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이어지는 폭염을 피해 새벽트레킹에 나선다 인적도 없는 산길을 마스크도 없이 걷다보니 황금빛태양이 산자락을 물들이며 하루의 시작을 열고있다
첫댓글 마음만 먹고 나서면 초록을 접할 수 있는 내 커다란 정원~~ 축복입니다**
코로나도 더위 피해 좀 잠잠해지면 좋을텐데요. 새벽 숲 길 사이로 눈부신 햇살처럼 맑은 날이 밝아오면 좋겠습니다~
새벽에 문 나서면 초록 울창한 산ㆍ좋은곳 사시네요
첫댓글 마음만 먹고 나서면 초록을
접할 수 있는 내 커다란 정원~~
축복입니다**
코로나도 더위 피해 좀 잠잠해지면 좋을텐데요. 새벽 숲 길 사이로 눈부신 햇살처럼 맑은 날이 밝아오면 좋겠습니다~
새벽에 문 나서면 초록 울창한 산ㆍ좋은곳 사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