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독(訓讀) 말씀이 중요(重要)한 시대(時代)<4>
<목회자의길 P,201> 선생님(先生任)의 말씀집(集)을 다 읽어야 한다. 선생님(先生任) 설교집(說敎集) 가지고 얘기해야 한다. 자기(自己) 말하면 안 된다. 그걸 모르면 복귀섭리(復歸攝理)를 모른다.
<말선419-241> 교육(敎育) 훈독회(訓讀會) 할 수 있는 재료(材料)는 4백권(四百卷) 이상(以上)이에요. 선생님(先生任)이 한 6백권 7백권을 스타트하고 영계(靈界) 갈지 모른다구요. 그걸 언제 다 읽겠나? 훈독회(訓讀會) 함으로 말미암아 싫어도 억지(臆持)로라도 읽다 보니까 그것을 읽을 수 있는 가망성(可望性)이 있지 그러니까 못 읽고 가면 안 되기 때문에 사람들이 1945년 해방이후(解放以後)에는 60대(代) 70대(代)를 못 살더니 요즘에는 100살도 120살도 살 수 있는 자신(自信)이 있는데 선생님(先生任)의 말씀집(集) 훈독회(訓讀會)를 끝마치기 위해서 수명(壽命)이 연장(延長)됐다! 그렇게 생각(生角)하는 사람은 지혜(智慧)로운 사람이에요.
그래 자기(自己)가 죽기 전(前)에 한 번 읽을 거예요. 두 번 읽을 거예요. 세 번 읽을 거예요? 그 책(冊)도 안 가진 사람은 학교(學校)를 다니면서도 거지 패(狽)와 같아요. 그래 선생님(先生任)의 말씀집(集), 참부모(眞父母)의 말씀집(集) 가져야 되겠나. 안 가져야 되겠나? 「가져야 됩니다.」 집(家)이 귀(貴)해요. 말씀집(集)이 귀(貴)해요. 「말씀집(集)이 귀(貴)합니다.」
<말선427-85> 훈독회(訓讀會)는 <천성경(天聖經)>으로 하는데 이건 전체(全體) 섭리(攝理)의 골자(骨子)와 뼈를 추린거예요. 저곳이 2천3백 몇 페이지던가? 「2천3백여 페이지입니다」 저것을 여러분이 앉아 가지고 다음은 무엇이라는 것을 훤하게 알게 되면 국가법(國家法), 헌법(憲法)을 위주(爲主)한 계열적(系列的)인 모든 법(法)을 전부(全部)다 알아야 고시(考試) 패스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統一敎會) 영계(靈界), 육계(肉界)의 비밀(秘密)을 다 알아가지고 자기(自己)가 갈 수 있는 방향(方向)도 어떤 면(面) 각자(各自) 분야(分野) 분야(分野)의 전부(全部) 다른 것을 중심(中心)삼아 가지고 다방면(多方面)에 갈 수 있는 방향(方向)도 가릴 수 있는 훈독계열(訓讀系列)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구요.
<말선310-243> 훈독회(訓讀會)를 절대시(絶對始) 해야 됩니다. 내가 말씀(言)을 절대시(絶對始)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줘야 됩니다. 왜 이렇게 달라졌느냐 하는 이야기가 있으면 환경이 이렇기 때문에 이런 말씀(言)을 했다는 것을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말선377-256> 원리(原理)만 가지고 세계(世界) 영계통일(靈界統一) 못합니다. 안 그래요? 망(亡)하는 이스라엘의 길을 막아 가지고 나 따라와! 할 수 있는 길은 있지만, 천국(天國)은 못 만들어요. 하나님과 영계(靈界)의 사실(事實)을 알아야 됩니다.
<말선310-119> 영계(靈界)를 알기 위해서는 아버지의 역사(歷史)를 알아야 되고, 아버지의 역사(歷史)를 알려면, 훈독회(訓讀會)를 해야 되는 것이다.
<말선489-208> 여러분 훈독회(訓讀會) 열심히 하지 못하는 사람은 천국(天國) 못갑니다. 저것은 부모님(父母任)의 말씀(言)이 아니라 하늘의 말씀(言)이에요.
<말선399-63> 원리(原理)말씀 가운데 창조원리(創造原理), 타락론(墮落論), 복귀원리(復歸原理)가 있는데 복귀원리시대(復歸原理時代)는 지나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시대(救援時代)가 지나간다는 거예요. 말씀(言) 뒤(後)에는 반드시 실체(實體)가 필요(必要)해요.
<말선356-215> 훈독회(訓讀會)가 언제부터인가 1997년(年) 10월(月) 13일(日)에 훈독회(訓讀會)를 써 줬다구요. 훈독회(訓讀會)를 안 하면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統一敎會)가 엉터리가 된다는 거예요.
<말선334-133> 원리책(原理冊)이 제일(第一)인 줄 알았지만, 원리책(原理冊)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건 복귀과정(復歸過程)까지 필요(必要)해요. 천상세계(天上世界)의 내용(內容)이 안 들어가 있어요. XXX「예」 원리 책(原理冊)이 귀(貴)한 것이 아니야 창조원리(創造原理)니 복귀(復歸)니 무엇이니 타락원리(墮落原理) 그건··· 창조원리(創造原理)도 그래요. 더럽힘을 받았어요. 부정당(不正當)했다는 거예요. 그걸 대(對)하는 하나님은 부정(不正)의 자리에 계시는 하나님은 고독단신(孤獨單身)이에요. 사랑때문에 생겨났는데. 사랑의 대상(對象)이 없잖아요.
<말선323-255> 나 이상(以上) 확실(確實)히 가르쳐줄 수 없어요. 저 나라 천상세계(天上世界)에 들어가서 걸리더라도 나 몰라요. 알겠나? XXX? XXX는 훈독회(訓讀會) 좋아해? 원리(原理) 말씀(言)만 좋아하지? 원리(原理) 말씀(言)은 탕감시대(蕩減時代)에 필요(必要)했던 것이지 이제 필요(必要) 없어.
<말선346-340> 교육(敎育)하게 되면 원리(原理)말씀과 훈독회(訓讀會)에요. 교육(敎育)하는데 영계(靈界)를 확실(確實)히 가르쳐 줘야 돼요. 100번 읽어 가지고 모르면 1000번이라도 읽어요. 그것이 얼마나 하나님의 소원(所願)의 핵(核)의 요점(要點)이 되어 있는 것을 실감(實感)할 수 있어야 돼요. 그 핵(核)을 내가 심어야 되고 그 핵(核)의 뼈만 있으면 살이 되어서 내가 같이 심어 줄 수 있는 자신(自身)을 찾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말선316-272> 사실(事實)은 신학교(神學校)가 필요(必要) 없어요. 훈독회(訓讀會) 100점만 맞으면 신학(神學)은 완전(完全)히 통(通)하는 거라구요. 신학(神學)이 그 꽁무니에 따라가게 되어 있지, 신학(神學) 앞에 인도(引導)하게 못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훈독회(訓讀會)가 얼마나 귀(貴)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나? 「예」 밥 먹고 쉬고 뭐 일하고 하는 것이 전부(全部) 다 훈독회(訓讀會)에 은혜(恩惠)가 임(臨)하기 위해서 정성(精誠)들여야 돼요. 정성(精誠)은 앉아서 기도(祈禱)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24시간(時間) 전부(全部)다 초점(焦點)을 하늘에 맞추어 가면 되는 것입니다. 거기는 하늘이 같이하는 거라구요. 그래 앞으로 함부로 자기(自己) 멋대로 돌아다녀 보라구요. 사고(事故)가 생긴다구요 두고 봐요. 그런 사고(事故)가 생겨가지고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이 자리에서 경고(警告)한다구요.
<말선315-107> 앞으로 대학교(大學校)에서 훈독회(訓讀會)를 통(通)해 가지고 교육(敎育)해야지 우리 사람들이 전도(傳道)할 수 없다구요. 라디오 방송(放送)을 통(通)해서 각(各) 지방(地方)의 방송(放送)을 통(通)해서 대학교(大學校)나 중(中) 고등학교(高等學校)에서 훈독회(訓讀會)를 하는 거예요. 훈독회(訓讀會)를 통(通)해서 전도(傳道)가 되어야 급속(急速)히 3년(年) 이내(以內)에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말선316-272> 이제 훈독회(訓讀會)가 얼마나 귀(貴)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밥 먹고 쉬고 뭐 일하고 하는 전부(全部)다. 훈독회(訓讀會)에 은혜(恩惠)가 임(臨)하기 위해서는 정성(精誠)들여야 돼요, 정성(精誠)들여야 됩니다. 정성(精誠)은 앉아서 기도(祈禱)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24시간(時間) 전부(全部)다 하늘에 초점(焦點)을 맞추어 가면 되는 것입니다. 거기는 하늘이 같이하는 거라구요. 그래 앞으로 함부로 자기(自己) 멋대로 다녀 보라구요 사고(事故)가 생긴다구요 두고 봐요. 그런 사고(事故)가 생겨가지고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이 자리에서 경고(警告) 한다구요.
<말선491-174> 부모님(父母任)을 찾지 말고 <천성경(天聖經)>을 붙들고 싸우라구요. 하늘도 거기 안에 있어요. 그 보조(步調)를 지상(地上)에서 맞춰야 영계(靈界)가 협조(協助)하지 그렇지 않으면 영계(靈界)가 협조(協助) 안 해요. <천성경(天聖經)>! 하늘나라와 지상(地上)을 선생님(先生任)이 지도(指導)하니 만큼···
<말선316-17> 이제 남북통일(南北統一)은 누구도 못해요. 대통령(大統領)도 못하고 김정일(金正一)도 못해요. 나를 빼놓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안 하다가는 하늘이 정리(整理)해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訓讀會)를 열심히 하라는 거예요. 이게 법궤(法櫃)에요. 법궤(法櫃)가 있는 곳은 자기(自己) 마음대로 못 가잖아요. 이스라엘 민족(民族)이 지성소((至聖所)를 범(犯)하면 즉사(卽死)했어요. 천벌(天罰)을 내릴 때가 온다는 거예요. 즉결처분(卽決處分) 시대(時代)가 와요. 그걸 하나님이 직접(直接) 못해요. 타락(墮落)으로 더럽혀졌기 때문에 직접(直接) 내릴 수 없으니 서서(徐徐)히 자기(自己)도 모르게 거름이 되어 썩어서 없어지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잘 났다는 사람들이 많이 가는 거예요.
<말선305-41> 지금 훈독회(訓讀會)를 하고 있다는 사실(事實)도 모르고 있는 패(狽)들은 하루 빨리 회개(悔改)하지 않으면 이 땅(地) 위에서 흘러가는 것입니다. 지금 그런 패(狽)들을 회개(悔改)시키는 것이 급선무(急先務)입니다. 목숨을 걸고 싸워가지고 모두 다 바르게 돌려놓아야 합니다. 이것이 통일교회(統一敎會)의 책임(責任)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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