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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음악으로의 초대 That's Not My Name / The Ting Tings
우에사노 추천 1 조회 265 20.08.26 18:55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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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8.26 19:26

    첫댓글 They call me 봉희.
    That's not my name
    That's not my name

    팅팅스를 잘 모르지만
    우에사노님은 잘 알고 있죠.

    우예 살고 계신지 무쟈게
    궁금 했슴다

  • 작성자 20.08.26 22:36

    좋든 나쁘든 인연이 있으면 어떤 형태로든 만나게 되는게 인간관계이지요
    2000년대 이후 Brand new pop 은 다소 정보가 부족해도 올드팝은 빠삭하게 일가견이 있으신 봉희님~^^

  • 20.08.26 19:32

    음악은 여러장르가 있겠지만 들어서 흥이나고 싸운드에 빠질수 있다면 은근히 끌리게됍니다.두사람만으로는 이루어졌다는 말씀에 의심을 갖고파지는음악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0.08.26 22:42

    혼성 듀오의 앙상블과 귀에 쏙 들어오는 사운드의 조화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는 말씀? ㅎ

  • 20.08.26 20:42

    오랜만에 듣는 The Ting Ting 곡
    밝고 경쾌하고 중독성도 있는 듯 합니다.
    그들만의 매력이 가득한 곡.

    이분들이 부른 We Started Nothing는
    요즈음도 자주 듣고 있습니다.
    우에사노님!
    좋은 곡 감사 합니다.

  • 작성자 20.08.26 22:53

    '팅팅스' 음악을 기억하시는 솔체님의 내공이 미루어 짐작됩니다
    신분 성별 국적 나이를 떠나 취향과 식견이 통하는 사람끼리의 음악적 공감대는 크나큰 즐거움입니다

  • 20.08.27 10:01

    처음 듣는 곡입니다
    요즘 같은 나날에
    음악이 곁에 있어서
    위로가 됩니다
    늘 즐겁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20.08.27 12:21

    가끔은 젊은 취향의 댄스팝이나 힙합음악이 활력을 줄때도 있지요
    총총걸음 댓글 감사합니다
    태풍이 물러간 정오 맛점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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