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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 성복동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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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잔의 여유 함께 나누는 글 혹시 청개구리 자녀를 두셨다면?
이성희 추천 0 조회 113 10.02.03 13:33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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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0.02.03 13:34

    첫댓글 찬미예수님.... 저는 독신이라 불행하게도 아이를 낳아 길러보지 못했습니다. 아마ㅡ 주님의 뜻이 있어 앞으로 결혼을 한다면 공개 입양을 할 생각입니다. 어릴 때 읽은 책은 한 사람의 인성을 크게 좌우하고, 결국 책속에 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릴 때 올바른 인성을 길러주는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10.02.03 13:35

    저도 아이를 낳아 키우는 데 자신이 있는 건 아닙니다. 그러나 영어공부에만 열을 올리는 엄마가 되지 않을 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 개성이 참 강한데, 엄마들이 대처를 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모습을 많이 봤어요. 이 동화가 참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더군요. 저도 이번에 동화가 이렇게 재밌다는 것도 처음 알았고, 기본이 안 된 어른들은 다 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ㅎㅎㅎㅎ 암튼 동화가 인성과 자기통제 훈련을 시킬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한 분께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10.02.03 14:07

    좋은책 권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저도 읽어보고 아이들에게도 읽히도록 하겠습니다.

  • 10.02.03 21:20

    감사합니다.

  • 작성자 10.02.04 08:44

    저도 감사합니다. 어린 시절의 교육은 일생을 갑니다. 6살이면 인격이 완성된다고들 하지요. 요즘은 아무리 가정교육을 잘 한다고 해도 일단 학교에 가기 시작하면 이상한 언어나 사고를 배워서 가정교육만으로는 부족하다고 하지만, 부모가 살아가는 태도나 언어습관이 알게 모르게 아이에게 스며들어 결국 그 아이의 인격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이들의 교육은 정말 백번을 강조해도 모자라는게 아닌가 싶어요. 생각이 빛나 웃음 많은 날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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