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동두천시협의회(회장 홍미선)는 지난 5월29일(금) 의정부시에 있는 경기북부 봉사관(관장 나형진) 3층에서 진행된 PFA(심리적 응급처치) 교육에 협의회임원, 운영위원포함 8명이 참석했었다.
경기북부 5개시군( 동두천.연천.포천.양주.의정부) 40명의 봉사원들이 교육에 참석한 가운데 "행정안전부 안전교육 및 심리상담치료 전문가" 정준교 강사는 본인 소개와 적십자의 마스코트 쎄호에 관한 캐릭터의 의미를 알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하며 분위기를 차분하게 정리했다.(쎄호는 둥글둥굴하고 귀여운 아기독수리 형상 이지만 독수리같이 빠르게 봉사하라, 작은힘이 모여 큰 기적을 만든다.*희망의 의미*)
강의 시작 전 재난영화 "샌안드레아스"의 일부를 보여주고 PFA 는 재난,테러,사고 등의 사건을 겪은직후 생존자들에게 제공하는 인간중심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뜻하며 심리적인 적십자 구호에 가깝다는 설명으로 강의를 시작했다.
***심리적응급처치(PFA)란 무엇인가? 재난직후 피해자의 심리적안정과 2차 정신건강과 심리적 사회지지로 피해를 방지.
***PFA 접근법 (보기,듣기, 말하기)
***현장 요원을 위한 주요원칙( 해서는 안되는 행동, 해야하는 행동)
***위기와 반응// 다양한 종류의 위기, 도움이 되는 실용적 지원의 예,자신의 한계를 인식하기 및 보기, 듣기,연결하기를 강조했다.
재난현장에서의 활약과 심리구호 사례를 강의한 정준교 강사는 봉사원들이 봉사를 하며 받을 스트레스 해결 방법을 설명했고 교육에 임한 봉사원들은 교육평가 설문지를 작성 후 "심리적응급처치(PFA) 교육은 마무리 됐다.
첫댓글 동두천시협의회(회장 홍미선) 임원님들 PFA(심리적 응급처치)
교육 받으시느라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김숙희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