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2 Track & Trace 기술
(1) 포장 제품은, 그 제품의 원료부터 가공방법, 유통, 소비자의 손에 건내 져, 사용되고, 배출까지 추적 가능하게 될 것이다.
(2) Block chain 기술이 그 하나이고, 기존에 많은 이용 사례가 있다.
(3) 추적성과 공히 도중에서의 변경이나 이물 혼입 등의 부정 방지, 현재의 위치 정보 확인 등 개별품 관리가 일반적으로 되고 있다.
(4) 소비자, 사용자에게 정보 공개가 일반적으로 되고 있다. 대응이 갖춰 있지 않은 포장 제품은 자연히 도태될 것이다.
(5) “순환형 패키지에 있어서 포장 제품이란”이, 강하게 문의되는 시대로 된다.
(6) 그래도, 변화에 대응에 노력하는 포장 제품이 살아 남는다. 포장은 제품의 보호 및 물류에는 현시점에서는 불가결하고, 간단하여 포장이 불필요한 제품은 나오지 않을 것이다. 다만, 시대와 함께 포장의 형태 및 포장 자재는 변화한다.
(7) 예를 들어, 영국의 Circulor(복잡한 산업 supply chain에 traceability를 가져오는 리더), Recycling Technologies(복합 플라스틱 폐기물을 리사이클 하기 위한 독자의 특허 기술을 개발), 및 프랑스의 Total Energies(석유와 바이오 연료, 천연 가스와 온실효과 가스, 재생 가능 에너지와 전력의 생산자)는 협력하여 이하의 사업을 추진 시키고 있다.
(8) 재생 플라스틱 폐기물의 지속 가능성과 투명성의 새로운 기준을 확립하기 위해 계약하여 Track Cycle이라고 하는 이름의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고 Innovate UK가 자금 원조.
(9) Block Chain 대응 기술을 채용하고, 리사이클이 곤란한 플라스틱을 추적하고, 새롭게 제조된 재료의 리사이클 폴리머 함유량을 보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함유량은 예를 들어 r-PE라면, mass balance 방식의 계산에 대응 가능하다.
(10) 산업 supply chain의 원료의 공급원과 품질을 감시하는 block chain base의 platform을 개발
또한 별도의 사례에서는
(11) 독일의 플라스틱 기업 DOMO Chamicals, Covestro, 네덜란드의 스타트업 Circularise의 3사는, 블록체인 기술로 플라스틱의 시장 유통을 추적하고 circular economy를 실시하기 위해 platform의 pilot 판을 2019년 10월 협업 개시, 세계 최대의 디지털 기술 견본 시 “CES 2020”에서 일반에 공개하였다.
(12) Platform은 플라스틱 자원에 이어진 정보를 전자화 사고, end to end로 추적과 증명이 가능하여 플라스틱의 생산부터 성형업자, OEM, platform에 다다를 때까지의 추적이 가능하게 된다.
(13) ①플라스틱 수지의 증명서와 감사 보고서가 block chain에 의해 기록된다. ②제품이 성형되는 단계에서는, 어떻게 첨가제가 사용되고 있는가를 추적하고, “재료 리스트”가 추가된다. ③최종적으로, brand의 소유자는 제품에 사용되고 있는 제조 플라스틱이 어디부터 오고 어떤 경로를 더듬어 가는지를 증명하는 것이 가능하다.
(14) QR, RFID, NFC, 화학 tracer, DNA 등의 식별자를 사용하는 것으로, supply chain 전체를 통하여 플라스틱의 추적이 가능하게 된다.
Block chain의 사례로서, 식품메이커 Cargill은
(15) Block chain technology란, Honeysuckle White 브랜드의 칠면조의 라벨에 기재되어 있는 코드를 사용하여, 미국의 소비자를, 새를 키운 가족 경영의 농장에 접속하였다.
(16) 그 후, 이 회사는, 소고기, 대두, 팜유, 카카오 및 기타의 제품의 supply chain 전체에서의 추가 사례 조사에 착수하여 그 과정으로, Intel, software engineer인 Bitwise IO 등과 제휴하고, Linux Foundation의 open source인 Hyperledger Grid block chain initiative를 업계 sector 및 현재는 Covantis용으로 구축의 지원을 한다.
(17) Cargill은 Forbes의 block chain 50위의 위치를 획득하고, 주로 테크놀로지나 금융기관에 의해 마크된 리스트의 드문 멤버로 되어 있다.
Nestle는
(18) Nestle는, 스웨덴의 커피 브랜드인 Zoegas에 On pack QR 코드를 도입하여 block chain을 이용하고 있다.
(19) 우리, 포장 관계자는 기존에 이용이 진행되고 있는 분야의 사례를 참고로 하여 포장분야에서의 실용화를 촉진하고 싶다. 윤리 주도의 비즈니스 전략을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해서, scan하면, block chain technology를 마음에 두고 커피에 관한 supply chain data가 명확해지게 된다.
(20) QR 코드를 사용하면, 소비자는 커피를 원산지까지 역으로 올라가 추적하고, 커피 농가, 수집시기, 배전(焙煎, 찻잎이나 커피 원두를 볶는 일) 시간, 출하 증명서에 관한 데이터에 access 가능하다.
(21) 이것들은 모두, 미국을 거점으로 하는 식품 기술 회사 IBM Food Trust의 block chain technology platform을 사용하고 있다. 2020년 여름의 패키지에 사용되었다.
https://www.zoominlife.com/1585
(22) 100% Rainforest Alliance 인정의 원두, 배전, 갈은 커피 제품 팩의 새로운 collection이다.
대상 상품을 순환형 플라스틱으로 치환하면 폐 플라스틱으로부터 순환형 플라스틱으로 되기까지 유통 과장 및 기타 정보를 알 수 있다. 일본에서도 도9의 사례가 있다.
도9 Traceability 사례
6. 앞으로의 전망
포장은 사회 생활에 필요한 것이고, 성숙 산업인데, 항상 변화에 대응하여 발전하고 있다. 이하의 항목은 앞으로도 중요한 사항이다.
(1) Sustainable Package
(2) 보다 적은 재생 불가능한 포재 사용, 보다 적은 에너지로 효율이 좋은 방법
(3) 포장 제품 제조 시의 carbon foot print의 재인식
(4) 인터넷 쇼핑의 대응
(5) 포장 제품의 cradle to gate 까지의 추적성
(6) 라이프 스타일과 기능성 포장의 추구
(7) 개발 테마의 발굴과 사화 과제의 해결
맺음말
일본은 제품 제조를 잘 하지만, 이것 만으로는 팔 수 없다. 해외 기업의 개발 사례를 많이 접해봤지만, 일본은 약간 다른 approach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기본 특허를 출원하면 실현하기 위해 개발의 단계부터 이용하는 고객과 함께 이 개발을 위해 필요한 전문 기업을 파트너로 조직하여, collaboration, co-create하여 개발을 진행하고, 사용하기 위한 시스템을 만드는 것을 함께 speed를 올려 계획을 실행하고 있다. 이 때, 각종 보조금을 매우 유효하게 활용하고 있다. 우리들은 대다수를 자전주의(自前主義, 일본 제조업의 주요 경영 이념 중 하나로, 개발부터 생산까지 기업 내에서 자체적으로 해결하는 것)로 행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이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해 왔는데, 고립된 섬나라이기 때문에 일보 내다보면 많은 사례가 참고가 되고, 많은 사람들과의 협의로 생각 방식의 다름을 이해 가능하고, 개발의 방법도 자연스럽게 변화해 간다. 자사 기술의 응용으로 무언가를 개발하여 판매하고 싶은 의지는 이해할 수 있지만, 그 발상에서는 개발 상품을 판매하는 것은 꽤 어렵다고 생각한다. 현대는 변화하고 있는 것을 이해하고 파트너와 함께 사회에 도움이 되는 포장을 실용화하고 싶다. 이 때에 포장은 순환형 패키지로 나아가 있고, 사용 후 포재는 회수하여 재생 재이용 가능한 포장 설계와 회수 후 처리에 대해서도 재생 처리 기업에 맡기지 않고, 생산자 확대 책임을 근본으로, 회수 후의 처리법도 검토한 차세대의 포장을 개발해 가는 것이 포장 관계자에 맡겨진 책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차세대 포장을 개발하고 글로벌로 전개하고 싶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