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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은혜의 찬양 감사를 드립니다. 말씀을 전하기 전에 지난 우리 사순절 기간에 우리 아동부 아이들이 이 사순절 기간에 자신의 용돈을 다 모아서 아껴서 필리핀 선교사님을 도와주었다는 그런 훈훈한 이야기를 들을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선교사님이 감사하는 감사의 동영상을 저희에게 보내주셨습니다. 한번 보여주시면 좋겠습니다.
반갑습니다. 필리핀 선교사 강상수입니다. 항상 우리 선교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응원해 주어서 감사합니다.
너와 나의 모습이 예수님 닮아 너와 나의 모습이 예수님 닮아 하루 이틀 매일 매일 지낼 때마다 더 닮아
여러분이 사순절 기간 동안 예수님의 삶에 동참한 귀한 임금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와 나의 모습이 예수님 하루 이틀 일 매일 지낼 때마다 더 닮아가길 원해요.
현금은 5월에 있을 여름 성경학교 행사에 귀하게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흘러예수 은혜가 가득가득 당신과 함께 하길 원해요.
예수님 사랑이 넘쳐 넘쳐럼 예수님 축복이 들러 예수님 은혜가 가득 가득
너와 나의 모습이 예수님의 말, 너와 나의 모습이 예수님
여러분의 사랑이 전달되어 필리핀 땅에 사는 어린이들에게 예수님의 생명과 복음이 전해집니다.
나의 모습이 예수님 닮아 너와 나의 모습이 예수 아 하루 이틀 매일매일 지낼 때마다 더 닮아가길 원해요.
예수님 사랑이 좀 더 넘쳐 예수님 축복이 모두 예수님을 닮는 어린이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아동복 아이들이 참 기특해요. 그렇죠 얼마 보냈느냐 물어보니까 35만 원을 보냈더라고요. 작은 해수관인데 그런 마음 그런 마음을 이렇게 전달하는 게 참 귀하다라고 봅니다. 선교사님 받으면서 굉장히 기뻤고요. 안 그래도 우리 선교사님은 이렇게 필리핀의 사진을 보면 깔깔끔하잖아요. 일부러 깔끔한 사진 좋은 사진만 보낸대요. 왜냐하면 예수 믿고 이렇게 잘 못 하는 모습 밝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참 좋겠다. 꾸질꾸질한 거 그런 그런 험한 사진을 아예 안 올린답니다. 좋은 사진 하지만 현지 사정은 그렇게 좋은 사정이 아닙니다. 어쨌든 이렇게 귀한 일을 우리 아이들이 하게 됐는데 이 사순절 기간에 참 뜻깊은 일이 아닌가라고 봅니다.
우리 교회도 앞으로 이런 일이 있으면 그런 의미를 담아서 잘 전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오늘은 어린이 주일입니다. 우리 예수님은 누구보다도 우리 어린 아이들을 귀하게 여기시고 그들을 사랑하십니다. 특별히 예수님은 우리 어린 아이들이 예수님께로 오는 것을 금하시지를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예수님은 천국은 이 어린 아이들의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어린아이와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만큼 예수님은 어린 아이와 같은 자들을 귀하게 여기신다고 봅니다. 그러니 교회는 우리 어린 아이를 잘 영접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의 제목도 뭡니까?
영접을 잘하라.
오늘 본문의 시작은 논쟁으로부터 시작이 됩니다. 제자들이 누가 큰가를 논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자들이 서로 자신의 자리를 놓고 다투고 있습니다. 자기가 서로 내가 더 높다 더 잘났다고 다투고 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우리 어른들의 관심은 누가 더 높은가 누가 더 잘 났는가 하는 데 관심이 있습니다. 서로 더 높은 자리를 탐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조차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 논쟁을 예수님은 한 말씀으로 딱 정리해 줘 버렸습니다. 그 말씀이 3절 4절의 말씀인데 한번 읽어보도록 합시다. 3절 4절 시작
주심의 진실로 너희가 돌이켜 그들과 같이 하게 하니라. 결단코 전 이
아멘 이르시되 진실로 너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뭐 하지 못하리라.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그럼에도 누구든지 이 어린아이와 같이 자기 일을 뭐 하는 사람, 뭐 하는 사람 맞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어떤 자니라 큰 자니라.
예수님은 아주 중요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제자들이 논쟁으로 시작을 했다가 예수님은 천국으로 가는 길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천국은 이런 자의 것이다. 천국은 이런 사람이 알아주는 사람이다. 즉 천국은 누가 크냐를 따지는 것이 아니라 어린아이처럼 자신을 낮추고 섬기는 자가 천국에 이를 수 있다 라고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세상에서는 누가 큰가 작은가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지는 몰라도 천국은 그렇지 않습니다. 천국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자가 큰 자라고 우리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여러분 이 말씀은요 당시에 어마어마한 충격이 아닐 수가 없었던 겁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관심이 누가 높으냐 누가 잘났느냐 누가 많이 가졌느냐 거기에 대한 관심을 가졌다라고 한다면 천국을 천국은 그게 아니다. 그게 아니다. 천국은 자기를 낮추는 자가 바로 하나님 나라의 주인공이 될 수가 있다 라고 하신 겁니다. 그러니 주님은 천국이 어떤 곳임을 너무나 분명하게 우리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적어도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천국은 어떤 곳이다 상세하게 말하지는 않았지만 우리 예수님의 천국에 대해서 말씀하기를 어쨌든 천국은 낮은 자 겸손한 자가 들어간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왜 예수님은 이 어린 아이를 세우시며 이 어린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나를 영접하는 것이다라고 말씀을 하셨을까요?
여기에는 아주 중요한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먼저는 천국은 섬김을 받는 자가 아니라 섬기는 곳이다. 천국은 어떤 곳이라고요?
섬김을 받는 곳이 아니라 섬기는 곳이다. 당시 어린아이 어린아이는 어른들의 세계에서는 정말 관심 밖에 관심 밖에서 제외되었던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당시 인구 조사에도 아이들은 이미 벌써 제외를 시켰습니다. 관심의 대상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어린아이는 소외를 당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예수님 곁으로 오고 싶어도 어른들은 아이들은 오지 마라. 아이들 올 곳이 아니다. 아이들은 나가라 그럴 정도로 이 관심의 대상에서 아이들은 언제나 제외되고 소외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모습을 보신 예수님은 매우 못마땅하시고 주는 아이들이 오는 것 막지 마라 아이들이 내게 오는 거 막지 마라 그러면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어린 아이들의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굉장한 이 말씀, 굉장한 말씀이거든요. 천국은 어른들이 가는 곳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천국은 잘난 사람이 가는 곳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천국은 이 어린아이 같이 되지 아니하면 천국에 갈 수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왜 예수님은 이런 어린 아이를 좋아하셨을까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왜 주님은 이 어린 아이들을 좋아하시면서 천국은 이런 자의 것이라고 하셨을까?
예수님은 어린아이들처럼 섬김을 받는 자가 아니라 섬기는 자가 되라고 합니다. 여러분 아이들은 높아지려고 하지 않지 않습니까?
아이들은 자리를 탐하지 않습니다. 자신을 내세우려고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른이 되면 당연히 높임을 받으려고 내가 섬김을 받으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자들도 자리 싸움을 지금 치열하게 하는 겁니다. 당시 제자들은 천국을 잘 이해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자신의 자리를가 높아지려고만 했던 것입니다. 이것을 주 예수님은 지적하셨습니다. 천국은 이런 곳이 아니다라는 것을 말씀해 주고 싶었던 겁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교회는 어떤 곳일까요? 여러분은 지금 몸 담고 있는 신앙생활하고 있는 이 교회는 어떤 곳인가요?
교회 역시 천국의 모델과도 같은 곳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집을 사기 전에는 전에 모델하우스에 들어가서 집을 보듯이 여러분 교회 역시 우리 성도들이 앞으로 천국 갈 곳을 보여주는 곳이 바로 교회입니다.
여러분 천국은 우리가 죽어서 가는 곳이 아닙니다. 내가 이렇게 세상에서 고통스럽게 살다가 이제 천국 가야지 그게 아닙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천국은 우리의 마음에 있다라고 하지 않습니까? 우리의 심령에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교회를 보면서 앞으로 우리가 천국에 들어갈 모습을 보여주는 교회가 될 때에 그 교회가 정말 주님께서 칭찬하시는 주님께서 원하시는 교회가 아니겠습니까?
그런 교회가 은혜가 있고 그런 교회가 주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교회를 만들어 간다고 하면 그 교회가 얼마나 복이 있을까요?
어제 우리 남성교회 성도들이 교회를 섬기고 봉사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 고맙고 감사가 되었습니다.
아침 일찍 와서 오후 늦게까지 교회를 살피고 교회를 가꾸고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가 좋았습니다. 여러분 요즘 교회마다 일할 사람이 없을뿐더러 있더라도 있더라도 섬기고 봉사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사라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교회는 정말 그렇지가 않습니다. 누구 하나 불평하지 아니하고 정말 있는 모습 그대로 섬기는 그 모습을 보면서 이 모습이 과연 천국 같은 교회의 모습이 아닌가라고 봅니다.
여러분 세상에는 항상 이해타산이 있지 않습니까?
뭘 하더라도 뭘 받아야지 줘야지 일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교회는 일한다고 해서 알아주는 사람도 없고 박수 쳐주는 사람도 없고 뭘 받는 것도 없고 묵묵하게 일하는 모습을 보면 여러분 이런 교회가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정말 자기 것을 다 아끼지 않고 헌신하고 봉사하고 섬기는 아무런 대가도 있지 않지 않습니까?
목사인 저는 설교도 하고 이것도 해서 대가를 받습니다마는 여러분들은 그 대가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 사람인지 모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의 말 한마디, 작은 행동 하나 하나가 하나님께 기쁨이 되고 또 성도들에게 기쁨이 되고 천국의 소망을 이룬다는 사실을 여러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천국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가까이 있습니다. 어디 있을까요? 제가 답을 드렸습니다. 어디 있을까요?
마음이 있습니다. 네 마음의 천국이 이루어지면 여러분 우리 주님께서 말씀하신 영원한 하나님의 천국을 사모하게 되어 있습니다. 틀림없습니다. 정말 내 마음이 기쁘고 즐거고 행복하면 내가 앞으로 가는 그 영원한 나라를 사모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먼저 우리가 마음의 천국을 이루며 사는 것이 얼마나 귀중하고 소중한지 모릅니다. 그러니 여러분 우리의 마음의 천국을 이루어 가는 것이 우선입니다. 내 마음이 기쁘고 즐겁고 행복할 때 그 나라가 더 귀해지고 더 소중해지고 더 가고 싶은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들은 어린아이처럼 낮아지고 섬김이 있는 그런 성도가 될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또한 천국은 영접하는 곳입니다. 천국은 어떤 곳이라고요?
영접하는 곳이다. 5절 말씀을 읽다. 5절 말씀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아멘 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누구를 영접한다고요?
나를 영접하니 예수님은 어린 소자에게 냉수 한 그릇을 주는 자에게는 상을, 하늘의 상을 잃지 않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도 복이 있느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세상은 정반대입니다. 어른이 되면요. 자꾸만 대접을 받으려고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자들도 내가 더 대접을 받아야 되지 내가 더 높은 자리에 가야지 하지만 천국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천국은 대접받는 게 아니라 대접하는 것이다. 영접하는 것이다.
저도 지금까지 달성교회를 목회하면서 우리 교우들을 한번 이렇게 전반적으로 한번 생각해 봤습니다. 개개별로 다 다르겠습니다만 전체적인 분위기를 보면 참 우리 교회는 그래도 영접하려고 하는 대접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참 많구나.
그걸 어디서 많이 느꼈냐 하면 식사 자리라든지 아니면 카페에 가보면은 서로 자기가 돈 내겠다고 내가 하겠다고 내가 하겠다고 그런 모습들 참 보기가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여러분 은혜가 있는 교회는 정말 서로 대접하려고 하는 거지 막 뭔가를 받으면 굉장히 마음이 좀 좀 찝찝하고 흐 이렇게 주면은 마음이 더 편한데 자꾸 받다 보면은 마음이 불편하잖아요. 그런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여러분 은혜가 식어지면요. 은혜가 없는 교회는요. 누가 교회 오든 가든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그냥 자기만 생각합니다. 내만 예배드리면 된다 내만 복 받으면 된다.
여러분 이게 바로 은혜가 없는 은혜가 식은 교회의 전형적인 특징입니다. 오늘 우리 달성에 오신 여러분들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오늘 처음 보시는 분들도 있을 것이고 처음은 아니더라도 안면이 있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그러면 여러분 전혀 모르는 사이가 아닙니다. 적어도 오늘 이 시간 예배를 드리러 왔다고 한다면 우리는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천국 백성임을 믿습니다.
할렐루야 맞지 않습니까?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들이 훗날에 주님 앞에 갔을 때 다 천국의 백성으로 다 있지 않습니까?
다 같지 않습니까?
그러니 생각해 보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 사람인지 모릅니다. 여러분 제 말에 공감이 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이런 만남을 오늘 이 자리에 와서 예배드리고 함께 찬양하고 예배드리고 말씀 듣는다는 것은 굉장한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가 있기 때문에 이 만남을 주신 줄 믿습니다.
앞으로 다 천국 갈 백성인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그런 의미에서 우리 옆 사람 보시면서 한번 이렇게 인사하면 좋겠습니다. 당신은 귀한 천국 백성입니다. 달성교회에서 만나서 반갑습니다.
할렐루야 여러분 그렇게 믿으시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나도 저 사람 잘 모르는데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 돼요. 적어도 오늘 이렇게 만났다면 모르는 사이가 아니잖아요. 정말 너무 귀하고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우리 예수님께서 어린아이 하나를 영접하는 것이 곧 누구를 영접하는 것이다.나를 영접하는 것이다. 즉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이다.
저는 이 말씀을 오래전에 읽었거든요. 읽으면서 이 말씀을 굉장히 제가 도전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 말씀 한마디에 어린아이 하나를 영접하는 것이 곧 나를 영접하는 것이다. 이 굉장하게 저에게 다가오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 보면 아 우리가 예수님을 만난 적이 없잖아요. 볼 수가 없잖아요. 근데 어떻게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할 수가 없잖아요.
그런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는 것이 누구를 영접하는 것이라고요?
예수님을 영접하는 그래서 제가 박수를 치면서 아 맞다. 내가 앞으로 목회를 영접 목회를 해야 되겠다.
아멘 영접 목회 여러분 영접 목회가요. 바로 다른 말로 하면 섬김의 목회거든요. 영접 목회를 하려고 하면 이 만남을 만남이 굉장히 중요하게 여겨져야 됩니다. 만나야지 영접이 되거든요. 그럼 여러분한테 한번 생각해 보시오.
영접을 어떻게 할까 영접을 여러분 사람들이 많이 오면 영접이 될까요? 안 될까요?
영접 잘 안 됩니다. 사람들이 우르르르 오면 사실 영접이 잘 안 돼요. 소수의 사람 소수의 사람을 만나서 대화하고 차를 나누고 식사할 때 그것이 영접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 한꺼번에 많이 들어오면 그냥 얼굴 보고 악수 한번 하고 예 예 그건 그냥 스쳐 지나가는 만남이지 영접은 아닙니다. 그래서 여러분 제 목양실에 한 번 오신 분들이 있을 겁니다마는 목양실에 저 오면은 사탕도 많고 과자도 많고 초콜릿도 많고 차도 많고 많은 분들이 왔다 갔다 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까지 저희가 18년 목회하면서요. 저희 교회는 한 번도 이 총동원 전도 주일이라든지 아니면 새 가족 초청 잔치라든지를 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많은 사람을 초청하다 보면 물론 많이 옵니다. 많이 오는데 많이 오다 보면은 그냥 눈도장 찍고 반갑습니다. 악수 한 번 하고 다음에 봅시다 이렇게 하잖아요. 그러다 보면 그냥 스쳐 지나가는 만남이지 그 사람을 정말 진심으로 영접하지는 못하는 것이거든. 그래서 여러분 한 사람을 만나더라도 정말 충분히 대화를 하고 나눌 수 있는 그 모습이 저는 참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오늘 여러분들도 혹 새 가족을 전도하고 싶은 분이 있다면 글을 여러분들이 평소에 눈여겨보았다가 따뜻한 마음으로 글을 대화하고 함께 교제를 나누다가 교회 한 번 오는 게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교회 한 번 오면 저를 반드시 만나서 대화를 하는 시간을 꼭 꼭 가졌으면 좋겠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이 물론 주일날 오는 것도 반가운데 평일날 제가 평일날 아주 시간이 많거든요. 평일날 한번 딱 보시면 그 신앙의 굉장한 은혜가 되고 또 그렇게 해서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고 또 교회에 거룩한 성도로서의 삶을 사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제 말씀의 결론입니다. 오늘은 어린이 주일입니다. 교회는 우리 예수님께서 작은 소자 하나를 세우셔서 그를 영접해 주시면서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는 것이 곧 나를 영접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교회는 뭘 잘해야 된다고요?
영접을 잘해야 됩니다. 물론 우리 성도들끼리 만나서 대화하고 또 교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혹 여러분이 볼 때 어린 소녀와 같은 그런 약하고 부족한 사람이 보이면 주님의 마음을 따뜻하게 대접하고 영접하면 그것이 곧 누구를 영접하는 것이다.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이 세상은 더 깊이 점점 더 세속주의, 개인주의, 집단 이기주의로 지금 흘러가고 있습니다. 사람과의 만남, 교제도 다 사라지고 없습니다. 이런 시대일수록 우리 성도들은 주님의 뜻이 어디 있는가를 잘 살피셔서 주님의 마음으로 한 생명을 귀하게 여기고 그를 잘 받아들이고 인도할 때 우리 예수님께서 기뻐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고 여러분 한 영혼을 잘 영접함으로 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성도 여러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 Messenger’s Note:
“In his heart, a man plans his course, but the LORD determines his steps.” (Proverbs 16:9)
“Nevertheless, not my will but yours, be done.” (Luke 22:42)
“And when the angel stretched out his hand toward Jerusalem to destroy it, the LORD relented from the calamity and said to the angel who was working destruction among the people, ”It is enough; now stay your hand.“ And the angel of the LORD was by the threshing floor of Araunah the Jebusite.
And David built there an altar to the LORD and offered burnt offerings and peace offerings. So the LORD responded to the plea for the land, and the plague was averted from Israel.” (2 Samuel 24:1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