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8일(일)에 촬영했습니다. 2025년에도 조명신공을 하러 왔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진입로를 찾지 못해서 발길을 돌린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 실패를 바탕으로 좀 더 정확하게 좌표를 찍었고 위쪽으로 더 올라가면 다리가 있어서 그 쪽 근처에서 돌아서 진입했습니다.
오전까지만 해도 많은 비가 예보되어 있었는데 해가 지고 답사지에 도착하니 비가 그쳐서 조명을 비출 수 있었습니다. 몇년의 기다림끝에 만난 부처님이라서 정이 갑니다. 이 불상이 있는 곳과 입지가 유사한 곳에 있는 분이 달성 한정리 석조여래입상입니다. 이날은 살짝 올라간 입술에 눈길이 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첫댓글 수고하셨습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