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입사하여 "S" 사 품질운영그룹에서 6년차 일을 해오고 있습니다.
다니는 동안 군대전역, 야간대학교 영문학과 졸업을 하였습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MBA 준비가 어렵네요,,,본인 노력 부족일수도 있지만,
그래서 회사 퇴사를 하고, 미국유학 1년 갔다오고, 1년 준비(Gmet, 어학) 준비해서
1. 해외 MBA 또는 국내(서울,카이스트)를 노려보려고 합니다.
2. 아니면 회사를 다니고 경북대 MBA 야간과정을 가는 것이 나을까요?
여러분의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나이 : 26살
학점 : 3.5 / 4.5
자격증 : PMP , 조주기능사, 스쿠버다이빙(open water), 전자기기 기능사, 전자계산기 기능사 ,,
TOEIC : 700점 대

첫댓글 어느 쪽이든 열심히 하시며 길은 있다고 봅니다.^^ 다만 젊으시니 1번 추천~!
1번이 좋죠 저라면 1번입니다.
26살이면 좀더 꿈을 위해 과감히 투자하시는게 좋을듯.....1번 강추~
과감하게 지를 시기입니다
저도 1번에 동감합니다..
우리 카페 회원들에게 이런 질문을 하시면... 당연히 1번 고고죠... ^^
저도 그 나이라면 1번 고고
아직 나이 되시잖아요 무엇이 두렵습니까 지르세요 스물아홉에서 바라보면 스물여섯은 열여덟입니다 ㅋ
gmet....
아직은 선택하셔서 집중하실 타겟이 있으시다면 과감히 도전하시는 게 나으실 듯..
그 나이가 부럽네요. 저는 님보다 10년이나 많은 나이인데도 과감히 1번으로 도전중입니다. 직장 오래 다닌 사람으로서 조언드린다면, 우리나라 기업에선 유난히 해외에서 받아온 학위에 더 많은 연봉과 더 높은 직책을 주는 게 현실입니다.
저도 1번 추천입니다~^^
부럽네요 저도 1번 추천이요^^
젊은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습니다...빨리 시작할 수록 시간을 버는거겠죠......1년이 걸리든 2년이 걸리든...하는겁니다...1번!!! 목표는 높게!!
그 나이면 과감히 도전하겠어요!!
저도 1번 추천입니다
제가 26일때 먹을만큼 먹었고,, 안정되어야 할 시기라고 생각했습니다. 30을 바라보고 있는 지금 26살때의 도전하지 않았던 자신이 몹시 후회됩니다. 과감히 도전하세요!!
1번 고고씽입니다
1번 추천입니다!
아무래도 이름 있는곳이 장기적으로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