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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당뇨견 케어 오늘쿠싱진단받았어요
나오미 추천 0 조회 135 11.07.03 21:19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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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7.04 15:31

    첫댓글 누가 2년밖에 못산다고 하나요? 울 까페의 루비어르신은 엄마의 보살핌으로 5년넘게 잘 지내고 계십니다...

  • 작성자 11.07.03 22:49

    정말 열심히 치료하면 건강하게 살수있는거죠? 용기주셔서 넘고마워요

  • 11.07.03 23:33

    쿠싱이 어려운 병이긴 하지만.. 2년이란 생각은 머리속에서 지우세요.. 관리만 잘 되어지면 충분히 건강하게 잘 지낼수 있어요.. 힘내시구요.. 분명 좋은 결과있을꺼여요~ 힘내세요..!!!!

  • 작성자 11.07.04 08:25

    님 감사해요 힘낼거에요. 현명한 병원선택을 해야할텐데 . . 아토피치료도 시급한상황이라 우선 같은병원에서 치료를 시작할건데 종합병원에서
    치료하는게 나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11.07.04 00:45

    만약 2년밖에 못 산다고 말한 분이 수의사라면 .... 자기는 쿠싱에 대해 잘 모른다는 말을 바꿔서 표현한 것입니다.

  • 작성자 11.07.04 08:29

    해당 병원의사가 그렇게 말한건 아니구요 수의과자료에 발병후 치료하지않았을경우라구 써있네요. 감사...

  • 11.07.04 13:28

    치료하지 않았을 경우에 그렇다잖아요. 그리고 평균수명이란 건 어디까지나 평균일 뿐이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어요.
    등업되시면 카페 자료 차분히 읽어 보면서 공부 많이 하세요. 대체로 비슷비슷한 질문들이 많이 올라오니깐 질문과 댓글들을 꼼꼼히 챙겨 보시고 스크랩하고 프린트해서 또 읽어보고 하는 것만으로도 자신감이 붙으실 거에요.
    그리고 쿠싱이든 당뇨든 좀 비싸더라도 경험 많은 병원에서 치료하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종합병원이라고 꼭 경험이 많다고는 할 수 없어요. 요 옆에 <동물병원 정보> 게시판 들어가시면 믿을 만한 병원들 리스트가 있으니 잘 보세요.

  • 작성자 11.07.04 16:17

    네.. 열심히 공부할께요 믿어지지않지만 받아들이고 제가 정신을 차려야 아이가 건강할수있는거니까요 . 님의정성어린말씀 넘 감사합니다.

  • 11.07.04 14:41

    카페에 루비어르신은 5년차지만 건강하게 잘 계십니다..^^

  • 작성자 11.07.04 16:22

    루비는 훌륭한 엄마를 두었네요 .오랫동안 건강해서 엄마 행복하게해드려라 루비야~~ 얼굴도 모르는이모야가..

  • 11.07.04 21:53

    저희집 빈이도 세달전 쿠싱을 발견하게 됐어요. 아무 정보도 없던 처음에는 님처럼 그렇게 당황하고 ... 절망했지만 ... 까페를 알게되고 용기를 많이 얻었답다. 이제는 그나마 빨리 발견해서 상황이 더 나빠지게 전에 치료해 줄수 있어 다행이란 생각입니다. 설사 2년이라해도 감사하고요... 더 길어진다면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곳에서 정성어린 엄마들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정성으로 대한다면 오래 ~ 같이 살 수 있을겁니다. 힘 내세요!!!!

  • 작성자 11.07.04 22:03

    가슴아픈걸 어찌 말로할수있겟어요. 오늘8시간 검사하구왔는데 희망을 주시더라구요 좋은치료약이 있는병이니 다행이라구.. 치료법이없는병을 앓는 아가들도 있다면서 .. 그에비하면 얼마나고마워요 .. 빈이가 초기발견이라니 장말 다행이네요 ..

  • 11.07.05 00:41

    용기 내시구 좋은 과정과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 11.07.05 02:02

    쿠싱 진단받고 바로 여길 오셨다니 그 자체가 바로 희망입니다. 저는 8개월째에 여기에 왔어요. 하루에도 몇번이고 "진작 왔었더라면!!" 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이제라도 왔으니 다행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이겨낼 수 있어요. 힘내세요!!!

  • 작성자 11.07.05 09:46

    그랬군요 .희망이란단어가 기쁘면서도 슬프네요..

  • 11.07.05 17:33

    불과 몆주 전에 당뇨 진단 받아 님 마음 너무나도 잘압니다.얼마나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하지만 희망은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여기 아픈 아이 정상견 보다 더 건강하게 키우시는 분들 참 많답니다.
    여기 분들 말씀 잘 들으시고 좋은 수의사 만난다면 건강하게 오래오래 함께 하실겁니다.힘내시고 검진 결과나오면 꼭 카페에 상세히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11.07.06 10:49

    고맙습니다 님도 힘내세요 .. 말씀대로 질문난에 결과올렸어요 .컴터두 서툰대다가 정신가지 없어서 맞는곳에 올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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