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개그맨 윤성호, 포엠포엠 출판사 성국대표
(주)배드보스컴퍼니 조재윤대표와 한창옥 포엠포엠 발행인.
햄 오마주 작품 licham-andy warhol hommage 앞에서
(좌)배드보스 지인의 아들 인물화,
(우)배드보스 회사직원 인물화 앗,봄이다!
작품 중 앤디워홀의 ‘32개의 캠벨 스프 캔’를 오마주한 150호 대형 ‘30개의 리챔’과 빈센트 반고흐와 폴 고갱의 팝아트 작품을 주목할만하다.
배드보스는 “앤디워홀은 20년 동안 점심 때마다 캠벨 수프를 먹었다고 한다. 나 역시 최근 3개월동안 점심때마다 리챔을 구워서 먹는 나 자신을 보면서 캠벨 수프가 생각나 그의 작품을 오마주 하게 되었다. 캠벨 수프 캔은 앤디워홀의 대표적인 작품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살아생전 그림 한 점 팔지 못하고 물감 살 돈도 없이 가난했던 반 고흐의 자화상에 명품 옷을 입혀 그의 삶을 위로한 팝아트와 허세와 오만이 가득했던 폴 고갱을 표현한 팝아트도 호평을 받고있다.
배드보스의 첫 개인전이 많은 관심을 받으며 7월 10일부터 8월 10일까지 한달간 하남시에 위치한 르꾸꾸 갤러리에서 초대전이 진행되며.
조계사와 봉은사에 달마그림 기증식이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