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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나아가는 프리패스 티켓
요 14:6
(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해외여행이나 업무상 외국에 다니는 사람들은 여권을 소중하게 여깁니다.
출/입국을 할 때에 신분을 증명하기 위해선 여권을 반드시 소지해야 하기에
잃어버리지 않도록 여권전용가방까지 사서 보관합니다.
현관문 열쇠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의 집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열쇠나 비밀번호가 반드시 있어야 하기에
열쇠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소중히 여기며,
타인에게는 현관문의 비밀번호를 절대로 말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전 재산이 들어있는 통장계좌의 비밀번호도 그렇습니다.
이처럼 사람들은 자신의 중요한 것들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한 방법을 강구하고,
실수로라도 분실하지 않도록 소중히 보관합니다.
여권, 지갑, 집 열쇠, 차키, 통장계좌 비밀번호, 금반지 등
중요한 것들을 잃어버리지 않게 보관하고 보호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 그런 것들보다 훨씬 더 중요하고,
결코 잃어버려서도 안 되며, 늘 소중히 여기면서 지켜야 하는 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서 확인하신 것처럼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수단, 하나님께로 갈 수 있는 유일한 티켓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세상에 속한 중요한 것들을 잃어버리지 않고, 아무리 잘 보관하며 지킨다 해도
심지어 인생을 아무리 선하게 살았다 해도
예수 그리스도를 잊으면(버리면) 그는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가 없으며,
급한 마음에 하나님을 열심히 찾다가 끝내 하나님 앞에 나아간다 해도
예수님과 관계가 없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위대하시며 유일한 신, 창조주 하나님께로부터 자비와 긍휼과 용서와 사랑을 받으려면
단 하나의 존함,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반드시 말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관계없는 자, 예수 그리스도를 떠난 자에게는
독립적인 선함도, 진리도, 진정한 행복도, 그리고 구원도 있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저 아무개입니다. 저는 그동안 많은 일을 했습니다! 저 아시죠?” 의미 없습니다.
엉엉 울면서 회개를 한 적이 있어도, 과거 언젠가 하나님께 순종을 한 적이 있어도,
심지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며, 귀신을 쫓아낸 적이 있어도
현재 예수 그리스도를 잃어버린 상태라면 그 모든 것에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존함을 하나님 앞에서 말할 때,
다시 말해 지금의 내가 예수님과 연결되어 있고 그 존함을 말할 수 있어야만
하나님께서 우리가 드리는 기도에 귀를 기울여주십니다.
마 7:21-23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요일 3:4
(4)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마 13:40-42
(40)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41)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42)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평생토록 모든 노력을 다 하십시다.
인생에서 최우선적으로 지켜야 할 것은 예수님과 나의 관계임을 늘 잊지 마십시다.
예수님 밖에 나가지 않도록,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고 명하신 예수님의 뜻에 불순종하여
더러운 욕심과 죄악으로 인하여 예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지 않도록
예수님의 진정한 제자로서 살아가십시다.
요 14:21
(21)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그리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 예수 그리스도의 존함을 외치십시다.
“하나님 아버지! 저는 당신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죄 사함을 받은 아무개입니다. 저를 긍휼히 여겨주십시오!“
하나님의 언약에 따라 이 기도는 반드시 응답을 받게 될 것이며,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안에 거할 수 있는 큰 복도 주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의 유일한 약점(?)은 예수 그리스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언약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진심으로 믿고,
가장 귀하게 여기면서 사랑하며, 그 분의 말씀을 따르면서
하나님 앞에 나아가 예수님의 존함을 말할 때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자비와 긍휼과 사랑과 은혜를 베풀어주십니다.
반드시 그렇습니다.
만약 믿어지지 않는다면 지금 당장 하나님 앞에 겸손히 나아가
예수 그리스도의 존함을 말해보시면
이것이 무슨 얘긴지 바로 알게 되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머리로 생각만 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오늘 밤 골방에 들어가 조용한 시간에 실제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엎드려 예수 그리스도의 존함을 말하며 기도해보시면 실로 놀라운 일이 있을 것입니다.
행동으로 옮기는 실천을 통해 확신을 품으시기를 권하며, 축복합니다.
요 15:1-6
(1)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2)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3)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으니
(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모든 사람들은 집 열쇠, 차 열쇠, 지갑, 여권 등 자신에게 중요한 물건들을 잃어버렸을 때
정말 큰일이 났다며 발을 동동 구릅니다.
다시 찾기 위해 사방팔방으로 동분서주하면서
평소 잘 챙기던 식사까지도 거르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무려 예수님을 잃어버렸을 때 놀랍게도 그것은 대수롭지 않게 여깁니다.
‘다들 그렇게 살잖아? 요새는 거의 그렇지... 시대가 바뀌었잖아?’,
‘오늘은 너무 피곤해. 말씀묵상과 기도는 나중에 해도 되겠지. 늦지 않을 거야...’,
‘오늘 나쁜 마음을 먹고 죄를 범하긴 했지만 나만 그런 것도 아니고...
나중에 주일날 교회 가서 회개하면 되겠지...’하면서
포도나무이신 예수님에게서 떨어져 나간 상태가 되었음에도,
다시 말해 머지않아 불에 태워지게 되었는데도
마치 모든 감각을 잃은 사람처럼, 수면마취가 된 사람처럼
그저 육신적이고도 세상적인 풍조에 취한 채 눈만 껌뻑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건 가장 심각한 문제입니다.
엡 4:17-20
(17)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언하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행하지 말라
(18) 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그들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그들의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19) 그들이 감각 없는 자가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20)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갈 2:20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했고,
자신의 지난 모든 죄를 후회하며 회개한 후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게 된 거듭난 사람이라면,
한 마디로 자신의 의지로 그리스도인이 되었다면
이제는 내가 내 인생을 주도하며 사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모시고 살아가는
참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너무나도 마땅합니다.
세례/입교 때에 자신의 의지로 선택하여 선언했던 서약을 가만히 기억해보면
오늘날 자신이 그 서약을 지키는 삶을 살고 있는지, 아닌지 스스로 판명이 될 것입니다.
자신이 언제 서약을 했었냐는 듯 마음과 행위 모두 세상의 것들에 완전히 물든 채
예수 그리스도만을 따르는 제자로서의 신앙생활을 거부하고 예수님을 배반하여
여전히 ‘내’가 남아있는 모습, 즉 여러 가지 죄들을 비롯한 질긴 자아, 고집, 육신적 가치관,
분노, 미움, 용서 못함, 음란 등을 품었고, 그것들이 조금도 처리되지 않은 채
예를 들어 “예수님은 잠시 저리 가 계세요. 지금은 화가 나서 도저히 안되겠습니다.”,
‘아, 몰라 일단 오늘은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고, 나중에 회개하자.’하면서
오로지 자기 뜻대로만 살아가는 자, 자기가 자기의 주님이 된 자,
즉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를 싫어하기에
하나님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존함을 말할 수가 없는 자는,
그리고 말을 한다 해도 아무런 소용이 없게 된 자는
하나님 앞에서 어떤 인정도 받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잃어버린 자, 예수님 밖에 나간 자, 예수님을 모시지 않은 자,
예수 그리스도라는 포도나무에서 떨어져 나간 바짝 마른 가지이기 때문입니다.
고전 15:31
(31)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나라는 존재(옛 자아, 죄의 속성)는 점점 희미해지며 사라져가고,
이제 나에게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남을 때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를 통해 의롭다하심을 얻어
구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다.
나는 매일 죽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남으셔야 산다는
구원의 이 중요한 진리를 항상 기억하십시다.
그렇게 내 것들이 점점 희미해지다가 사라지고,
예수 그리스도만 남아서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예수님을 위해, 예수님을 통해 살아가는 것이 바로
하나님께서도 인정해주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인생입니다.
처음에는 이게 무슨 말인지, 어떻게 해야 한다는 건지,
그저 무조건 착하게 살면 되는 것인지 어렵고 막연하여 혼란스러울 수도 있지만
하나님에 관해 더욱 알아가기 위해 매일 성경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기 위하여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고심하는 거룩한 고민을 하며,
하나님 앞에 나아가 예수 그리스도의 존함으로 기도하여 그 분의 도우심을 구한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특별한 사랑과
강권적인 인도하심 아래 빠르게 성장하게 될 것이고,
자신의 힘으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놀라운 영적 장성함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가장 사랑함에서 나오는 이런 마음가짐과 삶은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의 새 힘이며, 또한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요일 5:11-12
(11)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12)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살면서 무슨 일을 만나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진정한 제자로서 살아가기를 힘쓰고,
또한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도 예수 그리스도의 존함을 담대히 말할 수 있어야
우리에게 존재가치가 있습니다.
예수님을 떠나서는, 그 분 밖에 있어서는 아무 의미도, 가치도 없는 인생이 됩니다.
나무에서 떨어져 나간 마른 가지처럼 날이 갈수록 점점 말라가다가
꺼지지 않는 불에 태워지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예수님을 안 믿는 사람들의 인생은 다 의미 없는 인생인가요?”
라는 질문을 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이 질문의 올바른 대답은 “그렇습니다.”입니다.
이 땅에서 아무리 착하게 열심히 살았어도
결국엔 아무런 의미 없이 영원한 지옥에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너무 냉정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이것이 사실이며 진리이기에
타협 없이 이렇게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어 자신의 자녀들을 평생 사랑으로 잘 키웠고,
사회적으로도 많은 선행을 베푼 어떤 사람이 죽었다면
자녀들과 세상 사람들은 그 사람을 존경하고, 칭송합니다.
하지만 모두가 아는 바, 이것도 이 세상에서만 일시적일뿐 영원하지 못합니다.
일차적으론 이 세상 자체가 영원하지 않기 때문이며,
좋은 부모로 살았고, 뭇사람들에게 선을 베풀었지만
자녀와 다른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복음은 전하지 않았기에,
그리고 자신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았기에
마지막엔 모두가 지옥에서 서로를 원망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부모와 자녀 관계뿐만 아니라 모든 인생의 모든 관계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의미가 없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진심으로 믿고 따라가는 인생,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사랑과 선행, 훈계와 교훈에만 의미가 있습니다.
이 땅에서 사는 동안 잠시 행복할 순 있어도, 명예로울 순 있어도
가장 중요한 진리를 놓친 채, 즉 예수 그리스도와 그 분의 천국복음을 놓친 채
결말은 영원한 지옥이라면 그 인생에 어떤 의미가 있겠습니까?
지옥에서는 모두가 끔찍한 고통 가운데 눈을 까뒤집고 괴성을 지르느라
아무도 서로를 기억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 짧은 인생의 여정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가신 십자가의 그 길을 스스로 따라가는 인생을 살고,
시간이 다 지나면 이 땅을 떠나 천국에 들어가서
이 땅에서 경험했던 감사하고 아름다운 일들을 회상하며,
영원한 가족이 되어 서로를 사랑하게 되는 결말을 맞이하는
바로 이 인생에만 의미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도, 우리 모두의 인생도, 인간관계도
예수 그리스도가 있어야만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이 진리를 깨달은 사람들은 인생이 변합니다.
진리를 깨달아갈수록 자기는(옛 자아, 옛 가치관은) 점점 사라져가며,
예수 그리스도만을 유일한 주님으로 모시고,
너무나도 귀하고 소중한 예수님을 가장 사랑하면서
그 분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 제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게 됩니다.
이것이 가장 복되고, 지혜롭고, 현명한 선택이라는 사실,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임을,
하나님께로부터 의롭다 해주심을 얻을 수 있는 단 하나의 방법임을
잘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구원의 길을 걷는 사람들은
누가 억지로 시키지 않아도,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해도,
심지어 인생에서 멸시와 고통을 당하게 된다 해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묵묵히, 기뻐하면서 살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두렵지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예수님 안에 있으면
하나님 앞에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게 되기에 공포에 해당되는 두려움이 사라지고,
하나님만을 경외(존경하면서 두려워함)하는 마음이 되며,
또한 유일한 신이신 하나님 외에는 세상의 그 무엇에도
무서워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내가 앞으로 어찌될까?’하는 공포의 두려움이 사라지는 원리입니다.
요일 4:17-19
(17)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진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께서 그러하심과 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19)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마 10:28
(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사랑하는 하나님의 자녀, 진리의성령교회 가족 여러분
저와 여러분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가장 사랑하며 따르는 제자들이기에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도 예수님의 존함을 대면
반드시 의롭다 해주심을 얻을 수 있으니 걱정이 없고,
마지막 날, 심판대에서도 심판받을 일 없이 칭찬만 받게 될 것이며,
또한 이 땅에서 사는 동안에는 세상 사람들이 우리를 예수쟁이라며 조롱하고, 천대해도
그것은 우리를 무너뜨릴 수 없고, 아무 상관도 없기에
육신적 욕심을 모두 버리고, 늘 기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런 놀라운 은혜를 거저 받은 자들입니다.
벧전 2:9-10
(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10)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예수님께서 이 땅에 와주시지 않으셨다면
우리 모두는 동물, 식물, 곤충들과 크게 다를 바 없이 별 가치가 없었겠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와 여러분들을 위해 십자가에서 대신 죽어주심으로
우리에게는 최고의 가치가 주어졌습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받는 자녀가 될 수 있는 놀라운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 진리를 알게 된 이후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가 중요합니다.
마 15:11, 17-20
(11)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17) 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것은 배로 들어가서 뒤로 내버려지는 줄 알지 못하느냐
(18)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19)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 증언과 비방이니
(20)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
“저는 예수님 믿어요. 교회 다녀요. 오래 다녔어요. 모태신앙이에요. 구원 받았어요!”하면서도
여전히 죄의 종이 된 모습으로,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자처럼
온갖 악행을, 마음속에 더러운 것들을 꾸준히 쌓아가며,
죄악을 범함과 회개를 계속 반복하는 거짓 회개를 할 것인가?
아니면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가 없는 고귀하고 소중한 예수님을
가장 사랑하며, 최고로 소중히 여기게 되었기에
그 분의 말씀들을 지켜 행하는 참된 제자가 되어 열매들을 맺을 것인가?
오늘 각자가 완전히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요 14:15
(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 8:11 하
(11)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
요일 2:1-6
(1)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2)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3)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그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4) 그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5)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그의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6) 그의 안에 산다고 하는 자는 그가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예수님의 엄청난 사랑과 은혜를 진심으로 깨달아
이제는 예수님을 가장 사랑하게 된 사람들은
순종으로서 열매를 맺으며 기뻐하는 ‘거듭나고 변화된 삶’을 살게 됩니다.
누가 억지로 시켜서도 아니고, 누군가 못하게 막아도 도저히 막을 수가 없는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게 된 모습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가장 소중히 여기며,
목숨을 바쳐서라도 예수님을 잃어버리지 않고 지키게 됩니다.
반면 예수님을 통해 얻은 혜택들을 누리는 것은 좋아하면서
동시에 세상의 것들도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사람 앞에서 자신을 드러내며 높임을 받는 것을 즐거워하는 사람들은
회개와 죄를 지속적으로 반복하면서 예수님을 따르는 것을 싫어하고,
결국엔 세상의 것들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며 사랑하는 선택을 하게 되는,
그저 불신자로서 스스로 지옥을 선택하는 사람들입니다.
오늘날 교회에 오래 다녔다고 자부하는 사람들 중에도 사실 대부분 이런 모습입니다.
주위를 둘러봐도, 자기 자신을 솔직하고 겸손하게 돌아봐도
이 내용에 공감하실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자신을 객관적으로 돌아볼 수 있는 솔직한 사람이라면
부분적으로라도 인정하실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눅 16:13-15
(13)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14) 바리새인들은 돈을 좋아하는 자들이라 이 모든 것을 듣고 비웃거늘
(15)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사람 앞에서 스스로 옳다 하는 자들이나
너희 마음을 하나님께서 아시나니
사람 중에 높임을 받는 그것은 하나님 앞에 미움을 받는 것이니라
성경말씀을 통해 진리를 알게 되었다면
이제 여러분들의 영원할 미래, 진짜 인생을
천국 혹은 지옥, 둘 중에 어디에서 시작할지 지혜롭게 선택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철저히 계산하여 무엇이 자신에게 가장 좋을 현명한 선택인지를 고민하고,
부디 후회가 없을 길로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사실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게 된 그리스도인들은
다른 사람들이 왜 예수님을 안 믿는지 이해가 안갈 정도로 의아합니다.
예수님을 진심으로 믿기만 하면,
다시 말해 뭔가를 잘해야 되는 것도 아니고,
돈이 많아야 하는 것도 아니며, 아직은 마음과 행위가 완벽하지 못해도
매일 성경말씀을 통해 자신을 스스로 돌아보며, 회개하여 마음과 행동을 돌이키면서
예수님께서 베풀어주신 십자가의 사랑, 천국복음을 그저 진심으로 믿기만 하면
하나님 앞에 나아갔을 때에 죄를 거저 사함 받고, 더 나아가 의롭다 해주심까지 얻어
결국에는 영원한 생명을 받아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주어지는데도
“이래도 안 믿는다고? 대체 왜??”하는 마음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 귀한 복음을 주변 사람들에게 전하게 됩니다.
엡 2:8
(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딤후 3:15
(15)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복음은 복잡한 것이 아닙니다. 매우 심플합니다.
예수님께서 나에게 베풀어주신 십자가, 그 대속의 사랑.
그걸 정말로 믿으면 끝입니다.
정말로 믿는 사람은 반드시 돌이켜 변화되기 때문입니다.
이 귀한 진리를 안 믿으니까, 내가 주인이고 싶으니까,
세상의 것들과 쾌락을 너무 사랑하니까
인생이 자꾸만 복잡해지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죽어주신 그 사실을 정말로 믿으면
그 사람은 누가 억지로 시키지 않아도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고 싶어집니다.
이후로는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고 명하신 말씀에 따라
죄와 싸워 이길 의지를 가지고, 기도하며, 순종하면 그것이 바로 신앙생활입니다.
예수님을 너무나도 사랑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즉 복잡할 게 없습니다.
복잡한 건 나의 마음일 뿐, 복음은 간단하다는 의미입니다.
부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와 같은 자유를 얻으시기를 축복합니다.
앞으로도 살아가면서 힘들고 곤란할 때 예수님을 부르시길 바랍니다.
기쁘고 즐거울 때도 예수님을 부르시길 바랍니다.
인간적으로 생각해보면 나는 아무것도 한 게 없이
그저 예수 그리스도의 존함으로 이런 엄청난 혜택을 누리는 것이
염치없어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여기지 않으시고 오히려 기뻐하시는 분임을 기억하며,
항상 기뻐하면서 하나님께 늘 감사만 하십시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우리를 사랑해주고 계신지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인생의 가장 중요한 이름입니다.
우리 목숨보다 더 소중히 지켜야할 이름입니다.
그 이름을 통해서만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으며,
또한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순교를 당한 초대교회 성도들, 그 이후의 수많은 그리스도인들,
오늘날에도 고문과 순교를 당하는 북한 등의 그리스도인들.
그들이 왜 그렇게 까지 자기 목숨까지 걸고
예수님에 대한 신앙을 지켜냈으며, 지켜내고 있겠습니까?
아시다시피 목숨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는 사람의 의지는 그 무엇도 꺾을 수 없습니다.
세상이 감당할 수 없습니다.
단 한번 사는 짧은 인생, 저와 여러분들 모두 부디 예수님만을 따라가십시다.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어도 괜찮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진정한 제자가 되기로 결단하고, 회개하여 돌이킨다면
하나님께서 당신의 독생자, 예수님을 보시고
우리에게 죄 없다, 의롭다 해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 언약을 의심 없이 믿고, 담대하게
그리고 즐겁게 하나님 앞에 나아가십시다.
그렇게 매일 하나님을 향해 구원의 길로 나아가십시다.
이번 주에는 설 명절이 있습니다.
이 귀한 복된 소식을 가족, 친지들에게 전하는 시간을 반드시 가지시기를 축복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시간이 충분하게 남아있다면 나중에 기회를 봐서 천천히 전해도 되겠지만
지난 주일에 주신 말씀에서처럼 각 사람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나 있는지 우리는 알 수가 없으며,
또한 점점 위험해지고 있는 시대이기에, 누구도 안전을 장담할 수 없는 때이기에
지금의 우리는 기회를 얻든지, 얻지 못하든지 어떻게든 기회를 만들어서
너무나도 귀한 예수님과 그 분의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다음에 만났을 때, 그 때 전하지 뭐... 오늘만 날이 아니잖아~’하며 또 뒤로 미뤘다가
그 사람이 갑작스럽게 질병으로 죽음을 맞이하거나,
전쟁, 혹은 과거 연평도 포격사건과 비슷한 일이 일어나서 죽게 되거나,
그것도 아니면 예기치 못한 사고로 갑자기 세상을 떠났기에 다시는 대화를 나눌 수 없게 된다면
얼마나 후회가 되며, 스스로를 책망하게 되겠습니까?
더구나 그 사람은 여러분들이 너무 사랑하고, 귀하게 여기는 사람이라면
마음이 더욱 무너지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에 어떻게든 대화를 할 기회를 만들어서
너무나도 귀한 예수님과 천국복음을 꼭 전달하십시다.
항상 오늘이 나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며,
그리고 오늘 예수님께서 오실지도 모른다는 소망과 기대를 품은 모습으로
매일을 귀하게 살아가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참된 제자들의 모습입니다.
각자에게 주어진 한정적인 시간을 부디 귀하게 보내십시다.
그렇게 우리가 예수님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며 천국복음을 전하고,
또한 잃어버리지 않도록 애쓰면
하나님께서는 창조의 보람을 느끼시며 기뻐하실 것이고,
우리는 큰 칭찬을 받게 될 것입니다.
딤후 4:1-5
(1) 하나님 앞과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가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3)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4)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5)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이번 명절에도 반드시 아름다운 열매를 맺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고,
심판의 날이 이르면 저와 여러분들 모두 하나님께로부터 크게 칭찬을 받는
참된 그리스도인들이 다 되십시다.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저와 여러분들이 마음에 깊이 새기고 즉시 각자의 삶에 적용함으로서
너무나도 귀하신 분, 우리 모두를 살려주신 분,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분,
사랑스럽고 아름다우신 예수 그리스도를 진심으로 기뻐하고 가장 사랑하며,
앞으로도 결코 그 분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는 모습으로
매일 참된 제자의 모습으로 순종하며,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에도 예수 그리스도의 존함으로 나아가고,
마지막 심판의 그 날, 하나님 앞에서 정결하다, 의롭다 하시는 칭찬만을 들으며
우리의 진짜 인생, 영원한 두 번째 인생을 하나님의 나라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약 1:21-27
(21)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버리고
너희 영혼을 능히 구원할 바 마음에 심어진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으라
(22)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23) 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아서
(24)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습이 어떠했는지를 곧 잊어버리거니와
(25)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26) 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물리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
(27)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
행 4:11-12
(11)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예수님의 사랑안에서 진리의성령교회 윤경훈 목사 올림
진리의성령교회 2026.02.15. 주일설교
감사와 다짐의 노래
101장 천지에 있는 이름 중
1. 천지에 있는 이름 중 귀하고 높은 이름 나시기 전에 지으신 구주의 이름 예수
2. 주 십자가에 달릴 때 명패에 쓰인 대로 저 유대인의 왕이요 곧 우리 왕이시라
3. 지금도 살아 계셔서 언제나 하시는 일 나같은 죄인 부르사 참 소망 주시도다
4. 주 예수께서 영원히 어제나 오늘이나 그 이름으로 우리게 참 복을 내리신다
[후렴]
주 앞에 내가 엎드려 그 이름 찬송함은 내 귀에 들린 말씀 중 귀하신 이름 예수 아멘

첫댓글 아멘. 참으로 귀한 말씀입니다.
한 번 사는 이 짧은 인생,
앞으로도 예수님의 참된 제자로 살아가시며,
늘 예수님의 존함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시어
천국에서 영원히 예수님과 함께 존재하시는 최고의 복을
반드시 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