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경기장의 새 이름은 캄프 누 그리폴스가 유력해보입니다.
바르셀로나에 본사를 둔 의료기업 그리폴스로 30년동안 400M의 스폰서를 받을 예정이며
아마도 인플레이션에 대한 부분도 감안될겁니다.
이전에 나이키와의 계약에서도 인플레 부분이 감안됬으니까요.
또한, 구장 명명권의 대부분은 캄프 누 리모델링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출처: 꾸레코리아
첫댓글 장사 진짜 못하는듯
이젠 s급 선수 2명 못사는 돈 아닌가요??
@Diego Maradona 아무리 그래도 s급 3명까지는 가능한 금액이죠 ㅎㅎ
삭제된 댓글 입니다.
기간이 30년인데 큰금액은 아니죠 절대
@갓구운붕어빵 저두 기간이 20년에 400m 정도였으면 어땠을까 합니다.
30년은 너무 긴데 그간 인플레 계산해서 올린다는소리?
네 인플레 감안한다는 조항있을겁니다 나이키 계약에도 있었거든요.암만 바르셀로나가 일못한다고 해도 프로스포츠 구단 관리자라 그정도는 ㅎㅎ
첫댓글 장사 진짜 못하는듯
이젠 s급 선수 2명 못사는 돈 아닌가요??
@Diego Maradona 아무리 그래도 s급 3명까지는 가능한 금액이죠 ㅎㅎ
삭제된 댓글 입니다.
기간이 30년인데 큰금액은 아니죠 절대
@갓구운붕어빵 저두 기간이 20년에 400m 정도였으면 어땠을까 합니다.
30년은 너무 긴데 그간 인플레 계산해서 올린다는소리?
네 인플레 감안한다는 조항있을겁니다 나이키 계약에도 있었거든요.
암만 바르셀로나가 일못한다고 해도 프로스포츠 구단 관리자라 그정도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