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 고레스는 어느 전투에서 전사했나요?
마사게타이(Massagetae) 족속과의 전투에서
* 역사가에 따라 그 최후가 달리 기록 되어 있다
- 헤로도토스, ‘역사’ (가장 널리 알려졌다)에 따르면
* 고레스가 마사게타이의 여왕 타미리스에게 청혼을
하였는데 거절당했다. 고레스는 마사게타이의
땅을 차지 하려고 했다. / 그 땅 - 유라시아 스텝 지역
* 타미리스 여왕에게 거절 당한 고레스는 무력으로
중앙아시아의 마사게타이(Massagetae) 땅을
차지하려고 전쟁을 일으켰다 / 스키티아라고 하기도 함
* 리디아의 왕이었던 크로이소스의 조언을 받아 술과
음식으로 그 당시 야만족이었던 마사게타이족을 속여
전쟁에서 승리하고 여왕 타미리스의 아들을 사로
잡았는데 고레스는 이 일로 여왕이 항복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포로 된 것을 수치로 여긴 왕자가 자결하였고
이 일로 격분한 여왕과 마사게타이 족과 전투에서
고레스 왕이 어이 없이 죽고 말았다.
그 때가 대략 BC 530년 8월이었다고 전해진다.
- 크세노폰의 ‘키로파메디야’에 기록된 것에 따르면
* 고레스는 늙은 왕이 되어 교육에 힘썼을 뿐 아니라
죽기 전 자기 고향 페르시아에 방문하여 부모님의
묘소애서 부모님을 기린 후 사람들에게 선물을 나누어
주었다. / 고레스를 영웅으로 묘사하기 위해 각색...
* 고레스가 궁으로 돌아 갔을때 신들이 고레스를
자기들의 세계로 불러들인다는 꿈을 꾸게 되고
아들들과 가족들, 신하들을 불러 덕과 화합을
강조한 후 평안이 죽었다고 전하기도 한다.
- 헤로도토스 (BC 484~425) : 고레스 사후 70년 지나서 역사 기록
- 크세노폰 (BC 430~354) : 헤로도토스 다음 세대 인물
크세노폰은 철학자와 교육자로 윤리적 삶에 대한
교훈을 위해 고레스 이야기를 전하고 있기 때문에
가공(加工)하였을 가능성 크다.
201. 고레스의 뒤를 이은 페르시아 왕은 누구인가?
캄비세스 2세
- 캄비세스 2세(Cambyses II 기원전 530년~기원전
522년 재위)는 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의 제2대
샤한샤(왕중의 왕)이자 고레스 2세(키루스 2세)의 아들
- 캄비세스 2세의 이집트 정복 이집트 제26왕조를 치고
페르시아의 왕이며 이집트 바로가 되어 이집트
제27왕조를 시작하였다. 이집트 제27왕조는 고대
이집트 말기 왕조의 하나로, 기원전 525년부터 기원전
404년까지 지속된 아케메네스 왕조(페르시아 제국)의
제1차 지배기를 뜻합니다. 페르시아의 샤한샤(황제)가
이집트의 파라오 지위를 겸임했습니다.
- 캄비세스 2세는 이집트 정복 후 페르시아에
스메르디스가 왕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돌아가는 길에 허망히 죽었다.
* 스메르디스는 캄비세스 2세의 동생이었다. 사촌 중에
스메르디스와 이름이 같고 얼굴이 비슷한 동생.
* 자기보다 여러 면에서 뛰어난 동생 스메르디스를
시기하다가 같이 동행한 애굽 정벌 중에 암살하였다.
* 그런데 페르시아에 왕궁에서 스메르디스가 왕이 되었단
소식을 듣게 되었는데 이는 사촌 동생이 친 동생
스메르디스로 사람들을 속이고 왕이 된것이다.
(프)슈도 스메르디스라 한다.
* 이일을 평정하러 돌아가는 길에 다메섹에서 자기
칼을 칼집에 넘다가 실수로 자기 허벅지를 찔러서
이 일로 상처가 도져서 죽고 말았고 왕을 모시던
7 제후들이 프슈도 스메르디스를 죽이고 제후 중
하나였던 다리오 히스타페스가 왕이 된다.
- 페르시아의 황제며 동시에 이집트 27왕조 파라오 명단
* 캄비세스 2세
* (프슈도) 스메르디스
* 다리우스 1세
* 크세르크세스1세 (아하수에로)
* 아르타크세르크세스 (아닥사스다)
* 크세르크세스2세
* 소그다아누스
* 다리우스2세
- 594장 2절 속죄 받은 성도들아 / 땅에 사는 사람들아
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