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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가지 내 별자리의 비밀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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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12가지별님★ ♣ 전갈 달을 가진 사람
촘이 추천 1 조회 6,684 11.02.18 11:50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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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2.18 12:39

    첫댓글 으흑 ㅠㅠ 슬프지만 거의 다 맞는 말 같아요 ㅋㅋ 제가 사수상승이라서 겉으로는 티가 안나는데 내면은 완죤 고독과 상처투성이 ㅋㅋ 특히 경계심쩖ㅠㅠ

  • 11.02.18 16:56

    저는 전갈태양에 전갈달 전갈수성인 오리지날전갈인데, ㅎㅎ '의리'는 맞는것 같아요

  • 11.02.18 23:31

    난 내가 전갈달인지는 모르겟는데 그범주가 무엇이든 의리를 심히 중요시 여긴다는건 너무 공감이네요... 평상시 심중에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들이 여기 있군요..

  • 11.02.19 01:39

    제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당^^ 촘이님도 전갈달이신가요?

  • 11.02.19 04:44

    하나도 틀린 말이 없어...털썩;;

  • 11.02.19 22:32

    맞아여 전갈달 친구는 그저 태양의 가면을 쓴 전갈같음ㅋㅋ

  • 11.05.03 09:45

    사자자리 태양궁에 전갈달인가요? 그 친구는 어떤가요? 궁금합니다.

  • 11.05.03 22:20

    이 친구는 황소인데 그냥 전갈같아요 진짜..
    일단 어둡습니다 ...ㅋㅋㅋㅜㅜ대체로 개념이 부정적이예요 이건 염소달인 저도 마찬가지지만 저보다 저 어두운 ㅋㅋㅋ ㅡ;ㅡ 두번쨰, 티안내려해도 어쩔수없는 질투!... 폰 슬쩍 가져가길래 뭐하나보면 문자 하나하나 보고있는거고 ......ㅋㅋ세번째 비밀. 비밀이 많아요 ㅋㅋ 나중에 다 알려주지만 분명 안알려주는것 있을겁니다. 대충 보여요~~ 마지막으로 소중한 사람 or 그냥 아는사람 이렇게 두분류로 선명하게 나눠있더군요
    다 안좋게 써놓은거같지만 전 이런점들이 끌리네요
    그얘가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대열에 제가 있다는것이 좋네요 그게 얼마나 힘든건지 아니까~

  • 13.09.08 01:49

    헐 황소태양에 전갈달 진심 맞는말이에여...진짜 좀 많이 부정적이고 질투도 좀 있는데 티안낼라하고 비밀도 많아여...아 진짜 너무 피곤했어여
    근데.. 진짜 제가 아는 전갈달 둘은 둘다 내면의 상처가 있어여 저한테 말은 안하지만 다 눈치챘기 때문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여... 정말 전갈달을 온전히 이해해줄 수만 있다면 평생 사랑받고 살 것 같아요
    그들은 남들에게 쉽게 상처를 주려 하지 않거든여 ... 작은 말에도 (겉으로든 속으로든)예민하게 반응하고 상처도 잘 받기도 하구여

  • 11.02.19 23:55

    허걱... 틀린말 하나없는 전갈달 한마리. .ㅋㅋ

  • 11.02.24 02:19

    저는 답답해지면 미친듯이 그림을 그리곤해요. 돌이켜보니 정말 다행이네요ㅎㅎ 해소 할 꺼리가 있긴있군요!!

  • 11.04.02 11:52

    전 다 맞는듯한데 뭐가 상승인지 몰라서 해매고 잇네요 T.T

  • 11.03.01 01:49

    대체로 맞는 것 같아요. 정말 몇년 전까지만 해도.. 친한 친구 서열을 꼭 메기곤 했었거든요. 사람에 대한 집착과 의리도 쩔고.. 내가 맘에 드는 사람에 대한 집착같은 게 있어요. 왜, 어린 친구들 보면, 저 친구가 다른 친구랑 말고 나랑만 놀면 좋겠다하는 감정과 비슷한 감정으로.. 나랑 꽤 가까운 사람인데 또 다른 사람들 속에 있을 때 내게 다가오기보다 그냥 그들과 잘 지내는 모습 보면 서운하기도 하고 의리가 없어보기이고 하고.. 여튼 내게 나름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요즘은 보통 직장에서) 내가 특별히 가까운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 늘 하죠..

  • 11.03.26 19:59

    믿음의 대한 집착................ 하아. 꼭 찝네요 ㅎㅎ

  • 11.05.11 18:55

    제가 왜 이글을 이제 봤을까요 ?? 정말 저에게 딱!인 글이예요~
    너무 잘쓰셨어요 ^^ 잘 읽고 갑니다~~

  • 11.06.13 14:23

    감사합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 11.05.30 05:00

    맞는거 같네요......그렇게 좋은 성격이란 생각은 안들지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저런 성격이라 더 힘든것도 많은 거 같아요

  • 11.12.25 05:34

    전갈 달인 사람은 쉽게 속을 털어놓지 않으므로 더욱 더 외로움을 타고 때론 폐쇄적일 수 있다. 마음을 터 놓을 수 있는 사람을 만들거나!!!!! 미술을 하거나!!!! 음악을 하거나!!!!!!, 혹은 누구처럼 글을 쓰거나!!!!!! 해서 어느 선까지는 자신을 오픈하며 마음속 지꺼기를 해소!!!!!!하는 법을 터득할 필요가 있다.

  • 12.01.17 22:19

    주변사람과 대조해보니 맞는것 같아요 ㅋㅋㅋ

  • 12.03.04 02:12

    전갈달들.. 진짜로 알면알수록 감정적으로 격한 느낌도들고 쫌 무서웠어요ㅠ.ㅠ 겉으론 되게 조용하게 흐르는 물같은데 속은 불이 활화산같이 활활 들끓고있는거같아요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용암가틈

  • 12.07.04 15:17

    들어맞네요..특히 상처~ ㅎㅎ
    용서는 없음..

  • 13.04.16 02:11

    또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ㅋㅋㅋ 힘들어요ㅋㅋㅋ

  • 13.12.17 23:51

    헉 방어본능 ㄷㄷ맞는듯

  • 15.11.01 01:40

    맞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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