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대조선 자료 등을 보면 분명히 허구가 아닌 것을 알 수 있듯이 현재의 역사는 분명히 전부 다 조작 되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는데요 그래서 현재 일방적으로 단순 암기 세뇌식으로 배우고 알고 있는 역사의 관점이 아닌 역사는 전부 다 조작되었다는 것을 전제로 하여 다양한 각도로 역사에 대해 생각을 해봐야 진실 된 역사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차원에서도 과연 한반도에 일제 36년 식민 통치가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의문을 가져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조선왕이라고 하는 분의 주장에 의하면 2차 세계 대전은 대조선과 영국 및 연합 세력과의 전쟁이고 조선총독부는 대조선의 지휘본부인데 일제 강점기가 있었던게 말이 되냐며 일제 강점기도 거짓이고 상해임정도 대조선을 배반한 장제스 김구 일당의 한반도 양민을 학살 한 테러 조직이다라고 언급을 하는데요 개인적으로 일제강점기에 대해서는 아직은 감이 잘 오지는 않지만 다만 장제스와 상해임정에 대해서는 조선왕 분의 주장과는 달리 대조선을 배반한 테러조직이 아니고 또 독립 운동을 한것이 아니고 아마 영국, 연합국으로부터 침략 당해 망해가는 대조선의 영토 및 주권 회복운동 등을 했었던 조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또 이들이 아편전쟁, 1차 세계 대전, 러[대한제국세력] 일[영국 및 연합국] 전쟁 등에서 패하여 망했던 대한제국의 잔존 세력들 같구요
참고로 조선왕 분 블로그에서 대조선 왕이었던 자기 할아버지가 대조선과 대한제국은 같은 편이지만 각각 다른 나라이다라고 한 것을 보면 조선왕 분 주장대로 대조선과 대한제국은 같은 편이지만 각각 다른 나라로 추측이 되고 대한제국은 영어로는 corea, coree로 불리며[korea는 한반도 지역 대조선의 지방 시골 도시 쯤으로 추측 됨] 태극기와 성조기를 주로 사용 했던 것 같고 정통 대조선은 일장기와 나치기를 주로 사용 했던 것 같습니다 또 대조선은 영단어로는 한반도 조선총독부 마크에 나온 것처럼 chosen 혹은 다른 영단어로 불렸던 것 같습니다
또 역사적으로는 이성계의 세력이 정통 대조선이고 이성계의 아들 이방원이 세운 나라가 대한제국으로 발전을 한 것 같고 또 이 둘이 기존 역사의 동로마[동국조선] 서로마[서국조선]처럼 나뉘어서 아메리카와 유라시아 대륙 지구 전체를 다스렸던 것으로 추측이 됩니다 또 모든 서양 역사는 거짓이다라는 러시아의 아나톨리 포멘코라는 역사 연구자의 말처럼 로마도 사실 지어진 역사거나 대조선의 도플갱어식 역사로 추측이 되구요
어쨌든 또 장제스와 상해임정 세력들이 대조선을 배신하고 조선인들을 학살할 이들이라면 애초에 장제스가 김구에게 역사는 제대로 알고 있느냐며 나는 현재의 중국 대륙 조선 백제 땅에서 태어난 자이다라고 언급 할 이유가 없을 것이고 또 마오쩌뚱이 대약진운동과 문화대혁명으로 중국 대륙의 대조선 유물, 유적지 등을 파괴하기 전 굳이 중국 대륙의 대조선 유물들을 대거 수거하여 대만으로 건너 갈 이유가 없을 것이고 또 훗날 박정희에게 대만 장제스가 나는 한국과 인연이 깊은 사람이다라고 하면서 무료로 식량 조달 등 호의를 베풀 이유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또 상해임정 세력의 신흥무관 학교 교가의 가사도 보면 배달겨레 조상들의 피로 지킨 반만년 역사 등의 가사와 같이 나라에 대한 애틋함을 적을 이유도 없을텐데 가사에 나라에 대한 애틋함이 언급이 되어 있고 또 오라님께서도 상해임정 세력들의 관상을 보면 조선왕 말로는 조선왕실 영국 여왕과 바람펴서 1차대전 일으켰다는 대조선 침략 세력인 맥아드와 친구라고 하는 이승만 외엔 배신하거나 일방적으로 학살하거나 하는 기운은 보이지 않는다고 하셨으니 아마 장제스와 상해임정 세력은 조선왕 분의 주장과 달리 대조선편이 맞는 것 같습니다
또 일제 강점기에 대해서도 그냥 현재로써 단순 추측을 해보면 대략 대조선 국가 관료들의 부정부패 혹은 어떤 고위 관료들의 탐욕으로 인한 몰래 나라 팔아 먹는 배신 등의 개념이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또 역시 추측이지만 아베노부유키와 같은 일제시대 만행을 했다는 인물들도 악의 무리의 역사조작 기법 중 하나인 한 인물이나 역사를 여러개로 만드는 도플갱어식 조작기법으로 만들어진 것 같기도 하고 각종 일제시대 사진들도 영국, 연합국 혹은 대조선을 배신한 세력이 자행한 것이나 관련 없는 다른 사진들을 조작해서 만든 것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또 대조선 연구가들에 의하면 도플갱어식 조작법으로 만들어진 역사 인물들 중 아미르티무르가 이성계이고 명나라[대명조선] 영락제가 이방원이고 징기즈칸이 최충헌 장군이고 이순신이 독일 백인 하치 장군이고 신라 혹은 대조선이 로마라는 등의 여러 설이 있습니다
또 아래의 어떤 일제시대를 살았었던 분의 경험담에 의하면 일제시대 탄광 노동자들의 배급에 대하여 일본인들이 평소에는 식단을 부실하게 주다가 국가 검열이 나오니 갑자기 식단이 융성하게 바뀌면서 잘해줫다고 하고 일제에 징병으로 끌려 갔을 때에도 편안히 잘 먹고 잘 있었다 등의 증언이 있는데 이런 것을 보면 실제 역사는 무언가 현재 단순 암기 세뇌 조작 역사로 배우는 일제의 일방적인 식민통치 개념과는 다른 것이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어쨌든 역사는 분명히 조작이 되었고 6.25, 일제강점기 등 근현대 역사에 대해서도 다양한 각도로 생각을 해보아야 진실 된 역사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참고로 조선 왕이라고 하는 분에 의하면 히로시마 원폭도 없었다고 하는데요 개인적으로도 히로시마 혹은 조선 영토에 원폭이 아니라 단순 일방적인 학살을 위한 미사일 폭격이 있었고 히로시마 원폭은 영국, 연합국 세력의 조선인 포로 수용소에 미사일 실험을 한 것을 히로시마 원폭 이야기로 도플갱어 조작한 것 같고 또 조선 왕이라는 분의 기억으론 조선 왕이였던 자기 아버지가 그 당시 조선 왕실에서 흥남 앞바다에서 세계 최초로 원자폭탄 실험을 했었는데 파괴력이 일반 미사일과 같아서 가성비가 안좋아 사용을 안했었다라고 했으니 원폭 같은 것은 그 당시에 개발은 됬어도 위력이 약해 영국, 연합국 측에서도 사용을 안한 것으로 추측이 됩니다
https://bit.ly/2G3OG4l
http://blog.daum.net/gdhyn0517/221
https://bit.ly/2OVvaLn
https://bit.ly/2SuIOTR
참고 -
https://bit.ly/2Da284c 강제징용자 800만 명이 맞나?
http://cafe.daum.net/finding10/fqiX/61 히로시마 원자폭탄 조작 의혹
http://cafe.daum.net/finding10/fqjE/360 장개석/백범 김구와의 일화 -"역사는 제대로 알고 독립운동하시는 거요?
https://blog.naver.com/ab4289/221099205291 조선왕 - 일본 역사가 이상하죠
https://blog.naver.com/ddstar/221352422945 열도일본 미국이 세운 아바타 조작 국가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