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9월이 되면 추억의 영화와 음악으로 이 곡이 떠오릅니다.
당시 영화도 재미 있었지만 주제가가 경쾌한 댄스곡으로 귀에 많이 익었을겁니다.
1961년 개봉된 미국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주제가는 빌리 본 악단 연주입니다.
주연으로 록 허드슨과 지나 롤로브리지다, 조연으로 샌드라 디와 바비 다린.
첫댓글 감사합니다. 추억이 새롭습니다 만.. 음악은 새롭게 들리고, 스토리는 아물아물...
오래 전 TV에서도 추억의 명화로 여러번 방송을 했었는데 언젠가는 또 볼 수 있을겁니다.ㅎㅎ코익한 내용의 멜로 영화인데 지금은 출연 배우 모두 고인이 되었습니다.
예쁘장한 샌드라 디 가 나와 동갑 내긴 데.... 벌써 가버렸네!
그럴줄 알았습니다.ㅎㅎ청순미로 보자면 지나 롤로브리지다 보다는 샌드라 디가 우리 좌장님이 선호하는 취향일겁니다.ㅋㅋ그러나 지나는 95세까지 장수했지면 안타깝게도 샌드라 디는 63세의 젊은 나이에 병사했습니다.
@HL3IB 방장님이 내 취향을 속속드리 다 알고있으니 이를 어쩌나?강제로 입을 틀어 막을 수 도 없고 ..... ㅋ ㅋ ㅋ 롤로브리....는 방장님 취향? ㅎ ㅎ ㅎ난 그런 사람이 어떻게 "세계적인" 배우가 됐는지 이해 불가! 그 배우가 한 말, "온 세상의 남자들 앞에서 옷을 벗을 수 있지만, 남편 앞에서는 옷을 벗을 수 없다" 그 여자가 나한테 만 한 말인데, 온 세상의 "여자" 들이 이 말의 뜻을 좀 알았으면 좋겠네!별걸 다....깔 깔 깔.....
@HL3EA 괜히 좌장님 취향을 들춰내다 IB의 취향까지 들켜버렸네.ㅋㅋ지나 롤로브리지다는 안소니 퀸괴 열연한 노틀담의 곱추에서 집시여인으로 나올때가 가장 이뻤습니다. 노틀담의 곱추가 1956년 개봉작이니 9월이 오면보다 5년 전이니 20대 후반 젊었을 때입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추억이 새롭습니다 만.. 음악은 새롭게 들리고, 스토리는 아물아물...
오래 전 TV에서도 추억의 명화로 여러번 방송을 했었는데 언젠가는 또 볼 수 있을겁니다.ㅎㅎ
코익한 내용의 멜로 영화인데 지금은 출연 배우 모두 고인이 되었습니다.
예쁘장한 샌드라 디 가 나와 동갑 내긴 데....
벌써 가버렸네!
그럴줄 알았습니다.ㅎㅎ
청순미로 보자면 지나 롤로브리지다 보다는 샌드라 디가 우리 좌장님이 선호하는 취향일겁니다.ㅋㅋ
그러나 지나는 95세까지 장수했지면 안타깝게도 샌드라 디는 63세의 젊은 나이에 병사했습니다.
@HL3IB
방장님이 내 취향을 속속드리 다 알고있으니 이를 어쩌나?
강제로 입을 틀어 막을 수 도 없고 ..... ㅋ ㅋ ㅋ
롤로브리....는 방장님 취향? ㅎ ㅎ ㅎ
난 그런 사람이 어떻게 "세계적인" 배우가 됐는지 이해 불가!
그 배우가 한 말,
"온 세상의 남자들 앞에서 옷을 벗을 수 있지만,
남편 앞에서는 옷을 벗을 수 없다"
그 여자가 나한테 만 한 말인데,
온 세상의 "여자" 들이 이 말의 뜻을 좀 알았으면 좋겠네!
별걸 다....깔 깔 깔.....
@HL3EA 괜히 좌장님 취향을 들춰내다 IB의 취향까지 들켜버렸네.ㅋㅋ
지나 롤로브리지다는 안소니 퀸괴 열연한 노틀담의 곱추에서 집시여인으로 나올때가 가장 이뻤습니다. 노틀담의 곱추가 1956년 개봉작이니 9월이 오면보다 5년 전이니 20대 후반 젊었을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