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로 지금은.. 배도의 시대이고.. 바벨론(혼합) 종교의 시기입니다.. 그래도 보이지 않습니까? 소경인거죠.. 도무지 전혀 앞이 보이지 않는 소경인거죠.. 소경들이 너무나 많다보니... 소경이 당연시 되는 무감각시대입니다.. 소경은 구덩이에 빠집니다.. 이건 주님 말씀입니다. 자신이 교회 리더격이라면? 기도 열심히 하면? 전도 열심히 하고 봉사 열심히 하면?? 기독교의 심장은... 이런게 아닙니다.. 말에 이끌리지 말고... 카리스마에 이끌리지도 말고.. 열정과 열성에도 이끌리지 말아야 됩니다.. 우리는 오직 말씀만 신뢰한다는.. 기본을 소홀히 해선 않됩니다..
동영상 중간에.. '삼위일체'가 언급되어 있는데... 삼위일체론은.. 근본 바벨론 종교의 교리이며... 바벨론 종교의 근본이론입니다.. 이슬람이나 이슬람과 연합하려는 바벨론(혼합) 소속 거짓된 자들이.. 그토록.. 바벨론 음녀를 탄생시키려는.. 바로 그 바벨론 종교의 우두머리 헌법이.. '삼위일체론'입니다.. 저들의 말장난에 속아선 않됩니다.. 예수님은 근본 아버지 하나님.. 그분 자신이시지.. 아버지 하나님 따로 이고.. 예수님이 따로이고 성령이 따로인.. 서로 다른 삼신하나님이 아닙니다. 삼위일체론은... 바로 이 삼신하나님을 주장하는 바벨론 종교 루시퍼가 조작하고 뿌리내린 최고의 성공작인 것입니다..
일명 '격'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신학적으로 '위격'에 대한 정의는 그동안 신학자들마다 해석이 다 다르고.. 대강 얼머부리기 식으로.. 코에걸어 코걸이다. 귀에 걸어 귀걸이다 식으로.. 마녀사냥의 도구와 무기로 활용되었습니다만... 신학적 위격의 정의인.. '개체'로써의 격이 아닌.. 저는.. '관점'으로써의 '격'을 말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 그리고 성령님은... 개체적으로 한분이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으로 구분할때엔.. 위치의 격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그분이 하나님 격으로써는 근본인 '아버지'이시고..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육신이 되시어 사람되시어 어린양으로써 우리의 죄를 대속한 분으로써는 아들
격이신 예수님이 되신 것입니다.. 존재가 다른 것이 아니라.. 한 존재의 서로 다른 관점과 입장과 위치인 것입니다.. 우리말에 '공과 사를 가려서해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적으로 어떤 사람이 재판장인 나와 친척관계일지 모르나.. 공적으로는 재판장과 피고인 관계라는 것이죠..
레마의말씀님과 같은 말이겠지만 제가 깨달은 것을 저는 쉽게 설명해보겠습니다...창세전부터 스스로 존재하셨던 분을 일컬어 성부하나님이라 칭하는 것이고요,그 하나님께서 하늘보좌를 버리시고 이땅에 육을 입고 오신 분을 성자하나님 예수님이시라 칭하는거고요...영이신 하나님께서 인간의 몸에 거하여 인간과 함께하는 것을 성령하나님이라는 일컫는 것이지요...다시말해 그분이 거하시는 곳과 일하시는 모양과 방법에 따른 하나님의 모습이라는 것이지요..저라는 사람은 집에서는 한가정의 가장이며 직장에서는 재무업무를 맡고 있는 직원이며 교회에서는 집사직분을 맡았지만 저라는 사람은 한 사람이라는 것이지요..레마의 말씀님도
*사9:6 -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이 말씀은 예수님이 누구신지에 대한 말씀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말씀에 주님의 비밀이 두개의 대조법으로 공개되어 있습니다. 아기와 하나님, 아들과 아버지입니다. 왜 성경은 이런 극반대의 대조를.. 한분 예수님을 소개하면서 했느냐는 것입니다.. 아기는 인자(사람의 아들)를 가리키고 동시에 그분은 근본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심을 말합니다.. 또한 그분이 아들이시지만 근본으로는 아들이 아니라 아버지라는 것을 말
하는 것입니다.. 왜 이런 대조를 이사야 선지자가 하고 있는가하면.. 그분의 근본과 역사 속에서의 두 관점을 말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그분은 근본 하나님이시고 아버지셨는데... 말씀(약속)을 따라.. 역사속에서 육신으로 오심으로.. 인자(사람의 아들)가 되셨고.. 근본 아버지시지만... 역사속에서 아들이 되셨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바벨론 철학은.. 이 기묘하신 사건을 도무지 깨달을 수 없기 때문에.. 아들과 아버지를 두 개체의 신으로 나누어 버렸던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주님 말씀에 놀라운 경고가 있습니다..
곧 요8:24절인데.. "이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본구절에서 원문에는 '그'라는 단어가 없습니다.. 다시말하면.. "내가 인줄 믿지 아니하면"이라는 불완정한 문장입니다. 여기에 아주 큰 비밀이 숨겨져 있는데.. 이 문장은 인간의 두뇌로 불완전 문장이지 실제로는 완전문장입니다.. 다시 말해.. "내가 이다"라는 문장은.. 히브리어로 말하면.. "여호와"란 뜻입니다.. 곧, 예수께서 실상 여호와 하나님 그분 자신이라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바벨론 철학은 아버지와 아들을 두개체로 분리시켰지만.. 우리 주님 말씀은.. 아
감사합니다.. 불가불 삼위일체라는 용어를 쓰기도 하지만... 저는 '삼위일체'라는 용어보다는 '삼위일신'이라는 용어가 더 정확한 표현이 아닐까 생각한답니다.. 결국 '일체'라는 말과 '일신'이라는 차이입니다.. '일체'라는 것은 개체론적으론 서로 다른데 결합과 연합에 의한 한 동체가 되었다는 뉘앙스를 가지는 단어입니다.. 실제로 삼위일체론에서는 하나님이 한분 일신이 아니라고 부정하며 포장된 삼신 하나님을 주장합니다. 즉 예수님과 하나님은 일신이 아니라 서로 다른 개체의 신으로 말합니다.. 다시 더 쉽게 말씀드리면.. 삼위일체론에서는.. 삼위가 일체가 되었다는 것이고.. 삼위일신론에서는.. 삼위가 일신이시다는 것이랍니다.
첫댓글 아멘

위일체 하나님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불가불 삼위일체라는 용어를 쓰기도 하지만... 저는 '삼위일체'라는 용어보다는 '삼위일신'이라는 용어가 더 정확한 표현이 아닐까 생각한답니다.. 결국 '일체'라는 말과 '일신'이라는 차이입니다.. '일체'라는 것은 개체론적으론 서로 다른데 결합과 연합에 의한 한 동체가 되었다는 뉘앙스를 가지는 단어입니다.. 실제로 삼위일체론에서는 하나님이 한분 일신이 아니라고 부정하며 포장된 삼신 하나님을 주장합니다. 즉 예수님과 하나님은 일신이 아니라 서로 다른 개체의 신으로 말합니다.. 다시 더 쉽게 말씀드리면.. 삼위일체론에서는.. 삼위가 일체가 되었다는 것이고.. 삼위일신론에서는.. 삼위가 일신이시다는 것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