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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사진을 터치하시면 ☞ 김종원: 에베소교회. 계2:1-3 / 가 나옵니다.
***김종원: 에베소교회 책망. 계2:4-7
계 2:4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계 2:5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계 2:6 오직 네게 이것이 있으니 네가 니골라 당의 행위를 미워하는도다 나도 이것을 미워하노라
계 2: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주어 먹게 하리라
3. 책망
그러나 이런 초대교회에도 책망이 있다. 주를 섬기던 그 열심에 있어 칭찬을 받았으나 주를 향한 사랑을 잃었기 때문이다. 주님은 이를 간과하지 않으셨다. 대 환난이 임박한 이때, 우리도 이를 잊지 말아야 한다. 진리와의 싸움, 처절한 영적 싸움이 벌어질 때에도 뜨겁게 주를 만났던 그 순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골2:6)
골 2:6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처음 주를 만났던 은혜가 오늘의 믿음이 되어야 합니다. '처음 말씀을 들었을 때의 감격' 죄를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왔던 순간 '주님을 위해 살겠다고 결단했던 그 마음 '세상의 어떤 것보다 예수님을 귀하게 여겼던 그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4. 권면
책망은 곧 권면으로 이어진다. 주님의 책망은 곧 그들을 살리기 위함이다.
1) 회개를 권면 =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
초대교회가 어디서 문제가 생긴 것인지, 어디서 그 처음 사랑이 떨어진 것인지 먼저 '생각' 하라고 권면하신다. 생각하지 않고 문제를 제대로 진단할 수 없다. 회개하지 않으면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하셨다.
■ 성경에 촛대가 옮겨진 사람
① 가인(창4:5-7) -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사를 드렸지만 제사가 열납되지 못하자 아우를 쳐 죽이고 말았다 그후 그는 저주받은 땅의 후손으로 전략하고 말았고 그 후임으로 셋이 천국의 계보를 이어받았다.
창 4:5 가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창 4:6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찌 됨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찌 됨이냐
창 4: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② 에서(창27:38-40) - 에서는 이삭의 장자로 천국의 계보를 이어받을 자였지만 야곱에게 팥죽 한 그릇에 장자의 명분을 팔아먹고 눈물을 흘리며 복을 구했지만 아우 야곱을 섬겨야 하는 처지가 되었다.
창 27:38 에서가 아버지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여 아버지가 빌 복이 이 하나 뿐이리이까 내 아버지여 내게 축복하소서 내게도 그리하소서 하고 소리를 높여 우니
창 27:39 그 아버지 이삭이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네 주소는 땅의 기름짐에서 멀고 내리는 하늘 이슬에서 멀 것이며
창 27:40 너는 칼을 믿고 생활하겠고 네 아우를 섬길 것이며 네가 매임을 벗을 때에는 그 멍에를 네 목에서 떨쳐버리리라 하였더라
③ 사울(삼상15:22-23) - 사울은 이스라엘의 초대 왕으로 처음에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했으나 이후 두 번에 걸쳐 말씀을 저 버리고 다윗에게 왕권을 빼앗기는 수모를 겪었다. 촛대가 옮겨간 것이다.
삼상 15:22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삼상 15:23 이는 거역하는 것은 점치는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하니
④ 바리새인과 서기관(마23:30-36) -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하늘 영광을 버리고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죽이는데 앞장 서다가 독사의 새끼라는 주님의 호된 책망을 듣고도 회개하지 못하고 AD70년 로마의 디도 장군에 의해 처참하게 죽임을 당했다.
마 23:30 만일 우리가 조상 때에 있었더라면 우리는 그들이 선지자의 피를 흘리는 데 참여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니
마 23:31 그러면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임을 스스로 증명함이로다
마 23:32 너희가 너희 조상의 분량을 채우라
마 23:33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마 23:3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보내매 너희가 그 중에서 더러는 죽이거나 십자가에 못 박고 그 중에서 더러는 너희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따라다니며 박해하리라
마 23:35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마 23:36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것이 다 이 세대에 돌아가리라
⑤ 부자(눅16:27-31) - 부자는 자기만 생각하고 이웃에 죽어가는 사람은 생각지 않고 죽어서 음부에 들어가서 회개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었다.
눅 16:27 이르되 그러면 아버지여 구하노니 나사로를 내 아버지의 집에 보내소서
눅 16:28 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그들에게 증언하게 하여 그들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눅 16:29 아브라함이 이르되 그들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지니라
눅 16:30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만일 죽은 자에게서 그들에게 가는 자가 있으면 회개하리이다
눅 16:31 이르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⑥ 르우벤(대상5:1-2) - 르우벤은 야곱의 장자 였으나 아비의 침상을 더럽히고 죄를 지어서 장자의 명분을 얻지 못하고 시므온과 레위도 살인을 해서 그들에게 넘어가지 못하고, 유다에게 장자권이 넘겨졌는데 명분은 요셉에게 있다고 한 사건은 유다는 육적 장자권이고, 요셉은 영적인 장자권을 받은 것이다.
대상 5:1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들은 이러하니라 (르우벤은 장자라도 그의 아버지의 침상을 더럽혔으므로 장자의 명분이 이스라엘의 아들 요셉의 자손에게로 돌아가서 족보에 장자의 명분대로 기록되지 못하였느니라
대상 5:2 유다는 형제보다 뛰어나고 주권자가 유다에게서 났으나 장자의 명분은 요셉에게 있으니라)
■ 촛대가 옮겨 온 사람
① 룻(룻1:15-17) - 룻은 이방 여인으로 시어머니 나오미를 쫓아 베들레헴에 올라와서 기업 무를 자 보아스를 만나 천국의 계보, 다윗의 족보를 이은 대표적인 여인으로 이방의 교회가 구원받을 것을 예표 해 주는 사건이다.
② 예수님의 제자들(눅9:16-17) - 예수님의 제자들은 보잘 것 없는 어부 출신 이었지만 예수님의 부름을 받고, 예수님이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푸시고 열두 바구니에 보리 떡을 담아 가는 곳곳마다 생명의 떡을 나누어 주는 사역을 감당하고 예수님 처럼 순교를 했던 자들이다. 기득권 세력으로부터 바리새인과 서기관으로부터 촛대가 옮겨온 자들이었다.
눅 9:16 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무리에게 나누어 주게 하시니
눅 9:17 먹고 다 배불렀더라 그 남은 조각을 열두 바구니에 거두니라
③ 탕자(눅15:18-22) - 탕자는 아버지의 재산을 모두 탕진하고 세상에서 방황하지 않고 회개하며 아버지께 돌아와 다시 아들의 지위를 받은 자이다
눅 15:18 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눅 15:19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꾼의 하나로 보소서 하리라 하고
눅 15:20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눅 15:21 아들이 이르되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하나
눅 15:22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④ 삭개오(눅19:8-10) - 삭개오는 여리고의 세무를 담당하던 사람 이었는데 알게 모르게 착복을 많이 해서 항상 마음에 꺼리김을 느끼고 살다가 구원자 예수님을 만나서 재산을 나누어주고 이도 아브라함의 아들이란 구원을 받게 되었다.
눅 19:8 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누구의 것을 속여 빼앗은 일이 있으면 네 갑절이나 갚겠나이다
눅 19:9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눅 19:10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⑤ 초대교인들(행2:37-41) - 초대교인들은 베드로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여 멸망에서 구원받은 대표적인 사람들이다. 슥13:8-9의 말씀처럼 1/3이 남아서 불 가운데 연단 받고, 유럽을 복음화 했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
행 2: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행 2: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행 2: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행 2:40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이르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행 2:41 그 말을 받은 사람들은 침례를 받으매 이 날에 신도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⑥ 해 입은 여자(계12:13-17) - 해 입은 여자는 마지막 때 교회가 타락할 대로 타락했지만, 두 증인들의 회개의 말씀을 듣고 회개하여 자신들의 신앙을 지키고 주님이 재림하실 때 들림받는 복된 교회이다.
계 12:13 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박해하는지라
계 12:14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
계 12:15 여자의 뒤에서 뱀이 그 입으로 물을 강 같이 토하여 여자를 물에 떠내려 가게 하려 하되
계 12:16 땅이 여자를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의 입에서 토한 강물을 삼키니
계 12:17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과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서 있더라
2) 회복을 권면 = '처음 행위를 가지라'
초대교회가 문제를 깨달은 후에 회개해야 한다. 회개하고 다시 처음 행위를 가져야 한다. 그것이 주님의 권면이다. 대 환난이 임박한 이때 세속주의, 혼합주의, 민주주의가 교회와 성도를 더럽힌다. 이러한 때 회개신앙은 너무나 귀하다. 그렇게 하므로써 우리의 세마포를 깨끗이 간직하고 복을 받을 수 있다.
3) 니골라 당의 행위를 미워함 = '네가 니골라 당의 행위를 미워하도다'
니골라는 일곱 집사중 하나였다. 그러나 그는 후에 한 번 믿은 후에는 어떤 행동도 죄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이단이 되었다. 당시 육체를 악한 것으로 보던 이원론에 물들었기 때문이다. 육체는 어차피 죄를 피할 수 없기 때문에 믿는 것이 중요하지, 죄는 중요치 않다고 했던 것이다.
그런자가 니골라다 그에게 미혹된 이들을 초대교회는 용납하지 않았다. 그들의 거짓됨을 들추어냄으로 성도들을 그 미혹으로부터 지켜냈다. 초대교회는 비진리를 말하는 그들을 미워했고 그들이 미워한 그 니골라당을 역시 미워한다고 주님은 말씀하신다.
김종원 목사(포항예수중심교회)
♣ 은혜로운 찬양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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