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용산(禿用山)-955.8m
◈날짜 : 2026년 7월 23일 ◈날씨 : 흐림
◈들머리 : 경북 성주군 금수강산면 무학리 금수문화공원주차장
◈산행시간 : 5시간 19분(9:48-15:07)
◈찾아간 길 : 창원-칠원요금소(8:16)-남성주휴게소(9:00-10)-성주요금소(9:18)-금수문화공원주차장(9:48)
◈산행구간 : 금수문화공원주차장→너럭바위쉼터→전망대→암문9전망대→독용산→북문지→임도→동문→독용산성주차장→임도→성주호전망대→독용산성휴양림→아라월드→선비산수길→영모재→부교→금수문화공원주차장
◈산행메모 : 2021년 10월 26일 이후 다시 찾는 독용산.
오늘은 금수문화공원주차장에서 출발하여 정상을 찍고 돌아오는 원점 회귀 산행이다.
주차장에서 돌아본 그림. 오른쪽으로 산행 출발.
성주호둘레길 이정표는 독용산성동문 2.5km다.
여기서 산길로 진입한다.
웃자란 풀과 칡넝쿨이 길을 덮었다.
무성한 풀밭을 벗어났다.
만난 바위를 오른쪽으로 우회한다.
독용산성(722봉)에 올라서며 산길을 벗어난다.
산성에선 발걸음이 가볍다. 평탄한 성벽을 따라가니까. 오른쪽 나무 사이로 올라갈 산성이 드러난다, 산성 끝 왼쪽 봉이 독용산이다.
752봉에서 오른쪽으로 내려간다.
이어지는 산성길이다.
안부에 내려서면 왼쪽으로 임도. 동문에서 내려오는 길인데 나중에 하산할 길이다.
산성따라 숨차게 올라가면 동문 200m 이정표와 암문.
암문을 통과하여 암문전망대에 올라선다.
전망대서 숨차게 올라온 산성을 굽어본다. 오른쪽으로 보이는 임도는 나중에 하산할 길이다. 그 오른쪽 위는 내려온 산성길. 오른쪽 위 능선은 지나온 722봉-752봉으로 이어진 산성길. 722봉 왼쪽은 금수문화공원으로 쏟아지는 산길인데 힘들게 올라온 길이다.
복원한 산성은 여기서 끝난다.
독용산에 올라선다. 정상에 자리한 이정표.
정상에서 20m 진행한 나무 아래서 점심. 발길을 돌려 정상을 다시 만난다.
예정된 코스는 북문지로 내려서야 하는데 폭염에 성벽길이라 생략하고 올라온 길로 발길을 돌린다.
여기서 오른쪽 흐릿한 산길로 내려선다.
임도에 내려선다.
독용산성동문을 만난다.
동문을 통과하여 돌아본 그림. 觀星樓 현판도 보인다.
독용산성주차장에 내려선다.
독용산성 안내판.
임도는 용틀임하며 고도를 낮춘다.
왼쪽 아래로 성주호가 보인다.
진행방향에 성주호전망대(독용산녹색나눔숲).
왼쪽으로 덱. 삼거리이정표.
덱 벤치에 앉아 물을 마시고 체온을 식힌다.
독용산성자연휴양림 1코스로 내려간다.
왼쪽에 자연휴양림 관리소.
자연휴양림 관리사무소.
휴양림 안내판.
오른쪽 아래로 성주호. 아라월드.
다가서는 영모재.
오른쪽 부교는 출입을 막은 금줄이다.
오늘의 종점 금수문화공원이 아직도 2.3km다.
묘지들을 왼쪽 뒤로 보내니 산길이다.
이정표를 만나니 덱으로 진입한다.
덱은 여기서 올라서기도.
내려가서 정자를 만난다.
육각정은 성주호쉼터.
반갑잖은 오름길도 만난다.
봉이 막아서는데 또 치솟는 계단. 계단 끝에 정자도 보인다. 발걸음은 천근만근.
올라서니 여기도 육각정. 둘레길쉼터다. 남은 물을 모두 마시고 숨을 고른다.
목교를 만난다. 다리 아래서 땀을 씻는 일행도 보인다.
오른쪽으로 성주호.
왼쪽 계곡에 물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금줄을 통과한다.
광암교도 보인다.
목교를 건너 철계단으로 올라가면
넉바우식당이다.
오른쪽으로 내려가서 돌아본 그림.
금수문화공원주차장을 다시 만나며 산행을 마친다.
독용산 방향인데 독용산은 뒤에 숨었다. 반시계방향으로 한바퀴 돌았다.
#승차이동(16:22)-성주요금소(16:51)-영산휴게소(17:32-42)-남지요금소(17:46)-강남오리(17:56-18:30)-창원역(1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