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감시대(蕩減時代)와 복귀시대(復歸時代)의 차이점(差異點)
<말선71-280> 통일교회(統一敎會)에 들어 와가지고 알아 달라고 하면 알아주면 알아 줄수록 망(亡)해 들어가는 것이다. 그것을 알아주고 너 잘했다 하는 입장(立場)에 서면 그것은 세워 놓고 생매장(生埋葬)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왜 사탄 권내(權內)에 그냥 그대로 있는 것을 알아주면, 그 자체(自體)도 망(亡)하고 통일교회(統一敎會)도 망(亡)한다는 것이다.
<말선82-239> 탕감(蕩減)을 받는 데는 3단계(三段階)로 받는다. 물질(物質)로 탕감(蕩減)을 받던가, 자식(子息)이 않던가, 자기(自己) 몸(肉)이 않던가, 탕감법(蕩減法)이 그렇다. 여러분이 탕감(蕩減)을 받는 데는 대번에 여러분의 몸뚱이(肉) 가 맞는 것이 아니다, 먼저 물질(物質)의 피해(被害)가 온다. 가정(家庭)이 소란(騷亂)해진다. 환경(環境)이 소란(騷亂)해 져요. 그러면 대번에 회개(悔改)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자식(子息)들이 병(病)이 나서 탕감(蕩減)받는 거라구요, 그래도 모르게 되면 자기(自己)를 치는 것이다, 이때 회개(悔改)하지 못하면 마지막이라구요,
소생(蘇生), 장성급(長成級)에서도 모르고 완성급(完成級)에 가서 자기(自己)가 맞으면서도 회개(悔改) 안 하면 마지막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말선75-225> 망(亡)하고 흥(興)하는 것은 하나님이 결정(決定)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人間)이 결정(決定)하는 것이다. 왜? 타락(墮落)은 인간(人間)이 했기 때문에 구원(救援)도 인간(人間)이 결정(決定)해야 하는 것이다.
<말선22-214> 축복(祝福)에는 탕감(蕩減)이 있다. 틀림없이 있다. 거기에는 용서(容恕)가 없다. 그러니까 통일교회(統一敎會)는 무서운 곳이다.
<말선27-121> 통일교회(統一敎會)는 아무나 오는 것이 아니에요, 아무나 믿을 수 있는 교회(敎會)가 아니다 특정(特定)한 사람 즉(卽) 그 나라의 운명(運命)을 좌우(左右)할 수 있는 사람이나 그 나라의 충신열녀(忠臣烈女)의 혈족(血族)으로 태어난 후손(後孫)들만이 들어오게 되어 있는 곳이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자부심(自負心)을 가지세요. ‘나는 세상(世上) 사람들과는 다르다는 신념(信念)을 가져야 합니다. 죽음의 고개를 넘기 위해서는 백(百)번을 죽겠다고 해야 하나님으로부터 한 번 동정(同情)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말선27-120> 우리는 타락(墮落)한 선조(先祖)의 후손(後孫)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신앙생활(信仰生活)을 해서 자기(自己)가 잘 되겠다거나 복(福) 받겠다는 생각(生角)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잘못된 생각(生角)입니다. 신앙생활(信仰生活)에서 어떻게 하면 잘 죽을 것인가, 또 잘 망(亡)할 것인가 하는 것을 생각(生角)해야 합니다. 하늘이 지금(只今)까지 역사(歷史)해 나오신 것은 이 사탄 세계(世界)를 망(亡)하기 위한 것이었다. 사탄 세계(世界)의 개인(個人), 가정(家庭), 종족(宗族), 민족(民族), 국가(國家), 세계(世界)와 나아가 사탄세계(世界) 전체(全體)를 망(亡)하게 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이 고개를 넘어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뜻을 중심삼고 잘 죽을 것인가를 생각(生角)해야 합니다. 문제(問題)는 그것입니다.
<말선37-307> 만일(萬一)에 통일교회(統一敎會)를 극성(極盛)스럽게 반대(反對)하는 사람이 있으면 영계(靈界)에서 데려갈 것입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統一敎會)를 믿다가 나가서 반대(反對)하는 사람은 데려가는 것입니다. 선생님(先生任)이 생각(生角)해 보게 될 때 그런 사람이 3명(名) 있었는데 3명(名) 다 영계(靈界)애서 데려갔습니다. 원래(原來) 두 사람은 남겨놓아야 했습니다. 그것을 왜 그러느냐 하면 앞으로 그 사람들을 통(通)해서 보여주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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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선75-171> 통일교회(統一敎會)를 나가서 반대(反對)하는 사람을 수습(收拾)하겠다고 하는데 그것을 수습(收拾)했댔자 못 들어온다. 결국(結局)은 비참(悲慘)한 것이다. 외국(外國)에 나가서 이국(異國) 땅(地)에 가서 저 탄식(歎息)의 자리에 가서 매일(每日) 눈물 흘려가지고야 그것을 회복(回復)할 수 있는 길은 있지만, 국내(國內) 그 자리에서는 회복(回復)할 길이 없다고 보는 것이 심정세계(心情世界)의 관(觀)이다.
<말선293-126> 지금(只今)의 때는 어느 때냐 하면 사탄 역사(役事)니 무엇이니 반대역사(反對役事)를 하더라도 무서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부모님(父母任)을 사랑하는 마음(心)을 가지면 절대신앙(絶對信仰)이 앞서고 부모님(父母任)을 누구보다 위(爲)하는 사람은 거짓말을 해도 그것을 용서(容恕)합니다. 그런 해방적(解放的) 표어(標語)를 알아야 합니다.
<말선292-169~170>(1998,3,31, 이스트가든) 지금 한국(韓國)이 어떻게 됐느냐 하면 하늘이 한국(韓國) 나라를 때리고 경제(經濟)를 때려 부수고 있는 것입니다. 왜? 40년(年) 동안 선생님(先生任)을 쫓아내고 반대(反對)하고 별의별 짓 다 했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걸 전부(全部) 잘라버리고 일본(日本)이고 다 버리려고 히는데, 조상(祖上)들이 통곡(痛哭)을 하는 거예요. 일본(日本), 한국(韓國) 조상(祖上)들이 ‘제발 도와주소, 제발!’ 하면서 통곡(痛哭)을 했습니다. 그래서 한국(韓國)가서 70일(日) 동안 이걸 정리(整理)해 준 것입니다.
그러려니 성약시대(成約時代)를 발표(發表)하고 선생님(先生任) 생일(生日)날 중심삼고 말씀(言)을 준 것입니다. 모든 개인완성(個人完成), 가정완성(家庭完成)의 말씀(言)을 주고 성약(成約)의 말씀(言)을 나라 중심(中心)삼고 국민(國民)들을 계몽(啓蒙)하기 위한 훈독대회(訓讀大會)를 벌인 것입니다. 한국(韓國)에서 끝났고, 일본(日本)에서 끝났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나라, 해와나라 어머니 나라가 다 되고, 미국(美國)이 끝나게 된다면 미국(美國)이 어머니 나라도 내세웠으니 사탄편(便) 가인이 하늘편(便) 축복(祝福)을 받아 가지고 하늘편(便) 장자권(長子權)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말선243-305>(1993,1,28,오전9시, 탄신일 세계선교본부) 역사적(歷史的)으로 보면 참부모(眞父母)가 1960년대(年代)에 출발(出發)했는데 그 이후(以後)에 태어난 사람들은 선생님(先生任) 앞에 속(屬)할 수 있는 2세(二世)로 취급(取扱)해주는 것입니다. 왜 그래요? 부모님(父母任)이 나타난 이후(以後)에 태어난 아들딸은 타락(墮落)한 입장(立場)에 서있기는 하지만 참부모(眞父母)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간섭(干涉)해서 타락(墮落)한 것이 아니고 자기(自己)들이 실수(失守)해서 타락(墮落)한 입장(立場)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실수(失守)한 것을 어떻게 바로 잡느냐 하면 참부모(眞父母)님 가정(家庭)의 전통(傳統)을 중심삼고 그것을 본따서 하나 되게 되면 복귀(復歸)할 수 있는 기반(基盤)으로 허락(許諾)하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時代)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부모님(父母任)의 자리에 서 있으면 아담 해와가 16세(十六歲)에 타락(墮落)한 그 자리 이상(以上)의 자리에 선 것이기 때문에 이후(以後)에 태어난 사람들은 타락(墮落)했더라도 하나님이 허락(許諾)하기 전(前)에 미리 사랑 관계(關係)를 맺어 아들딸을 낳은 것으로 취급(取扱)한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원래(原來) 16세(十六歲)에 타락(墮落)했지만 선생님(先生任)은 16세(十六歲)에서 지금까지의 아담 후손(後孫)을 전부(全部) 복귀(復歸)하고 사탄을 추방(追放)할 수 있는 세계적(世界的) 판도(版圖)를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가정(家庭)이나 어디나 사탄이 없는 자리에 들어온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을 중심(中心)삼고 연결(連結)된 혜택권내(惠澤圈內)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간섭권(干涉圈) 내(內)가 아니기 때문에 타락권내(墮落圈內)에 서있기는 하지만 하나님이 허락(許諾)하지 않은 때에 자기(自己)들끼리 미리 결혼(結婚)해서 낳은 것으로 취급(取扱)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복귀(復歸)하느냐 하면 참부모(眞父母)의 가정(家庭) 전통(傳統)을 절대적(絶對的)으로 인수(引受) 해 가지고 해방(解放)시켜준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二次大戰) 후(後)의 승리적(勝利的) 판도(版圖)를 다 잃어버렸는데, 복귀(復歸)해 가지고 그런 시대(時代)가 다시 오는 것입니다. 2차대전(二次大戰)을 중심삼고 47년(年) 전(前)에 그것이 출발(出發)했으니 47세(歲)의 이하(以下)의 사람들은 선생님(先生任) 관리하(管理下)에서 가정(家庭)을 중심삼고 해방(解放)의 혜택(惠澤)을 받을 수 있는 시대(時代)에 태어난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연결(連結)시켜줘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2차대전(二次大戰) 이후(以後)에 태어난 사람들은 전부(全部)다 2세권(二世圈) 이세(二世)에 들어온다구요. 그래서 성약시대(成約時代)의 출발(出發)과 더불어 우리가 전도(傳道))해야 할 사람들은 이 2세권(二世圈)입니다. 2차대전(二次大戰) 이후(以後)에 태어난 사람들을 절대적(絶對的)으로 먼저 전도(傳道)해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이 2차대전(二次大戰) 직후권(直後圈), 2세(二世)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7세(歲) 이하(以下)의 사람들은 하늘 편(便)으로서 저주(詛呪)받지 않았어요. 애급에서 장자(長子)를 죽일 때 차자(次子)는 살려준 것과 마찬가지로 심판(審判)하더라도 그들을 교육(敎育)하고 나서 심판(審判)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젊은 사람들을 전도(傳導)하라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의 전도(傳道) 는 어머니들이 책임(責任)져야 됩니다. 어머니들이 책임(責任)져 가지고 수습(收拾)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개인전도시대(個人傳道時代)는 지나가고 이제는 가정전도시대(家庭傳道時代), 종족전도시대(宗族傳道時代)에 들어 왔기 때문에 종족적(宗族的) 메시아권(權)을 갖지 않고는 전도(傳道)를 해도 하늘이 협조(協助)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의 사명(使命)과 같이 여러분이 일족(一族)을 중심삼고 대신(代身)하지 않으면 안 돼요. 축복가정(祝福家庭)은 절대적(絶對的)으로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내게 속(屬)한 종족권(宗族權)을 누가 와서 전도(傳道)하겠어요? 예수님이 120가정(家庭) 축복(祝福)하지 못한 것이 선생님(先生任) 대(代)에 이르러 160가정(家庭)으로 확대(擴大) 되었습니다.
160가정(家庭)을 중심삼고 선생님(先生任)의 전통(傳統)을 상속(相續)해 주고 통일기(統一旗)를 꽂게 하고 통일교회(統一敎會) 말씀(言)을 전파(傳播)해 가지고 원리(原理) 말씀(言) 읽기 운동(運動)을 하게 되면 복귀(復歸)는 자연(自然)히 되는 것입니다. 어렵지 않다구요. 깃발을 꽂게 하고 사진(寫眞)을 걸어주고 원리(原理) 책(冊)을 나누어 주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정(家庭)을 중심(中心)삼고 완전(完全)히 점령(占領)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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