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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벧엘교회 구요셉목사님
'모든 인류가 구원받는 자유 해방의 희년 초막절' 이라는 제목으로 여러분과 함께 은혜 나누고자 합니다.
지난주에 초막절에 대해서 메세지를 전했습니다. 실제 초막절은 우리가 생각하는 다른 절기와 다르게 8일 정도 지냅니다. 첫째 날에 성회로 모이고 마지막 8일째 되는 날도 성회로 모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왜 초막절은 특별하게 모이라고 하셨을까요? 초막절은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신 모든 목적과 소망이 이루어는 지는 날입니다. 성경 전체는 초막절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구약을 모르는 초기에 유대인과 이방인이 분리됨으로 유대인의 관습과 풍속을 몰라서 구약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우리는 천국에 가는 것이 소망이 되었습니다.
지난주에 말씀을 드렸듯이 천국에 대해 말씀하고 계신 것은 사복음서에 마태복음 밖에 없습니다. 마가, 누가, 요한복음은 천국이라는 용어 자체가 없습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마태복음은 유대인을 위해 썼다고 모두 알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천국이라는 단어를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도래할 것을 기다리며 살고 있습니다. 하늘 나라를 바라보지 않아서 유대인들에게는 천국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소망을 바꾸어 천국에 소망을 가지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땅에 소망을 가지게 되니 유대인들이 좋은 일을 많이 하되 하나님 중심이 되지 않고 돈이 중심되고 세상에서 잘되고 축복받는데 마음을 빼앗겼습니다. 하나님께로 돌이키게 하기 위해서 유대인들을 위하여 쓴 마태복음에는 천국에 대해 말씀하시고 이것은 소망에 관한 것입니다.
마가, 누가, 요한복음은 이방인에게 전도하기 위해서 쓴 책입니다. 이 책에는 놀랍게도 천국이라는 용어 자체가 없습니다. 이방인들은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도래하는 것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아시기 때문에 이방인의 시대가 끝이 날 때쯤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도래하는 것을 소망하기를 원하십니다. 소망을 바꾸라고 오히려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사람은 사고 방식이 경직되기 마련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천국을 소망하며 살았습니다. 마지막 때가 되어 왜 하나님의 나라와 천년 왕국을 소망하며 기다리라고 하실까요?
이것은 우리의 성향과 관계가 있습니다. 천국을 소망할 때는 내가 천국에 가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마지막 때가 되니 원래 이타적이었던 사람들이 이기적으로 바뀐 것입니다. 나와 내 가족만 천국에 가면 되는 것으로 다른 사람에 대해서 관심이 점점 끊어진 것입니다. 한국의 기독교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에는 이타적이었고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생명을 걸었지만 그리스도인들은 개인의 구원에 집중하면서 주변 사회와 멀어졌습니다. 이렇게 멀어지고 소망을 자기에게만 가지니까 기독교인들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비난을 받게 된 것입니다. 자유주의 신학이 파고들어서 오히려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을 하나님과 더 멀어지게 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가짜 복음이 나오고 있는지 모릅니다. 가짜 복음에 의해서 유럽이 망하고 미국도 멸망당하고 있습니다. 한국도 지금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것을 막아내는 유일한 길은 우리가 마음을 바꾸는 것입니다. 어떻게 바꾸어야 합니까? 하나님의 나라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개인의 구원에 집중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인류가 구원받는 것에 관점이 있습니다. 이것은 개인주의로 잘못되었던 그리스도인들에게 다른 사람을 생각하며 이타적인 마음을 가지며 모두 함께 잘 사는 것으로 다시 마음을 고치는 것입니다. 원래 하나님이 모두를 사랑하시는 마음을 우리도 가지라는 것입니다. 천국을 소망하는 이방인에게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알리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도래하는 것은 모든 인류가 구원받습니다. 그것은 이타적인 마음입니다. 모두 함께하는 가족의 마음입니다.
신약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귀한 복음이 무엇입니까?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마음을 다해 뜻을 다해 목숨을 다해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발견해다오. 하나님은 성경 속에 하나님의 사랑을 적어놓으셨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볼 때 하나님의 사랑은 발견이 잘 안됩니다. 사람은 좋은 말보다 나쁜 말이 귀에 들어옵니다. 통계적으로 보면 좋은 말이 1이라면 나쁜 말은 6배 잘 들린다고 합니다. 사람은 긍정적인 것보다 부정적인 언어에 마음이 금방 쏠립니다. 우리 속에 악이 들어오고 난 후부터 좋은 생각보다는 나쁜 생각이 더 많고 나쁜 소리가 더 잘 들립니다. 그래서 심령이 가난해야 천국에 갑니다.
심령이 가난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 아래 내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아래 낮아진 자가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이라고 하십니다. 마음이 낮춰지면 귀가 열립니다. 예수님께서 귀 있는 자는 들으라는 말씀이 택함 받는다는 뜻입니다. 모두를 사랑하시고 다 구원하길 원하시는데 귀가 안 열립니다. 심령이 높은 것입니다. 심령이 가난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심령이 가난하여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 들리는 것입니다. 대부분은 믿지도 않고 관심도 없습니다.
병이 든 분에게 전도한다고 예수님을 믿습니까? 암으로 고생하신 분들을 만나봤더니 병이 들기 전과 후가 같았습니다. 중요한 것은 소수가 마음이 바뀌어서 심령이 낮아졌습니다. 예수를 영접하고 소망이 천국으로 바뀌고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바뀝니다. 하나님은 모든 인류에게 심령이 가난해지기를 원하십니다. 낮아져서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야 되고 그 음성이 나를 이겨야 천국에 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누구를 택해서 구원시키고 안 시키는 게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마음입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외치시고 말씀을 들어주길 원하고 계십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은 보석같이 귀한 분들입니다. 귀가 열리고 들리는 자가 복 받은 자입니다.
초막절은 하나님이 백성을 곡간으로 모으는 절기를 이야기합니다. 수장절이라고도 하고 다 모아서 곡간에 들이겠다는 것입니다. 초막절은 첫째 날부터 일곱째 날까지 있고 일곱째 날에서 여덟째 날로 넘어가는 날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것은 초막절의 다른 이름으로《슈미니 아쩨레트》라는 다른 절기로 말을 합니다. 이날은 ‘심카토라’ 라고 유대인들이 ‘토라의 말씀이 다 이루어졌고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사모하고 명심하겠습니다’ 하면서 초막절의 여덟 번째 날에 모세오경의 두루마리를 꺼내고 회당 주변을 행진하고 기뻐합니다. 여덟째 날의 저녁이 됐을 때 초막절 일곱째 날까지 있던 것과 전혀 다른 행사를 합니다. 그들은 ‘호산나 라바’ 하고 크게 외치면서 밤중에 《호산나 라바》 행사를 합니다. [호산나 라바] 뜻이 ‘크게 구원하소서’ ‘큰 구원의 날’입니다. 모든 인류를 구원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소망이 이루어지는 날이 바로 초막절 마지막 날입니다.
그날은 대잔치가 벌어집니다. ‘호산나 라바’ 하면서 찬양합니다. ‘큰 구원을 이루소서!’ 온 세상에 구원이 이르는 날을 찬양합니다. 밤중에 번제단 7번을 돌고 호산나 기도문을 드리고 이 관제의 축제를 여인의 뜰에서 4개의 촛대에 촛불을 붙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촛대가 아니고 여인의 뜰에서 4개의 불을 붙이면 그 당시 예루살렘 전체가 밝았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춤추고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밤새우고 기뻐하며 축제를 벌였습니다. 새벽닭이 울면 제사장 2명이 나팔을 불며 여인의 뜰 계단을 내려옵니다. 여인의 뜰에서 동쪽에 순결과 공의의 문을 향해 내려오고 계속 나팔을 붑니다. 다 내려오고 나면 서쪽의 성전을 향하여 외칩니다. ‘이 성전에 계신 아버지여, 저들은 성소를 등지고 얼굴을 동쪽으로 향하고 태양을 숭배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눈은 여호와를 향합니다’ 라고 죄를 사하여 주신 여호와를 찬양합니다.
토라를 왜 주셨습니까? 너희가 나의 언약을 지키면 너희를 구원할 것이다.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될 것이며 너희로 인하여 모든 인류가 복을 받을 것이다. 하나님이 처음부터 아브라함에게 약속을 하셨습니다. 그 언약의 말씀을 기억하겠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죄가 가장 중요한 문제였습니다. 하나님이 죄를 사해 주셔야만 구원받는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초막절의 마지막 여덟 번째 날 축제가 일어난 것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고 구원하신 주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온 인류가 구원받게 해 주옵소서 하고 찬양을 드리는 것입니다.
예수님에게 간음한 여인을 끌고 온 유대인들이 돌을 들고 있습니다. 예수님께 이 여자를 돌로 칠까요? 묻습니다. 그날이 바로 이날입니다. 초막절 끝날에 밤새워서 우리의 죄를 사해주심을 감사하는 축제를 벌였는데 이 사람들이 뭐 하고 있습니까? 한 여인을 데려와서 정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두 가지를 노리고 있습니다. 한 가지는 이 여인을 벌함으로써 자기들이 의인 되고자 합니다. 또 한 가지는 예수님을 함정에 빠뜨리려고 합니다. 돌로 치라 하면 율법을 어기지 않는데 로마의 법을 어깁니다. 돌로 쳐 죽이지 마라 하면 율법을 어기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으로부터 예수님을 멀어지게 하고 함정에 빠뜨려 예수님을 모욕하려고 데리고 온 것입니다.
예수님이 분노하고 있는 군중 앞에 땅에다 글을 쓰고 계셨습니다. 무슨 글일까요? 짐작할 수 있는 글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자기의 율법을 지키는 자를 사랑하신다. 내가 너희 죄를 사하고 구원하려 하지만 죄를 짓는 자는 하나님의 심판대에 설 것이다. 밤새 뭐 했습니까? 죄를 사해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었습니다. 그날 새벽입니다. 죄를 사해주셨다고 찬양한 그들이 예수님의 쓰신 글을 보고 하나님이 너희 죄를 용서하는데 너희는 용서하지 않느냐를 물으신 것입니다. 너희가 용서하지 않으면 너희도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축제의 날에 쓴 글에서 짐작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비로우심을 따라 용서치 않으면 너희도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이들은 다 양심의 가책을 받았습니다. 그날이 특별한 축제의 날이고 용서받는 날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두 돌을 놓고 나간 것입니다. 예수님도 네 죄를 묻지 않으니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빛이 이 세상에 오셔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히십니다. 초막절 마지막 날에 있었던 예수님의 용서의 사건입니다. 여러분 삶 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용서의 삶이 회복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부터 21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17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한 데를 찾으시니 곧
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도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19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20 책을 덮어 그 맡은 자에게 주시고 앉으시니 회당에 있는 자들이 다 주목하여 보더라
21 이에 예수께서 저희에게 말씀하시되 이 글이 오늘날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 하시니
예수님은 마귀에게 광야에서 시험을 통과하시고 첫 공생애를 시작하실 때 말씀으로 시작하셨습니다. 말씀을 선포를 하시는데 예수님의 사역에 가장 중요한 공표를 이렇게 하십니다.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 가난한 자는 심령이 가난한 것입니다. 어떤 자가 구원받습니까? 심령이 가난한 자가 복을 받습니다. 그래서 이들을 택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심령이 가난해지는 것은 내가 마음을 낮추는 것입니다. 내가 높아지려고 하면 하나님이 꺾어버립니다. 환경이 꺾인다고 해도 대부분 마음이 안 꺾입니다. 어려움과 곤란을 겪을 때 마음이 꺾이고 어떤 분은 어려움과 곤란을 당하지 않았는데도 마음이 꺾이는 분들이 바로 가난한 자들입니다. 심령이 가난해지면 말씀이 들리고 말씀을 찾아 헤매입니다. 마음속에 하나님의 평안이 들어와야 겨우 채워지고 만족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찾고 먹으려고 하는 분이 구원받습니다.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신 것은 이것을 전제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우리가 누구에게 포로가 됐습니까? 마귀에게 포로가 됐고 죄의 포로가 됐습니다. 마귀에 의해서 포로가 되어 감옥에 갇혔고 죄 때문에 우리 손과 발이 묶여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죄를 사해주시겠다 하시는 것입니다.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과거에는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을 대면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대면해 보지 못합니다. 하지만 예수를 인하여 우리 눈에 비늘이 벗겨지고 직접 예수님을 대면해 볼 것입니다.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죄에 눌린 결과입니다. 죄의 포로가 되었더니 결과적으로 흑암에 눌렸습니다. 인생이 불행해지기도 하고 고난을 받기도 하고 질병에 걸리기도 하고 죽기도 하고 슬픔과 전쟁에 사로잡히기도 합니다. 죄에 사로잡힌 결과로 눌렸던 모든 인류의 인생을 회복시키고 자유케 하려고 예수님이 오신 것입니다.
19절의 말씀절에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십니다. 이렇게 하고 난 다음에 천국을 주겠다고 하십니까?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십니다. 해는 year입니다. (1년 2년의 연이고 하늘의 해가 아닙니다) 예수님이 온 세상을 친히 다스리는 천년 왕국과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도래함을 전파하려 하심이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고 예수님이 친히 왕이 되셔서 마귀를 결박하여 인류를 자유롭게 하여 주시겠다고 선포하고 계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 하시는 것입니다. 내가 온 세상을 친히 다스릴 것이다. 모든 인류는 그것을 소망하여 기다리라고 하십니다. 주님이 온 세상을 다스리며 인류를 공평과 정의와 사랑으로 다스리는 평화의 나라를 기다리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만 사랑하고 택한 사람만 사랑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인류를 사랑하시고 다 구원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제일 힘들어하시는게 무엇인 줄 아십니까? 이웃에게 상처를 주는 것입니다. 작은 소자 하나에게라도 넘어지게 하면 차라리 목에 연자맷돌을 메고 바다에 빠뜨리는 것이 낫다고 하십니다. 다른 사람을 넘어지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말씀하셨을까요?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작은 어린 아이도 너무 귀한 자녀이고 다른 사람을 소중히 여기길 원하십니다. 여러분 한 명 한 명을 너무너무 소중하게 여기십니다. 아직 하나님 나라가 임하지 못했고 마귀가 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어서 이 세상에 정의는 눌립니다. 옳은 말을 하면 받아들입니까? 정의가 실현되고 있지 않습니다. 비진리가 진리를 누르지만 예수님께서 오실 때에 비합리적인 것들은 다 회복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여러분에게 천국을 말씀하시지 않습니다.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도래함을 기다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우리의 마음에 관한 것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해야 됩니다.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아라는 것입니다. 내가 마음을 다하여 너희를 사랑했기 때문에 내 소망은 모든 인류를 구원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소망이 모든 인류를 구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뜻을 다하여 너희를 사랑하고 아들 예수를 보내어 생명을 주었다. 그래서 목숨을 다해 사랑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내 모든 목숨을 다 주어 사랑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나의 사랑을 발견하여 너희도 나를 사랑하라. 왜 그렇게 말씀하셨을까요?
여러분 한 분 한 분은 보석보다 귀한 분들입니다. 하나님께 사랑받고 있습니다. 생명 다해 사랑하십니다. 너희가 나의 생명다한 사랑을 받는 귀한 자임을 깨달아라. 이 말씀 다음에 또 가 붙는 것입니다. 또 이와 같이 사랑받고 귀한 자가 되었으므로 이러한 사랑받은 사람으로 또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여러분은 먼저 사랑받으셔야 됩니다. 속담에 비슷한 말로 떡도 먹어본 사람이 맛을 아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우리가 깨닫고 그 사랑을 받아야만 다른 사람을 진짜 사랑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생명 다해 사랑하는 귀하고 귀한 분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귀에 들리신 분입니다. 우리 더 깊이 사랑받읍시다. 한 분 한 분이 귀한 분임을 깨달으시고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비록 현재는 안 좋아도 거지 옷을 입은 왕자들입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안 그래도 하나님이 인정해 줍니다. 넌 내 아들이야. 넌 내 딸이야. 우리는 천국과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며 삽시다. 그러면 여러분의 자존심이 회복이 됩니다. 마음을 다하여 뜻을 다하여 목숨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은 자존감을 회복하라는 말씀입니다. 자존감이 회복되고 사랑을 듬뿍 받은 그 사랑으로 다른 사람을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주님의 사랑을 받고 사랑을 전파합시다. 사랑은 넘치는 것입니다.
마귀는 인류에게 진화론으로 거짓말을 합니다. 조상이 원숭이라는 것은 절대 근거가 없는 것입니다. 진화론이나 연대 측정기는 엉터리입니다. 연대 측정기는 5천년 이상 갈 수 없고 더 이상 측정이 안됩니다. 측정된다고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측정하면 500년 전이고 다른 사람이 측정하면 2천년 전으로 오차 범위가 넓습니다. 인류에게 과학이라는 미명하에 진화론은 진화학이 아닙니다. 진화론은 론(論)을 과학같이 포장을 해서 많은 젊은이들을 하나님께 멀어지게 하고 증명되지 않은 것입니다. 거기에 동조하는 자유신학으로 잘잘법에 나오는 연세대 교수님 조심하십시오. 말은 그럴듯하지만 부활도 부정하고 성경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자기 생각으로 해석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한국에도 그런 자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마음을 다해서 주님께 나아갑시다.
이사야 61장 1절부터 3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 주 여호와의 신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전파하며
2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신원의 날을 전파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3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희락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로 의의 나무 곧 여호와의 심으신 바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주 여호와의 신이 내게 임하셨으니. 예수님께 성령이 임하셨습니다.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예수님이 왕이 되셨다는 뜻입니다.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름다운 소식이 무엇입니까? 회개하여 복음을 믿고 천국에 가라 하신 것입니다.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예수님은 우리에게 자유를 주러 오신 것입니다. 자유의 날이 바로 희년입니다. 희년은 어떤 날일까요? 1년부터 시작하여 7년째를 안식년이라고 하는데 안식년을 7번 지낸 다음에 50년째 되는 때를 희년이라고 합니다. 이스라엘은 희년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하나님이 희년의 날에는 땅을 회복하게 하셨습니다. 잃어버린 땅을 주인에게 돌려주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집을 회복하게 했습니다. 제사장들이 집을 잃어버렸을 때 그 집을 다시 돌려주고 노예를 해방 시켜 주는 것입니다. 모든 인류가 죄의 노예에서 해방되는 것입니다. 세 번째 부채를 면제해 줍니다. 모든 인류가 용서받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희년을 통하여 우리를 용서하며 자유를 선포하게 할 것이며 땅과 집이 회복되고 행복한 삶으로 바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과거에 불행하고 서로가 싸우던 일들이 사라질 것이다. 독재자도 사라질 것이고 핍박하는 자들로 사라질 것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모든 인류는 평등하게 살 것이며 자유가 선포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희년을 선포하는 시기가 있습니다. 유대력 7월 10일입니다. 7월 15일이 초막절인데 초막절에 희년을 선포하지 않고 7월 10일 속죄일에 선포합니다. 그것을 [욤 키푸르] 라고 합니다. 죄가 사함을 받아야만 되어서 이 날은 모든 유대인들이 모여서 자기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회개하며 금식을 합니다. 이 날이 있어야 초막절이 시작됩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기 직전에 이스라엘의 모든 백성들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고 그들이 단에서 울고 밖으로 나와 울고 신혼부부도 나와 모두 회개하는 그때에 회개 소리를 듣고 지상 재림을 하십니다.
모든 인류가 회개할 때 마음을 낮추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들으려 하고 심령이 가난하여질 때 구원하십니다. 이스라엘이 마음이 가난해져 나올 때 해방시켜주리라 하신 것입니다. 그들에게 오히려 찬송을 주고 의의 나무 곧 여호와의 심으신 바를 나타낼 자라 일컬어집니다. 이스라엘이 회복되면 전 인류가 예수님께 나아와 구원받습니다. 지난번에 로마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스라엘이 예수께 돌아올 때 온 인류가 돌아옵니다. 오늘날 우리가 왜 이렇게 고난받고 있을까요? 우리는 광야의 시대입니다. 광야에 하나님이 함께 계시고 불 기둥과 구름 기둥으로 우리를 보호하시고 매일 아침에 만나를 주으러 가셔야 됩니다. 일하지 않고 놀고먹는 것은 없습니다. 어떤 분이 일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복을 주셔서 놀고 먹을 수 있다는 것은 예외적이고 일을 하여 만나를 먹는 것이 더 복입니다. 그럴 때 우리가 낮아집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광야에 두시는 것은 마음이 낮아져서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신명기 8장 2절부터 4절 같이 읽겠습니다.
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 하심이라
3 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로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4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릍지 아니하였느니라
우리 시대는 40년 광야의 시대입니다. 먹고 살기 힘들고 매일 만나를 주워야 되고 옷도 자주 못 사입고 힘들게 살고 있습니다. 왜 힘들게 살게 할까요? 낮추시고 시험하여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는지 안 지키는지 보시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삽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 말씀에 귀를 기울였습니까? 사탄의 말에 귀를 기울여서 멸망당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면 살고 마귀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 죽습니다. 성경은 원리 원칙이 한 번도 안 변했고 똑같습니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영원까지 동일하십니다. 우리가 마음을 낮춥시다. 말씀 아래 거하는 자가 구원받습니다. 여러분이 사는 동안에 40년 세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40년 광야의 세월은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고 전 세계에 하나님의 제사장 나라가 되는 중요한 사건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기원전 2천년 전에 사람이고 2천년 만에 예수님이 오시고 다시 2천년이 흘렀습니다. 아브라함의 연대기로부터 4천 년이 흘렀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언약을 맺으시고 이스라엘에게 복을 주시고 4천 년이 흘렀고 이제는 그 언약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을 통하여 모든 인류가 복을 받고 구원을 받는 시대를 열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해를 여는 그날은 초막절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7장 9절부터 12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9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양 앞에 서서
10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있도다 하니
11 모든 천사가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섰다가 보좌 앞에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며
12 가로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능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찌로다 아멘 하더라
각 12 지파에 14만 4천을 뽑으셨고 인을 치셨습니다. 그 이후에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수없는 무리가 아버지 보좌 앞에 올라왔습니다. 그들이 흰 옷을 입었습니다. 아까도 찬송의 옷과 구원을 말씀하셨고 의의 옷을 입은 것입니다. 이들의 손에 종려가지를 들고 있는 것은 바로 초막절 이라는 뜻입니다. 이스라엘이 지나가는 광야에는 물이 없습니다. 간간히 물이 있는 오아시스에 종려나무가 있어서 이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흔드는 것입니다. 광야의 인생 동안에 우리를 보호하시고 지키신 여호와를 찬양합니다 라는 뜻입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심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광야의 시대에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여 아버지의 보좌 앞에 천국으로 인도하시고 하늘에 올려가 있다가 하나님의 나라가 다시 이 땅에 내려옵니다.
그들이 큰 소리로 외쳐 찬양합니다. 큰 소리로 외친다는 히브리어로 말씀드렸던 것과 똑같은 큰 구원 [호산나 라바] 입니다. 전 세계 모든 민족이 올라왔습니다. 큰 구원을 우리에게 이루어 주옵소서. [호산나 라바] 곧 초막절 여덟 번째 날의 축제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늘 나라의 초막절이 시작됨으로써 하나님의 구원이 시작됩니다. 그렇다면 대환난과 10일의 환난이 인류에게는 기쁜 일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요한계시록 7장 13절부터 17절 같이 읽겠습니다.
13 장로 중에 하나가 응답하여 내게 이르되 이 흰 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또 어디서 왔느뇨
14 내가 가로되 내 주여 당신이 알리이다 하니 그가 나더러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15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기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시리니
16 저희가 다시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 아니할찌니
17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주실 것임이러라
이들이 올라왔는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한 자들입니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장막을 치시는 이날이 초막절 곧 장막절입니다. 바로 하늘의 초막절이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 초막절날 너희는 모두 나의 백성이 되었다고 선언하십니다. 너희가 사막 건조한 곳 곧 환난에서 살았으나 이제는 너희의 눈에 눈물을 씻어줄 것이다. 생명수 샘물로 인도하여 다시는 주리지 않고 목마르지 않게 해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호산나 하면서 종려가지를 흔든 것과 똑같습니다. 하나님의 샘물 곧 오아시스 바로 천국에 올라간 것입니다. 그러면 초막절이 여기서 끝날까요? 아닙니다. 이 땅에 다시 내려옵니다. [호산나 라바] 하면서 번제단을 7번 돌았습니다. 이렇게 하고 나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내려옵니다.
스가랴 14장 16절부터 21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6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17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18 만일 애굽 족속이 올라오지 아니할 때에는 창일함이 있지 아니하리니 여호와께서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열국 사람을 치시는 재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라
19 애굽 사람이나 열국 사람이나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의 받을 벌이 이러하니라
20 그날에는 말 방울에까지 여호와께 성결이라 기록될 것이라 여호와의 전의 모든 솥이 제단 앞 주발과 다름이 없을 것이니
21 예루살렘과 유다의 모든 솥이 만군의 여호와의 성물이 될 것인즉 제사 드리는 자가 와서 이 솥을 취하여 그 가운데 고기를 삶으리라 그날에는 만군의 여호와의 전에 가난한 사람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
유월절과 오순절은 이미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지상 재림하시면 초막절을 지키게 하십니다. 모든 인류를 사랑하며 구원하기를 원하십니다. 사탄은 잡혀 있지만 사람의 마음에는 악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받아들이고 감사하며 사랑하려 합니까? 예수님이 직접 다스려도 시험 드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죽이길 원치 않으시고 비가 안 오게 해서 깨닫게 하십니다. 탕자가 돌아오게 하시듯이 돌아오게 하십니다. 인생에 힘든 일을 많이 겪고 난 다음에 회복하는 은혜가 있습니다. 주님께 은혜받고 복을 받는 이 땅의 초막절이 있습니다. 초막절을 무엇으로 설명하고 있습니까? 천국에서 샘물로 말씀하셨고 지금은 빗물로 설명하십니다. 초막절을 섬기러 오지 않는 자에게 비가 내리지 않습니다. 물로 설명하시고 성령의 은혜가 있어야 사랑과 은혜가 임합니다. 마지막에 온전한 초막절이 이루어집니다. [호산나 라바]가 완전히 이루어지는 날입니다.
요한계시록 21장 1절부터 7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5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이 땅에 새 하늘과 새 땅이 내려올 때 첫째 땅이 회복되는 것이 새 땅입니다. 둘째 집이 회복됩니다. 무엇입니까? 새 예루살렘 성입니다. 바로 온전한 희년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7일 동안 초막절을 지키고 마지막 8일째 초막절을 지킨 이유는 새 하늘과 새 땅 때문입니다. 모든 것이 회복되고 우리 눈에 눈물을 씻어주시고 완전히 해방됩니다.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은 다 지나갔음이러라. 다 지나갈 것입니다.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이 말씀이 무슨 뜻일까요? 다시 새롭게 됩니다. 영도 몸도 새로 바뀌었고 또 바꾸십니다. 우리 속에 악이 완전히 빠집니다. 마지막에 다시 심판하시고 다시 깨끗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 이시고 생명수 샘물을 모든 인류에게 주십니다. 아까는 먼저 올려갔던 자에게 주셨고 지금은 구원을 받고 이긴 모든 자에게 주십니다. 천국은 생명수 샘물을 먹는 나라입니다. 그럴 때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 기쁨이 더 회복될 줄 믿습니다. 이긴 자 되어 생명수 샘물을 먹읍시다.
하나님은 작은 하나로 시작하십니다. 인류를 구원하려 하실때 아브라함 한 명 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야곱은 이스라엘이고 12 아들이 12지파가 됩니다. 12지파로 있던 중에서 유대인만 남았지만 예수님이 오셔서 마음이 가난한 자를 모두 구원하려 하십니다. 온 인류에 구원이 넘칩니다. 휴거되에 올라온 자들이 이스라엘만이 아니라 전 세계에서 올라옵니다. 그들이 올라와서 [호산나 라바]를 외치고 초막절에 하나님의 구원을 노래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먼저 구원받는 자들이 있어야 된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인류가 구원받는 것을 선례로 하시고 이 땅에 있을 동안에는 여호와의 제사장 나라가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깊게 사랑하는 자들이 제사장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스가랴서에 보면 남은 백성들을 구원하려고 하시는데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가 중심이 되어서 구원시키십니다. 회개 안 한 자들을 회개시켜서 모든 인류를 다 구원하려 하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항한 자들을 천년왕국 끝에 멸하고 하나님께 돌아온 자들이 모두 구원받는 것이 요한계시록 21장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인류를 사랑하십니다. 조그만 것이 커지고 또 커져서 요한계시록 21장에 모든 인류 중에 이긴 자가 다 구원받는 것입니다. 모든 인류가 이스라엘 민족이 됩니다. 새 예루살렘성에 12 진주문이 12 지파입니다. 천국에 올라간 자들은 12 지파에 속한 이스라엘이고 이긴자 라는 뜻입니다. 민족은 사라지고 인류가 하나가 되어 하나님을 섬기게 됩니다. 하나님은 모든 인류를 사랑하십니다. 절대 우월감을 갖지 마시고 사랑하시고 존중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오늘은 하나님이 모든 인류를 사랑하시고 다 구원하심을 깨닫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먼저 주님을 사랑한 자 주님께서 그들을 통하여 모든 인류를 구원하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우리가 알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먼저 주님 오심을 사모하며 여호와의 나라를 사모하며 기다리겠습니다.
주님 우리 성도 한 명에게 주의 긍휼과 사랑을 주의 은혜의 단비를 부어주옵소서.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