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9:29.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고전 14:14.
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하나님의 음성을 잘 듣는 방법은 정결과 거룩임을 강조하신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 하면서 삶이 변하지 않는 것은 깨끗한 음성을 듣지 않아서 이다.
나의 모습을 정확하게 알고 얘기하시고 계신다.
나는 아직 골방에 들어가면 내 생각이 비워지지 못하고 있는 단계에 있다.
그래서 세빠크 방언기도를 하면서 내 머리가 백지가 될 때까지 기도하라고 알려 주신다.
아멘. 그리고 속방언하는 방법도 알려주셨다.
집중 안 하면 할 수없다고 해서 나에게 너무 좋은 기도인 거 같다.
하나님과의 자성력을 회복하려 노력해야 한다.
특히 나는 더 노력해야 한다.
어두움이 내 안에 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막고 있는 것을 느낀다.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라 내 안에 있는 것들과 영적싸움을 해야 한다.
골방에 들어가 영적싸움에서 승리할 것이다.
골방은 내 의지 없고 오직 성령님이 이끄시는 시간이라고 말씀하신다.
내 의지가 없어지고 백지로 멍해질 때까지 들어가자!
그래서 깨끗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며 이기는 삶을 살자!!!
하; 나와 함께 하시기를 원하시는 분
만; 나만 바라보아라.
분; 정결하고 거룩한 하나님 나라/
혼잡하고 더러운 세상
인; 나에게 말씀해 주시는 음성을 나의 많은 잡다한 생각들 때문에 듣지 못하고 있다.
적; 골방으로 들어가자. 내 생각이 없어질 때까지 포기하지 말고 계속하자. 하루 중 계속 주님께 집중하기.
기; 저의 의지와 생각이 다 사라지고, 예수님의 보혈로 깨끗해지길 원합니다.
정결 거룩 집중이 능력이라 하십니다. 주님 앞에 정결 거룩 집중으로 바로 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아멘
첫댓글 귀한 고백에 공감이 됩니다. 우리를 가장 방해하는 것은 때로 환경이 아니라 마음속의 수많은 생각들인 것 같습니다. 하나님 앞에 머물며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자 하는 간절함이 느껴집니다. 포기하지 않고 골방에서 주님을 찾는 그 걸음을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실 줄 믿습니다. 날마다 주님의 평안으로 채워지며, 말씀 가운데 분별력과 순종의 은혜가 더욱 풍성해지기를 축복합니다. ❤️
아멘아멘 말씀으로 깨워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목사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