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락아정(常樂我淨)"이란
열반(涅槃)의 사덕(四德)을 말합니다!
‘상(常)’은 상주불변(常住不變)의 뜻인데
열반은 시간·공간을 초월한
생멸과 변화가 없는 덕을 갖춘 것을 말하며,
‘락(樂)’은 안락의 뜻으로
생멸변화가 없는 세계에는 생사의 고통을 벗어난
적정무위(寂靜無爲)의 안락한 덕을 갖추고 있음을.
‘아(我)’는 진아(眞我)를 뜻하는데
망집(妄執)의 아(我)를 벗어난 무애자재한
영지(靈知)본성의 덕을 갖추고 있음을 말하며
‘정(淨)’은 청정의 뜻으로
번뇌망상의 티끌이 멸진하여
청정무구한 덕을 청정무구한
덕을 갖추고 있음을 말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열반’이란
유체적인 사멸에 의한 적정(寂靜)이 아니라
번뇌망상을 완전히 멸진한
적정한 오경(悟境)을 말합니다.
‘항상 즐겁게 나를 맑힌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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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행복한 공부 합니다. 여운님 고맙습니다. 느~을 건안 하옵소서.. ()
항상 즐겁게 나를 맑히고자 노력합니다...늘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여운님 날이 차가워졌습니다. 건안하소서 ()
여운님 함께 공부하며 느낍니다. 늘 마음자리 평안하시고 건강하세요. 나무관세음보살 _()_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감사드립니다. 모셔갑니다. 성불하소서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