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지는 빛방울같은 아이들,금빛햇살처럼 빛나는
아이들과 누에 고치로 실을 뽑는 시간을 가져보았답니다.
아이들은 어떻게 고치로 할 수 있을까?하며 반짝이는 눈으로
신기해 하였지요. 신의 선물인 고귀한 선물인 아이들의
활동하는 모습들로 인해 실뽑기 시간을 함께하세요.




그간에 분양받은 누에가 고치가 되는 것을 보거나
고치가 되어 나방이 되는 모습들을 지켜본 후
보관했던 고치를 갖고와서 깨끗하게 손질 했지요🐛🐛🐛




실패를. 만든후
물끓기를 기다리면서 어떻게 될까?하는 궁금증으로
친구들과 이야기도 하면서 기대감에 부풀어 있어요.

약 10분간 고치를 끓인후
실뽑기를 했답니다.🐛🐛🐛

참 잘하고 있지요.
어떻게 고치에서 실이 나올 수 있는지 신기해 하였지요.
살아있는 생물들은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배우게 하기도
아낌없이 주기도 함으로 우리가 그것들을 활용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요?

우리 손을 다친 친구도 불편함마져 잊을정도로 주의 집중해서 하고있지요. 좋아하고 즐겁게 뭐든 하는 것을
하게 된다면 이런 모습 가능하겠지요.


깜찍하고도 발랄한 저학년 친구예요.
넘나 신기한지 표정이 압권이죠.^^~~^^♡♡♡


어찌 이리 아름다운 모습일까요?
집중력 엄청한 듯 하네요.



실을 뽑기위해 고치를 건지면서 찰~~~ 칵
예쁘죵. 미소가 맑아서 끌리지요.



무심한듯 크게 좋아하지 않을 듯 한 고학년처럼 보일 수
있지만. 고학년답게 진지함으로 때론 자유롭게 함께
소중한 시간속에서 정성을 보였답니다.

제자와 스승의 다정한 모습
반할 듯 하지요.🐉🐉🐉

말하면 안 될 정도로 한마음으로 실뽑기에 열중하네요.🤗🤗🤗





남자아이들의. 모습은 어떤가요?
함께 한마음으로 남자답게 진지함이 묻어나네요.
함께 한 이 소중하고도 특별한 시간 추억으로 오래오래
간직하세요. 한마음이 되어서 친구들과 나누는 시간은
삶의 활력이요ㆍ기쁨이며 훗날 한번쯤은 그때가 그립다." 라는 감정에 빠질 때도 있답니다.





하나같이 모두들 넘 예쁘지요.
할 일을 아이들은 늘 잘한답니다.
칭찬해주세요!!!

옹기종기 모여 있음이 아름답지요.
노래가사처럼. 그야말로 이런 모습들로 인해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고 하는 건 아닐까요?







신기한데 나는 손으로는 못하겠네?
그래. 나는 좋은데. 해 봐, 괜찮아?
이상하지 않아?
응 생각보다 좋아. 해보면 알지? " 라는 듯하죠.
결국 고민 끝에 손으로 해 보았을 까요? 🤣🤣🤣🤣



이렇듯 모든 학년의 아이들이 즐겁게 진지하게 열심히
고치로 실을 뽑아보았지요. 사람은 누구나 서로 함께
시간을 통해 무엇을 해 본다는건 많은 것을 배우게 되는
일들이 많지요. 이를테면 친구의 소중함도 일을 통한 즐거움도 뭐든 맘대로 되지 않지만 할려고 한다면된다는점
등의 것들을 말이지요. 서로 도와주고 잘하고자하는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아이들. 정말 사랑스럽지요.
오늘 모두들 수고 했어요. 정말 즐거운 시간이였지요.

뜨거운 태양 아래서 인내하여 화려함과 아름다움의 자태로
사람을 불러 모을 듯 하지요.
" 할 수 있는 사람은 바라는 것을 손에 넣을 수 있다." 라고
벤쟈민 플랭클린은 말했답니다.
우리 항구초 친구들도 방학중에 많은 것들로 자신을 채워
나가며 건강한 방학이길 바래요.
2학기에 다시 만남을 기대할 께요.♥️♦️♥️

고치에서 꺼낸 번데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