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秋日偶成-추일우성
程顥-정호
閑來無事復從容 한래무사부종용
睡覺東窓日已紅 수각동창일이홍
萬物靜觀皆自得 만물정관개자득
四時佳興與人同 사시가흥여인동
道通天地有形外 도통천지유형외
思入風雲變態中 사인풍운변태중
富貴不淫貧賤樂 부귀불음빈천락
男兒到此是豪雄 남아도차시호응
한가로이 하는 일 없고 다시 조용하니,
잠에서 깨면 동창에 해 이미 붉어있네.
우주만물을 고요히 살펴보면 모두 제 분수대로 편안하고,
사시의 아름다운 흥취는 남들과 더불어 한가지이다.
도는 천지의 형체 가진 것 밖으로 통하고,
사색은 바람과 구름이 변하는 가운데로 들어감이라.
부귀에 빠지지 않고 빈천을 즐기나니,
남아가 이에 이르면 바로 영웅호걸이라
첫댓글 즐감합니다,
감사합니다_()_
진공선생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함 배워보고 싶습니다.
반갑읍니다._()_
감상 잘 햇습니다
감사합니다_()_
멋진글씨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_()_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