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확인해보니 달랐다"
대전 신천지 말씀대성회 개최
목회자 212명 포함 3,264명 참석
지난 6일 신천지 대전교회에서 열린 말씀대성회에는 목회자 212명을 포함해 총 3,264명이 참석했으며 이날 강연은 요한계시록의 예언과 성취를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강연자로 나선 이만희 총회장님은 “계시록 말씀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를 받는다고 기록돼 있다”며 "목사님들은 계시록을 내가 통달했는지 가감했는지 생각해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또 “계시록은 앞으로 이루어질 일을 기록한 책이며 예언대로 이루어진 실체를 직접 확인해야 한다. 목회자들이 먼저 말씀을 깨닫고 성도들에게 알려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장에 참석한 한 목회자는 “내가 정말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왔는지 돌아보게 됐다.”고 고백했으며 또 다른 목회자는 “계시록 22장에서 ‘더해도 안 되고 빼도 안 된다’는 말씀이 가장 인상 깊었다. 더 배우고 정립해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가르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와 말씀교류 중인 한 목회자는 사례 발표에서 “교회를 어떻게 부흥시킬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다”며 “편견을 내려놓고 말씀 교류를 시작한 뒤 성도들의 만족도가 높아진 것을 경험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대전 말씀대성회는 지난 1월 광주를 시작으로 서울·부산·대구·인천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진행 중인 순회 강연의 일환이며 앞으로도 교계가 말씀 안에서 하나 되도록 소통의 장과 말씀 중심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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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멘
‘내가 정말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왔는지 돌아보게 됐다’는 목회자분 고백이 인상 깊었어요. 신앙은 결국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드는 것 같네요.
요즘 교회가 어렵다는데 여기는 목사님들이 배우러 온다니 신기하긴 함
내가 말씀대로 살았는지 돌아보게 됐다는 목사님의 고백이 인상적입니다
편견 없이 성경으로 교류했다는 부분 너무 좋네요. 결국 중요한 건 한 마음 한뜻 인 것같네요
서로 비판하기 보다 소통하려는 모습이 보기 좋다~~
이렇게 직접 듣고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진다면 정말 의미 있을 것 같다.
목회자들도 스스로 돌아보게 됐다고 말한 건 성경 앞에서는 다 같은 고민을 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