 해도 찾을 수가할렐루야 미라클 미라클 미라클은 이미 시작되었도다 아멘
한미연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학사모쓴 모습을 주십니다
지혜의영이 풀어지고 가정에 사랑 소망의 싹이 자라고
생명이 분출되는 은혜가 풀어지고 있음을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