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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말 미국 대지진이 있지 않은 것을 시작으로 많은 신부들이 이탈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9월 달에 주님이 오신다고 이야기 했다며 “김전도사 어찌 된 것인가?”라는 말들을 남기시고 또 다시 많은 분들이 떠나가신 듯합니다.
참으로 많은 오해가 있습니다. 올해 주님이 오시지 않으면 목회를 그만두겠다는 말의 의미도 그렇고 9월 달에 주님이 오신다고 했다는 주장도 그렇습니다.
제 설교와 글에 써놓았습니다.
제가 무어라 말해왔습니까? 9월 달에 미국 대지진이 일어나면 또는 이란 - 이스라엘 전쟁이 일어나면 9월에 휴거가 있을 확률이 너무나 높습니다. 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무작정 “9월에 휴거가 일어날 것입니다.” 라고 말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답니다.
그리고 미국 대지진과 이란 - 이스라엘 전쟁이 있으면 휴거가 있을 것이라는 추측에는 여전히 흔들림없는 강한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때는 혹여 휴거가 일어나지 않는다 해도 결코 우리가 지금처럼 살 수 있는 환경이 안 된다는 것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이란 - 이스라엘 전쟁은 또 다른 전쟁인 3차 대전으로 번질 가능성이 무척 농후한 전쟁입니다. 3차 대전은 이전에 있던 전쟁과 다른 전쟁이 될 것입니다. 핵전쟁이 될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세계가 핵전쟁으로 전쟁을 하는데 지금처럼 먹을 것 다 먹고, 주말에 빕스가고, 주일날 영화 보러 다니고, 아이들 학원 보내고 아침에 헐레벌떡 일어나 회사가고 하는 일상의 생활이 유지될 거라고 보십니까?
이란 - 이스라엘 전쟁이 일어나면 우리가 기존에 누리던 일상생활은 파괴될 확률이 너무나 높습니다. 제발 깨달으십시오.
그렇기 때문에 이란 - 이스라엘 전쟁이 일어나면 휴거가 일어날 확률이 높다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미국 대지진은 어떻습니까.
만약 지금처럼 달러가 위기를 맞고 있는 시점에서 미국에 대형 재난이 닥친다면 그 나라가 계속 존재할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절대로 그럴 수 없습니다. 미국이란 나라는 무너집니다. 그렇다면 세계경제도 한 순간에 붕괴됩니다.
그럼 우리의 일상생활 역시 한 순간에 무너집니다.
모두 거지됩니다. 인류의 몇 %를 제외한 거의 95% 이상의 사람들은 시간차만 있을 뿐 모두 거지가 됩니다.
그런 비참한 삶을 살도록 주께서 당신의 신부들을 이 땅에 남길 리가 없다는 판단이 저로 하여금 미국 대지진이 일어나면 휴거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한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 대지진도 이란 - 이스라엘 전쟁도 9월 달에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제가 9월 달에 휴거가 있을 것입니다 라는 말도 성립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방심하지 마십시오.
지진계의 동향이... 그리고 이란 – 이스라엘이 지금처럼 계속 아무렇지 않게 잠잠할 거라는 장밋빛 환상을 깨셔야 합니다.
언제든 이 두 사건은 올해 안에도, 이번 주 안에도 충분히 발생할 개연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휴거는 이 두 사건 중 하나만 일어나도 얼마든지 동반해서 일어날 수 있는 사건입니다. 그 정도로 지금 주님의 재림은 임박해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저를 시한부종말론자니 교만한 사람이니 얼마든지 욕하셔도 됩니다. 저는 저의 쓸 것을 썼을 뿐입니다. 주님의 다시 오심을 전하는 글로 인해 욕을 먹는 것은 큰 상급입니다.
이 글로 인해 미혹케하는 사탄의 종이라는 오명을 받는 것 역시 주께서 갚아주실 저의 상급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거듭 반복하지만 이 두 가지 사건이 일어나면 굳이 휴거가 일어나지 않아도 세상은 끝이 납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회복교회 성도님들의 이 땅에서의 삶은 차라리 죽는 것이 나을 정도의비참한 삶. 그 자체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한 번 더 반복하지만 주님께서는 그런 삶 속에 신부들을 던지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 신실하신 주님을 여러분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런 날이 곧 열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누가 여러분들을 미혹시켜 신부 준비를 포기하라 강요하더이까?!
아니 묻겠습니다.
떠나가셔서 뭐 하시려고 합니까?
“에이 김전도사 가짜네” 라고 가셔서 어떤 삶을 살려 하십니까?
시간이 있으니 술을 마시려 합니까. 담배를 피려 합니까. 다시 돈을 쫓는 옛 삶을 살려 하십니까.
도대체 왜 신부준비 하는 교회를 애써 떠나시려는 것입니까?
아십니까. 우리가 그동안 잘못 믿어온 것을. 사람이 예수를 믿은 순간부터 우리는 사실 예수님을 기다리며 사는 존재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예수 믿음 = 신부준비]와 동의어인 것입니다.
그런데 징조가 일어나지 않았다고 신부준비를 늦추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주님 오실 때가 많이 남았으니 좀 더 세상을 즐겨야지 하는 마음이지 않습니까.
그러다 또다시 임박한 재림의 징조가 나오면 “천부여 의지 없어서~”라고 손들고 오시렵니까.
이제는 그래서는 안 됩니다. 삶 자체가 주님을 기다리는 삶으로의 완전한 변화가 일어나야 합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먹든지 마시든지 이제는 오직 주 예수님만을 위해서 먹고 마시고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주 예수를 위해 산다면서 그분을 기다리지 않는 것이 얼마나 큰 모순이겠습니까?
그러므로 주님을 사랑한다면서 그분의 다시 오심을 예비하지 않는 사람들은 실상 주님을 사랑하는 자들이 아닌 것입니다.
사랑들 해보셨지요. 멀리 타국에 있는 그리운 님이 언제 오실지를 늘 생각하고 기대하고 말하고 소망하는 것이 정상 아닐까요?
그냥 언제 오시든 알아서 오겠지 라고 소리 없이 있는 것이 님을 향한 사랑일까요?
그렇지 않아요. 사랑하면 정말 사랑하면 소리가 아니 날 수 없는 거랍니다.
그것이 사랑의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항간에는 주님이 언제 오신다 했는데 오시지 않으면 이제는 더 이상 주의 재림에 귀를 기울이지 않을 것이다. 김 전도사는 지금 그렇게 사탄에게 쓰임 받고 있는 것이다. 당장 회개하라! 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런데 이미 그렇게 말씀하시는 당신은 주의 재림이 임박했다는 말에 귀를 닫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후에 누군가 주의 재림이 임박했다 라고 말하면 그때 가서 또 다시 제게 했던 비난을 고스란히 그 사람에게도 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지금 기다리지 않는 사람은 먼 훗날에도 기다리지 않을 확률이 높습니다.
사랑하는 이가 오신다는데 그 사랑하는 이가 편지에 써놓기를 언제쯤 내가 올께 내가 올 때는 이런 일들이 있을 테니까. 그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이제는 잠에서 깨어서 나를 맞이할 준비를 해라! 라고 하셨는데
말하지 마! 전하지 마! 너 사탄의 종이야! 라고 말씀하시면 저를 떠나 주님께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요...
거듭 말씀드립니다.
사랑한다면 정말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누가 예수님 오신대 라고 말하면 “어머 정말 정말 어떻게 알았어! 근거가 뭐야! 알려줘 나 예수님 좀 빨리 보게 그 정보 어디서 알았어!!!!!” 라고 진지하게 묻고 연구해 보는 것이 옳은 태도가 아닐까요?
자꾸만 다미선교회 사건을 통해 한국교회가 휴거를 더 이상 기다리지 않게 됐다고들 말씀하시는데요. 그렇다면 다미선교회가 주님이 오실 거라고 했을 때 한국의 6만 교회가 모두 아멘하고 주님을 기다렸습니까?
그때는 “웃기는 소리 하네.” 라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한 사람도 없었나요?
아닙니다. 그때도 제가 알기로는 비난 많이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다미선교회 때문에 한국교회가 휴거에 마음을 닫아 버렸다는 논리를 주장하시면 안 됩니다. 그 논리가 적용되려면 그 당시 한국교회의 모든 이들이 휴거를 기다렸다가 불발되는 아픔을 겪었어야 하는 것이니까요.
그러므로 그때나 지금이나 아님 훗날에나 주의 다시 오시는 경점을 말하면 과거나 지금이나 훗날이나 항상 욕을 먹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면 지금 비난하는 그들은 주님이 오시는 것 자체를 싫어하는 분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원인은 그것이지 시점을 말하는 것 때문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으셔야 합니다.
결론입니다.
징조가 없다고 떠나가시는 분들이여
당신들은 진실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기에 예수님께서 더디 오심을 당신들은 고마워해야 합니다. 왜냐면 사람은 속일 수 있어도 예수님은 속일 수 없는데 예수님이 오셨다면 당신들은 반드시 남겨졌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 없이 예수님과 함께 살고 싶어서 휴거를 기대하지 않은 자들은 남겨질 확률이 너무나 높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거듭 말씀드리지만 지금 미국 대지진과 이란 - 이스라엘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다고 저를 원망하시거나 아님 비웃는 시간에 대신 당신의 영혼이 온전히 주님을 사랑하는지를 점검하셔야 합니다.
이것은 주님께서 당신을 데려가시려고 조금의 시간을 연장해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냉소적인 마음으로 지금을 놓치면 당신은 진실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되는 날이 곧 다가올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재앙을 미뤄주신... 그리고 더디 오시는 주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오직 그분을 찬송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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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멘!!! 재앙을 미뤄주시고 더디오시는 주님께 영광돌립니다!!!
여러분!!! 징조를 기다리는 것보다는
예수님을 기다리는것, 예수님을 사모하는 것에 더욱 관심을 둡시다!!!!ㅎㅎ
전도사님~^^ 가라지들이 색출되었다고 생각하셔도 될듯 합니다~!!
어짜피 그런 사람들은 회복교회에 도움도 안될뿐이고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 합니다~!!
주님 뵐 날이 멀지 않습니다~!!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회복교회 성도님들 강하고 담대하게 끝까지 승리 합시다~!!
아멘!! 전도사님! 지금 얼마나 억울하고 힘드시질 제가 감히 다 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왜냐면 전 전도사님처럼 죽기 살기로 주님 오심을 증거하고 있지 못해서 입니다. 담임목사님과 가까운 교인에게 전했다가 비웃음을 당하고 나니 주님만 두려워하기로 해놓고 또다시 사람들의 이목을 두려워하며 주춤거리고 있는 제자신이 한심해지고 있거든요. 그러기에 지금 전도사님께서 신부준비하던 분들에게까지 미혹된 자라고 오명을 쓰고 계심에 마음이 아픕니다. 그러나 분명 주님을 온전히 사랑하는 분들은 분별할 수 있는 눈과 지혜까지 주님께서 주셨음을 믿습니다. 그러기에 전도사님! 많이 힘드시겠지만 전도사님을 아주 많이 사랑하시는
주님을 생각하셔서 힘내시고 남은 분들 끝까지 말씀 안에서 온전한 신부로 준비시켜 주세요. 저도 주님 만날 날을 소망하며 힘내겠습니다. ^^
주님의신부들을 몇 달전에 데리고 가셨다면 저도 남겨졌을겁니다.물론 휴거는 주님이 결정하시겠지만 아무튼 몇 번을 생각을 해봐도 감사하고 또한 아찔하답니다.분명히 저 같은 사람들을 위해(천하보다 귀한영혼) 주님은 조금만 더 조금만더 하시면서 기다리실겁니다.개인적으로는 주님이 빨리 데려가셨으면 하는 바램이 많지만 남겨질수있는 사랑하는 식구들 생각하면 아직은요 주님! 하고 싶답니다.등과 기름을 준비하는 신부들은 지금 당장 오셔도 감사하고 지체하셔도 식구들 위해! 남겨질 영혼들을 위해! 더 중보할 수있는 시간이 주어지니 이래저래 손해볼일은 아닌데..
이런 저런 생각에 마음이 아픕니다. 더 기도하라는 싸인으로 받겠습니다. 모두 힘내시고 오직 예수! 오직 말씀!으로 무장하여 주님 바라보고 앞으로 나가도록해요. 사실 저도 오늘 이상한 언니 취급을 받고 마음이...
주님 곳 오십니다.^^ 그건..분명합니다.임박하구요.. 고작 한두달.. 미뤄졌네 .이래서..떠나가버린다면..
이렇게 주님께서..이 세대에 챙기러 오시는 이 시점인데도 불구하고 감사가 아닌 안돼안돼..이게 더 이상할것입니다.
담대히 외쳐주시길^^ 많은 분들이 힘을 낼 것입니다. 주님 오십니다. 오늘도 알려주셨는걸요.주님의 계획대로
이제까지 한 영혼 한 영혼...더 챙기셨고.. 그러실것이고.그리고 주님의 계획하심대로..오십니다.
승리합시다.. 마라나타
정말 귀한말씀감사합니다 ,,,저는하루하루 주님오실날 기다리며 가족을위하여 더욱눈물뿌려 기도할겁니다
아멘~~징조보다 오로지 주님께 집중하고 중심을 두란 뜻인줄 압니다..더욱더 주님오심을 고대하며
사모하여 거룩한 신부로 준비되길 기도드립니다..마라나타!!!
사실 미국에 지진이 나는 걸 보고 가족부터 구원하려고 움직이려 했습니다. 그러나 징조를 보고 기다리는 건 참다운 믿음이 아닙니다. 성경말씀과 성령의 감동과 주님과의 관계성에 올인해야합니다. 그리고 징조들은 말씀중심으로 지혜롭게 참고해야합니다. 주님이 말세의 때에 키질을 하실때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은 자가 되면 안됩니다. 자기가 받은 달란트가 각자 있을 것입니다. 이 달란트의 유익을 남기시기 바랍니다. 한달란트 그래도 묻어두는 자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요동치 말고 늘 성령안에 거하고 보혈안에 거하고 한영혼을 천하보다 귀히 여기는 그런 자가 들림받습니다. 방심은 절대 금물입니다. 믿음의 중심을 지키시기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전도사님의 이런 말씀이 좋습니다
그리고 합당한 말씀입니다
자식을 키우고 있는데 어미가 애들에게 조금있으면 애들은 좋아라 현관에서 기다리다 문밖에서 제 목소리가 들리면 애들은 아빠하며
뛰어옵니다
여러분 아시겠죠!
그리고 성도 여러분 주님안에서 깨어있으시곳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
^^
ㅈ조금 내용을보완해야 하네요
--어미가 애들에게 조금 후에 아빠가 오신단다 하면 애들은..입니다
전도사님의 영혼사랑을 느낍니다.
그 마음을 주신 예수님 고맙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22:37-40)
기본에 충실하면 됩니다.
위 계명을 실천하면서 주님 오시기를 사모 하시는분들은 언제 오셔도 들림 받을것입니다.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주리라(계2:23)
아멘.. 전도사님.. 너무나 귀감이 되는 글을 올리셨네요
주님께서 양팔벌려 신부들이 오기만을 간절히 기다리고 계시는데
저는 많은 이유로 주님의 마음을 너무나 아프게 해드렸네요 주님 죄송해요..
이제는 간절히 주님만 사모합니다..주님만 기다립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예수보혈님~!!
아이러브지져스 매니져 갈렙서방박사 입니다~!!
무엇이 님을 그렇게 불만 투성이로 만들었는지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여기서 이러지 마시고 못 마땅하면
탈퇴 하심이 옳을듯 합니다~!! 어제 저희 카페(아이러브지져스)에 "오직예수보혈" 닉네임으로 불란을
일으키고 탈퇴하신 분이 맞다면 더욱 그리 하심이 좋으것 같군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제가 가입한지 얼마안돼 머라 말씀드리기는 그렇습니다만, 교회는 한몸인데 한 목소리가 나와야 하기에 그런것이 아닌가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혈기로 일을 ㅎ시지않으십니다
모두 사람이기에 틀림과 다름이 있습니다
분별하시되 중보하시길 기도합니다!!♥
징조가 빗나가서 큰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성경에도..한 사람의 기도로 주님의 계획하심을 바꾸신 일이 있습니다.
그런 징조의 성취의 안 이루어짐때문에 실족하는 이 보다...오히려..나태해져 실족하는 이가 더 많을 것이기에..
그런마음도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전 목회자는 아니지만 어떤 공동체울타리를 이끌어간다는건.. 다른 시선에서 오는 수많은 기준과.분별과.분리와
화합과. 모든걸 감내해야 하기때문에 힘든것일겁니다. 회복교회뿐 아니라 모든곳이 그럴테죠..
그 입장이 되어보지않았다면..알 수 없을..그리고..주님이 주신 사명을 잘 헤쳐나가길 중보하는게 더 바람직할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멘!아멘!! 강하고 담대하게 끝까지 승리합시다^^*
결혼은 성숙한 사람이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좀더 사랑하고 좀더 인내하고 좀더 관용하고 좀더 장성한 모습으로,
오직 위로는 주님을 바라보고
옆으로는 이웃을 내몸처럼 사랑하라는 주님의 말씀대로,
성숙한 신부의 모습으로
늘 등불을 밝히며 깨어기다린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구원받지 못한 내가족과 이웃과 친구와 직장동료가
그리고 우리의 사랑하는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시느라
아~주 조금 연기하시고 그들이 돌아오도록 애타게 기다리고 계시나 보죠....
우리의 기도로 내 사랑하는 식구들이 돌아올 시간을 주시는 거겠지요
아멘 구구절절히 와 닿습니다
주님께서 연기하시는 것은 애타게 기다리는 영혼이 있기에
이제나 저제나 오기만을 기다리고 계시지요..주님은 인내의 왕.. 사랑의 왕이시지요
아멘 마라나타
주님은 곧 오십니다! 그리고 속히 오실 것입니다.
조금 늦게 오시면 어떻습니까? 조금더 동행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감사하지 않은지요!!
주님이 너무나 좋아요! 우리 주님 만나는 그날까지 목숨걸고 휴거준비 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 힘내요! 화이팅!!!
(김관운 전도사님 힘내세요! MP3말씀 너무나 감사해요)
아멘 마라나타
힘내십시요 전도사님~ 묵묵히 전도사님 응원하는분들이 더 많습니다 ~~
예수님 예수님 예수님 예수님 예수님 예수님.....
보혈의 피 보혈의 피 보혈의 피 보혈의 피를 뿌립니다
인간 들에게 덮어 주시옵소서 죄악된 세상을 용서하소서
전도사님 힘내세요 떠날사람 다 떠나라고 하세요....
좁은 길로 가는 자는 아주 적다고 하셨어요
키질하여 알곡 과 쭉정이 고르시는 거예요
안타까운 마음 뿐이네요 주님은 더 하시겠지요
주님께 위로 받으세요 샬롬
위에 댓글 삭제한 예수보혈님~!!
어제 저희 카페(아이러브지져스)에 "오직예수보혈" 닉네임으로 불란을 일으키고 탈퇴하신 그분이 맞군요~!!
댓글 모두 삭제하신것 보니~!! 누군지 모르지만 회계 하십시요~!! 님이 하신 행동은 "나는 가라지다" 라고
직접 광고하고 다닌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아직 탈퇴 안하시고 이 글 보시면 반드시 회계 하세요~!!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님처럼 그렇게 험담하고 다닐때 예수님 오십니다~!! 정신 바짝 차리십시요~!! 샬롬~!!^^
전도사님~~~앞으로 더 더욱 주님 말씀과 기도로 주님께 나아가겠습니다.
양들이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말씀과 기도와 찬양으로 목자 바라보며 따라 가겠습니다.
바로 이런 모습이 전도사님과 목사님이 찾으신것 같습니다. 앞으로 그런 모습만 보여 드리겠습니다.^^
마라나타^^
우리는 징조에 신경쓰지 말고, 지금부터는 주님과 1대1관계로 들어갑시다!!
어차피, 미국지진에 대한 것은 과학자들도 조만간 미국에 큰 지진이 날 가능성이 있다고 했고,
또 이스라엘과 주변 연합국가들 간의 전쟁은 성경에도 나와있잖아요^^
이 일들이 언제 일어날지는 모르지만, 이 일들이 일어나며,
또 휴거가 있기 전에,
우리는 날마다 회개하고,
그리고, 한 사람이라도 더 전도합시다!!^^
신실하신 주님이 아직도 시간을 늦춰 주심에 부족한 우리들은 감사하고 늘 회개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
지금은 자다가 깰때인데... 이런 현상들로 우리의 부족함을 일깨워 주시니 얼마나 감사해야 하는데...
휴거의 나팔이 온 하늘 울리고 신부들 홀연히 들릴때 그 날을 소망하며 인내하며 끝까지 승리하셔요^*^
아멘! 택한 신부들이 덜 준비되거나 아직까지 혼인잔치에 빈 자리가 남아 있어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산이나 산울로 나가서 강권하여 빈 자리를 채우라고 말씀하십니다.(눅14:23)
그러시면서 혼인잔치를 초청하였지만 그들이 바빠서 장가간다고 한 자들은 한 사람도 혼인잔치를
맛보지 못한다고 경고하십니다.우리는 말씀에 따라 인내로 믿음으로 순종하면 됩니다.
사랑과 겸손과 화평함으로 성령님의 9가지 열매를 모두 맺어야 합니다.기다리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샬롬~~~
아멘~
전 사실 올해들어 주님 재림하신다는 말씀을 안지가 몇달 안되었어요 교회에서 새신자반,확신반,성장반 교육을 들었고 수년동안 교회를 다녔어도 재림과 휴거에 관한 말씀을 들어본일이 없어요 사실 재림과 휴거가 확신이 들다가도 어떨땐 의심도 가구요... 그러나 재림과 휴거를 생각지 않는 믿음이란 사실 자기에게 맞고 듣기좋은 말씀만 믿는것같아요
저도 왜 확신이 안들까 하고 곰곰히 저를 돌아보고 기도도 해보았는데 사실 예수님을 안믿는거나 마찬가지더라구요
많은 교인들이 자기가 만든 하나님을 믿고 말씀전체를 안믿는것은 예수님을 안믿는것 맞습니다~
아멘!! 주님 진짜 곧 오십니다~ 내 영혼아 깨어있을지어다!
전도사님 홧팅!!!
주님께서 저를 깨워주셨을때 저는 주님께서 당장오실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2년이란시간이 지났구요.. 지금의저는 너무도 그시간들을 감사합니다.. 회개의시간을 허락해주신 사랑의 주님... 갚을 길 없는 그은혜.. 사랑합니다.회개시키시면서 신부로 하나 하나 다듬어주시고 .. 변화되고 ..열매맺고..제게 꼭 필요했던 생명의 시간이었습니다. 바로 오셨었다면 저는 남겨졌습니다.. 시간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정말 시간이 없음을 느낍니다. 온전히 회개하여 사랑의사람으로 말씀대로 살아가는 신부들되시길 원합니다. 할렐루야!
주님! 감사합니다 저를 위해 저희 가정을 위해 기다려주심을.... 저는 전도사님의사역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저는 감사만 합니다.
주님.. 그저 당신을 기다립니다.. 당신이 언제 오실지 알수 없으나 지금은 급박한때 인것을 알고 있습니다.. 주님 시와때는 알수 없지만.. 징조를 보며 기다립니다.. 주님 다만 당신이 오신다는 소식은 정말 기쁘고 행복한 소식입니다.. 모두가 저와 같이 주님을 보고 기다리기 원합니다.. 주여.. 당신의 때에 당신의 사람들을 선택하시고.. 당신이 인도하시여.. 당시계신곳으로 이끄소서.. 그저 저희는 기다릴뿐.. 소리없이 당신만 볼뿐..입니다.. 주여.. 감사합니다..
더디 오셔서 더욱 준비하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언제 오시든 우리는 오직 주바라기하며 그 분의 임재 가운데 감사와 기쁨으로 더욱 깨어 준비해야겠지요. 김관운 전도사님의 거침없는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오직 순수하게 주님만을 사랑하시기에 . . 거룩한 열망으로 그 분만을 갈망하시기에 그럴 수 있었읍니다. 저흰 여전히 전도사님을 기도로 도울 것입니다. 전혀 개의치 마시고 멈추지만 말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도 징조에만 너무 관심을 가졌던거 같습니다. 회개합니다. 오직 하나님말씀과 기도에 더 집중해야할때인거같습니다.
지진이 일어나던 안일어나던 주님의 때는 너무 가까이 왔기때문입니다. 마라나타 주예수여 오시옵소서.
계속해서 자연재해와 전쟁은 있을것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계십니다.
말세지말에는 더 하면 더했지 약하지 않습니다.
그러할진데 우리의 추측과 계산으로 언제 주님이 오실것이라고 예상하기 보다는
우리는 성경말씀을 읽고 또 읽고 이 세대를 분별해야 합니다.
거짓선지자의 말도 분별해야 합니다.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예수님을 꼭 붙드는 일입니다.
꼭 붙들자면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아야겠지요..
이리 우~ 저리 우~몰려다니다 보면 실족하기 따악 좋습니다.
말씀을 늘 읽으며 하루 하루 죄에 물들지 않게 정신을 놓치말아야 합니다..
그러려고 비바람 몰아치는 이 세대와 힘겹게 싸우고 있습니다
끝까지 주님만 바라보며 승리하며 나가 십시다.
하루라도 재앙을 늦춰 주셔서 한영혼이라도 살리시려는 주님의 은혜에 우리는 감사해야 합니다...
징조만 바라보지 마시고 한영혼을 위해서 한번더 기도 해야할것 같습니다
이제 곧 하늘 문을 닫으시고 대환란이 시작 되면 그때는 징조만 바라 보셨던 마음이 죽도록 후회 될듯 싶네요
그누구도 성경을 바꿀수 없음을 기억 하셨음 좋겠네요..... 마라나타......
니누웨이때도 백성들이 회개하였을때 재앙이 없었으나 얼마가지않아 재앙으로 인하여 멸망한 것처럼
이 때도 적은 소수들이였지만 기도하여 전도하며 중보하였기 때문에 미루어주셨을 가능성도 있으니, 태만하여 안심할 것이 아니라, 부르실 그날까지 저 하늘의 나팔 소리에 귀기울이며 사랑하는 이를 만날것을 기다리는것이 신부의 마음이 아닐까요. 항상깨어 기도하며 우리 모두 주님을 기다려요
그날을 사모하고 기다린다면 주님께서 정하신 날 더 이상 미루시지 안으시며 오셔서 신부들을 올려 가실줄 믿습니다.
'주님은 당신을 데려가시려고 조금의 시간을 연장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ㅠㅠㅠ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을 받기 위함이라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 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