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께서
내 생각이 비워져야 깨끗한 하나님의 음성을 잘 들을 수 있고,
생각이 많으면 선입견이 생겨 깨끗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한다고 말씀하셨다.
아멘입니다.
마귀는 어떻게든 나로 하나님께 집중하지 못하도록 늘 생각속에 복잡함을 집어넣어준다.
집중하지 못하도록 내 몸의 불편함을 느끼게한다.
영적전쟁을 하되 전쟁에서 이겨야 집중이 잘되고 ,
집중이 잘 될때 주님의 음성이 잘 들린다.
하지만 영적전쟁에서 질때가 많다.
온갖 잡다한 생각이 가득하고,
머리가 어지럽고, 아프고,
말씀을 들어도 분별이 안될때가 있다.
더 정결 거룩 집중으로 주님앞에 나아가기를 갈망한다.
매일 골방에서 진득하니 앉아있는 훈련을 해야겠다.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으로 승리는 내것이 될것이다!
첫댓글 집중과 영적 분별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게 되는 귀한 고백입니다. 마음이 복잡하고 생각이 많아질수록 주님의 음성을 듣기 어려워지지만, 골방에서 주님을 찾고 말씀 앞에 머물 때 다시 평안과 분별력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주님 앞에 더욱 정결하고 집중된 마음으로 나아가기를 사모하는 그 갈망을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줄 믿습니다. 날마다 보혈의 은혜로 생각과 마음이 새로워지고, 모든 영적 전쟁 가운데 승리하여 주님의 음성을 더욱 선명하게 듣게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