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2016년 순이에요
2018년은 응시인원생 7000명에 선발인원 174명..
작년보다 선발인원 100명 넘게 줄어서 전 지역 40:1에 육박합니다
심지어 울산은 몇년째 국영수 0명이고
올해 경북은 국영수 합 1명입니다...
영어만 올렸는데 국어 수학도 마찬가지입니다...
중등임용준비생은 도서산간지방 어디라도 가고싶어요
티오만 보장해주세요
사범대도 중등교사를 뽑는 특수목적대학입니다
4년내내 교사라는 꿈만 가지고 공부했고, 졸업하고도 기본 3-4년은 임용준비를 합니다 그런데 거기서 더 줄다뇨...
또 기간제 정규직전환 논의라뇨....
아무도 중등임용에는 관심이 없네요...
중등임용에도 관심 가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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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2016 중등영어임용 경쟁률
블라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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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967
17.08.04 13:32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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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중등 임용이 진짜 문제예요ㅠ 친구가 인서울 대학의 사대생(국영수 중1)인데 임용 합격률 극악이더라고요ㅠ
헬이네요;;;와 임용힘든건 알지만 레알
진짜 헬이에요 ㅠㅠ
명바기때 영어교사 엄청 뽑았자나요...그래서 지금 거의 반의 반토막이 났죠. 그네때는 체육교사 엄청 뽑았고 아마 올해 내년이 마지막 기회겠죠. 그리고 몇년 후 영양 보건 상담 거의 안뽑을겁니다. 참..이게 그렇네요. 결국 실력 관운 시기를 잘 타고나야 한다는거...
영전강도 엄청 뽑앗죠 교원자격증없이 학교에서 일할 수 잇는데 그 사업이 실패하고 끝났음에도 노조의 힘으로 지금 무기직 전환 논의중입니다... 그래서 티오가 더 준거구요. 영어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수업시수 제일 많고 과중한 업무에 시달립니다...
@블라썸 영전강 스전걍 문제 많죠ㅜㅜ
숨막혀요 티오뜨고나서 도서관에 앉아있으면서도 한숨밖에 안나오고 멍만 때려요. 진짜 죽으라고 하는 것같아서..
진짜 지금 제일 심각한 건 중등임용 그리고 특히 올해는 국영수인거 같아요
제발 목소리 큰 사람 말고 자격이 있는 사람에게 이득이 갔으면 좋겠네요... 제발 개선되길
아유.. 학생수는 점점 줄어들고 있으니 교사수도 점점 줄어들 수 밖에 없는건 잘 알겠지만 어느 정권은 눈치보느라 그냥 팍팍 뽑고 어느 정권은 그 똥 닦느라고 또 확 줄이고.. 임고 준비하는 분들만 여기서 죽어나네요 진심ㅠㅠ
중등은 대기도 거의 없어요
중등임용에도 관심가져주세요!ㅜㅜ
비교과..많이 뽑으면 좋고, 없어서는 안 될 분들이시죠!
그러나 학교에서 주된업무가 담임, 야자감독, 학생상담, 각종대회 인데 이런거는 거의 국영수 주요교과가 도맡아합니다.
국영수는 임용되고나서도 학교에서 이리저리 치여야하는거죠
제발 교과교사도 많이 뽑아주세요
중등임용 진짜 살려주세요...
교원수급정책도 바뀌어야합니다.
뽑는인원은 해마다 줄고 있는데,
공급경로가 너무 많아요.
사대, 교직이수, 교육대학원...
국어 임용준비생이 8천명이 넘는다는게 말이됩니까?
8천명 중에서 합격은 3백명선.
나머지 7천7백명은 어떻게 책임지시렵니까.
초등임용 경쟁률은 높아야 3대1수준입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관심 많이 가져주시는 것처럼
중등임용도 관심 많이 가져주세요
22 근본적으로 교원수급정책에 손을 대야해요.
아휴..보기만 해도 속이 다 상하네요. 저도 영어 임용 4년준비하다가 지금은 다른일 하지만. 정말 누구를 위한 시험인가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모든 임용시험 준비생분들!!
진짜중등도 심각해요...교육현장과 임고생 목소리도 제발 좀 들어줬으면ㅠㅠ이지경에 기간제 정규직화논의라니..진짜 어이가없어요
솔직히 임용 헬은 중등인거같아요...이미 국가가 책임질수있는 선을 넘은지 오래되었고 ㅜㅜㅜㅜ 아....ㅜㅜㅜ 정말 막막할뿐이네요 나오는 족족 교육정책은 말도안되는 소리뿐이고 ㅠㅠ
ㅠㅠ 힘내시라는 말밖에 할수 없어서 죄송하네요 ㅠㅜㅠㅠ 좋은 방법을 찾아주셨으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