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람봉사회, 이웃을 위한 '추석맞이 온정' 나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여주한가람봉사회(회장 김경숙)는 9월 21일, 여주시협의회 사무실에서 결연세대와 취약계층을 위해 음식조리 및 희망풍차 물품을 각 가정에 직접방문 전달하며 나눔을 전개했다.
김경숙 회장을 비롯해 백승미 총무, 김선희 재무는 전날부터 매년 행사인 추석맞이 음식을 조리하기 위한 재료를 준비, 손질하며 김치와 나박물김치를 담가놓았다.
이날, 아침 일찍부터 봉사원들은 재료를 손질, 씻고, 썰고, 꼬치전 만들기, 소불고기, 동그랑땡 등을 만들고 한쪽에서는 팬에 기름을 두르고 삼삼오오 둘러앉아 노릇노릇 구워냈다.
결연세대 15가구, 추가세대 10가구 총 25가구에게 전달하기 위해 용기에 담아 준비해 놓고 봉사원들 점심을 함께하기 위해 직접 준비해 온 나물 등으로 상차림을 하고 추석맞이 음식을 만드느라 고생한 회원들은 두런두런 이야기 속에 맛있는 음식으로 즐거움을 만끽했다.
한가람봉사회는 매년 명절이면 음식을 준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추석맞이 온정 나눔' 행사를 한다. 만든 음식은 봉사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건강을 확인하며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2026년 명절 음식은 소불고기, 김치, 나박물김치, 꼬치전, 동그랑땡을 만들었고 송편, 기정떡, 양말을 준비해 희망풍차 물품과 함께 소외계층에 전했고 봉사하느라 애쓰는 봉사원들에게 송편을 나눔하며 훈훈함을 전했다.
첫댓글 여주한가람봉사회(회장 김경숙) 봉사원님들 결연세대와 취약계층을
위해 음식조리 및 희망풍차 물품을 각 가정에 전달 나눔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선주 홍보차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