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쉬고 싶었습니다.
여름 한가운데.... 시원한 물이 그리웠습니다.
설악을 가고싶고
그런 마음이 모이고 모여
포천 도마치 계곡으로 ....
산사랑 후배인 경선군과 혁태군....
휴가중인 두 후배가 금요일 먼저 들어가고..
저는 토요일 이른아침 일산 집을 출발해
함께 토요일 야영하고 조금 전 내려 왔습니다.
집에서 이른 장비 정리를 마치고
도마치의 맑은 물과
계곡의 하늘로 바라보던 수 많은 별들이 그리워
바로 도마치의 추억을 정리 합니다.
늘 멋진곳을 다며오면 카메라를 챙길걸
하는 후회가 생깁니다.
한때는 카메라를 챙기는게 또 하나의 낙이었는데...
이제는 휴대폰의 편암함에....
그리고 돌아오면 아쉬워 하고...
그래도 휴대폰 사진으로나마 위안을 하며...


































첫댓글 넘 좋습니다, 이재 마음대로 들어 갈수있어 좋습니다, 암벽 코스도 조금 개발 했습니다, 우리 이알에서, ㅎㅎㅎㅎㅎ
넵 형님...
장비챙겨 다시 가고 싶어요~~~
도마치 계곡 진짜 좋지요 ! 옛날엔 군부대 휴양소 였는데....
지금도 아애 군부대 떄문에...
아직은 한가한 편입니다...
@18심광섭하늘바다 아! 그렇군요 95년도 쯤에 백운산 정상에서 야영 하고 그 다음날 국망봉 가다가 길 잘못들어서 헤메이다 군부대 근처에서 야영 하고 내려가다가 위병소에서 검문도 받고 그당시 강릉에서 북한군 잠수함 좌초 되어서 비상 걸려서 우리 직원 6명도 총살 당할뻔? 했던 기억이 ㅎ ㅎ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런 추억이.....
새롭게 다시 함 가보세요....
또 개척등반하러 가요...그때도 뱀껍질이 좀 있었는데.. 혹시 사진에 나온넘이 주인...
섭이형 멋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