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일보 사설]
與 후보들
'선거 토론' 계속 회피,
법이라도 바꿔야 할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6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서울시민체육대축전 개막식에 참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 뉴시스 >
---- 與 후보들 ‘선거 토론’ 계속 회피,
법이라도 바꿔야 할판----
< 안용현 논설위원 >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 후보의 실력과
품성을 검증할 수 있는 TV 토론이
서울 등 주요 격전지에선 단 한 차례만
열릴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지지율에서 앞선 민주당 후보들이
선관위 주최 법정 토론 1회만
참가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시장 선거 법정 토론은 28일
오후 11시에 시작해 29일 오전
1시에 끝난다.
이대로면 처음이자 마지막 TV 토론이
사전 투표가 시작되는 29일 오전 6시를
불과 5시간 앞두고 마무리되는 것이다.
TV 토론은 후보들을 가장 정확하게
비교할 수 있는 기회인데, 서울
800만 유권자는 그 기회와 시간을
제약당한 채 투표장에 가야 한다.
부산 북갑 보궐선거도 사전 투표 직전
‘법정 토론 1회’만 열리는 것으로 굳어져
가고 있다.
2021년 서울시장 선거에선 법정 토론과
별도로 두 번의 양자 토론을 했다.
2022년에도 양자 토론이 이뤄졌다.
유력 후보 간 양자 토론은 서로 상대를
비판하고 반박하는 과정에서 정책은
물론 현안에 대한 지식과 판단력
등도 비교·검증할 수 있다.
후보의 진짜 실력은 일방적 발표가
아니라 예상치 못한 질문과 반론이
오갈 때 드러나곤 한다.
미국에선 지지율이 앞선 후보가
토론을 회피할 경우 ‘비겁하다’는
말까지 듣는다.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지금 서울 시민들 초미의 관심사인
부동산 문제만 가지고 토론하자”
고 했다.
최근 민주당 정원오 후보에게 불거진
‘주폭’ 논란은 토론에서 안 꺼낼 테니
“정책 토론은 해야 한다”
고도 했다.
정 후보는 17일
“정책으로 승부하는 선거”
를 강조하면서도
“오 후보 측의 네거티브 공세가 이뤄질
경우 양자 토론이 서울 시민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다”
고 했다.
사실상 토론 회피다.
선거법상 지방선거의 법정 토론은
‘1회 이상’이다.
한 번만 해도 된다는 것이다.
반면 대선의 법정 토론은
‘3회 이상’이다.
지금처럼 민주당 후보들이 선거 토론을
회피한다면 유권자의 알 권리와
선택권은 침해를 받을 수밖에 없다.
TV 토론을 늘리기 위해 선거법이라도
바꿔야 할 판이다.
[출처 : 조선일보]
[100자평]
傀儡煞
능력도 자격도 안 되는 개거품 무리들이라 삼룡이 짓
하는것 아니가?~
태생이 범죄자괴수 전과자 졸개들이라 오로지 혈세
도적질 해 사리사욕 배채 울 생각만 하지 않겠나?!
서윤할배
법으로 규정, 반드시 필요하다.
주권자인 국민을 없인여기는 폐해다.
반드시 법으로라도 규정해서 토론을 의무화해야
한다.
David_D
'개돼지들 세뇌되어 다 이긴 판인데 긁어 부스럼
만들 필요 없잖아?
조금만 참자고,....
아, 푼 돈 뿌리기 시작됐지?' -
재명당 후보들 -
강물위에 비친달
더불어 잡범집단당이ㅍ하는짓 이란 뻔하지
고유가 피해지 원금 뿌린다고 누가 1찍으로 갈
것같으냐?
이번 선거에 싹쓸이하자 에이 ㅌㅌㅌㅌㅌ
까스티요
손해 볼 것 같으면 응하지 않지..
대체로 선거판이 불리하게 돌아가면 공개토론
하자고 함.
길건너바람
그들만의 리그 ㅋ
청고천
한 짓들이 있으니 유권자에게 변명도 먹혀 들지
않고.... 그냥 응하지 않고 깔고 뭉개는 것.
장산아제
잡범들이 이제 얼굴이 얇아?볐ず슈求?^
원티드
조선이 똥줄이 타긴 하나 보구나.
국짐이 여당일 때는 토론을 했니?
leeyoonho
표바꿔치기 전문인 노판석이 중앙선관위서
물러났다니까,
이재명 마귀의 돈배급 유혹만 물리치면 자유
대한민국 지킬 수 있습니다.
백태수
더불어 범죄당 후보 대부분이 범죄전과를 가지고
있으니 토론을 기피하는 것이다.
대통령이 범죄자 출신이니 법적, 도덕적 판단기준이
전부 리짜이밍에게 맞춰지다 보니 당연한
귀결로 보인다.
역설적으로 보면 리짜이밍 보다 도덕적으로 우월한
사람이 많으면 리짜이밍의 범죄 전과가 더욱
도드라져 보일 것이니 이를 약간이나마 눈가림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 아닌가 생각된다.
리짜이밍이라는 희대의 사기꾼 범죄자가 대통령이
되고 나니 가히 이땅은 범죄자의 천국이라
불릴 만 하다.
청룡6602
선거 토론 회피? 그럼 후보 자격 박탈 시키고
상대방에 무투표 당선시켜야!
아니면 선거불복 내란죄로 특검에 넘기던가?
풍향계
토론은 진짜와 가짜를 구분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토론 기피는 가짜임을 자인 하는 증표라고
이해하면 되겠지.
dreamsong
토론 한번 없이도 여당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앞선다는 얘기는 국민들이 세금으로 공짜인 양
나눠준 돈맛에 갔을 뿐 아니라 그동안 미디어들이
양산한 내란 프레임과 극우 프레임에 국민들이
세뇌당한 탓으로 보인다.
국민들이 깨어나지 않는 한 양당이 견제하는
민주주의의 회복은 요원하다.
bu
민주 당홍위병들은 파괴 본능으로 때려 부술
줄 만 알았지 머리에 들은 것이 없다.
그러니 국민들을 개무시하고 토론에 응하지
않는 것이다.
흠 투성인데 그게 발목 잡힐까 봐 토론에 응하겠나?
정원오는 인성의 내면에 폭력성이 있어서 폭행을
하였을 것 아닌가 정말 사람을 폭행을 하면
그것은 인간이 아니다.
북한산 산신령
다수당의 독재 횡포를 막아야 한다.
반 동훈
토론 회피도 어차피 선거 전략이다 .
야당이 우세했어도 마찬가지였을 것이고 ,
그때는 언론이 아닥하고 있었을 것이다 .
sagong05
토론을 겁내는 후보자가 지지도는 항상 제일 높다.
그리고 국힘 출마자는 항상 꼴찌다.
이걸 믿으라고 온 세상에 내 놓는다.
해설자들은 비판않고 그대로 떠들어 댄다.
가짜 지지도 숫자에 결과도 가짜가 범벅될
것으로 보인다.그
날이 되면 그놈 선관위 전산기에 그놈프로그램은
스르르 돌아갈 것이다.
ROK. MC
선거법을 바꿔야 할정도라면 막말로 무식한
지역구 진실을 파악 못하는 유권자 때문이겠지
외국 선진국 사람이 들으면 얼마나 창피할까 .
둥이할머니
오만과 독선이 이런 사태를 몰고 왔다.
거짓 여조로 언론장악으로 주는 소식만 듣는
국민들이니 우리 좌파 찍어야지 너희는 가,붕,게니
그냥 나찍어 여당 이런 마음이니 토론 같은 것
나에게 불리한 것 할 필요가 없지롱...
심연식
선거에서 후보자는 정책 토론 보다 정책 대안과
대책으로 보는 것이 타당 할 것이다.
토론도 중요하지 마는 정책 먼저다.
토론은 후보자의 합의 하에서 가능 한 일이지마는
일방적 제안은 후보자의 선거 전략으로 봐야 한다.
야당이 제안한 후보자 토론회는 선거 전략에
지나지 않는다.
이를 거부하는 것 역시 당연하다 정당 차원에서
토론회는 여당에서 피 할 이유가 없다.
애국보수1
오세훈이 미 대사관앞에 설치한 받들어총 정원은
해체하고 500년 도읍지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