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대학 때 불렀던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이에게...."로 시작하는 노래를
김광석이 부르는 것을 보고 좋아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보다 두살 아래이지만.... 저도 노래를 대학 때 계속했다면 김광석처럼 했을 것이라 생각하기에
동질감이 강한 가수였습니다. 그의 스타일, 노래, 꿈, 삶이 비슷한 듯합니다.
지금도 김광석 노래를 가끔씩 부릅니다.
평범하면서도 독특한 그의 감성을 함께 느끼며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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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사랑해주세요.
후원계좌 : 401149-52-092752 농협 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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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 털 했 던 얼 굴 이 그 리 워 지 네
노 래 하 던 모 습 도 눈 에 선 하 네
서 글 서 글 한 꿈 도 같 이 꿨 는 데
이 제 볼 수 없 는 게 슬 퍼
하 모 니 카 불 면 서 기 타 를 치 고
가 슴 속 을 휘 저 으 며 음 악 을 하 고
응 어 리 진 한 들 을 쏟 아 내 었 지
하 늘 도 숨 죽 였 지 -
산 이 깊 어 계 곡 의 물 이 흐 르 듯
많 은 이 들 맘 에 흐 르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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