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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체 하나님을 대신해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며 끝까지 나아가는 사람만이 진정한 성공을 거둔다
2010년 9월 10일(금), 한국 전남 여수 청해가든 아침 훈독회 말씀
(1962년 9월 13일 한가위 전 본부교회 가정 모임에서 하신 말씀으로, 유효원 전 협회장이 기록해 놓은 필기첩을 정리하여 실은 것임)
지금 몇 명인가 전부다. 「72명입니다.」 응, 72명. 신랑들 불러올 사람들 불러오라고 해. 「예」 다 나이들이 비슷비슷한 것 같네. 자, 「네」 이쪽으로 와. 기도, 기도하자 기도. 「예, 알겠습니다」 (윤태근 회장 기도) 색시가 조세기야? 응. 「조선희입니다」 조선희, 조선희란 한국 기뻐한다는 뜻이 되는데 조선희 일어서요.
전라도에서, 제주도에서 통일교 믿었으니 제일 좋았던 때에 자기가 부르던 노래, 부르던 말 있으면 한 마디 해. 오늘 기념으로써 오늘 8월 3일이다. 「예」 3×24, 3시대의 다리를 곁에 놓고 띄워 보내야 할 이 해양권이야. 우리 저 뭐야, 거문도 궁전 짓던 것 어떻게 됐나? 응, 쉬고 있나 어떻게 됐나? 해양 그 거문도. 「예」 궁전 짓고 헬리콥터 육지와 연결시킬 수 있는 계획 세우던 프로그램이 다 잊어버리고 새로 놨다고. 바다가 있고 공기 환경이 이 땅이 알고 있는데, 주인이 되어야 할 사람들은 어디를 바라보고 어디로 가느냐 이게 문제야. 이 땅을 지킬 수 있는 주인이 몇 명이나 되나 한번 해봐, 이야기해 봐요. (반갑습니다) 이 사람 나와 가지고 제주도 데려가 가지고 그 저 형제들이 그게 맨 처음에는 환영하지 않았어.
처남들이 응, 내가 잘 알아. 「예」 어떻게 뒷전에 서 가지고 혼자 꾸물거리면서 오늘 하루 어떻게 지낼까 하면서, 그 제주도면 제주도를 생각하고 기도하던 때에 간절한 심정에 하늘 앞에 한마음을 가겠다고. 섭섭지. 그런 사실이 이 물결도 예견할 때가 되면 찾아오는데, 신앙 길에 한 물결도 변화되어 찾아올 텐데 늘 찾아갈 수 없는 자식을 볼 때 비참한 거야. 자, 그런 체험을 한 번쯤 해봐요. 노래해 봐, 노래. 간증, 간증해도 돼요. (조선희 사모님 간증) 고맙다. 그런 땐 박수 한번 해요.
(관중 박수) 네가 웃는 것 보니까 밉지 않아. 응, 통일교회가 비밀 무기가 어려울 때는 선생님이 나와서 가르쳐 준다. 거짓말 안 한 사실이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집에 안 따라갈 수 없어. 차 타고 가면 가는 길도 다 어떻게 될까 보인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상한 곳 가더라도 결과를 보여주는 좋은 결과가 있다는 것을 아니, 빨리 가고 싶고 빨리 일도 하고 싶고 그렇게 되는 거라고. 하늘이 지켜주셔서 키워 왔다는 사실을 절대 잊으면 안 돼. 저 영계에 가서도 그 일이 계속돼요. 영원히 발전하는 그거 재미있다.
해양권 섭리 시대에 거문도 궁전 건립과 육지 연결 계획이 잊히지 않도록 주인의식을 가져야 한다
처음에는 환영받지 못해 홀로 고민하며 기도하던 간절한 심정을 잊지 마라
신앙의 길에 닥치는 변화를 이겨내지 못하고 비참해지는 자식이 되어서는 안 된다
어려울 때는 선생님이 직접 가르쳐 줄 것이며 하늘이 지켜주신 사실을 절대 잊지 마라
영계에서도 영원히 발전하는 역사는 계속될 것이니 그 즐거움을 알기 바란다
노래했던가? 「노래할게요」(조선희 사모님 노래 제목: 행복한 사람) 야, 열려문 너 한번 나와 봐라. 노래 한번 힘차게. 영원하게 된 선에 그것을 따라가는 사람은 자기가 원하는 모든 것이 날아갑니다. 사다리가, 수직 사다리가 놓여 선에 한번 봐요. 뜻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 가지고 내가 무엇을 주고 사더라도 저쪽이 이익되게 주고 싶지, 손해 보면 그건 일이 안 돼. 우리 아들 라스베이거스에 거의 십만 불, 천만 불이 문제가 아니야. 정성을 받들어 더 키워 갈 수 있는 책임이라고 하는 그 표절은 반드시 발전하는, 선생님은 혼자 많은 개척도 했어.
울기도 많이 울고 혼자 많이 그러다 보니까 세계에 대한 관심이 없는 곳이 없어. 새로운 동산을 보면 그 동산을 내가 만들 수 있는 친구를 만들 수 있는 동산을 내가 자금을 살 수 있는 생활의 밑천과 저기에 우리의 칼 자락을 세우는 우리 동네가 그런 것이 전부 보이고 다 그래. 그러니까 발전할 수 있는 아니 갈 수 없는, 그런데 어떻게 되었어? 응, 노래 한번 해봐.
노래 한번 해보라고. (열려문 노래: 불꽃처럼 살아야 해) (관중 박수함) 고창윤! 「예」 거 모델 만들던 배가 여기 있지? 「예」 어디 빨리 가지고 오라고. 그 모델을 만들어 놨으면 모델을 중심삼고 하나 보태고 둘 보태고 셋 보태고 딴 데 가도 그래. 그래야 발전하는 거야. 그런 취미를 잊어버리면 지칩니다. 오오오오오, 여기 아까 가져와서 자랑해요. 응, 15메다 모델 만들면서 시작 하나 안 하나? 응, 해봐요. 그래, 아이고 이쁘다. 이게 석회로서 꿈같이 바라고 고생들 하던 것이에요.
가능할 수 있는 일품들 안고 타고 데리고 다니고 따라다니고 걸어온다고 따라오라고 앞에 안내도 그런 보물이 어디 있어? 그런 세계가 우리 앞에 준비되어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이런 것이 없는 가운데서 맞추어 가지고 여러분도 새로운 배를, 새로운 일을, 새로운 개척을 할 수 있는 다리 다리 15메다 이상 그거 새것이야. 15메다. 「예」 시작하라고. (알겠습니다) 응, 시작했나 안 했나? (지금 시작하고 있습니다) 빨리하라고. 「예」 그거 얘기해요. 어려움이 가중됩니다. 간단한 게 아니에요.
어려움을 극복하려면 정성 들여야 돼. 말을 해야 돼. 말을 해요. 그래야 하늘이 좋아하는 세상에 없는 귀중한 것이 되는 거야. 이야기해 봐요. (고창윤 선장님 보고: 배 모델에 대하여) (관중 박수) 다 이루어졌다고. 작게 갔다 크게 갔다 조금 크게, 작은 쪽을 10개 만들면 큰 한파 닥지를 만들 수 있어. 그거 연결시키면 아무것도 아니야. 얼마든지 누구든지 뭐 사흘만 되었다. 얼마든지 쉽지, 배포도 좋아. 선생님이 말하는 데 틀린 데 어떻게 말하나, 자기 식이야. 태평추이야. 태평추이 9번 넘겨잡고 울면서 탄식하면서 올라가면서 운다 이거야. 해보지 않았는데 10번 남았는데 10번 무슨 뭐 1대 2대 3대 갈 수 있는 거야. 안 해보고 끝을 내 가지고 할 수 있는 나중에는 할 수 있는 게 많은데 계속해요.
뜻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남에게 이익을 주려 노력하면 수직 사다리 같은 영원한 선에 닿게 된다
선생님은 혼자 개척하며 울기도 많이 했기에 세계 어디든 관심을 두고 새로운 동산을 만들고자 한다
작은 모델을 중심삼고 하나씩 보태며 정성을 들여야 어려움을 극복하고 발전할 수 있다
15미터 이상의 새로운 배를 만드는 개척의 길을 서둘러 시작하여 하늘이 좋아하는 귀한 결실을 보라
1년에 못 하면 10년 후에 하면, 10년 후에 천 년 자기 사업 성공해서 천 년 이상을 넘어갈 수 있어야 해. 그래야 불쌍한 사람 앞에 서지 영원히 앞에 못 서. 세계 사람들이 문 총재에 대해 연구하고 패가 참 많습니다. 어디로 하는 일은 작은 반경에 영역을 받아 문화의 세계의 배움의 길도 갈래갈래 있어서 거꾸로 뒤집어 맞출 수 있는 것이 있어. 완전히 뒤집어서 맞추고 절반 잘라버리고 3분의 1 잘라버리고 길이 있어서 가지 않고 자빠지지. 그래요. 이 웃을 일이 아닙니다.
내가 알아. 너희들이 너희들 다 봤는데 선생님 따라야 야, 저 고창윤이 그 내부 사실 모든 것이 나가면은 너희들 알아듣는, 야! 한쪽을 우리 공장에서 만들 수만 있다면 먹고사는 데는 부자가 됩니다. 세계의 재벌이 돼요. 그것만 해도 수백 장 수백 나라가 이거 때문에 살 수 있는 길이 생계, 그걸 알면서 어떻게 그만둬? 응, 안 그래요. 원리의 길도 끝까지 전부 다 원리 뭐야. 원리 뭐예요?
상징적인, 형상적인, 실체적인, 실체 하나님적 하나님이 만드는 대신자가 하나님 대신 해보는 거야. 난 평면을 하나님이 올라갔다가 사방 둘레까지 생활해 보니까 그 가운데 이 한 면만 필요하던 사람이 둘만큼 3분지 4분지를 새로운 길을 알아요. 안 하는 사람은 모르지. 계속하는 사람은 성공할 수 있어. 여기 양부모님 보니까 요전에 내가 감동 받았어.
야- 나도 그렇게 양자를 길러볼 수 있는 체험을 난 모르겠네. 안만 해도 그것은 귀하고 통일교회 역사가 나올 수 있는, 맘대로 낳아 가지고 아기 천대시하면서 내버리고 하는 사람과 이 개척해 가지고 남의 자식을 자기 대신 대신 시험하면서 대신 어머니보다 더 사랑하겠다는 그 마음, 하나님도 감탄하고 알겠어요? (아버님 관중과 함께 희망의 나라로 노래하심) 그 희망의 나라가 있어.
김성도 할머니 만나도 안 보고 몰랐지만 역사를 볼 때, 야! 그 노래 보게 된다면 완전히 모르는 노래야. 야, 거기서 자기가 살고 오늘 들어보니까 나보다도 선배다 그거야. 나보다도 나이가 많은 아주머니가 그 노래를 했으니 야! 나 그 노래 듣고 나서 난 놀랐어. 야, 어떻게 할머니가, 과수 할머니가 기실 기실 와 가지고 본처의 가정 방문해 가지고 거꾸로 뒤집어 가지고 자기 제일 반대했던 사람들이 최고의 존경할 수 있는 최후의 천국에 무대가 생겼다고. 그런 내용들 통일교회도 없었고 안 그래. 그렇기 때문에 내가 철산리 용천 철산, 그 용천 같으면 용에 가이여 용에 철이야 철이야. 철이라는 것은 변할 줄 몰라. 굳어지면 누구나 마음대로 고칠 수 없어. 그 자체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면 얼마든지 이용할 수 있지만 두들겨 가지고 철없으면 모든 것이 연결이 안 된다고. 철, 응, 그런 것을 들을 때 관심 가져야 된다고.
10년이 걸려도 천 년 이상 지속될 사업을 성공시켜야 비로소 소외된 사람들 앞에 당당히 설 수 있다
세상이 선생님을 연구하지만 기존의 틀을 완전히 뒤집어 맞추고 잘라내는 고통스러운 과정 없이는 올바른 길로 가기 어렵다
우리 공장의 기술력만으로도 세계를 먹여 살릴 재벌이 될 수 있음을 알기에 원리의 길을 포기할 수 없다
실체 하나님을 대신해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며 끝까지 나아가는 사람만이 진정한 성공을 거둔다
남의 자식을 친자식보다 사랑하며 기르는 마음은 하나님도 감탄케 하는 귀한 통일교회의 역사다
김성도 할머니의 삶을 통해 반대를 극복하고 천국 무대를 세우는 지혜를 배우며 변치 않는 의지로 섭리를 연결해야 한다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이상한 사람으로 죽습니다. 이상한 것을 사실로 알고 사실 가까운 거리에 말이야 한 고개 넘어가면 이상한 사실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야. 몰라서 그렇지 한 단계 높여 가지고 여기서 열 단계 낮추어서 열 단계 높이면서 한 고개 넘어가면 여기 천국이 넘어가는 자리가 있어요. 그렇게 밤을 새워 가면서 연구도 하고 노력도 하고 응, 안 되면 혼자 울기도 하고 그러면 얼마나 안타까워. 이 석고 같은 것이 이 자식아 누가 내 말 안 들어? 응, 확 발길로 차다가 데굴데굴하면서 깨져나거든. 참 코가 뚫려서 누가 붙들어 가지고 고만 그거 만들어 떼어갈 때 떼 가지고 다시 만들어. 그 본래에 만든 거 공장보다도 더 내가 만들어 더 사랑해서 사랑하는 거야. 바다 가야지, 물어봐. 몇 시가 이제 잉어 잡을 수 있는 시간인지.
오늘 열려문 안 되기 때문에 상당히 제일 빠른 고개 넘어갑니다. 고개 넘어가요. 넘어가게 되면 넘어갈 때 이게 요런 요런 것보다도 언덕 위에선 넘어가는데 내려가는 것이 열 길, 오십 길, 백 길까지도 넘어갈 수 있는 언덕이 있어. 샘 꼭대기 우물에서 다리를 놓아가지고 백 고개 넘어갈 수 있는 길은 그것은 간만 해놓고 조그만 골목으로 올라갈 수 있는 거야. 안 해보고 우는 사람보다 해보며 우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야. 알겠어요?
응, 감옥이 문제가 아니야. 감옥 안 가본 사람, 감옥 가 가지고 살아나온 감옥에 있어서의 형무소 소장이 와서 존경해. 그런 세상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선생님의 일생을 계발한 거야 개명. 이야, 문용명의 파도는 전부 다 밤낮을 점령하는 것이다. 그런 거야. 그러니 용명이야. 용명, 문용명 이론적으로서 용의 세계를 항상 기억된 거라고. 어려서부터 그 자기의 꿈 가운데 모르는 가운데 잠 가운데 차 타고 가면서 눈뜨고 잔다고. 응, 코 골면서 자. 눈뜨고 자면 눈뜨고 자면서 봐. 내리면 내리는데 바른발부터 내릴 수 있는 그쪽 부두인데 왼발부터 내려. 어어 난 바른발 내리고 싶은데 사실대로 그 가운데 왼발부터 내리더라고. 그 내 왼발 동해 운도라에 서 있더라고. 그런 일을 좋아하고 남모르는 세계를 다 안다고 원리말씀이 이 여기 저저 응, 석준호가 내가 불러 가지고 이야기해 봤어. 석준호는 내가 몇 단계 몇 단계 그런 얘기 얘기하니까 교본 골짜기를 잘 듣는 거야. 무엇이든지 다 이런 고개가 모르나, 오오 야야 선생님이 알았네. 다 몽시 가운데 다 봐. 그래서 다 가르쳐 줘. 아까 저 전라도 아주머니도 보여주는 거야. 관심이 관심이,
미닫이, 미닫이라는 말이 공중 세계 내 마음먹으면 실상이 나타나. 그 실상이 꿈이 아니야 사실이야. (아버님 말씀이 안 들린다고 하심) 옷에 총탄이 들어가는 것 같아서 싫어. 왜 자꾸 갖다 놔. (뒤에서 너무 안 들린다고 합니다) 안 들려 왜 거기 가 앉아, 여기 와 앉지. 그래서 자기가 하루 프로그램도 한 달 후에 할 수도 있고 십 년 후에도 남기고 갈 수도 있고 내가 아는 것이니까 언제나 나는 가까운 자리에 관여할 수 있고 이용도 하고 모르면 할 수 없고, 응, 라스베이거스 가고 싶어.
이상한 것을 사실로 믿으면 이상한 사람으로 죽으나 한 고개 넘으면 천국이 기다린다
밤새 연구하고 노력하며 안 되면 울기도 하는 안타까운 과정이 필요하다
석고 같은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본래보다 더 사랑하며 다시 만들어야 한다
안 해보고 우는 사람보다 해보고 우는 사람이 진정 행복한 사람이다
감옥조차 문제가 되지 않으며 스스로의 일생을 통해 세상을 계발하고 점령해왔다
꿈과 현실을 넘나들며 모르는 세계를 파악하고 마음먹은 실상을 사실로 나타내며 프로그램을 주도한다
응, 「네」 나 내일 데리고 갑니다. 돈만 가지고 오면 갈 수 있어. 응, 오늘 13만 불 자기 주인보다도 제삼자가 나타났다고 하더라고. 자기 친척 중심삼고 사돈 시켜 가지고 움직여 가지고 내세워 가지고 옆을 끼워 가지고 10만 불에 13만 불 더 받겠다고 그래. 그거 받아 가지고 부자 되거라. (사셨습니까) 눈 감고 사라고 그래. 그거 우리 집 됐어. 이젠 도망 못 가. 13만 불 줘, 천만 불 줘, 1억 3천만 불 주어도 살 수 없는 것을 13만 딱 걸어 가지고 내 앞을 도망 못 가게 열려문 한테 가는 거야. 가 가지고 혼자 가는 거야 어머니야 가겠으면 말겠으면.
가는 거기서 그다음 프로그램을 남보다 생각하는 것이 영계에서 이렇게 보고 있는데 저렇게 갈 수 있는 것을 내가 봤거든. 그 안 해볼 수 없어. 이리 갔다 이리 갔다 이리 갔다 이리 갔다 올라가 가지고 날아오면 되는 거야. 안 하는 사람은 지는 거야. 배우겠다는 사람은 종살이부터 시작해야 되는 겁니다. 원수의 자리에 가서 교차결혼 할 수 있는 배포가 있어야 살아. 응, 내가 세계 사람 결혼한 사람 어디 있어요.
없다고. 문 총재 모르는 사람 없어. 그 역사에 특별하거든 응. (교차결혼한 일본의 여가옥 수련생 여성이 3쌍둥이를 낳았대요) 30쌍둥이를 낳지. (한번 일어나봐 3쌍둥이 낳았대요) 그래, 아들이야 딸이야? (아들 2, 딸 1입니다) 야, 보이던 복이 찾아오는 복딱들이 맞네. (위에 아들 하나 있고 두 번째 임신했는데 3쌍둥이 낳았습니다.) 아들 쌍둥이, 야야 너희들 가운데에 4쌍둥이 있는가 봐라. 야, 기념탑을 준비 못 했으니 기념탑을 내가 준비해 줄게. 낳아라, 낳는 거야. 왜 못 낳아? 응, 돼지 새끼 낳는데 한 마리도 낳고 두 마리도 낳고 열일곱 마리까지도 낳더라. 야, 너희들도 매달 경수가 나오지? 경수는 아기가 나옵니다.
뭐 이상하게 보누. 자, 선생님 배 탈 사람들 누구야? 오늘 생일인 사람 손 들어봐. (오늘 생일자 없어요) (내일입니다) 내일은 아직까지 아기가 자궁에서 나올 수 없어. 그런 날은 통일교의 역사를 높여 놓는 사다리 올려놓고 들려, 이렇게 낮은 데로 걷고 가깝게 걸은 데로 올라가는 거야. 같은 수직 사다리라는 건 엘리베이터 필요 없어. 응, 그렇기 때문에 내가 사실 지금부터 올라가면 너희들보다 빨리 올라가요. 훈련되어 있거든. 발을 여기 잡으면 왼발이 밀어주고 이건 바른발이 업되어 가지고 기어 가려고 하고 뚫고 가려고 하고 자연히 그래. 남은 한 길밖에 세 길 네 길 개척해 가려고 하니 실 되면 나중에 주인은 그런 사람이 되었어.
영계가 지켜보는 프로그램대로 움직여야 하며 안 하는 사람은 지게 된다
배우려는 자는 종살이부터 시작하고 원수의 자리에서 교차결혼할 배포가 있어야 산다
세쌍둥이를 낳은 것은 복이며 더 많이 낳아도 된다
훈련된 선생님은 남들보다 빨리 올라가며 여러 길을 개척하여 주인이 되었다
너희들 늙어 지면 선생님이 필요해 필요치 않아? (필요합니다.) 응, 그렇게 다 공을 두고 나보다 수고했는데 그럼 선생님이 필요해. (네) 죽어서도 필요해. (네) 무엇이 너 저 뭐야, (선문대학 한 부총장 어디 갔나.) (한 씨가 아니고 서영희 지금 미국에 살아요.) 그 남편이 항공 항공대 총장이야. 그래서 내가 그런 사람 여러 명 집 사게 되면 내가 갔다 동, 서, 남, 북에 집을 사 가지고 본 처가에 집 지킬 수 있게끔 하면 세계에 공중세계에 나발 부는 사람 다 볼 수 있어.
응, 그 관심 있어. (최영희도 있어요. 최영희) 그래, 그 사람은 내가 이틀, 두 번째 만나 가지고 선문대학 부총장 시켰어. 왜 그만큼 필요해? 약삭빠르고 외교적으로 수완이 있는 사람이야. 박금숙이도 내가 두 번 만나 가지고 박금숙이 쓰기 시작하지 않았어? 팬다 회사를 책임지고 세 번도 안 만났어. 응, 만나면 일이 벌어져. 응, 이름만 들으면 나도 몰래 혓바닥이 나들 나들. 총장 부인 처음 만난 사람, 자기도 총장 부인 대표적으로 부르거든. 야, 그럴 수 있는 남자 혼자는 안 되지만 여자까지 왔다 갔다 하는 아버지 어머니 가정 뿌리기까지 높은 데 올라갈 수 있어. 누워놓은 다음에 잘라서 맞추어 가지고 대마초처럼 사다리를 30층 그냥 올라갈 수 있어. 엘리베이터 뭐 필요해, 그래요.
선생님이 그러기 때문에 숙제를 걸고 마음으로 10년, 20년 지나면 다 보여. 이리 갔다 이리 갔다 저쪽에 떨어져 가지고 감옥 갔다, 감옥 가 가지고 나올 때는 이리 가야 할 텐데 이리 나와. 거기서 보니까 여기 와서는 저 산꼭대기 전부 다 통할 수 있는 전부 다 대웅전이 보여. 바로 그렇기 때문에 종교세계는 편답하면서 난 다 망했지만 나 하나 살려고 안 했어. 13개 종단을 한 곳에 묶어 가지고 야, 한자리에서 13개 족속을 교체결혼해 가지고 교차가 아닙니다.
너희들 지금 어제 7대 8대에서 산 어떻게 해봐 이렇게 해봐. 왼손 올라가는 사람, 왼손이 바른손 올라가는 일어서라고. 일어서 보라고. 아, 일어 세워봐라. 바른손 올라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왼손이 올라가는 사람이 바른손이 올라가는 사람보다 많아, 많잖아? 몇%야? 70%야. 그래 7수 하고 8수 하고 그것만 맞추면 다 끝나는 거야. 그게 심리 테스트하게 되면 이게 이렇게 되는 것이 아니야. 요렇게 되어 가지고 여기에 기둥이 베어지고 이게 돌면서 이렇게 올라갔다가 내려올 때는 이것이 돌면 내려왔다가 올라왔다 내려가서,
이 가운데로 되는 거야. 동그라미야 동그라미. 어떻게 뼈가 살보다, 뼈가 살이 붙어 동그래지고 그 계통에서 ×라는 ×× 괜찮아. 그렇기 때문에 야, 참 무섭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 응, 65, 70%에서 내가 보면 맞아. 응, 한국에서도 맞고 미국에서도 맞고 영계에서도 그렇게 하는 거야. 수천수백억 되더라도 10분 내 결혼시킬 수 있어. 이렇게 올라간 사람은 반대로 남자면 남자에 이것이 올라가. 이것은 둘이 역시 오 바꾸어 주고 부르면 내가 따라가 주고 응, 또 내가 가자면 따라오거든 같이 가는 거야. 그래 기준이 여기 기준이 쥘 때 이렇게 쥐나 아무래도 이건 다 필요 없어. 둘만 이것이 두 사람이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 다 떨어집니다.
사람은 나이가 들어도 죽어서도 스승이 필요하다
유능한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세계를 연결하는 기반을 닦고 가정의 기틀을 세우면 높은 경지에 빠르게 오를 수 있다
스승은 긴 세월을 내다보며 갈 길을 제시하고 종교를 하나로 묶어 교체결혼을 이루려 노력한다
사람의 심리와 본성을 파악하여 수많은 이들을 하늘의 기준에 맞게 맺어줄 수 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희생하며 잘 성장하여 천일국을 건설하자
해봐. 그러니까 어디에 맞추냐면 처음에는 딱 여기에 한 마디 여기에 맞추라고. 그러니까 자동적으로 다 달려가는 거야. 설명이 필요 없을 거 같아 그렇게 되어 있어. 얼레 일본말 할 줄 아는 사람 저 오늘 미모노 미붙이 해봐라. 아니야, 요기 서서 하라고 배우라고. 미모노 미붙이 해봐요. 어떻게 한패들 가 가지고 선생님 저 해봐요. 배우라고 배우라고 (일본 식구님 미모노 미붙이 함께 부름) 다쓰 다쓰 하나 다 절대적이야 하나님도 다. (관중 손뼉 침) (아버님 휘파람 부르심) (아버님 최도순 씨가 천안에서 낚시해 가지고 낚시 굉장히 잘해요. 멀리) 누가 (최도순 씨가) 2년만 매일 나가게 되면 멀미가 도망갑니다.
가미야마 배 타는데 요즘 멀미 안 하지? 옛날에 시이트 침대 가지고 다니며 통통한 데서 토하고 「가미야마 일본어로 답변」 저기 무슨 고래, 돌고래, 돌고래가 사는데 나는 왕고래인데 돌이 고래 되어 사는데 사람이 왕고래 되어 가지고 왜 못 살아? 안 하기 때문이야. 안 하니까 못 살아. 영어로 한번 노래해 보라고 「네」 에이 쌍것, 난 경배나 뭣이 제일 싫어해. 절 하면 절간 가자 그 말이야. (예 우리가 천일국을 기필코 건설해야 됩니다…) 너희들 너희들 결혼 상대 이렇게 해보면 알아. 여자가 이럴 때는 남자가 이런 사람은 그건 천상배필이야. 10년만 12년만 자연히 올라가요.
올라왔다 자기 갈 길을 알아. 선생이 필요 없어. (왼쪽 엄지손가락이 올라오는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잘 따라) 그것은 희생하는 사람이야. 영어 노래하라는데 (남자 식구님 천일국 노래하심) 잘했다 야, 잘 커라 길러 길러 기른다고. 밥 먹자, 난 이제 배 나갈 거야. 가만히 있어.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바로) (관중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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