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Q와 EQ
많은 사람들이 IQ(Intelligence Quotient: 지능지수)가 높으면 머리가 좋아 출세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실은 IQ보다 EQ(Emotional Quotient: 감성지주)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잊고 있다.
지능지수가 높은 사람이 성공할 것 같지만 실제는 감성지수가 높은 사람, 다시 말해 인간성이 좋고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성공률이 더 높을 뿐 아니라 자신은 물론 가정이 행복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많은 연구결과이다.
중요한 것은 IQ는 부모로부터 타고나는 것이기에 본인이 고칠 수는 없지만 EQ는 본인의 노력과 주위의 도움으로 향상시킬 수 있고 변화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EQ를 높이는 세 가지 지름길은 다음과 같다.
첫째는 사랑하는 것이다.
사람은 타인을 사랑할 때 EQ가 향상된다. 대학시절 성격이나 품행이 엉망이었던 친구가 좋은 배필을 만나 결혼해서 10여년이 지나면 완전히 딴 사람처럼 성격이 바뀌어 지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진실한 마음으로 사람을 사랑하면서 거친 성격이 온화하게 바뀐 때문이다. 사랑하는 아내를 맞아 사람다워진 것이다. .
둘째는 예술 활동이다.
음악, 미술, 서예, 도예 등 예술 활동은 EQ를 높여 준다. 예술에 치유하는 힘이 있기 때문이다. 성경에서 치유를 담당하는 천사 <라파-엘>은 예술을 담당하는 천사이기도 하다. 요즘 들어 음악치료(Music Therapy), 미술치료(Art Therapy), 원예치료(Horticulture Therapy) 같은 용어들이 널리 쓰이고 있다.
셋째는 신앙생활이다.
치우침이 없는 올바른 신앙생활은 성품을 변하게 하고 인격을 승화시킨다. 특히 성령체험은 사람을 변화시킨다. 온 동네에 소문난 개망나니 짓을 하던 사람이 예수 믿고, 성령체험하고 난 후에 완전히 변화된 성품으로 하나님의 일에 쓰임 받게 된 경우는 허다하다. 사람으로는 변화될 수 없지만 성령께서는 근본을 변화시켜 주신다.
<퍼온 글>
<성경말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잠언 1장 7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