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2일 내가 마눌과 딸 둘을 데리고 여수 엑스포 관람을 하고왔다.
새벽4시에 출발하여 밤 11시 30분에 집에 도착하였다.
디카가 없는 까닭에 사진은 별로 못남기고 무더운 날씨에 많은 인파에 휩쓸려 뭐 하고 왔는지 생각이 안난다.
1시간 기다리고 10분 관람하고...
완전히 파김치된 하루였다
첫댓글 시간있는 분은 평일에 가보길 ... 볼것은 많다
파김치가 대더라도 한번 쯤은 갔다와야제...넘 덥다 더위를 탈출하려면? 여러분의 고견(?) 부탁...
첫댓글 시간있는 분은 평일에 가보길 ... 볼것은 많다
파김치가 대더라도 한번 쯤은 갔다와야제...넘 덥다 더위를 탈출하려면? 여러분의 고견(?)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