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걷기로 기초체력을 기르고 동호회원과 함께 즐거운 걷기합시다~
구파발역에서 버스환승 있으니 시간엄수 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숲이 많은 슾속 길~
계곡도 있으니 중간에서 사정이 허락 된다면
발도 담그고 ,소나무가 많은
소나무 숲길을 피톤치드 가득 마시면서
크게 숨 들어 마셨다가,천천히 내시는 호흡운동도
하고 ,끝남을 물놀이로 마무리 하려 합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목요일 오후를
건강하게 운동겸 함께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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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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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도보날짜 ;7월24일(목)
2.출발&종료시간 ;2시~6시전후
3.만남의 장소 ;구파발역1번출구(밖)버스정류장앞 =2시=버스환승 (시간엄수)
4.코스및 도보거리 ;구파발역 -북한산 둘레길11구간(효자길)물놀이로 마무리
약6km전후
5.주최자&핸폰번호 ;장미원(010 5440 7770)
준비물: 개인간식 물 스틱 트레킹화 깔개&의자 명찰착용 타올&손수건 갈아입을 옷(우산&양산&모자 챙 넓은거)
(명찰 없으신 분은 댓글 달아주시면 준비합니다(1.000원)
당일 상황에 따라 진행자가 도보코스 변경 초과 가감
할수 있으며 진행상 필요시 진행자는 임의로 공지내용을 수정 변경 취소 할수 있습니다.
======참가전 날 추가공지 수정 변경 내용 있는지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참고사항과 도보참가 신청시 자동약정.사항}}필독 하시길 바랍니다.
[참고사항]
*참가신청후 출발전에 공지에 변동상황이 있는지 꼭 확인해 주세요. *정시출발 (정시에 출발할 수있도록 조금 일찍 오시는 배려는 아름답습니다^.^) *부득이하게 5분이내 늦을시는 꼭 전화나 문자주세요~ *카페닉네임의 이름표 달기는 길벗에 대한 배려이자 의무입니다. *일반도보는 카페규정상 사전경비를 걷지못합니다..필요시 현지에서 개인적으로 지불함이 원칙임. |
[도보참가 신청 시 자동약정사항]
모든 참석자는 도보참가 신청 시 아래 내용의 기본 참가조건을 반드시 읽고 숙지해 주십시오.
우리 카페는 순수 비영리동호회로서 회원 각자가 법적 책임 당사자이며 카페봉사자는 회원들 편의를 위해 합의적으로 앞장서 봉사하는 것이므로 카페활동중 일어나는 모든 사고에 대해서 회원 및 동행 참석자 각자에게 책임이 있으며 카페나 카페봉사자인 카페지기.운영자.깃발진행자,총무등 에게 어떠한 민,형사상의 법적 책임을 따로 물을 수 없습니다.
도보참석시 위 사항을 충분히 인지하고 상호간에 자동 약정되는 것을 승인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항상 회원 한분 한분이 스스로 자신의 안전에 최대한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첫댓글 참석1/장미원/010 5440 7770/이렇게 기재 해주심 감사합니다.
물이 많아 젔으니 효자길 걷고,물놀이
하면 좋을듯 하네요.
참가 2/여유 /감사합니다.
참석3/스완/5253,2842/반갑습니다.
참가4/시화/감사합니다
참가 5/죠이/감사합니다
참가 6/다음날/010 5033 5103~감사합니다
참석 7/꿈엔들 010 3757 4708/ 감사드립니다
참석 8/폭포/010 3792 2707/감사합니다
참석9/마음이랑/감사합니다
1명만 더 신청 받고 마감합니다.
참가10/다솔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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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합니다.=========
이후 취소자 발생시 댓글 달고
참석 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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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폭염이네요 34°까지
우산&양산 큰거와 챙 큰 모자 갖고 오세요~
큰 얇은 돗자리 있으신 분 대 환영 합니다. ? ? 물놀이 안하시는분 누워서
쉼 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장미원 방금 TV뉴스 보면서 ~
최고 36° ~
넘 더우면 최고로 짧게 둘레길 걷고
계곡으로 갑니다.
참고 하세요.
참가취소/사정이 생겨 취소합니다.잘 다녀오세요.
시화님 ! 확인합니다.
2시 이후면 북한산 둘레길 그리
덥지 않을 거예요 .~♡
다른 지역보다 기온이 3~4°낮아요.
어제 계곡 답사 하고, 먼저 목까지 첨벙(알탕)하고 왔답니다.시원 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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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스완 죠이 다음날 꿈앤들
폭포 마음이랑 다솔이 장미원
약6km
북한산 둘레길11구간 숲속 길을 걷는데 오늘 따라 바람 한점 없었다.
그래도 숲속이라 바람은 없었지만
그리 더운줄 모르고 도란도란
정담 나누면서 즐거운 걸음 하였다.
오늘은 정말 마음길 생일 잔치 하는거
같았다.
벗님들이 왠 간식들을 그렇게 많이
갖고 오셨는지?
끔앤들님의 손수 농사하신 찰옥수수
다음날님의 손수 농사하신 방울토마토
스완님의 수제 예쁜빵
호박찜 친구엄니가 만들어주신 쑥개떡
수박 참외 햇사과 복숭아 호두빵
가래떡 등등 와 ~ 우
장미원네 과일 가계 오픈 날 같았다.
물놀이 까지 ~^^
많은 간식들을 나눔 해주신 벗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맙고,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길에서 또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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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 걸어서 ,지치고 땀 흘린뒤의
물놀이는 말로 표현 할수 없는
시원한 세계였다.
함께 걸음하고, 함께 물놀이한 시간들
즐거웠습니다.~^^♡
함께한 님들 즐거웠습니다
버스타고 나갔더니 멀미기운이 있어 컨디션이 ㅠㅠ
어쩜 간식이 중복없이 골고루 먹을수 있어 재미있었네요
감사드립니다
꿈앤들님 ! 오늘 처음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더운 날씨여서 더 힘들었을 거예요.
건강이 제일이예요.
오늘 찰옥수수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건강하게 잘 계시다가 다음 기회에
또 뵙기를 희망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