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군수배가 열린 3월 21일 토요일,
청도군 원동파크구장은 눈부시게 맑은 날씨와 함께
참석한 모든 분들의 열정으로 더욱 빛나는 하루였습니다.
430명이 넘는 역대 최다 인원이 참석한 이번 청도군수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고 의미 있는 대회였습니다.
여성부와 남자부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며,
특히 남자부 1등 황종철님의 76타 기록은 모두의 박수를 받기에 충분했습니다.
♤수상자 명단
🔸 여성부
1등 신현미
2등 서향미
3등 황영숙
4등 이정희
5등 김정숙
🔸 남자부
1등 황종철
2등 채정국
3등 황만익
4등 서삼덕
5등 이두화
행운권으로 파크골프채 3대를 받으신 세 분께도, 다양한 상품으로 행운을 차지한 모든분들께도
기쁨 가득한 축하를 전합니다.
또한 각 클럽마다 정성껏 준비한 맛있는 음식 덕분에 , 서로 나누어 먹는
진정한 잔치의 날이 되었습니다.
430여 명이 함께한 이번 군수배는
예병훈 청도군파크골프협회 회장님과
정두교 부회장님의 노력이 더욱 빛난 자리였습니다.
남경분 파크봉사단장님의 심판 봉사와 격려 또한
심판봉사자들의
그 수고로움이 빛나는 순간이었습니다.
주최 측에서 준비한 푸짐한 상품 역시
정성과 배려를 느끼기에 충분했습니다.
김하수 군수님의 축하 메시지는
우리 모두에게 깊은 감동을 전해주었습니다.
솔씨 하나가 싹트면 아름드리 금강송으로 자라나듯,
우리의 작은 배움과 운동이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됩니다.
회원 여러분께서 그 금강송으로 자라나는 삶을 선택하셨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르신들의 최고의 놀이인 파크골프 덕분에
병원이 한가해졌다는 흐뭇한 이야기도 들려옵니다.
이번 군수배를 통해 각 클럽 간의 화합은 물론,
청도군민 모두가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고,
파크인으로서 자랑스러운 하루였습니다.
청도 파크인의 열정은 계속됩니다. 다음 만남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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