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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 신자와 초보 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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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주의 예장 합동 총회는 좌충우돌 정이철 목사를 언제까지 내버려 둘 셈인가? ①
四季 朴埰同 추천 3 조회 80 26.08.26 09:59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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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6 10:18

    첫댓글 그리스도의 순종을 분할된 두 종류가 아닌, 전 생애에 걸친 하나의 온전한 순종이자 십자가에서 완성된 은혜로 정리해 주셔서 큰 가르침이 됩니다.

    수동적·능동적 순종이 결국 십자가 속량이라는 유일한 구원의 길로 귀결됨을 깨달으며 개혁주의 전통 교리의 깊은 은혜를 다시금 새기게 됩니다.

    목회와 삶의 현장에서 오직 그리스도의 완전한 순종과 십자가의 공로만을 겸손히 선포하며 그 은혜에 감사하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26.08.26 15:59

    아멘!

  • 26.08.26 16:00

    합동 총회는 정목사를 그냥 두고 보며 방치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요.

  • 26.08.27 08:45

    공감합니다. 교단 내 자정 능력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교단 신학교 교수(김효남)에 대한 정목사의 태도를 합동이 이미 오래 관찰하지 않았을까요.

  • 26.08.27 11:21

    다른 예로, 젼광훈 사태를 보세요. 누가 보아도 척결 대상인데 못 하고 있잖아요. 저 인물의 문제도 그냥 넘어갈 겁니다. 한편, 합동 내에서 단순히 방관히는 정도에 그치지 않고 위 문제 인물을 옹호까지 하는 그룹이 있을 겁니다.

  • 26.08.27 15:19

    그렇네요.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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