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본문내용
|
|
다음검색
| 유진 피터슨 목사와 릭 웨렌 목사 |
|---|
|
시크릿이라는 책의 비밀은 첫 장에 나온다. 첫 페이지에는 이런 말이 적혀 있다.
이 말을 한 사람은 헤르메스 트리스메기스토스다 그는 이집트 마법의 기원이 되는 인물로, 최초의 연금술사로 기록된다.
구약성서에는 모세와 이집트 마법사들의 대결 장면이 나온다 여기에 등장하는 마법사들이 다름 아닌 헤르메스 트리스메기스토스의 제자들이다.
헤르메스 트리스메기스토스의 말은 사탄예배단체인 '신지학'을 세운 블라바츠키가 재발견해서 세상에 공개한다.
블라바츠키는 <더 시크릿 독트린>이라는 책을 썼는데, '끌어당김의 법칙'이 최초로 이 책에 등장한다.
블라바츠키는 이 책의 서문에 헤르메스 트리스메기스토스의 위 말을 인용해서 자신이 이집트 마법사의 후예임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 문구는 재미있게도 현대의 대표적인 영성주의 목사들의 저서에서도 볼 수 있다.
일례로 유진 피터슨은 뉴에이지 성경역본의 주기도문을 번역하면서 위의 문구를 썼다. 릭 웨렌 목사 역시 '목적이 이끄는 삶'에 위의 문구를 썼다.
그래서 미국의 정통 기독교인들은 유진 피터슨 등에게 항의 편지를 쓰고, 그들의 집 앞에서 피켓 시위를 벌이기도 한다. |
첫댓글 조용기 목사의 긍정적 사고방식과 4차원의 영성은 ....바로 이 시크릿의 끌어당김의 법칙이며 ...이것을 뉴에이지 영성가들은 유인력의 법칙<Law of Attraction>이나....아카샤(akashs)의 기록 또는 에너지로 부릅니다!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피그말리온효과나 끌어당김의 법칙등 자기암시적 심령술로 인간 내면의 욕구를 교묘히 끌어올려 그 인간적 성공을 이루려는 욕망을 복음과 교묘히 버무려 그럴듯하게 포장하여 팔아먹는 종교장사꾼들이 판을치고 있습니다. 내뜻대로,,원대로 이루시는 하나님,,참으로 달콤한 유혹이 아닐수 없습니다. 보기에 참으로 먹음직한 그것입니다.
참으로 달콤한 유혹이 아닐수 없습니다. 보기에 참으로 먹음직한 그것입니다------->역시 비단구두님의 적절하신 표현이십니다......,,,,,,끌어당김의 법칙이 성사 되려며는 우리가 이 우주의 하나라는 배경이 있어야만 합니다.......뉴에이지에서 이것을 인간은 우주의 하나이며 ....신이라는것이지요....무서운 의미가 깔리어 있습니다
보기에 참으로 먹음직한 달콤한 유혹에 ..너희는 신과같이 되리라는 숨은 의미가 깔리어 있는것 입니다!
긍정의 힘의 기원이 쉽게 밝혀졌군요. 싱겁네요.