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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토크방 모수를 보면서 다이닝이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가 있는것이 양날의 검이구나 라는걸 느끼네요
채화 추천 0 조회 1,396 26.04.23 21:19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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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3 21:46

    첫댓글 미술랭 별이 세 개든 백 개든 다 사람이 하는 일이라 실수가 있을 수 있는데, 실수에 대한 대처가 영 별로였네요. 와인 페어링이 워낙 복잡하다보니 실수가 일어났을 때 대처법 같은 매뉴얼이 있었어야 할것 같은데 그게 없었나봐요. 안성재도 방송, 광고, 유튜브 등 좀 줄이고 본업에 좀 더 집중하는 계기가 됐으면 하네요.

  • 작성자 26.04.23 21:51

    어려운일이지만 서비스맨은 어떤식으로든 실수가 밖으로 나가서는 안되는일이죠
    저도 장사하는사람으로서 잘안되는거지만 매장을 떠날때 고객이 웃게하라는게 서비스의 목적인데
    최고라 자부하는 모수인만큼 다시 노력해서 앞으로 좋은평 많이 받았으면 합니다

  • 26.04.23 22:00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도 있겠지만 이건 어떻게 대처하느냐는 경영자의 역량 차이같아요. 신라만봐도 뭐 대처면에서 실수한적도 있지만 대처를 역으로 마케팅에 이용해서 이미지메이킹하기도 하니까요.

  • 26.04.23 23:03

    다소 황당할 수도 있는 실수랑 대처였던거 같음여 심하게 말하면 아마추어도 안할?

    일반 대중 식당들에 비해 철저하게 전문적인 서비스 제공한다는게 미슐랭 식당의 어떤 이미지기도 한데 음

    어떤 미슐랭 미식 고급 식당의 그런 전문성 이미지를 좀 깨는 느낌이 없잖아 있네요

    사람인 이상 실수는 할 수 있어도 서비스를 하는데 프로라면.. 그 이후 대처에서 더 아쉬웠던게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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