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일보 사설]
與 후보
"대장동은 창의적 모델"
전국에 '대장동' 공약하길
----인천시장 박찬대 민주당 후보와
유정복 국민의힘 후보 ----
< 각 후보 캠프 >
---- 與 후보 “대장동은 창의적 모델”
전국에 ‘대장동’ 공약하길----
< 정우상 논설위원 >
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가
‘대장동’ 모델을 언급하면서
“그런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요구된다”
고 말했다.
박 후보는
“기업에 정당한 이익을 보장하되,
초과 이익은 공공 몫으로 환수하는
설계가 핵심”
이라고 했다.
국민의힘과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는
“인천을 부정부패의 아수라장인
‘대장동 시즌 2′로 만들겠다는 것”
이라며 반박했다.
대규모 개발 사업을 할 때 공공과
민간이 함께 투자하고 초과 수익이
발생할 경우 이를 환수해 시민들의
편의 시설 투자에 사용하는 경우
는 적지 않다.
그러나 대장동 사업은 소수의
개발업자들이 성남시와 결탁해
모두 7886억원에 달하는 부당
이익을 가져간 사건이다.
법원은 작년 11월 대장동 사건을
‘부패 범죄’로 규정하면서 1심에서
대장동 사업자들과 성남도시개발공사
전 본부장에게 중형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대장동
업자들에게 뇌물 7000만원과
정치자금 6억원을 받은 혐의로
1·2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고,
이 대통령은 배임 혐의로 기소됐지만
대통령 임기 시작과 함께 재판이
중단된 상태다.
사법부가
“유착 관계에 따른 부패 범죄”
라고 판단했지만 대통령 관련 사건이라는
이유로 상식 밖의 일이 속출하고 있다.
검찰이 항소를 포기하면서 대장동
일당들의 수천억 원 이익은 환수할 수
없게 됐고, 오히려 이들을 수사했던
검사들은 국정조사에 불려 나와
수모를 당했다.
민주당이 발의한 ‘조작 기소 특검’
수사 대상에 대장동 사건이 포함됐고,
대통령이 임명한 특검에게는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했다.
박찬대 후보는 올해 초 민주당 친명
의원들이 참여했던 공소 취소 모임에
참여했다.
박 후보가 인천 발전의 모델로 대장동
사업을 언급한 것도 대통령과 대통령
측근들이 연루된 사건에 면죄부를
주려는 흐름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민주당이 사법부 권한까지
침해하며 사건을 뒤집으려 해도
대통령이 비판하고 있는 부동산 투기
세력이 천문학적 이익을 가져갔다는
사실을 지울 수는 없다.
정말로 대장동 개발이 민관 합동
개발의 권장할 만한 모델이라고
생각한다면 민주당과 정부 차원에서
이를 인천만이 아닌 지방선거의
전국 공약으로 내걸고 국민의 평가를
받아보길 바란다.
[출처 : 조선일보]
[100자평]
청수
국민들이 너무 배가 불러서 터져 죽을 지경인가 봐요.
청개구리
찬성, 다만 처음 시작 때 처럼 집값 올리기 전의
분양 가격으로 공약하길. 할 수 있을까.
애국보수1
하지도 않은일보다 오세훈의 200억짜리 받들어총이나
사설 좀 써주지. 그건 어제 다 만들었는데....
능력인
드디어 내놓고 당선되면 저수지 만들자고 선거
유세하고 있다.
도대체 이런 복창터질 말들을 할수 있는 배경이
무엇인가.
국민여러분 호남과 광주시민 여러분 대명천지에
어떻게 이런 말을 인천시장으로 출마한 사람이
대놓고 할수 있다는 말인가요?
나는 부산 사람으로 전라도에 사업장을 가진 사람이지만
이런 것을 보면서도 무조건 이들을 지지한다는 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 아니지요.
대장동 문제로 재판받고 죽게 되었다고 검찰을
없애버리고 사법부를 압박하는 것을 잘한다고 하시는
호남 여러분 만일 국힘 도지사가 이런 말을 해도 된다는
말인가요??
어이구 답답해라.
rkavh
그 머리로 국회의원도 하는 대한민국이 참 불쌍하다.
핫도그
우리지역도 대장동식 개발로 소수에게 개발권을 주고
공공과 결탁하도록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
범죄혐의가 있어도 죄다 면죄부를 주고 하면 어떻겠나?
참 나라꼴 잘되겠다.이 사람아.
골조사
대장동? 소름 돋는다 너마야!! 혹시 일당이어ㅛ냐?
회원90958338
ㅋㅋㅋ박찬대 친명 아닌가???
코끼리만 빼고 다 생각 해랑.!
비슷한데 자꾸 대장동 얘기 꺼낼 때 마다
이재명 심장이 두근반 세근반ㅋㅋㅋ
박찬대 멍청네랑 음모하나??
루비짱
대장동 일당이 국민에게 돌아가야할 8천억원에 달하는
엄청난 돈을 꿀꺽 하는걸 보니 박찬대가 부러웠던
모양이다.
'나도 인천에서 한번 해 먹을까' 이건가?
청룡6602
공공의 몫이 아니라 범죄설계자 몫이 되겠지?
근데 대장동 저수지에 넣어둔 설계자몫은 언제쯤
꺼낼 거야?
오래되면 넣어둔 가방이 썩는수가 있어,
그 안에 든것두!
호니조아
외눈박이가 점점 많아지면 두눈박이가 비정상이
되는거지? 세상 꼬라지하고는..
해결사
계속 사기치고 도적질 해봐라
대통다리
민주당은 이런 수준의 사람을 인천 시장으로
공천 했나?
허긴 민주당의 수준이 그 정도니까 당연한 일인가?
편한사람들
지역개발자들에게 국민에게 돌아갈 개발이익분을
몇천억씩 돌아가게 한 게 잘한일이라고 대장동개발
모델을 장려 하려하나?
잘못된 사례라고 법원에서도 지적하지 않았나?
박찬대는 정신이 있는자 인가?
회원86989374
전과 4범이 전 국민이 전과가 있는 것 처럼 거짓
뉴스를 깔더니 이제 바야흐로 도적떼의 세상이
도래하였다.
새벽종
김일성이의 전국토의 요세화! 이재명 정권의
전국토의 대장동화? 이익금은?
궁민에게 분배? ㅠㅠ
자유가좋다
박 아무개, 인간의 격이 보이지 않는 얼굴이다.
풍향계
박찬대 후보, 김만배 일당이 대장동 건으로 재벌이
되었지요? 이들이야 말로 빌게이츠도 부러워 할
창의력을 지닌 인물이라고 이해하면 되겠지요?
굿엉클
범죄를 벤치마킹하는 죄수 대통령시대 십상시
능가하는 파란 간신배들 모조리 배제 시켜라!
nlc
어려울때 기업이 망하든말든..
잘될때 기업의 수익을 빼앗아 가려는 좌파정책...
어마아마한 대장동 수익은 몇사람이 꿀꺽해도
창의적 모델.. 가정도 이런식 경영은 망하는 지름길....
비보호 좌회전
박찬대.. 지금쯤 앗차 싶을거다?
CS06
더불어 소속된자들 하나 같이 구역질 난다
심연식
대장동 사건은 윤정권이 당시 야당 탄압용으로
활용하였고 그 정점이 비상계엄이 였다 집권자와
야당은 항상 국정의 중심이 되여야지 정권 유지를
위한 야당을 부정하는 통치자는 국가를 통치 할수
있는 자격을 상실 한 것이 우리나라의 정치역사는
야당을 존재를 근본적으로 부정하는데서 나라가
흔들리고 국민의 정치적 안정을
찾지 못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