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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카페]세계종자종묘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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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 이를어쩐데요
꿀비 추천 1 조회 267 22.09.19 23:12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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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9.19 23:15

    첫댓글 인형같이 이쁜데 정말 어쩐데요
    고생좀 하시겠지만 잘 키워주세요
    응원합니다

  • 작성자 22.09.19 23:18

    이쁘기는 너무 이쁩니다.
    오늘 하루 분유먹이느라 안아주고 눈 맞춰주고 그랬더니
    강아지처럼 따라다니고 잠시도 안떨어지네요.
    그런데 그게 너무 짠하고 가여워요.ㅠㅠ

  • 22.09.19 23:20

    잘 길러보시죠
    보람이 있을겁니다

  • 작성자 22.09.19 23:30

    어쩌겠어요.
    어린생명을 ,,,
    다 늙어 늦둥이 애기 하나 키운다 생각해야지요.^^

  • 22.09.19 23:28

    앞으로도 2탄 3탄 성장과정 올려주세요 ㅎ

  • 작성자 22.09.19 23:31

    네.~^^
    혀를 살짝 물고 있는게 귀여워서 이름은 메롱이로 지었어요.^^

  • 22.09.19 23:34

    어쩌겠어요
    애완 하셔야죠

    어미가 없쟈나요

    짠하네요

  • 작성자 22.09.19 23:50

    그러니까요.
    어쩌겠어요.
    내업보려니 하고 있습니다.
    죽지않게 잘 키워야 할것인데
    걱정이에요.

  • 22.09.19 23:53

    @꿀비 애뜻해요

    클릭하지 말껗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내용 읽으며 상황보니 가슴아파서요

  • 작성자 22.09.19 23:58

    @만능(서울) 맞아요.
    우리메롱이 애뜻하고 마음아파요.
    어쩌겠어요.
    일어난일인데...
    엄마염소는 사과나무밑에 묻어주고 아기염소는 정성컷키워봐야지요.

  • 22.09.20 00:00

    잘 자랄거에요.
    꿀비님을 엄마로 알고 따라다닐거니 사랑으로 키워주세요.
    화이팅~~!

  • 작성자 22.09.20 02:36

    생명에위험만 없으면 괸찬은데
    너무어려서 걱정이에요.
    자다가 바고픈지 깨길래
    분유 먹여 도로 재웠어요.

  • 22.09.20 01:38

    보기엔 너무 귀여운데 꿀비님이 수고를 엄청하실거 같네요..금방금방 클텐데 커서도 따라다닐걸요..엄마.. 하면서요.

  • 작성자 22.09.20 02:37

    어서 어서 날짜가서 스스로 사료먹고 하면 좋겠어요.
    너무어려서 조마조마해요.

  • 22.09.20 02:32

    고생스러워도 애미가 없으니 어쩐데요.
    잘키우셔야지 내 보낼수가 없잖아요.
    저희 막둥이 ( 개 )도 어미가 밀어낸걸 제가 키웠더니 말도 잘듣고 밭에서 일하면 옆에 꼭 붙어 있어요.

  • 작성자 22.09.20 02:39

    엄마없는 애들이 제일불쌍하다더니
    얘가 너무 가여워요.
    엄마젖을 먹어야 건강할텐데
    짠해죽겠어요

  • 22.09.20 03:08

    아기염소 젓병에 분유먹이면 잘큽니다
    아기일때는 고단하긴했어도 키워보면 사람잘따르고 이뻐여
    어쩌겠어여 산목숨 살리고 봐야하니 고생하셔야겠어여
    해봤던지라 고생스러운걸 알기에 응원드립니다

  • 작성자 22.09.20 06:28

    어쩌겠어요.
    눈뜨자 밥달라 우는녀석 밥줘야지.
    그래도 밥달라 우는게 다행이지 어미죽고 저녀석도 죽을것처럼 하고 있으면 그게 더 힘들것같아요.

  • 22.09.20 05:15

    아이고 한없이 귀엽기는하네요
    한마리인데
    잘 거둬서
    세상에 이런일이
    또는 특종세상이던가?
    거기프로에 나오실 수도 있겠어요

  • 작성자 22.09.20 06:31

    강아지 처럼 길들여 그래볼까요~^^
    짠하고 심란스럽긴한데
    분유먹으며 꼬리치는건 너무 귀엽네요.^^

  • 22.09.20 06:15

    가엾네요
    엄마없이 클걸생각하니
    사랑으로 키워주세요
    의지할곳있어야지~너무아가라 우리안은 안되겠어요

  • 작성자 22.09.20 06:33

    그래서 거실 한쪽에 박스 놓고 재웠어요.
    아침에 일어나보니
    거실바닥이 오줌천지...
    그래도 사람 보고 좋다고 꼬리치는걸보니 귀엽고...

  • 22.09.20 07:14

    몇 년전에 냥이가 새끼를 낳고 갑자기 없어져서 우유 타서 젖병으로 3마리 남편이 지극정성으로 키워서 분양 시켰던생각이 나는데
    정성만 있으면 다 키울 수 있습니디
    화이팅!!

  • 작성자 22.09.20 08:50

    늦둥이 생겼다 하고있습니다.^^

  • 22.09.20 07:39

    아~~고 가엽어라~~
    엄마도 불쌍하고 아이도...
    어쩌겠어요.수유 끝날때까진 돌봐 주셔야지....

  • 22.09.20 09:03

    어미 잃은 새끼염소 너무 짠하고 염소집사 꿀비 님 애 쓰심에 맘이 아프네요
    지금은 생활리듬이 흐트러지고 많이 불편하시겠지만 모질게 내치실순 없는 생명체니 어쩌시겠어요
    건강 잘 챙기시고 힘내세요~^^

  • 22.09.20 20:25

    제경험상 초유를 먹지 안은 녀석은 안되더라구요
    분유먹고 잘커는데 덩.오줌 말이 아니쥬
    한마리 낳은 녀석에 떵.오줌을 묻혀 입양 시키는 법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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