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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의 조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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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이야기 "경로당도 가기 싫다.." 요즘 80대들이 인간관계 질려버린 진짜 이유
문 무 추천 0 조회 52 26.06.28 14:50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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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28 14:58

    첫댓글 * 정말 옳은 말씀을 하셨다.
    동네 경로당도,
    아파트 경로당도,
    가면 "나는 젊어서 뭐 했네, 너는 뭐 했냐?로부터 시작되어, 잔심부름에... ...아예 발길을 끊는다"고 말씀들을 하신다.
    말 그대로,
    나이살이나 처먹은 노친네들이 경로당에 앉아 헛소리를 하는 바람에.. ....아예 가기도 싫다는 것이다.
    젊어서는 설마 했지만... ...나이가 들고보니... ...그런 곳에 "뭐 하러 가겠나"하는 생각이 먼저 든다.
    * 스스로 내가 살아갈데까지 스스로 만들어 가는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동안 하지 못했던,
    공부도 좀 하시고,
    바둑이나 장기등에 취미를 좀 부치시고,
    한문 공부도 좀 하시고
    3,000보 5,000보, 8000보 등으로 조금씩 조금씩 산책시간을 늘려가며 걷기도 좋고,
    홀로 사는 생활에 익숙햐져야 한다는 것이다.
    좋은 말씀을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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