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도토리 전병을 만들어요.
처음 만들었을 때는 피가 두꺼워서 식감이 안 좋았거든요.
재료: 도토리 4 숟갈: 부침가루 6 숟갈, 소금 한소끔
소: 당면, 김장김치, 갓김치, 시금치 두부 반모, 고춧가루 1 숟갈, 소금 한소끔
도토리전분, 부침가루, 소금 한소끔 넣고 잘 저어 묽게 반죽을 만들어 둔다.
전병소: 김장김치, 갓김치 잘게 다지고
당면은 찬물에 담가 뒀다가 끓는 물에 삶아 다져둔다.
두부 반모 으깬다. 시금치나물 만들어 둔 게 있어서 같이 넣었다.
준비해둔 소를 팬에 넣고 한번 볶아서
고춧가루, 참기름, 통깨 넣고 무쳐둔다.
기름 두른 팬에(약불) 반죽을 한 국자씩 떠서 전병을 만든다.
겉면이 익으면 뒤집어서 소를 올리고 만다.
6장이 만들어졌어요.
도토리가루와 부침가루로 반죽을 했더니 부드럽네요.
간도 맞고 맛이 좋아요.
첫댓글 금목서님,
새해아침 요리방 입성
감사합니다.
도토리전병은 언제봐도 침샘자극이네요~^^
임인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요리방에서 자주뵈어요~^^♡
새해에도 요리방 문턱
닳도록 드나들겠습니다. ㅎㅎ
넹~~
2만조회수 가즈아~~^^
침넘어가요
이번 연휴에 팔이아파 김치전도 못해먹고 지나갔어요
눈요기 잘하고갑니다
손을 너무 많이 사용하니 그렇게 아프신가 봅니다.
손 좀 아끼시고 건강관리 잘 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대6으로해도 도토리색이 진하네요
도토리 전병도 맛나것죠
추천 꾹 ~
올 한해도 근심걱정
없이 건강하세요 ~♡♡
5대5로 했더니 너무 뻣뻣해서 맛이 없었어요.
인터넷 검색했더니 4대6으로 하라고 해서 했더니
부드럽네요. 3대7로해도 괜찮을거 같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강원도에서는 총떡이라고 부르죠.
왜 그리 부르는지는 모르지만 담백해서 넘넘 좋아하는 음식입니다.
도토리가루 활용해봐야겠어요..^^
강원도 음식이라 할만 하네요.
산이 많으니 도토리도 많겠고요.
좀 더 촘촘히 말아야되는데 생각보다 안돼더군요. ^^
@금목서 들기름에 꾸워봐야겠어요~~~^^
아는맛이 무섭죠.
도토리가루 있는데 해보고 싶어집니다~~~
연습삼아 조금만 해 보세요.
저도 오늘 해보니 6장 나와서 한끼 먹기 좋네요.
두 번째는 성공하신거예요?
전병 맛있어 보여요.
메밀 전병도 생각나요~~~
넵.. 두번째는 성공~~
맛있게 먹었답니다.
메밀가루도 사놨는데 전병 만들어봐야겠네요.
우와~~ 침넘어가는
도토리전병이예요~~
그맛이 궁금하고
먹고싶어집니다...^^
제가 만들었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갓김치를 넣으니 더 칼칼하니 맛있는거 같네요.
저는 전병을 좋아해서 가끔사먹는데 엄청 맛나게 만드셨네요 솜씨 쨩 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사 먹는 전병은 훨씬 더 맛있겠지요.
@금목서 금목서님 도토리전병이 더맛나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