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대륙조선에 대해 찬론이고 반론을 떠나 그만했으면 좋겠네요 반론쪽은 왜 그렇게 되었냐고 뭍고 찬론자 해모스님은 '난 모르니까 말 못해 대신 책사서 읽어'계속 이런 동문서답식으로 가는데 시간낭비아닌가요? 포인트가맞아야 말이지 영 질문에 딴 대답하는 식이니 한두번 재미있지 영이거 무슨 초등학생싸움같아서
대륙조선에 대한 의문이라는 것은 대륙조선이 무엇이고 왜 대륙에 조선이 있었냐를 묻는게 아닙니다. 대륙조선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글에 대한 물음입니다. 이미 시중에 있는 책들을 보고 생긴 의문일텐데 책을 읽으면 어떻하자는 겁니까. 그렇다고 새로 나오는 책들이 그런 의문을 풀어준 것도 아니고
이방 인간들은 말 한마디를 해도 정말 사람 열받게하네.. 내가 모른다는게 아니고 글을써도 욕이나 하고 이상한 소리나 해대는 쓰레기같은 넘들 때문에 글 쓸 가치를 못 느끼는데 어쩔거나.반도사관 운운하기전에 남을 배려하는 마음부터 배워할 인간들이 많은게 이 방의 특징아닌가?
그리고 신형진님께서는 아마도 처음부터 이 토론을 지켜보지 못하신 모양이군요. 저희가 해모스님과 그토록 논쟁을 벌이는 까닭은 해모스님께서 대륙조선설에 대한 근거 제시를 전혀 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기상 이변과 천체 문제는 이미 말씀드렸지만 역사에서 참고자료밖에 되지 않습니다.
신농 무슨 근거를 제시하지않았단 말인가? 당신이야말로 중국대륙설의 근거로 옮긴 글에 대해서 제대론 된 반론을 한번이라도 해본적 있나? 반론할 지식이 없으면차라리 입을 다무는게 낫지않을까? 당신이 몇살이 먹었는지 모르겠지만 헛소리나 해대는 당신같은 인간들과 이젠 더이상 얘기하고싶지않군
와 이제 해모스 안 오겠네... 가서 지하철역이나 아님 마로니에공원에서 조선은 대륙에있고 이승만은 대륙조선인이었다고 말해라 그럼 아마 짱돌맞을것이다 그대는 중국인이야 왜? 대륙조선이있다고 강조하지만 그게 중국의 왕조지, 우리나라의 역사냐? 내가요동에 있었다고 하면 믿어주겠는데 영 안된다 70년대같으면 당신
안기부에 끌려가는거 알고 있지? 고마워해라 그때에 비해서 우리나라의 민주주의가 성장된걸 영 못알아들으면 매가 약이지, 그리고 신농님이 반론 안한 건 할 값어치가 없어서야 영 제대로 모르면 그냥 가만히나 있지 이건 설치기는.. 말 거칠게 안하려고 했는데 그대때문에 망쳤어 알아?
너도 어리석어 그러니까 외계인같이 대륙조선이나 이야기하고 반대 입장이면 민족의 혈을 꺾어버린 반도사관이라 욕하고 니말대로면 대륙조선과 우리는 아무 연관이 없어 그리고 너 말꼬투리잡는건 짱개 버금가는데..짱개아냐? 너보다는 덜 헛배웠어 알지? 나이 30넘게먹고 그따위 망말이나 믿고 왕년에 道랑 휴거 믿었지?
인터넷상에서 예의를 지키는게 가장 중요하거늘, 어째서 해모스님은 낯도 모르는 분들께 어리석은 인간들이라며 함부로 말할 수 있습니까? 만약에 길 지나가다가 모르는 사람이 님께 갑자기 욕하며 지나가면 님은 기분 좋습니까? 해모스님께서 계속 반말에 인신공격을 가하신다면 운영진에 조치를 취하도록 건의할 것입니다
이 사람 말이 안통하는군...혼자 믿어으십시오 그 대륙조선설, 그리고 님도 그렇게 대륙조선 강조하면서 한마디 반론도 못하고 결국 "책사서봐.." 님이야 말로 책장수 아니신지요? 남을 싸잡아 비방하는 해모스님은 어딜가나 환영받지 못하는 부류의 인간이라는걸 간접적으로 느끼게 되니, 불쌍하다는 마음이 앞서는군요 쯧
국사를 사랑하신다는 분이 나라 말은 어찌 소홀히 하시며 그러고도 '새로운 역사 읽기'를 하신다고 자처하실 수 있으십니까? 국어도 사랑하지 않으면서 국사를 사랑하신다 함은 언어도단입니다. 그리고 대체 하대는 어느 분이 먼저 시작하신 것입니까? 설령 상대의 잘못이 크더라도 '어른'의 자세가 그래서 되시겠습니까
이건 도가 지나친것 아닙니까? 이미 징계를 받아도 충분하다고 사려됩니다. 책 팔아먹으려고 카페를 만들었다는 말 자체가 참 불건전한 태도입니다. 역사 토론을 위해 있는 카페를 너무 심하게 모독하는 것으로밖에 생각이 안드는군요. 아니면 스스로가 토론할 줄을 모르기 때문에 토론을 비방하는 건지도 모르지요.
해모스 형, 해모스 형외의 모든 분들은 형과 다른 의견을 가지신것 같네요. 그럼 한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형께서 대륙조선설을 입증할 만한 내용을 한번 올려보세요. 꼭 입증이 아니더라도 납득할 만한 내용있잖아요. 그리고 이 외의 분들은 대륙조선설의 허구에 대한 내용을 한번 각자가 서로 올려보세요.
해모스형, 너무 흥분하신것 같은데, 진정하시구요. 하나하나 시작하세요. 화이팅을 보냅니다. 그리고 전 우리역사연구회 참 좋아합니다. 좀 고지식한 듯한 느낌이 들긴하지만, 촌놈이라서 고지식한거 좋아하거든요. ^^ 역사를 조금 더 웃으면서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싸우지들 말고, 헐뜯지들 말고,......
첫댓글 그렇게 궁금하면 관련서적을 읽어보시죠. 내가 저자가 아니기 때문에, 글의 뜻이 와전될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비판하려면 비판하려는 책을 읽어보는게 낫지않을까요?
이제 대륙조선에 대해 찬론이고 반론을 떠나 그만했으면 좋겠네요 반론쪽은 왜 그렇게 되었냐고 뭍고 찬론자 해모스님은 '난 모르니까 말 못해 대신 책사서 읽어'계속 이런 동문서답식으로 가는데 시간낭비아닌가요? 포인트가맞아야 말이지 영 질문에 딴 대답하는 식이니 한두번 재미있지 영이거 무슨 초등학생싸움같아서
그리고 대륙조선있었다 라고 혼자믿게 나둬요 본인이 믿는다는데..역사도 자기위주로 재배열하여 가지고 싶어하는데 본인스스로 역사의 자부심하나는 강한거 같으니까 그냥 아 그런가보다 합시다 영 토론의 결말이 나지않아요 그리고 답글보고 기분상하셨으면 죄송합니다~~
대륙조선에 대한 의문이라는 것은 대륙조선이 무엇이고 왜 대륙에 조선이 있었냐를 묻는게 아닙니다. 대륙조선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글에 대한 물음입니다. 이미 시중에 있는 책들을 보고 생긴 의문일텐데 책을 읽으면 어떻하자는 겁니까. 그렇다고 새로 나오는 책들이 그런 의문을 풀어준 것도 아니고
설마, 그럼 그 책 쓴 사람한테 직접 물으세요. 라고 답변하시지는 않으시겠지요?
이방 인간들은 말 한마디를 해도 정말 사람 열받게하네.. 내가 모른다는게 아니고 글을써도 욕이나 하고 이상한 소리나 해대는 쓰레기같은 넘들 때문에 글 쓸 가치를 못 느끼는데 어쩔거나.반도사관 운운하기전에 남을 배려하는 마음부터 배워할 인간들이 많은게 이 방의 특징아닌가?
그래서 책을 읽어보라면 읽고 반론을 하든지 뭐가 그렇게 말이 많은가?그리고읽어도 제대로 된 반론이란 하지도 못하면서 반도 사관을 떠드는 인간들이란..하긴 5000년조선사를 암기시키는 넘들한에 배운 인간들의 모습이 바로 저런것 아니겠는가
대륙조선설이 뭔지는 모르지만, 왜자꾸들 싸우시는지, 그 싸울시간에 중국놈들 설치는 거나 어떻게 해보시지? 우리나라는 항상 이러다가 서로 손해만 보는,,,,,, 조선사만 봐도 그렇고.....현 정군도 그렇고,,,,공학도만 아니였다면, ^^
서로의 바판할점은 비판하고, 존중할 부분은 존중해야 하지 않을 까요? 조광조 처럼 , 내편이면 살리고, 다른 편이면 죽이는 행위는 하지 맙시다, 조광조의 결말을 보고 한번 반성해야 하지 않을까 ? 싶네요. 융통성,
해모스님, 도가 지나치시군요. 자신이 먼저 주장해놓고 근거도 제시하지 않으면서 이제와서 한다는 말씀이 겨우 "이방 인간들은 말 한마디를 해도 정말 사람 열받게하네"밖에 안됩니까? 님의 정신 연령이 심히 의심스럽군요...
그리고 신형진님께서는 아마도 처음부터 이 토론을 지켜보지 못하신 모양이군요. 저희가 해모스님과 그토록 논쟁을 벌이는 까닭은 해모스님께서 대륙조선설에 대한 근거 제시를 전혀 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기상 이변과 천체 문제는 이미 말씀드렸지만 역사에서 참고자료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책을 읽어보라면 읽고 반론을 하든지 뭐가 그렇게 말이 많은가?그리고읽어도 제대로 된 반론이란 하지도 못하면서----ㅎㅎㅎㅎ 재밌네요. 제대로 된 반론을 하지 못한다라,,
신농 무슨 근거를 제시하지않았단 말인가? 당신이야말로 중국대륙설의 근거로 옮긴 글에 대해서 제대론 된 반론을 한번이라도 해본적 있나? 반론할 지식이 없으면차라리 입을 다무는게 낫지않을까? 당신이 몇살이 먹었는지 모르겠지만 헛소리나 해대는 당신같은 인간들과 이젠 더이상 얘기하고싶지않군
와 이제 해모스 안 오겠네... 가서 지하철역이나 아님 마로니에공원에서 조선은 대륙에있고 이승만은 대륙조선인이었다고 말해라 그럼 아마 짱돌맞을것이다 그대는 중국인이야 왜? 대륙조선이있다고 강조하지만 그게 중국의 왕조지, 우리나라의 역사냐? 내가요동에 있었다고 하면 믿어주겠는데 영 안된다 70년대같으면 당신
안기부에 끌려가는거 알고 있지? 고마워해라 그때에 비해서 우리나라의 민주주의가 성장된걸 영 못알아들으면 매가 약이지, 그리고 신농님이 반론 안한 건 할 값어치가 없어서야 영 제대로 모르면 그냥 가만히나 있지 이건 설치기는.. 말 거칠게 안하려고 했는데 그대때문에 망쳤어 알아?
해모스님, 지금 저와 싸우자고 재촉하십니까? 왜 서슴없이 말을 놓습니까? 더군다나 헛소리나 해댄다니, 님이야말로 주장글 하나 제대로 못펴는 사람이라고 불려도 좋단 뜻입니까? 30세가 넘은 분께서 왜 이렇게 대응이 이상한지 모르겠군요.
국정원을 아직도 안기부라 부르며 70년대 얘기를 꺼내는것 보니 나이가 짐작이 가는군.하지만 어쩌랴 그 나이가 되도록 헛배운 지식으로 지식인으로 행세하는 국가란같은 인간들이 설치는 대한민국 참으로 희망이 없군.. 어리석은 인간들
너도 어리석어 그러니까 외계인같이 대륙조선이나 이야기하고 반대 입장이면 민족의 혈을 꺾어버린 반도사관이라 욕하고 니말대로면 대륙조선과 우리는 아무 연관이 없어 그리고 너 말꼬투리잡는건 짱개 버금가는데..짱개아냐? 너보다는 덜 헛배웠어 알지? 나이 30넘게먹고 그따위 망말이나 믿고 왕년에 道랑 휴거 믿었지?
불쌍하군,..불쌍해..왜저렇게 말하는게 유치한지..
해모스님께 권고 말씀드립니다. 그 어떤 주장을 하시든 그것은 무관합니다만 20세 이상 성년이신 어른으로서 함부로 하대하심은 자제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사이트가 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스스로 결단하시면 그만입니다. 강요하지는 말아주십시오.
해모스님 너무 심합니다. 운영자님께서는 조취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터넷상에서 예의를 지키는게 가장 중요하거늘, 어째서 해모스님은 낯도 모르는 분들께 어리석은 인간들이라며 함부로 말할 수 있습니까? 만약에 길 지나가다가 모르는 사람이 님께 갑자기 욕하며 지나가면 님은 기분 좋습니까? 해모스님께서 계속 반말에 인신공격을 가하신다면 운영진에 조치를 취하도록 건의할 것입니다
당신들 마음대로 강퇴를 시키든말든 눈하나 깜짝 안하겠지만 하여간 다 같은 넘들이군. 쓰레기 같은 넘들..김용만은 책 팔아먹으려고 이 카페를 만든것 아닌가?..예의를 지켜야 될 넘들은 바로 너희들이며 지식인인양 꼴값좀 떨지말라~
이 사람 말이 안통하는군...혼자 믿어으십시오 그 대륙조선설, 그리고 님도 그렇게 대륙조선 강조하면서 한마디 반론도 못하고 결국 "책사서봐.." 님이야 말로 책장수 아니신지요? 남을 싸잡아 비방하는 해모스님은 어딜가나 환영받지 못하는 부류의 인간이라는걸 간접적으로 느끼게 되니, 불쌍하다는 마음이 앞서는군요 쯧
국사를 사랑하신다는 분이 나라 말은 어찌 소홀히 하시며 그러고도 '새로운 역사 읽기'를 하신다고 자처하실 수 있으십니까? 국어도 사랑하지 않으면서 국사를 사랑하신다 함은 언어도단입니다. 그리고 대체 하대는 어느 분이 먼저 시작하신 것입니까? 설령 상대의 잘못이 크더라도 '어른'의 자세가 그래서 되시겠습니까
이건 도가 지나친것 아닙니까? 이미 징계를 받아도 충분하다고 사려됩니다. 책 팔아먹으려고 카페를 만들었다는 말 자체가 참 불건전한 태도입니다. 역사 토론을 위해 있는 카페를 너무 심하게 모독하는 것으로밖에 생각이 안드는군요. 아니면 스스로가 토론할 줄을 모르기 때문에 토론을 비방하는 건지도 모르지요.
해모스 형, 해모스 형외의 모든 분들은 형과 다른 의견을 가지신것 같네요. 그럼 한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형께서 대륙조선설을 입증할 만한 내용을 한번 올려보세요. 꼭 입증이 아니더라도 납득할 만한 내용있잖아요. 그리고 이 외의 분들은 대륙조선설의 허구에 대한 내용을 한번 각자가 서로 올려보세요.
그래야 논쟁이 되지 않겠어요? 서로 말만 많은 듯 합니다. 차근차근 한가지씩 집고 넘어가는 것이 좋지 앟을까요? 해모스 형이 먼저 시작하신 것 같은데, 먼저 반론을 제기하는 것이 순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 앞으로 재밌는 시간이 될것 같은데요.
제가 비록 공학도 이지만, 역사의 이런 긴장감 때문에 진로를 조금 고민하기도 했쬬,,,,^^ 대부분의 역사적 주장은 주관적일 수 밖에 없잖아요. 아무리 사료가 있다고 하나 그 시대로 가보지 않는 이상 어쩌겠습니까?
다른사람이 말도 안되는 소리한다고 무시부터 하지 말고, 그 사람이 왜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지 부터 들어봐야 하는게 진정한 역사학자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 후엔 어떻게 해야할지 아시죠?
해모스형, 너무 흥분하신것 같은데, 진정하시구요. 하나하나 시작하세요. 화이팅을 보냅니다. 그리고 전 우리역사연구회 참 좋아합니다. 좀 고지식한 듯한 느낌이 들긴하지만, 촌놈이라서 고지식한거 좋아하거든요. ^^ 역사를 조금 더 웃으면서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싸우지들 말고, 헐뜯지들 말고,......
싸우자고 한적도 없고, 헐뜯으려고 한적도 없습니다. 해모스님께서 자초한 일입니다. 그냥 토론만 하면 될걸가지고 꼭 답글을 보면 인신공격성 언어가 첨부되어있는걸 그냥 넘어가란 뜻입니까. 한두번도 아니고...저는 최대한 예의를 지켜가며 잘잘못을 가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